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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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용노동청, 부산우수기업 채용박람회 개최
부산고용노동청(청장 양성필)은 9월 6일 부경대학교에서‘부산 우수기업 채용박람회’개최한 결과, 청년층 등 구직자 1천여 명이 행사장을 찾았고 604명이 현장에서 면접(1차 합격자 405명)을 본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서 지역 강소기업 및 전략산업 선도기업 등 75개사에서 총 520명을 채용할(직접참가 43개소, 316명)예정이었다. 주요 기업으로는 조선업종의 ㈜태웅, 선보공업(주), ㈜에스앤더블류 등과 자동차 및 항공기부품을 제조하는 뿌리산업 관련기업인 ㈜이원솔루텍, 케이피항공산업(주) 등, 서비스업종에서는 파라다이스호텔부산, ㈜조선호텔앤리조트, ㈜아난티코브 등이 참여했다. 부산고용노동청은 이번 행사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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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철마면, 민관협력 지역특화사업 ‘온동네 쌩쌩카’추진
부산 기장군 철마면행정복지센터(면장 박상준)는 철마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상연)와 함께 실버카 지원사업‘온동네 쌩쌩카’를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온동네 쌩쌩카’사업은 거동 불편한 저소득 어르신 8명에게 보행 보조기구 실버카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어르신들에게 이동 편의를 제공하여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복지 만족도 향상을 위해 철마면 민관협력 지역특화사업으로 추진됐다. 이상연 철마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민관이 협력한 주민 맞춤형 복지서비스 지원으로 어르신들이 실버카를 끌고 온동네를 쌩쌩 누비는 모습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상준 철마면장은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반영한 민관협력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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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제15회 문산거리축제’ 오는 16일 개최
파주시 문산읍 주민자치회가 오는 16일부터 이틀간 문산읍 당동리 932 일원에서 ‘제15회 문산거리축제’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축제가 벌써 15회를 맞이하는 문산읍 대표 거리축제다.행사장에는 기관·단체가 운영하는 먹거리, 공예 등이 어우러진 30여 개의 체험부스(무료 운영)와 어린이를 위한 특별 프로그램이 준비된다.특히 축제 첫날 오후 3시 예정된 개막식을 비롯해 마술쇼, 밴드 공연, 청소년 댄싱 경연대회, 임진강가요제 등 이틀간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이재성 주민자치회장은 "축제가 성공리에 개최되도록 문산읍 기관·단체와 주민들의 많은 참여,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오랜만의 축제를 통해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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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도의원 맞춤 '4대폭력 예방 통합 교육' 실시
경기도의회는 5일 대회의실에서 고위공직자 폭력예방 통합 교육을 실시했다.주목할 점은 「성희롱·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 근절을 위한 고위공직자의 역할」이라는 특강 제목과 같이 도의원 포함 고위공직자 맞춤 집중 교육이라는 점이다. 또한, 도의원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온라인 실시간 중계를 병행하여 교육 참석률을 적극 향상 시켰다.이날 교육은 4대폭력예방 전문강사이자 서강대 인권평등센터 소속 김영희교수가 진행했다. 강의 주요 내용은 4대폭력의 개념과 유형, 예방을 위한대응방안, 고위 공직자로서 경기도의회 의원의 역할 등으로 실제사례 및 언론보도 자료 등을 통해 세밀하게 살폈다.김영희 교수는 “개인마다 서로 다른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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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전국 최초 경기형 기본학력 설정 및 역량 기반 평가 운영
고등학교에만 운영했던 공동교육과정을 초·중학교까지 확대하고, 고교학점제 안착을 위한 온라인학교가 2024학년도 9월에 개교한다. 전국 최초로 초·중학교를 졸업할 때 공통으로 도달해야 할 경기형 기본학력을 설정해 운영한다.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6일 ‘경기 미래 교육과정’으로 교육과정과 수업·평가의 지향점을 제시하고 학교 현장의 미래 교육 역량을 높이기 위해 이와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주요 내용은 ▲학생의 학습 선택권을 반영한 학교의 교육과정 실행력 강화 ▲질문과 탐구로 학생이 학습을 이끄는 수업 ▲미래형 평가체제 구축 등 미래 사회에 필요한 주도성과 역량을 갖추는 데 있다.우선 소규모 학교 중심으로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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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학생 창업 및 산학협력 방안 논의 토론회 개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학생도 창업, 고교도 산학협력 할 수 있다’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고등학교 산학협력의 실질적 방안을 모색하고, 학생 창업생태계 조성을 논의하기 위한 취지다.토론회는 6일 오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렸다. 국회 이태규, 강득구, 강민정, 양금희, 이용빈, 임오경 의원과 국회의원 연구단체 ‘약자의 눈’이 공동 주최하고 경기도교육청이 주관했다.순서는 ‘학생 창업 및 고교 산학협력 활성화 방안을 위한 제언’을 주제로 구자억 교수(서경대 혁신부총장)의 기조 발제를 시작으로 1인 창조기업을 세운 백현이(한국애니메이션고) 학생의 사례발표를 진행했다.이어진 토론회에서는 한국교원교육학회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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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가짜뉴스 근절TF' 추진... 원스트라이크 아웃제 등
