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
고용노동부울산지청, 제6회 산업안전골든벨 온라인 개최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청장 김홍섭)은 사업장의 안전보건의식 확산 및 안전우선 분위기 조성을 위해「2020년 제6회 산업안전골든벨」행사를 12월 3일 오후 2시 온라인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15년 이후 매년 개최해 온 ‘산업안전골든벨’을 비대면 방식으로 전환하여 추진하며 총 175개사(원청 77개사, 하청 98개사)에서 288명이 선수로 참가한다. 특히, 원청회사와 협력회사 직원이 한 팀을 이뤄 산업안전 지식 관련 퀴즈 경연대회를 펼침으로써 학습기회를 부여하는 ‘원하청 공생’테마로 지역안전중시 문화를 조성하고 있다. 사전 신청을 통해 각 사업장에서 추천하는 참가선수(2인 1조)를 선착순으로 선발했다. 화상회의 앱을
-
기장군,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철회 촉구 건의문 일본정부 및 우리정부에 전달
부산 기장군은 1일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계획 철회를 촉구하는 건의문을 작성, 일본대사관과 청와대, 국무총리실, 외교부, 해양수산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원자력안전위원회에 전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당초 기장군수를 비롯한 기장군 관계자는 관계부처를 차례로 방문하여 기장군의 의지를 직접 전달하고자 했으나, 최근 코로나19 사태가 심각함에 따라 우편 및 공문전달 방식을 선택했다. 기장군은 “안전성이 확보되지 않은 원전 오염수를 바다에 방류하면, 천혜의 청정자연과 풍부한 수산물을 자랑하는 기장군의 해양환경과 우리 국민의 먹거리에 엄청난 재앙을 일으킬 것”이라고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며, 일본정부와 우
-
법무부 감찰위 "尹 징계·직무배제 부당"
법무부 감찰위원회가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징계 청구와 직무 배제 명령이 부당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1일 감찰위는 총 11명의 위원 중 강동범 위원장을 포함한 7명이 참석한 자리에서 비공개 회의를 개최했다. 법무부 측 박은정 감찰담당관은 윤 총장에 대한 감찰 조사 경과와 처분을 내리게 된 사유 등을 설명했다. 이어 윤 총장 측 이완규 변호사는 징계 사유가 실체가 없고 충분한 기회도 주지 않은 점 등을 들며 반론을 제시하기도 했다.감찰위원들은 "징계 청구 사유를 고지하지 않았고, 소명 기회도 주지 않는 등 절차에 중대한 흠결이 있다"며 "징계 청구와 직무배제, 수사의뢰 처분은 부적정하다"는 결론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한편
-
부산기장군, 제2차 기장형 재난기본소득 12월 1일 오전 10시부터 인터넷 접수
부산기장군은 코로나19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는 지역주민들을 위해 12월 1일 오전 10시부터 ‘제2차 기장형 재난기본소득’ 인터넷 접수를 시작했다.기장군은 지난 3월 전국에서 가장 먼저 167억원을 들여 16만 7천여명의 전 군민에게 1인당 10만원씩 기장형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한데 이어, 이번에도 174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17만 3천여명의 전 군민에게 1인당 10만원씩 현금으로 지급한다.지급대상은 11월 16일 기준일 현재부터 신청일까지 기장군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군민으로 결혼이민자와 영주권자, 재외국민도 포함된다.기장군은 한꺼번에 신청자가 몰리는 혼잡을 피하기 위해 5부제를 적용하여 인터넷 신청을 받는다. 세대주 출생년도
-
부산 기장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특별방역대책 추진
부산 기장군은 지난 28일 전북 정읍시 오리농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에 따라 관내 유입 방지를 위해 조류인플루엔자(AI) 특별방역대책을 추진한다. 11월 30일부터 방역대책본부를 설치하고 관내 가축전염병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기장군은 현재 약 9,100마리의 닭과 400마리의 오리를 101개소 농가에서 사육 중이다. 그 중 절반이 넘는 약 5,000마리의 닭이 장안읍에 산재하고 있다.12월 3일부터 축산시설 출입차량의 이동으로 인한 질병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장안읍 명례리, 정관읍 월평리, 철마면 안평리 3곳에 이동통제초소를 추가적으로 설치해 이동통제 및 소독을 실시하고,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AI확산 방
-
정부 "론스타 ISDS 관련 민원, 공식적인 협상제안으로 보기 어려워 응하지 않기로"
