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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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산업부 장관 교체 전망... 방문규 국무조정실장 유력
윤석열 대통령이 22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교체를 단행할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 관계자는 21일 "내일 신임 산업부 장관 발표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방문규 현 국무조정실장이 유력하며 국무조정실장 후임에는 방기선 기획재정부 1차관이 거론되는 상황이다. 한편 오송 지하차도 참사 책임이 불거진 이상래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청장에 대한 인사 조치도 조만간 이뤄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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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북부고용노동지청, 50인미만 휴게시설 의무 시행 캠페인
부산지방고용노동청 부산북부지청(지청장 민광제)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부산지역본부, 민간재해예방기관 등 25명은 8월 18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50인미만 휴게시설 설치 의무화 확대 시행과 관련, 21일 오후 4시 30부터 부산서부버스터미널 인근에서 캠페인을 벌였다고 밝혔다.이와 별도로, 50인 미만 휴게시설 의무화 시행에 대한 소규모 사업장의 관심과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중대재해사이렌, 전광판, 카카오톡 채널 등을 통해서도 집중 홍보를 하고 있다.금번 시행되는 휴게시설 설치 의무는 20인 이상 50인 미만 사업장(건설업은 공사금액 20억원 이상 50억원 미만 현장) 및 10인 이상 20인 미만 사업장(7대 직종 2명 이상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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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돌고래분수광장서 버스킹으로 더위 탈출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문화예술 저변 확대를 위해 시행하는‘거리공연(버스킹Zone) 지원사업’이 지역 주민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21일 밝혔다.‘거리공연(버스킹Zone) 지원사업’은 기장군이 거리공연 희망자에게 공연에 필요한 야외 공연 장소와 기본 음향시설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이 사업은 지난 6월 17일 기장시장 제1공영주차장에서 첫 출발, 7월부터 9월까지는 매주 토요일 오후 6~8시까지 2시간 동안 정관읍 돌고래분수광장에서 진행된다. 공연 참가신청이 조기마감 될 정도로 높은 인기를 끌고 있으며, 매 공연 시마다 참가자들의 개성 있는 노래와 댄스, 시낭송, 태권도 시범 등 다채로운 무대로 관람객들의 눈과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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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대학생 참여 ‘관리원 완전정복 캠프’ 성료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난 19일, 경상국립대학교, 경남대학교, 울산대학교 등 3개 대학의 이공계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완전정복 캠프’를 마무리했다고 21일,밝혔다.지난 16일부터 4일 동안 합숙으로 진행된 이번 캠프는 여름 방학 기간 대학생들에게 관리원의 업무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여 진로 모색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되었다. 모두 26명이 참여한 이번 캠프는 관리원이 수행하고 있는 건설·시설물·지하·지진 안전관리 관련 이론 강의, 진단장비 실습, 관리원이 유지관리중인 노량대교 현장견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수료 성적이 뛰어난 3명은 원장 표창을 받았다. 김일환 원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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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염종현 의장, 한국유치원총연합회 경기도회 임원진 면담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은 21일 의장 접견실에서 한국유치원총연합회 경기도회 임원진과 면담을 실시했다.이날 면담에는 오는 9월 취임을 앞둔 신미숙 제 19대 신임 경기도회 회장을비롯한 임원진 3명이 참석했다.신미숙 신임회장은 “유보통합(유치원·보육통합)과 같은 중차대한 사안은 물론, 유치원 방과 후 교사 인건비 지원 등 다양한 현안을 의회와 깊이 있게논의하길 바란다” 라며 “경기지역 유치원에서 유아교육의 선순환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이에 염종현 의장은 “경기도의회는 조만간 유보통합에 대한 특별위원회를구성하여 해당사안에 시의적절하게 대응할 방침” 이라며 “그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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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3 을지연습 최초 상황 보고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21일 ‘2023 을지연습’과 관련, “실제 상황처럼 실전감 있게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밝혔다.임 교육감은 이날 오전 남부청사 전시종합상황실에서 열린 ‘2023 을지연습 최초 상황 보고’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을지연습 최초 상황 보고에는 임 교육감을 비롯해 이경희 제1부교육감, 출입국과장, 전과 수석사무관 등이 참석했으며, 영상회의 시스템을 통해 100명가량의 교육청 직원도 함께 했다.임 교육감은 최초 상황 보고를 들은 뒤 “오늘 보고에서도 강조했듯이 실전감이 굉장히 중요하다” 면서 “실제로 어떻게 될까를 감안해 정교하게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전시 직제편성 훈련에서 근무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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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신재생에너지 활용 ‘소공원 환경조성사업’ 추진
