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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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3년 '쇼핑관광 활성화 사업' 추진
영주시가 문화체육관광부 ‘지역쇼핑관광 편의서비스 개선’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2023년 쇼핑관광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영주시는 2018년 유네스코 세계문화 유산에 등재된 Δ부석사와 Δ소수서원, Δ선비촌, Δ삼판서고택, Δ 무섬 마을 등의 다양한 역사자원이 분포 되어있다. 그리고, 소백산자락길과 죽령옛길, 죽계구곡 등 우수한 산림 생태자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백두대간의 산림을 이용해 국립산림치유원 등 자연 관광자원을 갖고 있다. 또한, KTX 이음 개통으로 서울에서 1시간 40분정도 소요되어 수도권과의 접근성 또한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국비 5억원 등 총 10억원의 사업비로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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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세외수입 체납자 전수조사 실시
건축법위반 과태료 등 사업이 끝난 후 부과되는 세외수입의 특수성을 악용해 폐업·휴업·소재변경 등의 방식으로 납세를 회피한 체납자 430곳이 경기도에 적발됐다. 경기도는 지난 4월부터 8월까지 50만원 이상 세외수입 체납자 8만 7,000곳을 조사하고 납세 회피 사업자(법인) 430곳을 적발해 12억 4천만원을 징수하거나 압류했다고 21일 밝혔다. 세외수입은 지방세, 지방교부세, 보조금 등을 제외한 지방정부의 수입원으로 분담금, 부담금, 과태료, 과징금 등이 있다. 세외수입의 경우 장기 악성 체납자 상당수가 사업자다. 예를 들어 A시에서 사업장을 운영하던 B법인이 사업장을 폐업하고 인근 C시로 사업장을 이전할 경우 A시에서는 이를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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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반도체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 제정
앞으로 경기도는 5년마다 반도체산업 종합계획을 수립할 수 있고 반도체산업과 전문인력 양성 등을 지원해야 한다. 경기도 차원에서 반도체산업에 대한 실태조사도 할 수 있으며 관련 세미나, 전시회 개최 지원 등 도 차원의 반도체 중소기업 육성사업도 할 수 있다. 21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도 반도체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가 김완규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장 대표 발의로 경기도의회 제371회 임시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해당 조례는 용인, 평택, 안성이 반도체 특화지역으로 선정되는 등 반도체산업의 중심지로 발돋움하고 있는 경기도의 반도체산업 육성지원을 위한 행정적․제도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제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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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부부합산소득 1억원 이하 유자녀 도민 주택 생애 최초 구입시 취득세 면제
이르면 10월 중 부부합산소득이 1억원 이하이고 자녀가 1명 이상 있는 도민이 4억원 이하 경기도 주택을 생애 최초로 구입할 경우 취득세 전액을 면제받을 수 있게 됐다. 1명 이상 자녀를 양육하는 주거 취약 가족의 주택 마련을 위한 세제지원 방안은 경기도가 전국 최초다. 21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도 도세 감면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이 제371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통과했다. 경기도가 발의한 개정안은 ‘주거 취약 가족의 주택 구입에 대한 감면’ 조항을 담고 있다. 취득세를 면제받기 위해서는 세대별 주민등록표에 1명 이상의 자녀가 기재돼 있어야 하고, 세대주와 세대원이 주택을 소유한 사실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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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34조 797억원 규모 제1회 추경안 통과
경기도가 경기 진작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편성한 2023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이 총 34조 797억원 규모로 21일 경기도의회를 통과했다. 이는 올해 본예산 33조 8104억원 대비 2693억원 늘어난 것으로 경기도는 일부 핵심사업이 삭감됐음에도 양보와 타협을 통해 추석을 앞두고 민생·적극·확장 재정정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1일 경기도의회 제371회 임시회에 참석해 “경제위기 상황에서 민생 현장과 가장 가까운 지방정부의 적극적인 재정정책이 더욱 필요하고 또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며 “의결된 소중한 예산은 어려움을 겪고 계신 경기도민 모두에게 혜택이 골고루 돌아갈 수 있도록, 또 어려워진 경제를 진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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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여론조사 결과 도민 55.0% 찬성