정부는 론스타 ISDS관련 민원에 대해 공식적인 협상제안으로 보기어려워 응하지 않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11월 3일 론스타펀드(LSF) 고문이라 주장하는 채OO씨로부터 론스타 측 협상안이라고 주장하는 서신이 민원으로 접수된 사실이 있다. 민원 문서에는 론스타 측에서 협상액으로 약 8억7000만 달러를 제시하며, 정부가 협상안을 수용할 시 론스타 ISDS 사건을 철회하고 추후 관련 분쟁을 제기하지 않을 것이라는 내용이 포함돼 있다. 정부는 30일 이번 민원 문서의 형식 및 제안 방식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론스타 ISDS 사건 청구인의 공식적인 협상안으로 보기 어렵다고 판단하고 현재 소송이 진행 중인 상태에서 이와 같은 제
-
정부, 택배산업 ‘갑질근절’…12월 ‘불공정 관행 특별제보기간’ 설정
정부가 갑질 등 택배산업에서 발생하는 불공정 관행을 바로잡기 위해 나선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조성욱), 고용노동부(장관 이재갑)와 함께 택배산업 내 불공정 관행을 파악하기 위해 특별제보기간(신고센터·익명제보센터)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이는 지난 12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택배기사 과로방지 대책에 따른 후속조치로서 오는 12월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관련 제보는 국토부 물류신고센터 누리집과 콜센터 또는 공정위와 고용부 누리집에서 가능하다.정부는 제보기간 동안 화주·택배사·대리점 등의 갑질 계약, 택배종사자에 대한 부당한 처우, 백마진(back margin) 등 산업 생태계 전반
-
전세버스, 2022년까지 신규 등록 못한다
앞으로도 2년간 전세버스 운송사업의 신규 등록을 하지 못하게 된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전세버스 수급조절위원회를 개최해 전세버스 운송사업의 신규 등록 및 증차를 제한하는 ‘전세버스 수급조절’ 기간을 오는 2022년 11월까지 2년 추가 연장하기로 의결했다고 30일 밝혔다.그동안 국토부는 전세버스의 공급과잉을 해소하기 위해 인위적 감차 없이 신규 등록 및 증차가 포함된 사업계획 변경등록을 제한(자연감소 유도)하는 방식으로 2014년 12월부터 2020년 11월까지 3차례에 걸쳐 수급조절을 시행해 왔다.국토부는 이번 수급조절 연장방안은 한국교통연구원이 시행한 ‘수급조절 시행성과 분석 연구용역’을 거쳐 마련됐다고 밝혔다
-
부산 기장군, 코로나19 확산 차단 위한 촘촘한 방역망 구축
부산기장군은 30일 오전 9시 380석 규모의 차성아트홀에서 군수 주재로 부군수, 국장, 실과장,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부서별로 담당·관리하는 구역별 모든 사업장과 시설물의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여부에 대한 현장점검과 행정지도를 추진한 실적과 계획에 대한 보고가 이뤄졌다.기장군은 지난 8월 22일부터 군수를 단장, 부군수를 부단장, 국장을 팀장, 부서장을 반장으로 하여 800여명의 전 직원이 총 4개팀, 29개반으로 편성된 ‘코로나19 현장지도 점검단(이하 점검단)’을 운영해오고 있다. 최근 코로나19 3차 대유행과 관련해서 점검단을 더욱 강화해서 운영한다.점검단은
-
부산시,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종합대책 추진
부산시는 12월 3일 총 64개교와 병원시험장(부산의료원)에서 일제히 치러지는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원활한 시행을 지원하기 위한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주요 내용은 ▲코로나19 대응 방역관리대책 ▲교통혼잡 예방 등으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교통소통대책 ▲수험생들이 제시간에 시험장에 도착하도록 돕기 위한 수송지원대책 ▲시험시간 중 소음으로 인한 혼란을 막기 위한 소음대책 ▲ 수험생들의 예상하지 못한 사고에 대비하기 위한 의료지원대책 ▲시험 관련 각종 정보를 적기에 제공하기 위한 홍보지원대책 등이며, 시는 분야별 대책의 안정적인 지원을 위해 종합상황반도 편성·운영한다.관공서, 공공기관
-
경남도, 코로나19 속 소상공인지원 '돋보이네'
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는 코로나19 상황 속 내수경제 침체로 극심한 고통을 겪고있는 도내 소상공인을 위한 노력들이 주목 받고 있다. 상반기, 코로나19 감염병이라는 예측 불가능한 상황으로 인해 소상공인 휴·폐업이 증가하고, 경영상 피해가 심각한 상황에 이르렀다. 경남도는 미증유의 위기 속에 △ 침체된 내수경제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 소상공인 자생력 강화 및 매출 제고를 위한 맞춤형 지원 강화, △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민관 협력·상생 분위기를 조성해 시군, 유관 단체 등과 협업하는 등 선제적인 대응을 하고 있다.총 3회에 걸친 추경을 통해 신규 및 기존 27개 사업의 예산규모를 확대하는 등 내수진작을 위한 신규
-
기장군, 군수·부군수 비롯한 사무관 이상 간부공무원 전원 토·일·공휴일에도 코로나19 비상근무체계 돌입
