정부부처·지자체
-
경기도, ‘따뜻한 동행 경기119’에 첫 민간기업 동참
경기소방이 추진하는 이웃돕기 프로젝트인 ‘따뜻한 동행 경기119’에 처음으로 민간기업이 동참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종합 쇼핑몰 스타필드를 운영하는 신세계프라퍼티와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업무협약은 지난 27일 스타필드가 소재한 고양과 부천, 하남, 안성소방서와 스타필드 지점별로 각 소방관서에 개별적으로 진행됐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에 따라 신세계프라퍼티는 경기소방이 추진하고 있는 사랑나눔 프로젝트인 ‘따뜻한 동행 경기119’에 후원 1호 기업으로 참여해 입점 지역 내 재난 취약계층을 후원한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스타필드 사업장 내 화재 안전 컨설팅과 주기적인 소방안전교육, 훈련을
-
경기도, 스포츠인권센터 개소 1년 맞아
경기도가 체육인 인권보호와 증진을 위해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설치한 ‘경기도 스포츠인권센터’가 28일 개소 1주년을 맞았다. 앞서 2022년 7월 28일 개소식을 열고 본격 운영을 시작한 센터는 경기도청 신청사 20층에 자리 잡았으며, 인권 전문상담사와 인권 교육담당자를 중심으로 ▲스포츠 인권 상담 ▲스포츠 인권 교육 ▲스포츠 인권 홍보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수탁기관은 사단법인 스포츠문화연구소와 ㈜대교다. 지난 1년간 센터는 체육 인권 보호를 위해 대면과 온라인 등을 통해 인권 상담을 진행했고 이중 직접 센터에 찾아오기 힘든 체육인들을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찾아가는 인권 상담’을 운영하면서 상담의 편의성을 높이고
-
전력거래소 경인지사, “아낌없이 주는 나무 팥빙수 봉사”에 동참
전력거래소 경인지사(지사장 전경희)는 무더운 여름을 맞아 지역상생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28일,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주최하는 [팥빙수 봉사]에 동참하여 (사)난치병아동돕기운동본부 희망세움터에서 팥빙수 봉사와 기부활동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희망세움터는 희귀난치성질환아동 케어는 물론 그 형제자매의 교육과 복지지원 등 종합적인 도움을 주는 장애통합지역 아동센터다.팥빙수 봉사에 참석한 심현보 센터장은 “올 여름 무더위가 극성하면서 여러가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희망세움터와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시원하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봉사에 참여 하게 됐다”고 말했다.이에 문경식 희망세움터 대표는 “모두가
-
국토안전관리원 김일환 원장, 진도대교 안전관리 실태점검
국토안전관리원(이하 관리원) 김일환 원장은 28일, 전남 진도군 진도대교를 방문해 교량 시설물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총연장 484m의 진도대교는 1984년 준공된 국내 첫 사장교로, 관리원 호남지사 특수교관리실이 유지관리를 담당하고 있다. 김일환 원장은 재작년 8월 해상 크레인이 교량과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한 후 교체된 교량 부재의 상태와 통합관리계측시스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교량 점검에 참여한 직원들에 대한 안전보건교육도 함께 실시됐다. 김 원장은 “해상교량의 특성상 성능저하와 노후화가 빠르게 진행될 수 있기 때문에 예방적 유지관리가 특히 중요하다”며 교량 안전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해줄
-
정부, '독도영유권 주장' 일본 방위백서 "즉각철회" 항의... 일 공사 초치
정부가 28일 일본의 올해 방위백서에서 또다시 독도 영유권 주장을 되풀이한 것에 강력히 항의하며 "즉각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외교부는 대변인 논평을 통해 "일본 정부가 이날 발표한 방위백서를 통해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우리 고유의 영토인 독도에 대한 부당한 영유권 주장을 되풀이한 데 대해 강력히 항의한다"고 밝혔다. 서민정 외교부 아시아태평양국장은 이날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로 야마모토 몬도 주한 일본대사관 총괄공사대리(정무공사)를 초치해 항의했다.