경기도민의 55.0%가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에 찬성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도는 지난 7월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와 관련해 경기도민 5,000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하고 관련 자료를 분석한 결과를 21일 발표했다. 여론조사 결과, 응답자의 55.0%(2,750명)가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에 찬성했으며 반대는 21.6%, 모름/무응답은 23.4%를 기록했다. 경기남부지역와 북부지역을 구분해서 보면, 경기북부는 65.2%가 찬성의 뜻을 보였고, 반대는 16.3%, 모름/무응답은 18.6%였다. 경기남부에서의 찬성률은 51.4%였으며, 반대는 23.5%, 모름/무응답은 25.1%였다.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를 위한 주민투표를 실시할 경우에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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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팔당댐 관리교 내년 1월부터 3년간 차량통행 중지
경기도가 안전 관련 법령에 따라 보수․보강 공사를 진행하는 팔당댐 관리교(댐 상부)의 차량 통행을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전면 중지한다고 21일 밝혔다. 1973년 준공된 팔당댐 관리교는 국가중요시설로서 팔당댐(남양주시 조안면~하남시 배알미동) 위를 가로지르는 댐 상부 통행로로, 연장 378m에 2차로다. 팔당댐 관리교를 이용하지 않고 팔당대교 등 우회로를 이용할 경우 이동 거리가 최대 9.5km 늘어난다. 이에 경기도와 한국수력원자력㈜은 협약을 체결하고 2006년 12월부터 휴일·공휴일 승용차, 소형 이하 화물차에만 통행을 허용했다. 이에 많게는 하루 4천대의 차량이 팔당댐 관리교를 이용하고 있다. 그러나 지난해 3월 국토안전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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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사고제로’ 숏폼 영상 공모전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21일, 건설현장 사망사고를 줄이기 위한 ‘사고제로 숏폼 영상 공모전’을 오는 10월31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건설안전 또는 건설사고 사망자 줄이기와 관련된 1분 이내 숏폼(짧은 영상 형식) 콘텐츠를 통해 국민이 보다 쉽게 건설안전 문화를 접할 수 있게 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주제와 관련된 49초~60초 이내 짧은 영상(mp4 파일 권장, 1920*1080 혹은 1080*1920 픽셀 이상)을 드라마, 광고, 다큐, 브이로그 등 다양한 장르로 제작하여 개인 유튜브 계정에 업로드 후 해당 url을 신청서와 함께 네이버 온라인 폼으로 제출하면 된다. 건설안전에 관심 있는 만 14세 이상의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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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이사장, 육지계통 플러스DR 시범사업을 위한 현장방문
전력거래소는 정동희 이사장이 그리드위즈, 동서발전 및 SK D&D 등 3사와 체결한 육지계통 플러스DR 시범사업 업무협약(MOU)의 후속 조치로 피크저감용 ESS를 운영 중인 그리드위즈(대표 김구환)를 21일, 현장 방문해 적극적인 이행을 당부했다고 밝혔다. 플러스DR은 잉여전력이 발생할 경우 전기사용자가 자발적으로 전기 수요를 해당 시간으로 이전하는 수요반응 제도로 현재는 제주지역에서만 운영을 하고 있으나, 육지지역에도 태양광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경부하기 공급과잉 문제가 발생하여 확대 도입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그리드위즈 등 3사와 체결한 업무협약은 플러스DR의 육지 확대 도입에 앞서 시범사업을 통해 우수한 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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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생태‧평화의 상징 DMZ에 유엔 제5사무국 유치 희망"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생태‧평화의 상징 DMZ(디엠지)에 유엔(UN) 제5사무국 유치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20일 김포 애기봉 평화생태공원 전망대에서 열린 ‘2023 에코피스 포럼’ 기조 대담의 좌장으로 참여해 “지난번 도의회 도정질문에서 유엔 제5사무국 유치 제안이 있었는데, 아시아에 없는 유엔 사무국을 DMZ 인근에 유치하는 게 굉장히 좋은 생각인 것 같다”고 말했다. 유엔본부는 미국 뉴욕, 스위스 제네바, 오스트리아 빈, 케냐 나이로비에 사무국을 두고 있다. 아시아에는 아직 사무국이 없다. 이에 대담 참석자였던 로라 페레이라(Laura Pereira) 남아공 위츠대 교수는 “(유엔 사무소 유치) 그것이야말로 상상력이 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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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충청지역본부, 지자체 공무원 대상 ‘건설안전 교육’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 충청지역본부는 21일 건설 현장 안전관리 체계 구축 및 실질적인 건설사고 예방을 위해 충청북도 지자체 건축직 공무원 8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설안전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충주시 건설경영연수원에서 열린 이날 교육은 안전관리 계획서, 가설구조물 안전성 확인, 콘크리트 내구성 등에 대한 설명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관리원은 지난 13일에는 세종시 건축직 공무원들 대한 건설안전 교육도 실시했다.최종근 관리원 충청지역본부장은 “공사 참여자들의 안전의식 개선과 건설안전 확보를 위해 ‘찾아가는 건설안전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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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강서구 방문 현장 최고위 개최... 김태우 후보 보궐선거 지원
