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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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머징증시]중국은 북한리스크 무풍지대?…상해, 연중 최고치 기록
4일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0.4% 상승한 3,380p로 마감하며 연중 최고치를 재차 경신했다. 보합세로 출발해 장중 등락을 반복한 증시는 마감직전 상승폭이 확대됐다. 거래대금은 2,963 억위안으로 직전일 대비 6% 감소했다. 한국투자증권의 최설화 연구원은 "10월 19차 당대회를 앞두고 국유기업 개혁 가속화, 환경 보호 등 정책 기대감이 부각되며 소재와 환경 보호 등 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였다"며 "또한 상반기 국내 여행객수가 꾸준한 증가세를 보인 가운데 국경절 연휴 기간 내 여행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확대되면서 중국국여(601888.SH)가 8.7% 급등하는 등 여행/레저 주가 일제히 상승했다"고 말했다. 북한 6차 핵실험 등으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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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이재형(현대차투자증권 차장)씨 모친상
▲차혜옥씨 별세, 이재형(현대차투자증권 차장)씨 모친상, 송형주(삼성물산 대리)씨 장모상=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6일 오전 10시, 02-3010-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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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아마존-스타벅스 ELS 판매 돌입
미래에셋대우는 9월 4일(월)부터 아마존과 스타벅스 주식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주가연계증권)와 애플, 삼성전자, SK하이닉스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를 판매한다. 이번에 판매하는 ‘제21550회 아마존(Amazon)-스타벅스(Starbucks) 원금 90% 부분지급 조기상환형 ELS’는 만기 1년 상품으로 조기상환평가일(3, 6, 9개월)에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102% 이상이면 연 10%의 수익을 제공한다.조기상환조건을 충족시키지 못한 경우 만기평가일(12개월)에 두 기초자산(아마존, 스타벅스)의 만기평가가격이 모두 최초기준가격보다 상승했다면, 기초자산 상승률이 낮은 종목의 상승률 만큼을 수익으로 지급한다.만기평가일에 두 기초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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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KB증권
▲ 국제영업본부장(전무) 고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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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머징증시]상해, 연중 최고치 재차 경신…VN, 호재 지속에 추가 상승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0.2% 상승한 3,367p 로 마감하며 연중 최고치를 재차 경신했다, 주간단위로는 1.1% 상승하며 3주 연속 강세를 보였다. 오전에 강세를 보인 주식시장은 오후 들어 등락을 반복했다. 거래대금은 3,137억위안으로 직전일 대비 17% 증가했다. 한국투자증권 최설화 연구원은 "8월 차이신 제조업 PMI가 51.6으로 컨센서스와 직전치를 상회한 것이 호재로 작용했다"며 "관방 제조업 PMI지표와 차이신 제조업 PMI지표가 연이어 양호하게 발표되면서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가 축소됐다"고 말했다. 올해 당대회 일정이 10월 18일로 결정되면서 국유기업 개혁 가속화 등 정책 기대감이 부각됐다. 업종별로는 석탄, 철강, 소프트웨어,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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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기업 디딤, 코스닥 상장 입성…"글로벌 외식기업으로 도약"
백제원, 도쿄하나 등의 파인다이닝을 운영하는 외식 전문기업 디딤(대표이사 이범택)이 코스닥 입성을 통해 글로벌 외식기업으로 도약한다. 디딤은 지난 8월 31일 직영매장 확대와 해외시장 진출이라는 성장전략을 내세워 한화ACPC스팩과 스팩 합벽 상장을 추진, 코스닥에 첫 발을 내디뎠다.외식기업으로서 세 번째로 상장한 디딤은 지난 2006년 설립하여 직영 사업, 외식 프랜차이즈 가맹사업, 유통업 등을 영위하고 있는 기업이다.이번 상장을 통해 디딤은 외식 기업으로서의 성장 가능성 있는 기업의 이미지 구축과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직영 중심의 사업과 해외 사업을 활발히 추진할 계획이다.실제 디딤은 한정식집 백제원, 일식 코스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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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빅데이터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개최