경기도가 올해 17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21개 시군 생활권 주변 34곳에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소공원 환경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소공원 환경조성사업’은 생활권주변에 작은 공원을 조성하면서 신재생에너지와 친환경소재를 활용하는 사업이다. 도시열섬과 폭염 완화, 탄소흡수, 미세먼지 저감 등 기후위기 대응 효과가 있다. 지난 4월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선포한 ‘경기 RE100 비전’에 따른 것으로 공공분야 신재생에너지 활용 증대를 위해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의 하나다. 도는 이번 사업을 위해 6월까지 시군 수요를 파악한 후 최근 대상지에 대한 적정성 검토를 마쳤으며, 이달부터 본격 사업을 추진한다. 선정된 대상지는 용인,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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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민 참여 지방세 탈루 세액 및 체납자 은닉재산 신고포상제’ 운영
경기도가 탈세 신고포상금을 최대 1억원까지 지급하는 ‘지방세 탈루 세액·체납자 은닉재산 민간인 신고포상제’를 시행하고 있다며 도민들의 관심과 제보를 요청했다. 경기도는 2019년부터 신고포상금 제도를 시행하며 탈세 제보 4건에 대해 포상금 4678만원을 지급했다. 신고를 통해 징수한 세금은 총 4억 820만원에 이른다. 주요 사례로 2019년 A씨는 B법인에 재직하면서 알게 된 80억원 규모의 토지거래 매매계약서와 입금증 등 탈세 증빙자료를 C시에 제보했다. C시는 제보를 근거로 최종 취득세 3억 5,200만원을 징수했고 경기도는 A씨에게 포상금 4천만원을 지급했다. 또 D씨는 올해 E씨의 부동산 미등기 전매 사실을 알고 부동산등기특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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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로파손(포트홀) 특별 점검···1995건 보수 완료
경기도가 장마철 손상이 우려되는 도내 지방도, 시군도 등 1291km를 특별 점검한 결과, 도로파손(포트홀) 1995건을 발견해 보수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경기도는 시군과 함께 7월 31일부터 8월 7일까지 경기도 관리의 지방도·국지도 55개 노선(2천281km), 시군 관리의 시군도 9천10km 등 총 1만 1천291km를 점검했다. 도로파손(포트홀)이란 도로포장 시공 관리가 불량하거나 포장 균열 발생 부위에 우수침투 등으로 아스팔트 혼합물이 부착력을 상실해 포장 표면이 항아리(그릇) 모양으로 움푹 파여 떨어져 나간 파손 형태를 말한다. 경기도는 지난 6월과 7월 26일 중부지방에 집중된 호우로 다수의 도로파손(포트홀)이 발생했을 것으로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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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 을지연습 최초 상황보고 회의’ 개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을지연습 첫날인 21일 실전 같은 훈련을 당부하며 튼튼한 안보 의지를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21일 오전 경기도청 전시종합상황실에서 열린 ‘2023년 을지연습 최초 상황보고 회의’에서 “최근 여러 가지 사태를 감안해 실전 같은 마음으로 훈련에 임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 라며 “튼튼한 안보 위에서 경기도가 추진하는 더 큰 평화를 추구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안보를 좁게 해석하면 외부 또는 외세의 침략으로부터 주권을 지키는 일이 되겠지만 넓은 의미에서 해석하면 도민 안전뿐만 아니라 국민의 삶을 평안히 보장해야 하는 일까지 확대할 수 있다” 라며 “기후재난과 팬데믹, 사회재난, 무차별 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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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5호선 김포 연장 최종 노선안 대광위 제출
경기도가 김포시 의견을 담은 지하철 5호선 연장 노선 계획안을 지난 18일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이하 대광위)에 제출했다고 21일 밝혔다. 대광위는 지자체로부터 제출받은 노선안을 토대로 21일 평가단의 검토 과정을 거쳐 8월 말 지하철 5호선 연장 최종노선(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지하철 5호선 연장사업은 서울 방화역에서 김포 장기역까지 약 28㎞ 구간을 신설하는 사업이다. 2021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된 이후 추진되고 있다. 전체 노선안 중 검단신도시 구역 내 역사 설치 개수를 두고 김포시와 인천시가 장기간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지난 10일 한 인터뷰를 통해 “김포골드라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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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 공무원 행동강령에 관한 규칙’ 개정 마무리
