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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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사립학교 현장에 기술지원 강화한다
경기도교육청이 사립학교와 교육지원청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공·사립 간 균형 성장을 위해 사립학교 현장에 기술지원을 강화한다.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8일 사립학교 현장과의 소통 강화를 위한 ‘하반기 교육환경개선사업 현장중심 기술지원 계획’을 발표했다.도내 사립학교의 노후 건물에 대한 교육환경개선사업 수요와 물량은 지속해서 확대되고 있다.반면 교육지원청의 기술지원 인력 부족과 사립학교의 시설공사에 대한 전문성 부족으로 인해 시설공사 집행의 효율성이 떨어지면서 학교 현장에서는 본청 차원의 기술지원에 대한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이에 도교육청은 교육환경개선사업에 대한 본청의 현장 중심 기술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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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태풍 대비 등 여름철 도민 안전망 확충 논의
경기도는 8일 경기도청에서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 주재로 도-시군 부단체장 회의를 열고 한반도로 상륙 중인 태풍 ‘카눈’ 등 여름철 자연 재난 대책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도 참석해 ▲태풍, 폭염, 수상 사고 등 여름철 발생할 수 있는 재난에 철저히 대비하기 위한 각종 대책 점검 ▲2024년 지방재정 운용 방향 및 지방보조금 관리 철저 ▲여름철 휴가지 물가안정 관리 등을 핵심 안건으로 논의했다. 도는 사전 통제와 대피 실시로 인명피해를 원천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해안가 갯바위·산책로·해안도로, 하천변 산책로·계곡 등 위험지역은 12시간 전 안전선을 설치하고 산사태 위험지역·반지하 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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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사회적경제조직에 최대 10억원 융자지원
경기도가 자금력이 취약한 사회적경제조직의 안정적인 경영환경 조성을 위해 최대 10억원 저리 융자지원을 한다. 경기도는 이런 내용의 ‘사회적경제조직 협동자산화 지원사업’에 참가할 기업을 9월 1일까지 모집한다. 융자 대상은 도내 소재하고 1년 이상 영업실적이 있는 사회적경제조직으로 부동산 매입, 시설·장비 매입 등 공동체 활성화, 공유·협업사업을 추진 중인 기업이다. 유흥업소 등 사치향락 업종은 제외된다. 다만 예비사회적기업, 예비마을기업, 소셜벤처기업은 연합체(컨소시엄) 일원으로 참여할 수 있다. 융자 금액은 기업당 최대 10억원, 융자금리는 2% 고정금리다. 융자 기간은 10년(4년 거치 6년 균등 분할 상환), 15년(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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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도형 스마트공장 공급기술 상용화' 7개 컨소시엄 선정
경기도와 (재)경기테크노파크(이하 ‘경기TP’)는 ‘2023년 경기도형 스마트공장 공급 기술 상용화 지원 사업’에 16개 사 7개 컨소시엄을 최종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능형 공장(스마트 공장) 구축 기술을 보유 중인 기업이 기술 상용화를 앞당기기 위해 지능형 공장(스마트 공장) 도입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응모하면 도가 과제당 최고 1억원의 사업비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유형은 ▲신규 공급 기술 실증 지원 ▲공급 기술 간 연동 개발 실증 지원 2가지다. 선정된 컨소시엄에 올 하반기부터 지능형 공장(스마트 공장) 공급 기술 실증과 제조기업 지능형 공장(스마트 공장) 구축을 지원할 예정이다. 경기테크노파크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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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0월 개최 '경기국제웹툰페어' 참관객 사전 모집
경기도가 10월 6일부터 8일까지 킨텍스에서 ‘경기국제웹툰페어’를 개최함에 따라 전시회 무료입장 참관객을 10월 5일까지 온라인으로 사전 모집한다. 경기국제웹툰페어는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 킨텍스가 공동 주관한다. 영화, 드라마, 게임 등 콘텐츠 분야에서 이야기의 원천으로 주목받는 웹툰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2019년부터 열리고 있다. 전시관은 유명 웹툰 작품과 작가를 만날 수 있는 웹툰존, 웹툰 관련 학과가 참여하는 아카데미존, 웹소설·게임·출판 등 웹툰 관련 연계 콘텐츠를 다루는 웹콘텐츠존, 다양한 굿즈 상품을 만날 수 있는 굿즈&마켓존으로 구성된다. 웹툰페어 기간 전시회뿐만 아니라 웹툰 기업의 수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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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중앙정부 제도 개선 등 전세피해 지원 차질없이 추진
