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
경기도, 화성태안3 등 택지·공공주택지구 6곳 입주지원 협의회 운영
경기도는 입주 초기 택지 및 공공주택지구 입주민의 불편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입주지원 협의회’를 올 하반기 화성태안3 등 택지공공주택지구 6곳에서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협의회는 경기도를 중심으로 입주민대표, 관련 시·군, 사업시행자, 유관기관 등이 참여하는 협의체로, 택지·공공주택지구의 공동주택이 최초 입주한 후 3년 이내 지구를 대상으로 교통, 공사, 환경 등의 기반시설 및 공공시설과 관련된 주민 불편 사항을 듣고 해결방안을 논의한다. 도는 올해 하반기 화성태안3, 양주회천, 이천중리, 화성비봉, 과천지식정보타운, 수원당수 등 6개 지구를 대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도는 2012년부터 도내 총 51개 택지·공공주택
-
경기도, ‘2023년 추석 연휴 종합대책’ 추진
경기도가 취약계층을 포함한 모든 도민이 마음 놓고 쉴 수 있는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위해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경기도는 먼저 10월 2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됨에 따라 연휴가 시작되는 9월 28일부터 10월 3일까지 6일간 ‘추석 연휴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공백 없이 종합안내와 도민 불편 사항에 즉각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연휴 기간 불편 사항이 있을 경우, 경기도 콜센터로 전화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응급진료가 필요할 때는 응급진료 상황실로 연락하면 인근 의료기관을 안내받을 수 있다. 정구원 경기도 자치행정국장은 “사각지대 없이 모든 도민이 추석 연휴를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민생안정에 총력을 다해
-
김동연 경기도지사, 린데그룹 대표와 온실가스 감축 협력방안 논의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세계 최대 산업용 가스 기업인 린데 대표와 만나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정책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김동연 지사는 20일 집무실에서 산지브 람바(Sanjiv Lamba) 린데그룹 최고경영자(CEO)와 면담을 진행하고, 반도체 생태계 강화와 수소경제로의 전환을 촉진하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면담에서 산지브 람바 최고경영자는 경기도에 대한 린데의 반도체 산업 투자 동향과 수소 버스와 특수가스 생산시설 구축 등의 사업 진행 상황에 대해 설명하고 경기도의 협조를 요청했다. 김동연 지사는 먼저 “투자협약을 차곡차곡 이행하신 데 이어 추가 투자 의향까지 밝혀주셔서 감사드린다” 며 “더 많은 투자가 경
-
경기도, 탄소중립 비전 ‘스위치(Switch) the 경기’ 발표
경기도가 ‘스위치 더 경기(Switch the 경기)’ 프로젝트를 통해 2030년까지 온실가스 40%를 감축하겠다는 경기도 기후위기 대응 전략을 발표했다. 경기도는 20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경기 환경산업전 개막식에서 이같이 선언하며 구체적인 도의 기후위기 대응 전략과 계획을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이날 환영사를 통해 “스위치는 하나는 내리는 것, 하나는 올리는 두 가지 뜻이 있다” 면서 “스위치를 내리는 것은 기후변화 시대에 적응하기 위해서 에너지를 절약하는 것이고 스위치를 올리는 것은 신재생에너지처럼 기후변화에 대응해 선도적으로 할 수 있는 것들을 하겠다는 뜻”이라며 비전에 대해 설명했다. 그러면서 “단순히 비전으
-
경기도, ‘2023 경기평화광장 도민마켓’ 개최
경기북부의 대표적 문화 공간인 경기도청 북부청사 경기평화광장에서 가을을 맞아 도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마켓과 체험 프로그램, 공연을 마련했다. 2018년 4월부터 시작한 경기평화광장 도민마켓은 9월 23일부터 10월 29일까지 총 8회에 걸쳐 토요일과 일요일 13시부터 18시까지 열린다. 플리마켓은 경기북부의 중소기업제품, 농산물과 가공식품 등 다양한 품목들이 판매될 예정이다. 경기북부 소상공인들과 농업기술원이 참여하여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전망된다. 플리마켓과 함께 도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 도민참여 벼룩시장(평화중고장터)이 진행된다. 체험 프로그램 역시 매번 흥미로운 주제들로 준비되어 있다. ▲9월 2
-
경기도, '2023 경기환경산업전' 본격 개막
환경산업 신기술을 한눈에 볼 수 있는 ‘2023년 경기환경산업전(Eco Fair Korea)’이 20일부터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막했다. 경기환경산업전은 경기도가 환경산업육성과 판로지원을 위해 2017년부터 시작한 환경기술종합 전시회로 올해 6회째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이날 환영사를 통해 “경기도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앞서서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해왔다” 면서 “경기환경산업전과 ‘스위치 더 경기’ 비전을 밝힌 오늘이 경기도가 기후변화에 가장 적극적으로 대처하겠다는 약속을 행동으로 옮기는 날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개막식에서는 경기도의 기후위기 종합 대응전략인 스위치(Swith) 더 경기 프로젝트가 발표돼
