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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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동두천시 보육업무 실무매뉴얼' 발간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교육부의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과 연계해 추진한 유보통합 모델 개발의 성과를 담은 ‘동두천시 보육업무 실무매뉴얼’을 발간했다. 이 매뉴얼은 동두천시와의 협력으로 지난 1년 동안 진행된 파견 근무의 성과를 기반으로 작성됐다.도교육청은 유보통합 모델을 성공적으로 안착시키기 위해 동두천시와 긴밀히 협력해 왔다. 이 과정에서 ‘유보통합 모델 개발’을 교육발전특구 세부 과제로 선정하고, 행정 체계의 차이를 극복하기 위한 실질적인 협력에 집중했다. 지난해 1월부터 도교육청은 공무원 5명을 동두천시청 가족지원과 보육팀에 파견해, 지자체 담당자와 1:1로 연결해 보육 업무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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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상원 의원, 하남서 열린 중소기업 마케팅 지원 간담회 참석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소속 이상원 의원(국민의힘)은 1월 29일 하남시벤처센터에서 열린 「중소기업 마케팅 지원사업 참여 기업인 간담회」에 참석해, 도내 중소기업들이 현장에서 겪고 있는 마케팅과 판로 관련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간담회에는 식품, 생활용품, 가전, 뷰티, 펫용품 등 다양한 업종의 중소기업 대표와 홈쇼핑, 대형 유통사 MD들이 참석해 사업 참여 과정에서 겪은 문제점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제시했다. 주요 애로사항으로는 ▲온라인 마케팅 비용 부담 ▲홈쇼핑 및 오프라인 판로 지원의 일회성 한계 ▲업종별 맞춤 지원 부족 ▲오프라인 판촉 행사 운영의 실효성 문제 등이 언급됐다.특히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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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임상오 의원, 동두천 119안심콜 홍보대사 위촉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임상오 위원장(국민의힘, 동두천2)은 1월 29일 동두천소방서 대회의실에서 열린 ‘119안심콜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해 위촉장을 수여받았다. 이번 위촉식은 동두천 지역의 고령 인구와 1인 가구 등 응급상황 대응에 취약한 계층을 대상으로 119안심콜 제도를 확산시키고, 제도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목적에서 마련됐다.임상오 위원장은 “119안심콜 홍보대사 위촉은 단순한 영광이 아니라, 도의회와 소방, 도민 안전을 연결하는 중요한 책임을 맡은 것”이라고 말하며, 동두천 지역 특성상 응급 상황에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이 생명과 직결되는 만큼, 119안심콜 제도의 정착이 필수적임을 강조했다.또한, 임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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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재훈 의원, ‘PI를 통한 의원 경쟁력 강화’ 교육 참석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재훈 의원(국민의힘, 안양4)은 1월 30일, 경기도의회 의원맞춤형 교육 ‘PI(Personal Identity)를 통한 의원 경쟁력 강화’ 프로그램에 참석했다. 이번 교육은 개인의 성향과 강점을 분석하여, 자신만의 강점과 정체성을 발견하고 이를 바탕으로 이미지, 커뮤니케이션 방식, 자기표현 전략 등을 설계하는 퍼스널 이미지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김재훈 의원은 “AI 기술의 발전으로 누구나 콘텐츠를 만들고 스스로를 브랜드화할 수 있는 시대가 됐다”며, “자신의 강점과 가치를 명확히 아는 것이 경쟁력의 핵심이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고 방향성을 정리하는 데 매우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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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i-RISE 늘봄학교’, 성과 공유하며 학교 밖 돌봄 확대
인천광역시(유정복 시장)는 1월 30일 송도 오라카이 호텔에서 ‘인천 i-RISE 늘봄학교 최종성과공유회’를 열고, 이 사업의 운영 성과를 발표하며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행사에는 인천시, 교육청, 지역 대학, 초등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대학별 우수 사례 발표와 표창장 및 감사패 전달도 이루어졌다.‘인천 i-RISE 늘봄학교’는 지난해 교육부의 지원공모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2025년부터 5년간 매년 43억 원의 국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경인교육대학교를 주관으로 7개 대학이 참여해 초등학생을 위한 늘봄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1,575명의 강사를 양성했다. 이 사업은 1차 연도 동안 124개의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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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촌농축산물도매시장, 설 명절 성수품 15% 증가 공급
