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
[이머징증시]연중 최고치 경신한 '홍콩H'…차익실현 매물에 센섹스지수는 약보합세
19일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0.3% 상승한 3,382p로 마감했다. 강보합세로 출발한 증시는 오후에 상승폭이 확대됐다. 거래대금은 1,943 억위안으로 직전일 대비 19.3% 증가했다. 금일 개최된 19 차 당대회 개막식에서 시진핑 주석이 임대주택, 건강중국, 농촌경제 활성화 등을 주요 개혁 방향들을 언급함에 따라 관련 테마주들이 일제히 상승했다. 또한 마감직전에 은행, 보험, 가전 등의 대형주들에 매수세가 대폭 유입되면서 지수 강세를 견인했다. 반면 내일 3분기 경제성장률을 비롯한 실물경기지표의 발표를 앞두고 경계감이 부각되며 철강, 비철금속, 석탄 등 시크리컬 업종이 조정을 받았다. 빅데이터와 5G 등 신성장 산업에도 차익실현 매물
-
[이머징증시]외환 보유 역사상 최고치 기록 소식에 급상승한 VN
17일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0.2% 하락한 3,372p 로 마감했다. 장중 좁은 구간에서 등락을 보인 주식시장은 마감직전 하락폭이 확대됐다. 내일 개최될 19대 1중전회를 앞두고 투자자들의 관망세가 확대된 가운데 거래대금은 1,629 억위안으로 직전일 대비 27% 감소했다. 생산규제 강화로 강세를 보이던 원자재 선물 가격이 조정을 받으면서 비철금속, 철강, 석탄 등 시크리컬 업종들이 약세를 보였고, 은행, 증권 등 금융업종에도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됐다. 한편 부동산 임대 관리 방안의 입법이 가속화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관련주들이 급등했고, 연간 최대 정치이벤트를 앞두고 국유기업 개혁 기대감이 부각됐다. 인공지능과 신소재 업
-
[이머징증시] 사상 최대치 경신한 인도증시…연중 최고가 경신랠리 이어간 홍콩H
16일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0.4% 하락한 3,378p 로 마감했다. 거래대금은 2,217 억위안으로 직전일 대비 22% 증가했다. 장중 좁은 구간에서 등락을 보인 주식시장은 마감직전 하락폭이 확대됐다. 주말에 발표된 경제지표와 금주에 발표될 경기지표들이 양호하게 발표될 것이란 기대 속에 10 년물 채권금리가 연중 고점이 3.7%를 돌파했고, 견조한 경기 흐름 속에 추가 긴축에 대한 우려가 불거졌다. 또한 이번 주 당대회와 경제지표 발표를 앞두고 투자자들의 리스크 오프 심리가 확대된 것이 주식시장에 부정적 요소로 작용했다. 따라서 금리와 연동된 은행, 보험 등 금융주가 상승했던 반면 신성장 산업들인 IT 업종이 크게 하락했다. 신성장 산
-
[이머징증시] 중화권 최고치 경신…연중 최장 기간 상승세 기록한 VN
13일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0.1% 상승한 3,391p 로 마감하며 연중 최고치를 경신했다. 주간단위로는 1.2% 상승하며 5주만에 강세 전환했다. 거래대금은 1,811억위안으로 직전일 대비 10% 감소했다. 장중 좁은 구간에서 등락을 보인 주식시장은 마감직전 상승폭이 소폭 확대됐다. 한국투자증권의 최설화 연구원은 "인민은행이 중기유동성지원창구(MLF)를 통해 4,980억위안의 유동성을 공급한 것이 호재로 작용했다"며 "아이폰X에 대한 기대감이 부각되면서 애플 관련 주들이 일제히 상승했다"고 말했다. 또한 직전일 동절기 철광석의 생산제한을 앞 당긴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철광석 등 원자재 가격이 급등했다. 이에 따라 철강, 석탄, 시멘트 등
-
[이머징증시]보험주 강세에 홍콩H지수 연중 최고치 경신
12일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3,386p 로 약보합세로 마감했고, 연휴 이후 처음으로 약세를 보였다. 거래대금은 2,017억위안으로 직전일 대비 12.7% 감소했다. 오후 들어 하락폭이 확대됐던 시장은 마감직전 매수세가 유입되며 하락폭이 축소됐다. 신규 상승 모멘텀 부재했던 가운데 다음주 예정된 19대 1중전회와 경제지표 발표를 앞두고 투자자들의 관망세가 확대됐다. 일부 시크리컬 업종과 증권 업종을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된 것도 주식시장의 약세를 견인했다. 다만 보험, 국방, 5G 관련주가 반등하면서 지수의 하락폭을 제한했다. 차스닥 지수는 통신, 빅데이터 관련주의 강세에도 불구하고 신소재주가 일제히 하락하면서 약보합 마감
-
[이머징증시]상승랠리 이어가는 상해…헝다 급락에 발목잡힌 홍콩H
11일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0.2% 상승한 3,388p로 마감하며 연휴 이후 사흘째 상승랠리를 이어 갔다. 거래대금은 2,311억위안으로 직전일과 비슷했다. 하락세로 출발했으나 오후에 들어 반등 흐름을 보였다. IMF에서 글로벌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상향하고, 중국의 9월 경제지표도 양호하게 발표될 것이란 기대와 당대회를 앞둔 시장 안정화 기대감으로 매수세가 유입됐다. 직전일 약세를 보였던 음식료, 가전 업종에 저가매수세가 유입됐고, 보험, 내구소비재, 운송, 헬스케어 등 국내 소비재 업종들이 상승하며 지수 반등을 견인했다. 다만 소재, IT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업종은 일부 차익실현이 출회하면서 하락 마감했다. 성장업종의 약세로 IT