-
경기도교육청, 학부모교육 제도화 정책 토론회 개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학부모교육의 법적·제도적 기반 조성을 위해 학부모교육 제도화 정책 토론회를 21일 남부청사 컨퍼런스룸에서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경기도의회와 공동 주관으로, 학부모교육 지원체제 구축에 대한 교육공동체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했다. 토론회는 ‘초중고 자녀 성장단계별 부모교육시스템 구축, 어떻게 할 것인가’(이인숙 성남여고 교장),‘학부모 학교참여 휴가제 도입을 위한 여건분석 및 실행방안 연구’(이미영 경기도교육연구원 부연구위원) 기조 발제 순으로 진행된다. 이어 황진희 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장이 좌장을 맡아 ▲이학수 부위원장 ▲이인규 위원 ▲정은지 도교육청 협력지원과장 ▲
-
경기도교육청, ‘2023 달고나 고졸 채용박람회’ 개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0일 미래 사회 변화에 대응하는 취업 연계형 직업교육체계 구축을 위해 ‘2023년 달고나(달콤한 고졸채용 나도할래) 고졸채용박람회’(이하 채용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고교 취업 정책과 기업 지원 정책을 통해 인재 채용 및 취업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했다. 도교육청 취업지원센터 주관으로 오는 22일까지 3일간 수원메쎄 전시관 2홀에서 진행하며, 기업 관계자를 비롯해 도내 109개 직업계고 학생, 교사, 학부모가 참여한다. 행사장에는 ▲IBK기업은행, NH농협은행, ㈜포스코 등을 비롯한 도내외 기업 채용관 및 홍보관 ▲고교취업 지원 및 홍보를 위한 정책관 ▲13개 직업계고 체험관 부스 등
-
경기도, 정전 70년 및 9.19 평양공동선언 5주년 기념행사 개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정전 70년 및 9.19 평양공동선언 5주년을 맞아 “평화경제의 꿈, 한반도 신경제지도의 꿈을 살리기 위해 경기도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동연 지사는 19일 63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9.19 평양공동선언 5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김 지사는 “제대로 된 민주주의의 꿈이 선출된 권력에 의해 위협받고 있다.” 며 “‘개성공단, 금강산 관광 정상화, 경제협력, 핵 위험 없는 한반도, 2032년 하계올림픽 공동개최 공동노력’ 평양공동선언에 남긴 내용들도 색깔이 바래져 마음이 아프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1400만 도민이 살고 있는 경기도가 민주주의와 경제와 산업의 중심, 가장 큰 접경지라
-
기장군어린이집연합회 소속 공립·법인분과 어린이집, 정관읍에 12번째 릴레이 기부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지난 18일 정관읍행정복지센터에서 기장군어린이집연합회(회장 최정현) 소속 공립·법인분과 어린이집 6개소와 열두 번째 릴레이 기부 행사를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기장군어린이집연합회 총무(원장 김애정), 정관어린이집(원장 전옥미), 정관2어린이집(원장 임인정), 정관3어린이집(원장 장은영), 정관4어린이집(원장 서미화), 정관5어린이집(원장 손영희), 정관6어린이집(원장 조인화)이 참여했다. 기탁한 물품은 참여 어린이집 원생들과 학부모, 보육교직원 등이 모은 생필품 26박스이며, 명절을 맞이하여 관내 저소득계층과 복지사각지대 주민들에게 어린이집연합회 회원들이 직접 전달한다. 송
-
부산 기장군, 공직사회의 갑질근절과 반부패 청렴 특강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공직사회의 갑질근절과 반부패를 위해 9월 19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특강을 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전문강사인 이광수 교수를 초빙해 반부패 청렴정책, 공직자 행동강령, 청탁금지법 이해와 실천, 갑질근절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과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등 반부패·청렴에 관한 법령을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분석하는 현장 활용형 강의로 진행돼, 기장군 직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정종복 기장군수는 “이번 특강이 공직자로서 청렴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직원 모두가 소통하고 공감하는 갑질없는 상호
-
정부, 11월 첫 정찰위성 발사 앞두고 국방우주기술 토론회 개최
정부가 오는 11월 정찰위성 1호기 발사를 앞둔 가운데 우주기술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방위사업청은 서울대와 함께 20일 서울대 호암교수회관에서 '대한민국 국방 우주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열린 제8차 국방기술포럼에서 국방 우주력 발전방향을 살펴보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방사청은 지난 2월 국회 국방위원회 업무보고에서 '425사업'의 전자광학·적외선 위성을 올해 11월 발사할 계획이라고 보고한 바 있다.