오는 21일부터 9월 1일까지 경기도 소속 4급 이상 공무원은 가상자산 보유 사실을 신고해야 한다. 고위공직자의 가상자산 재산 신고를 의무화한 ‘공직자윤리법’ 시행(12.14) 이전에 경기도가 선제 대응에 나선 것이다. 경기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도 공무원 행동강령에 관한 규칙’ 개정을 마무리하고 최근 시행에 들어갔다고 21일 밝혔다. 주요 내용은 ‘경기도 공무원 행동강령에 관한 규칙’ 제15조의2(직무 관련 가상자산 정보를 이용한 거래 등의 제한)로 가상자산 관련 직무 범위, 직무 관련 공무원의 신고 의무 및 직무 배제 등 조치, 그리고 필요시 재산등록 의무자에게 가상자산을 신고하도록 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도는 4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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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 상반기 개발제한구역 불법행위 4654건 적발
경기도가 올해 1~6월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 적발 현황을 집계한 결과, 총 4654건이었으며,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2665건 대비 74.6% 늘어난 것이라고 21일 밝혔다. 올 상반기 적발 4654건에서 7월 말 기준 1132건(24%)은 철거 및 원상복구가 완료됐으며, 3522건(76%)은 시정명령과 이행강제금 부과 등 행정조치가 진행 중이다. 시군별로 보면 남양주시 1천5건, 고양시 801건, 화성시 449건, 의왕시 385건, 시흥시 365건 등의 순으로 많았다. 주요 적발 사례를 보면 고양시 덕양구 소재 A식당은 농지를 주차장으로 불법 형질 변경해 사용하다가 항공사진 판독에 적발돼 시정명령 등 행정조치 중이다. 남양주시에서는 와부읍 소재 임야에 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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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평생학습포털 지식(GSEEK) 회원수 300만명 돌파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학습가능한’ 경기도평생학습포털서비스 ‘지식(GSEEK)’이 지난 8월 14일 기준 회원 수 300만명을 돌파했다. 2022년 6월 200만명 달성 이후 불과 1년 2개월만으로, 월평균 7만여명이 가입했다. 도는 회원가입 없이도 이용할 수 있는 ‘지식’의 특성상 실제 사용자 수는 이보다 훨씬 많을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2016년 10월 문을 연 ‘지식(GSEEK)’은 부모 교육, 자격취득, 외국어, 생활 취미, 정보기술(IT), 인문 소양 등 9개 분야 1,700여개의 온라인강좌를 제공 중이다. 또, 실시간 화상 학습을 통해 강사와 직접 소통하며 배우는 실습형 강좌도 매월 색다른 주제(생성형 인공지능, 공예, 글쓰기, 육아 상담,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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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을지연습 돌입... 3박4일 일정 4천여 기관 58만여명 참여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한 범정부 훈련인 을지연습이 21일부터 24일까지 전국에서 실시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을지연습에는 읍·면·동 이상의 행정기관과 공공기관·단체, 중점 관리 대상업체 등 4천여개 기관에서 58만여명이 참여한다. 이번 을지연습은 한미 연합 군사연습과 연계해 '을지 자유의 방패'(을지프리덤실드)라는 이름이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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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시내버스 요금 350원·도시철도 요금 300원 인상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18일 오후 5시에 개최된 부산시 물가대책위원회에서 시내버스 및 도시철도 요금 인상안이 심의 통과했다고 밝혔다.시내버스 요금은 교통카드 기준 350원 인상된 1,550원으로, 도시철도 요금은 150원 인상된 1,450원으로 조정돼 오는 10월 6일 새벽 4시부터 적용된다.성인 교통카드 요금 기준으로 ▲시내버스는 1,550원 ▲좌석버스는 2,050원 ▲심야 일반버스는 1,950원 ▲심야 좌석버스는 2,450원으로 인상되며, 현금은 100원이 추가된다. 마을버스 요금은 시내버스 요금과 동일한 수준인 최대 350원 범위에서 각 구·군이 조정하되, 시내버스·도시철도와 같은 날 인상 적용한다.▲도시철도 요금은 교통카드 사용 시 1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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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읍, 아동·청소년 여가활동 지원사업 ‘꼼지락 교실’ 운영
부산 기장군 기장읍행정복지센터(읍장 황창훈)는 기장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관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체험형 여가활동 지원사업인 ‘꼼지락 교실’을 운영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사업은 기업기탁금 200만 원을 활용한 기장읍 지역특화사업으로, 문화 여가활동에 소외된 관내 아동청소년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역 아동·청소년 12명을 대상으로 지난 7월 26일과 8월 14일 모두 2회에 걸쳐, ‘마카롱 및 수제 케이크 만들기(1회차)’, ‘수제비누, 샴푸바 만들기 수업(2회차)’를 진행했다. 획일화된 수업에서 벗어나 창의성과 자율성을 높이며 각자 개성에 맞는 모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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