경기도 건의로 전세 보증금 반환 용도 대출 규제 완화가 이뤄지고, 이주비·긴급 생계비 지원 등을 준비하는 등 전세피해 지원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 중이라고 8일 밝혔다. 앞서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지난 5월 11일 ‘전세 피해 관련 경기도 입장문’ 기자회견을 열고 7가지 제도개선안을 정부와 국회에 촉구했으며, 이주비 지원 등 경기도 자체 지원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 경기도 전세피해 대책 관련 제도개선안 중앙정부 반영 우선 전셋값이 떨어져 기존 세입자의 전세보증금을 돌려주지 못하는 ‘역전세난’을 해소하기 위해 집주인에게 전세보증금 반환 용도에 한해 이뤄지는 대출 규제 완화가 1년간 시행된다. 도는 7가지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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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폭염 노출 현장근무자에 온열질환 예방물품 지원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청사 방호와 환경미화 등 야외 근무로 온열질환에 노출된 경기도 소속 현장 근무자들에게 격려 물품을 지원한다. 온열질환 예방물품 지급은 김 지사의 지시에 따른 것으로 폭염속에서도 현장에서 근무할 수밖에 없는 청사 방호 및 순찰, 환경감시, 도로보수, 온실재배, 환경미화 등을 담당하고 있는 청원경찰, 공무직원, 기간제근로자 650여명이다. 지급되는 격려 물품은 야외에서 일정 기간 냉기를 유지할 수 있는 ▲얼음조끼 ▲얼음 목걸이 ▲탈수 예방을 위한 식염 포도당 등을 포함한 폭염응급키트 3종으로, 현장 근무자가 희망하는 맞춤형 물품을 지원한다. 김동연 지사는 “이번 조치로 열악한 환경에서 묵묵히 도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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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 운영
경기도가 8월부터 9월까지 2개월간 ‘2023년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도민들의 적극적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 홍보활동, 집중단속 기간 운영 및 동물등록 비용 지원 등 다양한 방안을 추진한다. ‘동물등록제’는 동물보호법에 근거하여 반려동물의 유실·유기 방지 및 소유자의 책임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시행 중인 제도다. 주택·준주택 또는 이외 장소에서 반려 목적으로 기르는 2개월령 이상의 개는 반드시 동물등록을 해야 한다. 반려 목적의 고양이도 동물등록이 가능하다. 자진신고 기간은 8월 7일부터 9월 30일까지로, 동물병원 등 지정된 등록 대행 기관에서 동물등록 신청을 하면 된다. 동물등록 대행 기관은 국가동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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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새만금 영지 떠나는 잼버리 참가 대원 적극 지원하기로
태풍 ‘카눈’의 한반도 북상 등으로 인해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참가 대원들이 새만금 영지를 떠나기로 결정한 가운데, 경기도가 이들에 대해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7일 긴급회의를 열고 “잼버리가 국제대회인 만큼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경기도가 갖고 있는 모든 가용 자원을 동원해 적극 협조하라”며 신속한 준비를 당부했다. 김 지사는 또 참가 대원들을 위한 체험프로그램 준비도 필요하다며 안전을 최우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수도권도 태풍 진로에 따라 영향을 받을 수 있다” 라면서 “무엇보다도 안전이 중요하므로 태풍 영향을 고려해 야외에서 할 수 있는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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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제10회 지역아동센터 연합체육대회 가져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8월 8일 기장체육관에서 제10회 지역아동센터 연합체육대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장군, 한국수력원자력(고리원자력본부), 구세군의 후원으로 관내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의 화합과 지역아동 건전 육성을 위한 지역사회 유대관계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올해로 10회째를 맞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지역아동센터 아동, 종사자, 학부모, 자원봉사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특별공연 ▲개회식 ▲체육대회 ▲부스활동▲폐회식 순으로 진행됐다.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체험활동 등으로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종사자들이 마음껏 뛰어놀고 웃을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으며, 특히 기장군 지역사회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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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대구경북신공항 건설 특별법 시행령 제정안 국무회의 통과
국토교통부와 국방부는 8일 국무회의에서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을 위한 특별법' 시행령 제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시행령은 윤석열 대통령의 재가를 거쳐 특별법 및 시행규칙과 함께 오는 26일부터 효력이 발생한다.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은 현재 대구광역시 동구의 군 공항과 민간 공항이 통합 이전하는 방식으로 건설된다. 2025년 착공해 2030년 민간·군 복합공항 형태로 개항하는 것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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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태풍 북상 등 대비 잼버리 비상대책반 가동 지시