-
부산금정문화재단, 2023 부산국제공연예술제 22일 '팡파르'
부산 금정구 금정문화재단(이사장 김재윤 금정구청장)이 주최하는 부산시 대표 거리예술축제 2023 부산국제공연예술제(BPAF2023)가 9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부산대역 인근 온천천 일원에서 펼쳐진다.부산국제공연예술제는 거리예술을 기반으로 하는 공연예술 축제로 서커스, 거리극, 무용, 음악 등 다양한 분야의 거리예술 공연을 다루는 축제다.올해 공연 프로그램으로 이탈리아, 우크라이나 등 총 5개의 해외 교류 작품과 국내 우수 거리예술 17개 작품 등 총 22개의 공연 작품을 선보인다.특히 22일 오후 7시부터 온천천 어울마당 특설무대서 열리는 개막식에는 금정구민 100명이 3달간에 걸쳐 완성된 개막 퍼포먼스 ‘댄싱 제너레이션’
-
부산 기장군, 10월 9일 정관중앙공원서 KBS 전국노래자랑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10월 9일 오후 2시 정관중앙공원(정관읍 구연3로 27) 일원에서 ‘KBS 전국노래자랑(기장군 편)’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참가대상은 기장군민, 기장군 소재 직장인, 학생 등으로,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끼를 발산할 수 있는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신청은 9월 22일까지이며 관내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를 받는다. 예심은 10월 4일 오후 1시부터 기장군청 차성아트홀에서 진행하며, 예심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본선 녹화 당일인 10월 9일에는 초대가수로 설운도, 김연자, 서문탁, 이혜리, 배금성이 출연해 관람객들에게 공연의 즐거움을 더해준다. 기장군 관계자는 “KBS 전국노래자랑
-
경기도교육청, 교육활동 침해 핫라인 운영 2주간 577건 지원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교원의 교권과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핫라인 운영 2주간(9.1. ~ 9.14.) 경기교권보호지원센터의 상담 요청이 577건 있었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핫라인 대표번호 운영 전 2주간(8.18. ~ 8.31.) 상담 345건에 비해 약 1.7배 증가한 수치다. 학교급별로는 ▲유 11건 ▲초 201건 ▲중 224건 ▲고 113건 ▲특수 7건 ▲기타 57건이다. 상담 내용별로는 ▲법률 지원 49건 ▲심리 상담 209건 ▲행정 문의 319건이다. 상담 주요 내용은 ▲SOS! 경기교육법률지원단 지원 ▲아동학대 조사·수사 시 소속 변호사 동행 지원 요청 ▲학부모 민원 관련 심리 상담 ▲학생 지도 관련 심리 상담 ▲학생 분리교육 ▲교권보호위원회
-
전력거래소, 공공기관-협력사-시민과 지역상생 플로깅 캠페인 참여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지난18일, ‘나주 한수제에서 시민, 협력사, 나주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들과 함께 농어촌공사에서 주관한‘행복한 농어촌, 함께 가꾸는 호숫길 쓰담 쓰담’캠페인에 함께 참여했다고 19일, 밝혔다. 플로깅(Plogging) ‘이삭을 줍는다’는 뜻의 스웨덴어 Plocka upp과 달리기를 뜻하는 Jogging의 합성어로 걷거나 달리면서 쓰레기를 줍는 환경보호 봉사활동을 뜻한다는 것이 전력거래소의 설명. 전력거래소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 사회와의 연대감을 더욱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환경을 가꾸고 보호하는 일에 꾸준한 관심을 갖고 지속해
-
김동연 경기도지사, 아키바 토르 주한 이스라엘 대사와 면담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아키바 토르(Akiva Tor) 주한 이스라엘 대사를 만나 경기도와 이스라엘 간 혁신산업 발전과 새싹기업(스타트업) 간 교류 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김동연 지사는 18일 오후 경기도청에서 아키바 토르 이스라엘 대사와 만나 “이스라엘과 경기도는 새싹기업(스타트업), 청년 등 교류할 수 있는 분야가 굉장히 많다고 생각한다. 반도체, 방산, 스타트업 등 여러 분야에서 공공뿐만 아니라 민간과도 협력할 수 있도록 실무협의를 진행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아키바 토르 대사는 “이스라엘은 제조업은 약하지만, 혁신 분야에 강점이 있기 때문에 경기도와 반도체 클러스터 분야 협력을 하고 싶다” 며 “말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