키움증권은 지난 8월31일 여의도 키움증권 본사에서 '빅데이터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키움증권은 7월 3일부터 1개월간 빅데이터 아이디어 응모를 받았고 내부심사를 거쳐 8월25일 당선자를 발표한바 있다. 이번 빅데이터 아이디어 공모전의 주제는 새로운 금융상품 또는 서비스, MTS, HTS 화면의 개인화, 다른 산업들과의 제휴 방안 등 총 5개였다. 이중 하나의 주제를 선택하여 팀이나 개인이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최우수상은 ‘개인투자자들을 위한 큐레이션 서비스’를 제안한 이준영씨가 수상했으며, 상금 200만원의 혜택이 주어졌다. 또한 우수상 2개 팀과 장려상 7개 팀에게도 각각 상금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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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투자證, 비대면 계좌개설 2차 이벤트 실시
하이투자증권은 오는 10월말까지 비대면 계좌개설 2차 이벤트를 추가로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2차 이벤트 대상은 1차와 동일하게 비대면으로 계좌를 개설한 신규고객(휴면포함)이며, 해당고객에게는 온라인 주식거래 수수료 7년간 무료 및 5만원 현금 지급(300만원 이상 매매시), 신용/주식담보대출 3년간 年4.9%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이 모든 혜택은 중복적용이 가능하다.특히 신용/주식담보대출 4.9% 우대금리 적용의 경우 기간이 1년에서 업계 최장인 3년으로 연장한 것이 2차 이벤트의 가장 큰 특징이다. 이는 사용일수를 구간별로 나눠 일부 구간에서만 혜택을 제공하는 타증권사에 비해 강점으로 부각될 전망이다.하이투자증권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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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머징증시] 상해, 조정 지속…은행주 상승에 미소짓는 VN
8월 31일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3,361p로 마감하며 약보합세를 보였다. 월간단위로는 2.7% 상승하며 3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보합세로 출발한 주식시장은 장중 하락폭이 확대됐으나, 마감직전 낙폭이 축소됐다. 거래대금은 2,691억위안으로 직전일 대비 소폭 감소했다. 한국투자증권 최설화 연구원은 "반기 실적 발표 시즌이 종료되면서 상승 모멘텀이 약화된 것이 악재로 작용했다"며 "특히 은행과 보험 업종이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이틀 연속 하락하며 지수 약세를 견인했다"고 말했다. 다만 발표된 8월 관방 PMI가 51.7로 직전치와 컨센서스를 상회하면서 경기둔화 우려가 해소됐고, 이에 따라 원자재 가격과 시클리컬 업종이 강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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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머징증시] 홍콩H, 연중 최고치 재차 경신…센섹스·VN도 상승
30일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3,363p로 마감하며 약보합세를 보였다. 약보합세로 출발한 주식시장은 장중 좁은 구간에서 등락을 반복했다. 거래대금은 2,796억위안으로 직전일 대비 소폭 증가했다. 한국투자증권 서태종 연구원은 "양호한 실적을 바탕으로 최근 강세 랠리를 이어가던 은행, 보험 등 금융주들이 실적 발표 후 모멘텀 약화로 하락한 것이 증시에 부정적인 요소로 작용했다"며 "인민은행이 공개시장조작을 통해 1,000 억위안의 유동성을 흡수하면서 긴축우려가 재차 부각됐다"고 말했다. 다만 철강, 비철금속 등 시크리컬 업종이 순환매수세 유입으로 강세를 보이며 지수의 하락폭을 제한했다. 업종별로는 은행, 보험, 통신, 자동차,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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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머징증시] 고조되는 북한발 지정학적 리스크에 '흔들'
29일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3,362.7p 로 마감하며 강보합세로 마감했다. 아시아 증시 약세에 동조하며 하락 출발한 증시는 장중 뚜렷한 방향성 없이 등락을 보이다가 강보합으로 마감했다. 거래대금은 2,689 억위안으로 직전 거래일 대비 12% 감소했다. 한국투자증권의 최설화 연구원은 "북한발 지정학적 리스크가 다시 부각되면서 투자자들의 관망세가 우세했다"며 "한편 인민은행이 금일 공개시장조작을 통해 100 억위안의 유동성을 공급하면서 긴축에 대한 부담감도 약화됐다"고 말했다. 양호한 반기 실적 발표에 힘입어 은행, 철강, 전력, 경공업 등 업종들이 상승했다. 반면 직전일 강세를 보였던 IT 하드웨어는 하락했고, 가전, 석탄, 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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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애플-삼성전자 ELS 판매
미래에셋대우는 애플과 삼성전자 주식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주가연계증권)를 판매한다. 이번에 판매하는 ‘제21511회 애플(Apple Inc.)-삼성전자 원금 90% 부분지급 조기상환형 ELS’는 만기 1년 상품으로 조기상환평가일(3, 6, 9개월)에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102% 이상이면 연 15%의 수익을 제공한다.조기상환조건을 충족시키지 못한 경우 만기평가일(12개월)에 두 기초자산(애플, 삼성전자)의 만기평가가격이 모두 최초기준가격보다 상승했다면, 기초자산 상승률이 낮은 종목의 상승률 만큼을 수익으로 지급한다.만기평가일에 두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만기 평가가격이 최초 기준가격보다 떨어졌다면 최대 10%까지 원금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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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금융소비자보호 실태평가 전 부문 양호