정부가 최근 사회적 논란이 된 가짜뉴스를 근절하기 위한 태스크포스(TF)를 가동한다.연합뉴스에 따르면 방통위는 '가짜뉴스 근절 TF'를 가동해 방송·통신 분야의 가짜뉴스 근절에 본격적으로 나설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방통위 '가짜뉴스 근절 TF'는 가짜뉴스 문제가 주요 선거 결과에도 영향을 미치는 등 심각한 폐해가 반복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가짜뉴스에 대한 긴급 대응체계를 시급히 마련하기 위해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등 입법 조치 등을 철저히 이행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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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푸른하늘의 날’ 맞아 유료도로 통행료 감면 실시
경기도가 ‘푸른하늘의 날(9월 7일)’을 맞아 오는 7일부터 연말까지 도내 3개 유료도로를 통행하는 전기자동차·수소자동차에 대해 통행료 50%를 감면하는 친환경 정책을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푸른하늘의 날’은 청정대기를 위한 노력과 국제적 협력을 강화하자는 취지에서 유엔이 공식 지정한 기념일로, 경기도는 도민의 기후변화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감면을 시행한다. 통행료 감면 대상 유료도로는 서수원-의왕 고속화도로(경기남부도로), 일산대교, 제3경인고속도로이며, 대상 차량은 전기·수소차다. 경기도에서 발급한 하이패스 단말기 소유 차량이 무인식 지불수단(하이패스)을 사용해 통행료를 납부하는 경우 통행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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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화성시 번식장 구출 강아지 보호 중···자원봉사자 상시 모집
경기도가 화성시의 한 강아지 번식장에서 동물보호단체와 함께 구출한 강아지 일부를 도의 반려동물 복합문화공간인 ‘반려마루’에서 보호하고 있는 가운데 강아지들을 함께 보호할 자원봉사자 모집에 나섰다. 5일 경기도에 따르면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지난 1일 20여개 동물보호단체의 요청을 받고 긴급 지시를 내려 번식장에서 학대받은 강아지 등 1400여마리 가운데 일부를 반려마루, 도우미견나눔센터 등으로 나눠 이송해 보호 중이다. 현재 반려마루에는 580여마리의 강아지가 보호받고 있으나 기존 번식장의 열악한 환경 등으로 110여마리가 질병을 앓고 있는 등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경기도는 이르면 9월말부터 이들 강아지에 대한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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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회용품 없는 경기융합타운 조성' 합동 캠페인 전개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 경기도의회가 6일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1회용품 없는 경기융합타운 조성을 위해 합동 캠페인을 전개했다. 캠페인은 경기융합타운 입주기관들의 청사 내 1회용품 사용 제한과 1회용컵 반입 금지 홍보를 위해 마련됐으며, 염태영 경기도 경제부지사, 이경희 경기도교육청 제1부교육감, 김종석 경기도의회 사무처장 등 30여명이 함께했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1회용품 줄이기 함께해요’ 홍보 문구가 적힌 티셔츠를 입고 1회용품 O/X 퀴즈 이벤트를 진행하며 직원들의 관심과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또한, 수원시가 추진 중인 배달앱 연계 음식배달 다회용기 운영 사업 홍보도 진행됐다. 경기도는 청사 주변에 다회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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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898개 학교 초등학생 대상 통학로 안전우산 9만 4890개 지원
경기도가 비 오는 날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위해 도내 초등학교 898개교에 9만 4890개의 어린이 안전우산을 보급한다. 2021년부터 시행 중인 ‘경기도 초등학교 통학로 안전우산 보급’ 사업은 연초 각 초등학교의 신청을 받아 교육복지 우선지원 학교와 초등학교 1학년에 우선 보급한다. 2023년에는 경기도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선정돼 더 많은 어린이들에게 안전우산을 보급할 수 있게 됐다. 도는 그동안 7만 777명의 어린이들에게 안전우산을 지급했으며, 올해는 사업 대상을 확대하여 9만 4890명의 어린이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도는 지난 7월 4천여개 보급을 완료한 데 이어 9월 5일부터 9만여개를 순차적으로 보급해 이달 내로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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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31개 시군과 위기가구 발굴 홍보 캠페인 진행