부산기장군은 코로나19 3차 대유행이 본격화되자, 일요일인 29일 오전 9시 380석 규모의 차성아트홀에서 기장군수 주재로 전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긴급 대응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기장군은 코로나19 상황이 안정화될 때까지 평일은 물론, 토·일·공휴일에도 매일 오전 9시 코로나19 대응상황 일일보고회를 열어 관내 주요 시설들에 대한 현장점검과 행정지도 사항에 대해 보고하기로 했다.이를 위해 기장군 간부공무원부터 솔선수범해서 코로나19 비상근무체계에 돌입했다. 일요일인 29일부터 평일은 물론, 토·일·공휴일에도 군수, 부군수를 비롯한 간부공무원 전원은 정위치에서 근무한다. 관내 중점관리시설과 일반관
-
이재명 “3차 재난지원금 1인당 20만~30만원씩 지급해야”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28일 3차 재난지원금에 대해 내년 1월 중 1인당 20만∼30만원씩 지역화폐로 전 국민에게 지급해줄 것을 더불어민주당에 요청했다. 이 지사는 이날 민주당 지도부와 소속 의원 174명 전원에게 보낸 ‘호소문’이란 제목의 문자메시지를 통해 “코로나19 재난이 몰아쳐 경제위기가 모든 국민의 삶을 위협하며 긴급하고 강력한 대책을 요구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이 지사는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정책을 시행하고, 힘겨운 가계를 지원하기 위해 한정된 재정은 최대한 효율적으로 사용해야 한다”며 “경제 활성화와 가계 지원 효과가 동시에 발생하는 정책이 바로 전 국민에게 3개월 시한 소멸성 지역화폐로 지급한 제1
-
"청년친화도시-한달살이로 달라진 인생의 밑그림"
“한달이 너무 짧아요”, “경남에 정착하고 싶어요.”경남도(도지사 김경수)가 올해 첫 시행한 청년친화도시 조성 사업 중 한달살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년들의 소감이다.청년 한달살이는 도시 생활에 지친 타 지역 청년들이 지역에서 색다른 생활을 하며 좋아하는 일거리까지 충분히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타 지역 청년과 지역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경남도는 5개 청년 단체와 협업으로 청년 한달살이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총 9회 진행해 타 지역 청년들에게 쉼과 즐길거리 속에서 인생을 설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거제시는 <거제에서 한달 살아보기>라는 사업명으로 2개 청년단체
-
동남통계청, 부산시 여성인력개발센터 협의회 표창장 수상
동남지방통계청(청장 민경삼)은 부산시 여성인력개발센터 협의회로부터 부산지역 여성의 재취업 기회 제공에 대한 공로로 표창장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표창장은 부산시 경력단절 여성과 구직자에 대한 통계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 산업 수요에 적합한 인재 양성을 위해 지원했으며, 재취업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동남지방통계청 민경삼 청장은 “사회의 첫 걸음을 다시 내딛는 경력단절 여성을 위해 동남지방통계청이 용기를 드릴 수 있는 디딤돌 역할이 되었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의 폭을 넓혀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
'2020 국세청 영상 공모전' 시상식 개최
시상식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수상자 대표로 금상 입상자만 초청하여 상패와 상금을 수여했다.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지난 4월 24일부터 7월 31일까지 실시한 이번 공모전에는 총 116편의 우수한 작품이 응모됐으며, 외부 심사위원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총 10편(금상 1, 은상 1, 동상 3, 인기상 5)의 입상작을 선정했다. 국세청은 공모전에서 입상한 작품은 국세청 홍보영상과 홍보물 제작, 청소년 세금교육 자료 등으로 사용하고, 국세청 누리집 게시 및 소통망(블로그, 유튜브 등) 확산을 통해 성실납세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
부산 기장군 확진자 2명의 가족 모두 코로나19 검사결과 '음성' 판정
부산기장군 12번 확진자의 가족 3명이 지난 26일 코로나19 검사결과 음성으로 나온데 이어, 27일 오전 7시경 기장군 13번 확진자의 가족 3명도 음성으로 결과가 나왔다. 25일과 26일에 발생한 기장군 12~13번 확진자의 접촉자에 대한 코로나19 검사결과도 현재까지 전원 음성으로 나왔다. 기장군이 12번과 13번 확진자의 접촉자 52명에 대해 코로나19 검사를 의뢰한 결과 현재까지 49명이 음성으로 판정됐으며 나머지 3명은 오후에 검사 결과가 나올 예정이다. 기장군은 12번과 13번 확진자의 모든 접촉자의 검사 결과가 나오는 즉시 재난문자를 통해 주민들에게 알릴 예정이다. 기장군 감염병방역단에서는 12번 확진자의 이동동선에 따른 소독방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