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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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지역구 이미 옮긴 의원, 컷오프 평가 대상 아냐"
국민의힘 장동혁 사무총장이 21일 "이미 지역구를 옮긴 사람은 현역의원 평가 대상에 들어가지 않는다"고 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장 사무총장은 이날 '하위 10%에 해당하는 사람이 당 요청으로 지역구를 조정하면 컷오프(공천 배제) 등 페널티에서 제외되나'라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앞서 '사전평가 하위 10%' 현역 7명 중에 '지역 재배치'를 수용한 의원이 포함돼 있다는 언론 보도에 대한 반박으로 장 사무총장은 또 "당 요청에 의한 지역구 조정이 있다고 해서 갑자기 다른 분이 하위 10%나 30%에 포함되어서 예측할 수 없었던 불이익을 받는 것은 없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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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총리, 오늘 경찰병원 방문... 비상 가동 공공의료 점검
한덕수 국무총리는 21일 서울 송파구에 있는 국립경찰병원을 찾아 의과대학 정원 확대에 반발한 의사들의 집단행동으로 인한 의료 공백 최소화를 위해 공공의료 비상 가동 상황을 점검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 총리는 이날 방문을 통해 의사 집단행동에 대한 대비 상황을 확인하고, 의료진을 격려할 예정이다. 앞서 정부는 지난 19일 전공의 집단사직 등 의사 집단행동이 본격화하면 공공의료 기관의 비상 진료체계를 가동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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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의원총회 개최... 야권 통합 비례정당 추진 상황 등 논의
더불어민주당은 21일 국회에서 범야권 통합 비례정당의 창당 추진 경과를 공유하기 위한 의원총회를 개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 '민주개혁진보 선거연합 추진단' 단장인 박홍근 의원은 의원들에게 진보당, 새진보연합, 시민사회단체 대표인 '연합정치시민회의'와의 협상 진행 상황을 설명할 예정이다. 또 이날 의총에서는 총선을 앞두고 '공천 학살'을 주장하고 있는 비이재명계 의원들의 비판 발언과 반발이 나올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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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옥,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 '정치개혁·민생해결' 野 협조 강구
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는 21일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원내대표는 이날 연설에서 정치 개혁과 민생 문제를 전면에 내세워 야당의 협조를 강구할 방침이다. 아울러 총선을 앞두고 정치개혁 이슈를 부각해 국민 신뢰를 회복하는 한편, 저출생, 규제혁신 등 민생 문제 해결 의지를 재확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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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갑 시‧구의원 “조수진 의원, 3년 넘게 양천 발전 위해 뛰어왔다”
제22대 총선이 50일 밖에 남지 않았다. 그런데 국민의힘 서울 양천갑 지역구 채수지‧허훈 시의원뿐만 아니라 이재식 양천구의회의장‧공기환‧김수진‧임준희 양천구의원 등이 19일 양천구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조수진 국회의원을 지지(支持) 선언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양천갑 시·구 의원 일동은 “조수진 의원이 2021년 1월 양천갑 당협위원장에 임명돼 3년 넘게 오직 양천구의 발전과 미래를 위해서만 뛰어왔다”며 지지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조 의원은 △국회대로 상부 평면화‧공원 조성 △재건축 안전진단 규제 공론화 △깨비시장 전선지중화 확정 △경인초 급식실 신설 등의 성과를 보여줬다”며 “또한 ‘정부‧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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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도서관, 개관 72주년 기념식 개최..."인공지능 대전환 선도 의정서비스 시대 개척"
국회도서관(관장 이명우)은 20일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개관 72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 행사는 국회도서관이 국회와 국민과 함께한 70여 년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대한민국 국회의 입법과 의정을 지원하는 국회도서관의 미래 비전을 알리고자 마련됐다.이날 기념식에서는 김진표 국회의장, 양당 원내대표 등 국회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국회도서관을 가장 많이 이용한 '국회도서관 이용 최우수 국회의원' 8명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국회도서관을 가장 많이 방문해 이용한 서영교 의원과 박용진 의원이 '의원 방문 이용' 부문 최우수상을, 의회정보 및 법률정보 조사회답 서비스를 가장 많이 이용한 민홍철 의원과 이태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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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국회도서관 이용 최우수 의원상 수상
경기 광명갑 임오경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이 20일 국회도서관 개관 72주년 기념행사에서 '국회도서관 이용 최우수 국회의원상'을 수상했다. 이는 지난 2022년에 이은 2회째 수상으로 임의원은 의정활동을 위해 꾸준히 학습하고 연구하는 국회의원임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국회도서관은 국회의원들의 전년도 도서관 이용실적을 4가지 부문 (의원 방문 이용, 의회·법률정보회답 이용, 단행본 대출 이용, 전자도서관 이용)으로 나누어 부문당 2명씩 총 8명의 ‘국회도서관 이용 최우수 국회의원’을 매년 선정 시상해 왔다. 임의원은 2023년 ‘전자도서관 이용 분야’ 최우수 국회의원으로 선정됐다. 지난 4년간 국정감사 우수위원 11회, 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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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헌 의원, 공공주택 특별법 개정안 대표 발의
국민의힘 백종헌(부산 금정구 )의원이 20일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의 일몰 기간을 연장하고 우선공급기준일을 조정하면서 , 상가 소유자들에게 토지로 현물보상을 가능토록 개선하는 등의 내용이 담긴 ‘ 공공주택 특별법 ’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은 사업성이 떨어져 일반 정비사업을 추진하기 어려운 도심 내 노후 ‧ 저층 ‧ 역세권 등을 대상으로 공공이 주도하여 신속한 인허가와 용적률 상향 등 인센티브를 부여해 속도감 있게 개발하는 주택공급 모델을 말한다 .현재 본 사업은 투기억제를 위해 ’21.6.30 이후 주택 토지 매수자에게는 토지주 우선공급을 제공하지 않고 오는 9월로 종료되는 ‘3년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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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 녹색정의당 원내대표로 선출... "총선 승리 뒷받침"