경기도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월 7일 양평군을 시작으로 10월까지 31개 시군에서 위기가구 발굴 홍보 캠페인을 진행한다. 도는 9월 7일 오후 2시 30분 양평 물맑은양평체육관, 9일 오전 11시 의정부신세계백화점 2‧3층 광장, 12일 김포 북변환승센터 김포 5일장 등 31개 시군과 함께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의 발굴과 제보 활성화를 위한 현장 홍보활동을 한다. 도가 선정한 홍보 장소는 주민이 많이 왕래하는 역, 재래시장을 비롯한 문화공연 행사, 체육대회가 예정된 지역 등이다. 도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도민을 찾아 제보하기 위해 모집 중인 ‘경기도 희망 보듬이’, 긴급복지 핫라인, 긴급복지 콜센터 등을 적극 알린다. 도는 ‘수원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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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무료법률상담 온라인 통합예약서비스 개시
경기도는 오는 7일 법률상담이 필요한 도민이 도와 시군에서 각각 운영하는 무료법률상담서비스를 한자리에서 조회하고, 예약까지 할 수 있도록 경기도 무료법률상담 온라인 통합예약서비스를 시행한다. 그동안 도는 경기콜센터 사전예약을 통해, 시군은 각 시군 개별적으로 전화 예약 또는 방문 순으로 법률상담 서비스를 제공했으나, 앞으로는 기존 방식 외에도 온라인을 통해서도 예약할 수 있도록 채널을 확대하는 것이다. 온라인 예약서비스는 경기공유서비스에 회원가입 후 무료법률서비스 메뉴에서 경기도 및 19개 시군의 무료법률상담 서비스 내용 및 일정 등을 확인하고 상담받기 편리한 지역에서, 원하는 날짜에, 원하는 분야 상담을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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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 경기환경산업전' 개최
환경산업 신기술을 한눈에 볼 수 있는 ‘2023년 경기환경산업전(Eco Fair Korea)’이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올해 행사에서는 런던자연사박물관의 기후변화체험전이 함께 열린다. 경기환경산업전은 경기도가 환경산업육성과 판로지원을 위해 2017년부터 시작한 환경기술종합 전시회로 올해 6회째를 맞는다. 150여개 환경기업 및 기관이 350여개 부스 규모로 참여하며,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환경공단 등 정부 공공기관에서도 정부 우수기업 홍보에 나선다. 공공기관 구매상담회를 통해 참가기업이 제품 판매를 할 수 있는 장이 마련되며, 탄소중립펀드 투자유치 설명회(피칭데이), 창업경진대회 등이 부대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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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용노동청, 추석명절 체불예방·청산집중지도기간 운영
부산지방고용노동청(청장 양성필)은 근로자들이 임금체불 걱정 없이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9월 4일부터 9월 27일까지 「체불예방・청산 집중지도기간」을 운영하며 청산활동 집중 지도에 나섰다고 밝혔다. 근로감독관 비상근무(9월 11∼ 9월 27일/평일 18∼21시, 휴일 09시∼18시)와 함께 「체불청산 기동반」을 가동한다. 물가상승, 금리인상 등으로 민생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임금체불이 우려되는 건설업 등 취약업종 중심으로 현장 예방 활동을 전개한다.관내 주요 건설현장 방문 등을 통해 기성금 적기 집행과 하도급업체 체불 방지, 불법 하도급에 따른 임금체불 여부를 집중점검 하며, 체불이 다수 발생하는 소규모 제조업 중심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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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2023년 어린이·청소년의회 본회의 개최
부산시 금정구(구청장 김재윤)는 9월 2일 오후 2시 금정구의회 본회의장에서‘2023년 금정구 어린이·청소년의회 본회의’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금정구 어린이·청소년의회’는 지난 6월 공개모집을 통해 45명으로 구성됐다. 교육, 문화, 복지, 안전위원회 상임위원회별로 아동 권리 침해사례를 발굴해 안건을 선정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 왔다. 본회의에서 어린이·청소년 의원들은 △아동 친화 공중화장실 조성을 위한 정책 건의안 △길고양이 먹이 주기에 관한 정책 건의안 △어린이·청소년 문화예술 경연대회 확대 건의안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한 시설물 설치 건의안 등 4건의 안건을 본회의에 상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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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윤미향 의원의 '위법 없다' 입장 "일방적 주장"... 사실관계 확인 진행
정부가 친북 단체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조총련) 주최 간토대지진 조선인 학살 추도식 참석이 현행법 위반이 아니라는 윤미향 의원(무소속)의 주장을 '일방적 주장'이라며 사실관계 확인 결과에 따라 행정 절차를 진행할 것이라고 5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통일부는 이날 "행사에 단순히 참석했고 (남북교류협력법상 신고 대상인) 접촉에 해당하는 행위가 없었다는 (윤 의원의) 일방적인 주장은 경위서 징구 등을 거쳐 사실관계가 드러날 것"이라고 전했다. 통일부는 "남북교류협력법 제30조에 따라 조총련 관계자는 '북한 주민'으로 간주되며, 조총련이 주최·주관하는 행사에 참여하려면 통일부의 접촉신고 수리가 선행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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