국민의힘이 21일 서울 강서구 문화복지센터를 방문해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개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최고위에는 김기현 대표와 윤재옥 원내대표 등 당 지도부와 김태우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후보, 김선동 서울시당위원장 등이 참석한다. 내달 11일 강서구청장 보궐선거를 앞둔 가운데 당 지도부가 본격적인 후보 지원 사격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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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의회, 명절 맞이 사회복지시설 2곳 방문
부산 부산진구의회(의장 박현철)는 9월 20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장애인복지시설 신애재활원과 아동복지시설 매실보육원에 성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추석명절을 기원했다고 밝혔다.행정문화위원회(위원장 한갑용)가 방문한 초읍동 신애재활원은 오랫동안 장애인들을 위한 직업재활시설, 거주시설을 운영하며 무연고 장애인들과 돌봄이 힘든 중증장애인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노력해왔다. 안전복지위원회(위원장 성낙욱)가 방문한 당감동 매실보육원은 보호를 필요로 하는 아동을 대상으로 주거를 제공하고 교육 및 돌봄 등을 제공하고 있다.부산진구의회는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 소외 계층에 대한 복지 개선에 힘쓰고자 매년 복지현장을 방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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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전 산업부 장관의 커피차에 가을철 안정적 전력계통 운영의 의지 다져
지난 19일, 점심시간,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 전남 나주 본사에는 커피차가 도착했다. 커피차에는 ‘여름철 고생한 여러분들을 위해 산업부 장관이 보냅니다!’라는 글이 새겨진 현수막이 붙어 있었다. 지난 6월 26일부터 9월 15일까지 “2023년 하계 전력수급 대책기간”동안 전력계통 운영에 힘쓴 전력거래소 임직원을 격려하기 위하여 전 산업통상자원부 이창양 장관이 보낸 것이었다. 전력거래소는 전국의 전력수요와 발전소의 총 발전량을 실시간으로 조절하여 수급을 일치시키는 일을 하는 기관이다. 냉․난방 전력수요가 많은 하계와 동계에는 전력수요와 발전량을 맞추는 일이 더욱 긴박하게 이루어지기 때문에 산업부와 전력거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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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2023년 단체협약 체결
국토안전관리원(이하 관리원) 노사는 20일, 오전 진주 본사 대회의실에서 김일환 원장과 채민이 지부위원장 등 노사 대표와 교섭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단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관리원 노사는 6월 상견례를 시작으로 4차례의 교섭을 진행한 끝에, 근로자의 경영 참여 확대를 위한 노동이사제 도입 및 가족의 날, 보상휴가 나눔제 운영을 통한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 등 총 16개 조항에 대하여 합의했다.사측 대표인 김일환 원장은“상생과 협력이라는 대원칙 아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무분규로 합의안을 도출해낸 노사 양측 교섭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직무 중심의 임금체계 개편에 대한 이슈가 존재하는 만큼, 올해 하반기 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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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업무 대청소 시즌1’ 본격 개시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20일, 기관 미래소통위원회, 시민참여혁신단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KPX 업무 대청소 시즌1' 관련 현황 및 성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KPX 업무 대청소'는 기관 생산성 제고를 위한 전사적 업무 프로세스 개선의 일환으로, 업무 수행의 ‘과정’과 ‘TOOL’의 혁신, 불필요한 고객 불편 요소 제거 등에 초점을 맞추었다. 이날 발표에서 전력거래소는 ‘업무 대청소 시즌1’의 추진방향으로 ▲AI 등 新혁신역량 집중 향상 ▲자동화 등 업무 프로세스 혁신 ▲4차 산업 적용 서비스 혁신 ▲고객 불편 비효율성 제거를 선정하였으며, 철저한 성과 관리와 공유 및 환류 과정 등 혁신체계 전 과정을 강화하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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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1회 경기 인권 페스타’ 개최
경기도는 오는 10월 6일~7일 이틀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누구나 참여해 다 함께 누리고 즐길 수 있는 경기도 인권공동체 문화기념 행사, ‘경기도 인권 페스타’를 개최한다. 세계인권선언 75주년 및 경기도 인권행정도입 10주년 기념하기 위한 이번 행사는 명사와 함께하는 인권강연 및 북토크, 문화예술공연, 체험,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김무진 작가의 대 붓 캘리그라피 공연과 아동·청소년 발달장애인으로 구성된 하늘소리 문화예술단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시상식과 개회식, 기조연설 등이 진행되고, 초청가수 안치환과 김연지(씨야) 등이 함께하는 문화공연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기후 위기, AI 디지털 시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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