인천광역시 남촌농축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는 설 명절을 맞아 성수품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시민들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한 ‘설 명절 종합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대책은 농·축산물 수급 안정을 비롯해 안전, 교통, 환경 관리 전반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주요 농산물로는 사과, 배, 배추, 무, 양파, 마늘, 감자, 밤, 대추 등 9개 품목이 3,492톤 공급되며, 축산물은 소·돼지고기 537톤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는 전년 대비 15% 이상 늘어난 물량으로, 설 제수용품 수요에 맞춰 가격 안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장보기 수요가 집중되는 2월 2일부터 16일까지는 기존 오후 3시에서 오후 5시까지 영업시간을 2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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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6년 마을공동체 만들기 통합설명회 개최
인천광역시는 오는 2월 2일 제물포스마트타운 2층 대강의실에서 ‘2026년 인천광역시 마을공동체 만들기 통합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는 마을공동체 관계자와 활동가, 일반 시민 등 약 15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설명회는 인천시와 군·구가 추진하는 마을공동체 공모사업과 주요 지원 정책을 소개하는 자리로, 시민들의 사업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인천시는 제3기 마을공동체 기본계획(2026~2030)을 수립하고, ‘시민과 함께, 자치와 연대로 성장하는 인천 마을공동체’를 비전으로 설정했다.설명회 1부에서는 인천시가 직접 기획한 네트워크 활성화, 마을 홍보, 세대 공감, 마을길 잇기, 주민 제안 등 5개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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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설 연휴 ‘성묘 종합대책’ 수립…인천가족공원 정상 운영
인천광역시는 설 연휴 기간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성묘할 수 있도록 ‘2026년 설 명절 성묘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인천가족공원을 정상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연휴에는 약 38만 명의 성묘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이번 종합대책은 2월 7일부터 22일까지 시행되며, 안전과 교통, 이용 편의를 종합적으로 고려했다. 특히 2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은 공원 개방 시간을 오전 6시로 앞당기고, 사전 성묘와 온라인 성묘, 대중교통 이용을 적극 홍보해 혼잡 완화를 유도할 계획이다.인천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온라인 성묘 서비스는 지난해 설 명절에 약 2만 건이 이용됐다. 온라인 차례 지내기, 고인 갤러리, 유가족 메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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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육청, ‘희나리오 청소년 문학상’ 수상자 일본 해외 문학 탐방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7일부터 29일까지 ‘희(戲)나리오 청소년 문학상’ 수상자들을 대상으로 일본 오사카와 교토 일대에서 해외 문학 탐방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탐방은 인천세계로배움학교와 연계해 이뤄졌다.‘희나리오 청소년 문학상’은 2025년 처음 개최돼 희곡과 시나리오 기반 청소년 저자 양성을 목표로 하며, 205편의 작품이 응모해 18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이번 탐방에는 입상 학생 16명이 참여했고, 지도교사와 관련 분야 교수들이 동행하며 창작 활동을 지원했다.학생들은 오사카와 교토 현지에서 일본 콘텐츠와 K-콘텐츠 비교, 세계 영화 서사 구조 탐구, 지역 독서문화 체험, 재일동포 문화 교류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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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육청, ‘계양 3초등학교’ 신설 중앙투자심사 적정 승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월 30일 교육부 주관 ‘2026년 제1차 중앙투자심사’에서 (가칭) 계양 3초등학교 설립이 적정 승인됐다고 밝혔다.계양 3초는 계양신도시 내 두 번째 초등학교로, 계양테크노밸리 공공주택지구에 40학급 규모로 건립되며 병설유치원과 특수학급도 포함된다. 개교는 2029년 9월을 목표로 하고 있다.시교육청은 약 6,000세대 입주로 약 900명의 학생이 유입될 것으로 예상, 이번 학교 신설로 증가하는 학생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도성훈 교육감은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하는 조치”라며 “지역 개발에 따른 교육 수요를 면밀히 분석해 균형 잡힌 교육 기반을 지속적으로 구축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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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정부 1·29 부동산 공급대책 한계성 지적... "규제 완화가 해법"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30일 정부의 1·29 부동산 공급 대책에 대해 "핵심 사항이 빠져 실패할 가능성 크다"고 지적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송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재개발 규제 완화가 빠져 정책 한계가 뚜렷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송 원내대표는"주택 공급은 공공 공급만으로 해결할 수 없다. 가장 빠르고 좋은 해법은 규제 완화를 통한 민간 주도의 재건축·재개발 주택 공급 정상화"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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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옥, 대구시장 출마 선언… 현역 국회의원 경쟁구도 가속화