-
당정, '수해 농가 피해 지원금' 확대... 내달 이후 지급
국민의힘과 정부가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농가에 대한 지원금을 인상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당정은 28일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국민의힘 유상범 수석대변인이 브리핑에서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윤재옥 원내대표, 한덕수 국무총리·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김대기 대통령 비서실장 등이 참석했으며 구체적 분야별 지원 액수 등은 다음 주 중앙재해대책본부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
진보당 강성희 “정권의 방송장악 신호탄, 이동관 방통위원장 지명을 철회하라”
진보당 강성희 의원은 7월 28일 오전 10시 50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동관 방송통신위원장 지명 철회를 촉구했다고 밝혔다.강 의원은 "이동관 특보는 이명박 정권 당시 공영방송 파괴와 언론장악에 앞장섰던 인물"이라며 "방통위원장 지명을, 공영방송 사장 교체 등 본격적인 방송장악으로 의심할 수밖에 없다"고 했다.또한 "이 특보는 국정원까지 동원하여 언론을 길들이려 했다"며 "특정 일간지 광고 수주 동향과 견제방안을 내라고 국정원에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KBS 내의 ‘좌편향 인사’를 파악하라고 국가정보원에 지시했고 실제로 해당 간부들의 인사 배제 사실이 원세훈 전 국정원장 재판 과정에서 드러났다"고 지적
-
정부, 수해 복구·재발방지 대책 논의 고위당정 오늘 개최
국민의힘과 정부, 대통령실은 28일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고위당정협의회를 개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당정은 협의회에서 전국적 폭우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수해 복구와 재발 방지 대책 마련에 나선다. 수해 대책 논의를 위한 고위당정협의회는 애초 지난 23일 열릴 예정이었으나 전국적으로 호우가 계속되자 순연됐었다.
-
부산금정구의회 정윤철·양달막 의원, 지방의정봉사상 수상
부산광역시 구·군의회 의장협의회(회장 최봉환·금정구의회의장)는 7월 27일 금정구청 대강당에서 2023년 상반기 지방의정봉사상 시상식을 개최하여 의정활동이 우수한 구의원에게 시상했다. 금정구의회에서는 정윤철, 양달막 의원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두 의원은 제9대 금정구의회 초선의원으로서 누구보다 의욕적이고 왕성한 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하여 앞장서 왔다.정윤철 의원은 오랜 단체활동 경험으로 현장에서 구민들과 직접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등 발로 뛰는 현장 중심의 역동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양달막 의원은 ‘부산광역시 금정구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에 관한 조례’를 발의했고,
-
기장군, 미래 먹거리산업 ‘방사선 의·과학 융합클러스터 활성화’ 유관기관 협의체 구성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방사선 의·과학 클러스터 활성화를 위해 행정기관, 연구기관, 학계, 의료계가 참여하는 ‘방사선 의·과학 융합클러스터 협의체’를 구성했다고 27일 밝혔다. 협의체는 부산시, 기장군, 부경대학교, 한국원자력연구원, 서울대학교병원,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의 6개 기관으로 구성, 동남권 방사선 의·과학 일반산업단지(이하 ‘동남권산단’)을 중심으로 방사선 의·과학 융합클러스터 활성화를 위한 상시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향후 협의체 운영을 통해 각 기관은 주요 현안과 성과 정보를 공유하고, 기관별 전문가와 함께 클러스터 활성화를 위한 과제 발굴과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정책토론회, 주민설
-
경기도교육청, 산업안전보건 업무 매뉴얼 제작·배부
경기도교육청이 도내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산업안전보건 업무 매뉴얼을 직접 제작해 배부한다.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27일 관내 2788개 기관 및 공·사립학교에 근무하는 현업종사자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산업안전보건 업무 매뉴얼을 제작·배부한다고 밝혔다.매뉴얼은 각 기관 및 학교의 관리감독자와 업무담당자 등이 산업안전보건법에서 정한 의무 이행 내용을 쉽게 이해하고 업무를 추진할 때 편리하게 참고하도록 제작되었다. 도교육청 학교안전과 산업안전보건 담당자들이 틈틈이 집필하고 검토해 제작한 만큼 현장 밀착형이다.주요 내용은 ▲ 안전보건 관리체제 ▲ 산업재해 대응 절차 ▲ 안전보건 교육 ▲ 물질