윤석열 대통령이 7일 태풍 '카눈'의 한반도 북상이 예상됨에 따라 '2023 새만금 잼버리' 정부 비상대책반을 가동하라고 지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한덕수 국무총리에게 "지금 이 시각부터 잼버리 비상대책반을 가동해 스카우트 학생들에 대한 컨틴전시 플랜(비상 계획)을 차질 없이 시행하라"고 지시했다고 대통령실 김은혜 홍보수석이 전했다. 윤 대통령은 "비상대책반을 중심으로 스카우트 대원들의 수도권으로의 수송, 숙식, 문화체험 프로그램등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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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전국민 정신건강' 첫 종합대책 하반기 발표 전망... 윤 대통령 지시
정부가 전 국민의 정신건강 관리를 위한 첫 종합 대책을 올해 하반기에 발표할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과 정부는 보건복지부를 중심으로 하는 '국민 정신건강 서비스 혁신 대책'을 준비 중이다. 이를 위해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달 김용 전 세계은행 총재 면담 당시 미국 등 각국 정부의 정신건강 관리 실태와 관련 제안을 청취한 뒤 근본 대책 마련을 지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여러 요인으로 전 국민의 스트레스 지수가 올라가는 상황에서 정신보건 서비스에 대한 획기적인 혁신이 필요하다는 차원"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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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안전요원 배치로 공무원 근무환경 개선
부산 금정구(구청장 김재윤)는 민원인의 위법행위로부터 공무원을 보호하고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고자 부산시 첫 8월부터 행정복지센터 2개소(서3동, 남산동)에 안전요원을 배치했다고 8일 밝혔다.특히 올해는 서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쪽가위 위협사건’이 발생하여 피해공무원이 민원인을 고소하는 등 크고 작은 위법행위가 그치지 않아 안전요원을 배치해 공무원 보호에 나섰다.안전요원은 행정복지센터의 시설경비, 공무원 신변 보호뿐 아니라 민원인 안내와 보호(피난 조치)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제도의 성공적 시행을 위해 안전요원에 대한 인력관리를 철저히 하고, 실적관리를 통해 내년 확대 시행 여부 등을 검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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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태풍 카눈 북상 산사태 위기경보 전국 ‘주의’ 발령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제6호 태풍 ‘카눈’이 북상해 10일 오전 우리나라에 상륙할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7일 오후 9시 30분부로 전국의 산사태 위기경보 단계를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 발령한다고 밝혔다. 위기경보 단계 : ‘관심’ - ‘주의’ - ‘경계’ - ‘심각’ 대기불안정으로 호우 특보가 전국적으로 수시로 발령되고 있으며, 장마기간 동안 지속된 선행강우로 지반이 약해져 있고, 기존 산사태 피해지 주변은 적은 비에도 추가 피해가 발생될 우려가 있어 산사태 예방에 각별한 관심이 필요하다. 이에 산림청에서는 산사태 피해 최소화를 위해 금년도 산사태·산불 피해지와 산지전용지, 산림휴양시설 등 산사태 취약 시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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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수청, 태풍 카눈 북상 대비 8일 오후 8시부터 항만 운영 중단
부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윤종호)은 8월 7일 제6호 태풍 카눈(KHANUN) 북상 대비와 관련한 선박대피협의회 회의를 갖고 8월 8일 오후 8시부터 항만운영을 중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피항 완료 시기와 관련해서는 신항·북항 ‘컨’ 부두 접안 선박 및 정박지(북항, 신항, 남외항 등) 선박은 8일 오후 8시까지, 감천항 접안 선박·DEAD SHIP 선박(부선 포함)·그 외 선박은 8일 낮 12시까지 피항을 완료하기로 했다. 항만 운영중단은 8일 오후 8시부터 중단한다. 다만, 추후 기상상황에 따라 필요시 온라인 선박대피협의회 등을 통해 피항완료 시기를 앞당길 수 있다. ‘컨’ 터미널 운영사에서는 공‘컨’ 고박을 철저히 시행하고, 본선하역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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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현인 가요제 '역대 최대 규모 7만 여 명 몰려 흥행 기록 세워
국민가수 고(故) 현인 선생을 기리고 뒤를 이을 신인가수를 발굴하기 위해 8월 6일 오후 7시 송도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제19회 현인 가요제’ 본선에 역대 최대규모인 7만3천여 명의 인파가 몰려 새로운 흥행기록을 세우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주최, 부산 서구·부산광역시 후원으로 개최된 이번 현인가요제에서는 폭발적인 가창력의 소유자 박상현 씨(35·대구)가 애틋한 이별이야기를 담은 트로트 발라드곡 ‘그리워’로 대상을 수상해 상금 1천만 원과 가수증을 거머줬다. 금상은 최지예(‘사람아’), 은상은 김보금(‘롯트롯트’), 동상은 김유경(‘6월의 사랑’), 장려는 전자연(‘사랑의 수영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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