삼성증권이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16년도 '금융소비자보호 실태평가'에서 전 부문 양호를 기록했다.'금융소비자보호 실태평가'는 금융회사의 소비자보호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2015년 최초 도입된 것으로, 2016년에는 64개 금융회사, 그 중 증권사는 9개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금융소비자보호 실태평가'는 금융회사가 자율적으로 취약점을 개선하고, 소비자보호를 강화하도록 유도하는 데 중점을 두고 年 1회 진단식 평가로 운영된다. 평가등급은 절대평가 방식으로 총 10개 평가부문별 3등급으로 평가하고, 부문별로 양호, 보통, 미흡으로 평가한다. 계량평가의 경우 △민원건수 △민원처리기간 △소송건수 △영업지속가능성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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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머징증시] 연중 최고치 경신한 상해·홍콩H…신흥국 강세 랠리 지속
28일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0.9% 반등한 3,362.7p로 마감하며 연중 최고치를 경신했다. 소폭 강세로 출발한 증시는 장중 상승폭을 확대했다. 거래대금은 3,053 억위안으로 직전 거래일 대비 34% 크게 늘었다. 드라기 총재의 발언에 유로 강세, 달러 약세 흐름이 이어지면서 대외 불확실성에 대한 부담이 약화되었다. 상반기 실적 발표가 이어진 가운데 시크리컬과 금융주들의 실적 기대가 크게 부각됐다. 특히 지난주의 은행업종에 이어 증권주들이 급등하면서 지수 강세를 견인했다. 그 외, 중국 국무원이 ‘차세대 인공지능 발전계획’ 등 정책들을 발표하면서 인공지능 관련 테마주들도 급등했다. 증권/보험 업종이 3.8% 급등했고, 비철금속,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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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투자증권, ELS 1종 공모
하이투자증권은 오는 28일부터 9월 1일 오후 1시까지 ELS 1종을 총 20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 HI ELS 1279호는 HSI 지수, EUROSTOXX5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6개월 단위 조기상환형 ELS로,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95%(6개월), 90%(12개월), 85%(18개월), 80%(24개월), 75%(30개월), 70%(36개월) 이상이면 최대 13.5%(연 4.5%)의 수익을 지급한다.만기까지 상환조건이 충족되지 않았더라도 투자기간 중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최초 제시수익률을 지급한다. 단, 투자기간 중 최초기준가격의 60%미만으로 하락한다면 만기상환 조건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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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머징증시] 상해종합 연중 최고치…신흥국 동반 강세
25일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1.8% 반등한 3,332p 로 마감하며 연중 최고치를 경신했다. 주간단위로는 1.9% 상승하며, 2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보합세로 출발한 증시는 장중 상승폭이 확대됐다. 거래대금은 2,271억위안으로 직전일 대비 22% 증가했다. 교통은행 (601328.SH), 페트로차이나(601857.SH) 등 우량 대형주들의 반기 실적이 컨센서스를 상회하면서 양호하게 발표된 것이 최대 호재로 작용했다. 그 중에서도 다음주 실적 발표 예정된 대형 금융주의 실적 기대감이 부각되면서 보험, 증권, 은행 등의 업종이 일제히 급등했다.환경 규제가 강화될 것이라는 전망 속에 코크스 등 일부 원자재 선물 가격이 상승했고, 이에 따라 시크리컬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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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M&A협회·베트남 M&A포럼, MOU 체결
한국M&A협회(회장 김익래)와 베트남M&A포럼(Managing diretor Dang Xuan Minh)은 18일 베트남 하노이 그랜드프라자호텔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한국·베트남 기업의 상호진출과 M&A, 해외투자 유치 기반 공동 구축을 위해 체결됐다. 협약식에는 신민철 협회 수석부회장, 김정인 코참 전 회장을 비롯해 회원사와 베트남 M&A포럼 업체들이 참석했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한국과 베트남 기업을 대상으로 ▲해외진출에 필요한 인프라 공유 및 인적 교류, ▲한국·베트남 기업간의 M&A, ▲해외 투자 유치 및 컨설팅 등 기업의 성장 발전을 도모하고 양국의 산업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한국M&A협회의 올해 주요 사업인 국제화 확대사업의 일환으로 최근 국내 기업이 가장 선호하고 있는 베트남을 우선 대상으로 삼았다. 한국M&A협회는 앞으로 외국의 M&A 관련 기관들과 추가적인 업무 제휴를 추진 중이다. 김익래 회장은 “한국·베트남 기업들의 상호 협력 및 정보 교류를 통해 양국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양국의 산업 발전 및 성장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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