-
경기도, '공동주택 기술자문단' 도민 적극 활용 당부
#. 2022년 2월 광주시 A 아파트는 단지 내 교통안전시설을 개선하고자 기술 자문을 신청한 단지로 ‘경기도 공동주택 기술자문단’은 주차장 입구 및 교차로 등의 보행 동선 단절, 과속 위험 통로 등 교통사고 위험 구간이 다수 존재하는 것으로 진단해 횡단보도 확충, 과속방지턱 및 중앙선 설치, 제한속도 노면 표시 등 보완 조치하도록 현장 자문 의견을 전달했다. 단지는 자문 의견을 즉시 반영해 교통안전시설을 개선할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 2023년 6월 이천시 A 아파트는 단지 내 교차로에 외부 통과 차량이 많아 교통사고 위험 요소 해소를 위해 ‘경기도 공동주택 기술자문단’에 조언을 구했다. 전문가로 구성된 기
-
경기도, 폐업법인 소유 체납 대포차 단속 실시
경기도는 도내 31개 시군과 협업해 자동차세 체납 등 각종 사회적 문제를 야기하는 대포차에 대해 오는 11월까지 대대적인 단속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도는 경기도를 등록기준지로 하고 있는 폐업법인 소유이면서 책임보험 상 계약자와 소유자가 일치하지 않아 대포차로 의심되는 차량 1,166대를 시군과 합동 조사한다. 이들의 자동차세 체납액은 13억원에 이른다. 법인 소유 차량은 법인 청산 시 정상적인 환가절차(경매)를 통해 소유권이 이전되어야 하지만, 비정상적인 거래를 통해 제3자가 점유·사용함으로써 대포차가 된다. 대포차는 실제 점유자를 파악하기 어렵다는 점에서 여러 법적책임을 회피하는 수단으로 악용되기도 한다. 실제
-
경기도, 11월까지 ‘찾아가는 경기관광 팝업 홍보관’ 전국 순회 운영
경기도가 27일 부산 영도를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전국 5곳에서 도 관광자원의 우수성을 직접 알리는 ‘경기관광 팝업 홍보관’을 운영한다. 경기관광 팝업 홍보관은 현장 대면 홍보의 장점을 극대화한 반짝매장(팝업스토어) 형태의 공간에서 도내 관광지를 알리는 홍보관이다. 앞서 도는 지난해 전북, 강원, 충북, 경남 등에서 비행기 모양의 특수 제작된 차량을 이동식 홍보관으로 운영한 바 있다. 도는 7월 27일 부산 영도를 시작으로 ▲8월 서울 성수동 ▲9월 경기 여주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 ▲10월 전남 목포 전국체전 ▲11월 서울 망원동 지역에서 경기관광 팝업 홍보관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홍보관은 경기도의 먹을거리, 볼거리,
-
경기도, 지하차도 7개소 긴급 안전점검 ‘모두 양호’
경기도건설본부가 최근 ‘지하차도 침수 사고’와 관련해 경기도 관리의 지하차도 7개소를 긴급 안전점검한 결과, 배수펌프 등 주요 점검 항목이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건설본부는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시군 담당자, 외부 전문가와 함께 지하차도 7개소를 대상으로 ▲배수펌프 운영 실태 ▲침수위험도 점검 ▲구조물 안전상태 등을 점검했다. 도 관리의 지하차도 7개소는 ▲화성 숙곡, 천천 ▲안성 고은 ▲남양주 동연평, 용신 ▲파주 법원, 오산이다. 특히 하천에 인접한 지하차도 3개소(화성 숙곡‧천천, 파주 법원)에 대해 하천수 유입 위험도를 조사한 결과, 지하차도 침수사례와 지형‧현지 여건 등으로 볼 때 하천 범람으로
-
경기도, ‘인명피해 우려지역’ 사각지대 해소···경기도형 가이드라인 마련
풍수해 피해 최소화를 위해 사전 점검, 주민 대피 등 특별 관리를 하는 ‘인명피해우려지역’ 세부 지침이 마련되지 않아 사각지대가 우려되는 가운데 경기도가 ‘경기도형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통합 관리하는 등 적극 대응에 나섰다. 경기도는 이를 위해 자연재난과장을 단장으로 안전관리실, 도시주택실, 하천과, 도로안전과, 산림녹지과 등으로 구성된 ‘인명피해 우려지역 관리강화 특별조직(TF)’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인명피해 우려 지역이란 시군이 집중호우 시 사고 우려가 있는 지역, 시설을 특별히 지정 및 관리하는 내용이다. 지정되면 담당자(공무원, 이‧통장, 자율방재단 등)를 지정하고 위험 상황 때 사전 점검 및 통제,
-
경기도, 파주에서 ‘접경지역 평화’ 주제로 여덟 번째 맞손토크 개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7일 파주시 임진각 DMZ 생태관광지원센터에서 ‘제8회 맞손토크’를 열고 지역주민들을 만나 평화경제와 접경지 발전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김동연 지사는 “오늘 정전 70주년이다. 남북 관계가 많이 힘들고 긴장 관계가 계속되고 있어도 경기도는 평화를 이야기한다. 평화가 곧 경제이기 때문” 이라며 “평화보다 더 큰 국익은 없다. 정전 70주년을 맞아 접경지역인 파주에서 평화를 얘기할 수 있어 대단히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번 맞손토크는 한국전쟁 정전협정 70주년을 맞아 접경지역인 파주에서 평화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더 큰 평화’ 지역으로 나아가기 위한 접경지 발전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