녹색정의당은 20일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새 원내대표에 4선의 심상정 의원을 선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심 원내대표는 "살신성인의 자세로 당의 총선 승리를 뒷받침하겠다"면서 "민생정치 1번지, 윤석열 정권의 퇴행에 맞서는 선명 야당으로서 녹색정의당의 존재 이유를 또렷이 세워내겠다"고 밝혔다. 원내수석부대표는 장혜영 의원, 원내대변인은 강은미 의원이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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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하위 20% 통보' 당내 반발에 "환골탈태 과정서 생기는 진통"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20일 '현역 의원 평가 하위 20%' 명단 통보 후 당내 반발이 잇따르는 것에 대해 "새로운 모습으로 환골탈태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일종의 진통이라고 생각해달라"고 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국회 본회의 후 이같이 말하며 "훌륭한 인물들로 공천관리위원회가 잘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표는 '하위 20% 명단에 비명(비이재명)계가 대거 포함됐다'는 지적에는 "그렇지 않을 것"이라며 "제가 아끼는 분들도 많이 포함된 거 같아서 가슴이 아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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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이준석 개혁신당과 합당 11일만에 결별... "새미래로 복귀"
개혁신당 이낙연 공동대표가 개혁신당과의 통합 선언 11일 만에 결별을 선언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낙연 공동대표는 20일 새로운미래 출신 김종민 최고위원과 함께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다시 새로운미래로 돌아가 당을 재정비하고 선거체제를 신속히 갖추겠다"고 밝혔다. 이낙연 공동대표는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 신당 통합 좌절로 여러분께 크나큰 실망을 드렸다"며 "부실한 통합 결정이 부끄러운 결말을 낳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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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박진 전 장관 서대문을 투입 의견... “당 결정 수용 기대”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4·10 총선에서 현 지역구인 서울 강남을에 공천을 신청한 박진 전 외교부 장관을 서울 서대문을에 투입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장동혁 사무총장은 20일 만나 "박 전 장관이 우리 당으로서는 어려운 지역이라 할 수 있는 서대문을에서 싸워주셨으면 좋겠다고 공관위에서 의견을 모았다"고 말했다. 이어 "당이 어려울 때마다 당을 위해 헌신해오셨고 윤석열 정부에서도 많은 역할을 해 오셨기 때문에 여러 고민을 하고 내린 당의 결정을 수용해주시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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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분양가 상한제 '실거주 의무 3년 유예' 합의
분양가 상한제 아파트에 대한 실거주 의무 시점이 3년간 유예될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총선을 50일가량 앞두고 여야는 실거주 의무를 유예하는 내용의 주택법 개정안 처리를 위한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토법안심사소위원회 개최에 합의했다. 21일 열리는 국토법안소위에 해당 주택법 개정안이 상정되고 22일 전체회의, 29일 열리는 본회의를 통과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실거주 의무가 시작되는 시점은 지금의 '최초 입주 가능일'에서 '최초 입주 후 3년 이내'로 완화돼 잔금 부족 등을 겪는 경우 입주 전 전세를 한 번 더 놓을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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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주 국회부의장, 민주당 탈당... "하위 20% 통보 모멸감"
현역 국회부의장인 더불어민주당 김영주 의원(4선·서울 영등포갑)이 이번 총선 공천을 앞두고 19일 탈당을 선언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부의장은 국회 기자회견에서 "오늘 민주당을 떠나려고 한다"며 "오늘 민주당이 제게 의정활동 하위 20%를 통보했다. 영등포 주민을 대표하는 국회의원으로서 모멸감을 느꼈다"고 말했다. 민주당은 이번 총선 공천에서 현역 의원 평가 하위 10% 이하 해당자에게는 경선 득표의 30%를, 하위 10∼20% 해당자에게는 20%를 각각 감산하는 '현역 페널티' 규정을 적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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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의료계 집단행동 강력 대응 지속 시사... "지난 정부처럼 지나가지 않겠다"
윤석열 대통령이 정부의 의대 증원 방침에 반발하는 의료계 집단행동이 본격화하는 것과 관련해 지속적인 강력 대응을 시사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용산 대통령실에서 참모진으로부터 대형병원 전공의들의 집단사직 돌입 등 의료계 집단행동 관련 보고를 받은 자리에서 "지난 정부처럼 지나가지 않겠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 대통령은 특히 의료계 일각에서 '정부는 의사를 이길 수 없다'는 말이 회자하는 데 대해 "의료계는 국민을 이길 수 없다"고 지적하며 "의료는 국민 생명과 건강의 관점에서 국방이나 치안과 다름없이 위중한 문제"라고도 강조했다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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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개혁신당 주도권 ‘내홍’ 사태 기자회견... 통합 철회 선언 여부 주목
개혁신당의 이낙연 공동대표가 20일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계파 간 내홍을 겪는 것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통해 입장을 밝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이준석 공동대표 측과 갈등이 커지고 있는 만큼 이낙연 공동대표가 회견에서 제3지대 통합 합의를 철회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주목된다. 일각에서는 이준석 공동대표에게 갈등 봉합을 위한 협상안을 제안할 가능성도 공존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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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표, 임시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 '정권 심판론' 강조
더불어민주당 홍익표 원내대표가 20일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홍 원내대표는 이날 연설에서 윤석열 정부의 정치, 경제, 사회, 외교 분야의 실정을 부각하며 '정권 심판론'을 부각할 것으로 전망된다. 21일에는 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가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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