국민의힘 윤재옥 국회의원(대구 달서을)이 30일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의원은 이날 동성로 옛 대구백화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출마를 선언하면서 "침체된 대구 경제를 반드시 재건하겠다"며 "독하게, 제대로, 끝까지 책임지는 야전사령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날 윤 의원의 출마 선언으로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대구시장 출마를 공식화한 현역 국회의원만 주호영·추경호·최은석 의원을 포함해 모두 4명이다. 여기에 유영하 의원도 조만간 출마를 공식화할 것으로 보여 대구시장 경쟁 구도는 더 가속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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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내달 6일 경남 타운홀미팅 개최 예고... '부울경 통합논의' 메시지 주목
이재명 대통령이 다음 달 6일 경상남도에서 타운홀미팅을 개최한다. 이 대통령은 30일 페이스북을 통해 행사 개최를 예고하며 "도민 여러분의 지혜와 경험을 나눠 달라. 경남의 내일을 함께 준비해 가고 싶다"고 참여를 독려했다. 지난 23일 울산 타운홀미팅에 이어 개최되는 만큼 현재 의견이 개진되는 부울경 통합에 관한 메시지와 논의에 이목이 쏠린다. 지난 28일 박형준 부산시장과 박완수 경남지사는 주민투표와 특별법 제정을 거쳐 2028년까지 행정통합을 완성하되, 정부가 확실한 재정·자치분권을 보장하면 올해 6월로 시기를 앞당길 수 있다는 입장을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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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통합 근거 마련 특별법안 발의… 7월 '대구경북특별시' 출범 추진
대구·경북 행정통합의 법적 근거 마련을 위한 특별법안이 30일 발의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 구자근 경북도당 위원장은 이날 대구·경북 행정 통합 내용을 담은 '대구경북특별시 설치 및 한반도 신경제 중심축 조성을 위한 특별법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번에 발의한 법안은 대구시와 경북도가 2019년부터 행정 통합을 추진해오면서 마련한 특별법안을 바탕으로 대전·충남과 광주·전남 통합 법률안을 검토해 반영한 것으로 전해진다. 발의된 대구·경북 행정 통합 특별법안이 다음 달 국회 본회의까지 통과하면 본격적인 통합 절차에 들어가고 오는 7월 통합 대구경북특별시 출범을 목표로 절차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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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공직 362명 재산공개… 국정자원 화재 복구로 4개월만에 발표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지난해 7월 2일부터 11월 1일까지 취임, 승진, 퇴임 등의 신분 변동이 있는 고위공직자 362명에 대한 재산을 30일 공개했다. 이번 발표에서 현직자 가운데 가장 재산이 많은 인사는 노재헌 주중국대사였다. 본인 명의 서울 이태원동과 연희동의 복합건물 및 구기동의 단독주택을 비롯해 건물로 132억, 여기에 예금(126억1천800만원)과 증권(213억2천200만원) 등을 더해 본인과 가족들의 명의로 총 530억4천400만원을 신고했다. 이번에 공개된 청와대 근무 공직자는 비서관급을 중심으로 모두 25명으로, 평균 자산은 27억원 규모였다. 퇴직자 가운데 재산이 가장 많은 인사는 변필건 법무부 전 기획조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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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오늘 '창업전략회의' 주재… "스타트업 열풍 조성"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오후 청와대에서 '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를 주재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회의는 'K-스타트업이 미래를 만든다'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며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스타트업 열풍 조성방안'을,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를 각각 발표하고 관련 토의도 이어진다. 특히 이 대통령이 여러 차례 강조한 '청년·지방 중심 창업'에 관한 정부의 적극적인 육성·지원책이 담길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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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박창근 원장 취임
국토안전관리원은 29일, 박창근(65) 제3대 원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부산 출신인 박창근 신임 원장은 마산고등학교와 서울대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에서 토목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서울대 공학연구소 특별연구원과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선임연구원을 거쳐 1997년부터 가톨릭관동대학교 토목공학과 교수로 재직해왔다. 가톨릭관동대학교 공과대학장을 지낸 박 원장은 대외 활동도 활발히 펼치며 대한하천학회장, 부산도시환경연구소장, 시민환경연구소장 등을 역임했다. 최근에는 지반침하사고(싱크홀)와 산사태 등 주요 재난사고 현장에서 원인 규명 및 예방 대책을 마련하고 관련한 토론회에도 자주 참여했다. 이재명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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