-
10년만에 최고치 경신한 'VN' 부동산 강세 타고 미소짓는 '항셍'
10일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0.3% 상승한 3,383p 로 마감하며 연휴 이후 상승랠리를 이어 갔다. 거래대금은 2,311억위안으로 직전일 대비 소폭 증가했다. 장 중 약세를 보인 주식시장은 마감직전 강세로 전환했다. 직전일 국무원 상무회의에서 리커창 총리가 공립병원개혁, 의료 연합체 건설 등 의료개혁 가속화를 강조하면서 의료기기, 제약 등 헬스케어 업종이 급등했다. 또한 오전에 약세를 보이던 증권주들이 오후 들어 실적 개선 기대감 속에 반등하며 지수의 강세 전환을 견인했다. 반면 원자재 선물 가격 하락과 차익실현 매물 출회 속에 철강, 석탄, 비철금속 등 시크리컬 업종은 하락했다. 헬스케어와 반도체 업종의 강세 속에 차스닥지수
-
연휴 때 무슨 일이?…활력 찾은 중국 증시 상승장 전망
연휴기간 발표된 선별적 지급준비율 인하, 제조업 PMI 서프라이즈, 베이징도시 전체계획 승인 등으로 중국 증시에 다시 활력을 불어줄 것으로 예상됐다.10일 하이투자증권 염지윤 연구원은 "중국 증시가 펀더멘탈과 정책기대감이 지지하는 상승장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염 연구원은 연휴기간 동안 발표된 정책 이슈들이 중국 증시를 상승장으로 이끌 것으로 분석했다. 우선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와 국무원은 지난달 27일 ‘베이징도시전체계획(北京城市总体规划)(2016년~2035년)’을 승인했다. 이번 계획에서는 슝안신구 개발이 포함되면서 올해 3월에 공개되었던 당초계획보다 5년이 연장된 점이 눈에 띈다.이번 계획을 통해 허베이성 슝안
-
미국 3대 지수 연이어 사상 최고치 경신
4일 AP통신에 따르면 미국 뉴욕증시의 3대 주요 지수가 3일(현지시간) 전일에 이어 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84.07포인트(0.37%) 상승한 2만 2641.67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도 전장보다 5.46포인트(0.22%) 오른 2534.58,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 역시 15포인트(0.23%) 오른 6531.71에 마감했다. 이날 뉴욕 증시는 제너럴모터스(GM) 등 주요 자동차제조사들의 9월 판매 호조로 관련 주가가 크게 상승한데다가 델타에어라인이 3분기 실적 전망치를 상향조정한데 힘입어 신기록을 작성했다.
-
미래에셋대우, 美 KPI헬스케어 코스닥 상장 주관
미래에셋대우는 미국의 헬스케어 전문기업인 KPI헬스케어의 코스닥 시장 상장을 주관한다고 29일 밝혔다.미래에셋대우는 지난 21일 현지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 오렌지카운티에서 스티븐 민 KPI헬스케어 회장과 IB(투자은행)1부문 김상태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기업공개(IPO) 대표 주관사 계약을 체결하고 업무 착수 조인식을 진행했다.재미동포인 민 회장은 이 자리에서 "KPI는 2018∼2019년 안에 성공적인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면서 "미국에서 쌓아온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라이프케어 솔루션 제공자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PI는 내년에 한국거래소 코스닥 시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청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1999년 설립된 KP
-
[이머징증시] 4거래인만에 강세 전환한 '상해'…OPEC 감산 합의 연장 기대감으로 상승한 '홍콩H'
26일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3,344p로 강보합 마감하며 4거래일만에 강세로 전환했다. 국경절과 공산당 당대회를 앞두고 투자자들의 관망세가 확대됐고, 거래대금은 1,590 억위안으로 직전거래일 대비 21% 감소했다.보합세로 출발한 주식시장은 장중 좁은 구간에서 등락을 반복했다. 직전일 산유국들이 감산 합의를 연장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반영되면서 국제유가가 3% 이상 급등했다. 이와 관련 철강, 비철금속, 정유/화학 등 시크리컬 업종들이 상승했다. 다만 분기말을 앞두고 금일 단기자금시장 금리가 대부분 상승하면서 투자심리가 위축되면서 은행주들에 차익매물이 출회했고, 최근 강세를 보였던 양조, 가전, IT 하드웨어 등 업종들도 조정
-
[이머징증시] 부동산 규제강화에 중화권 하락
25일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0.3% 하락한 3,342p 로 마감하여 3 거래일 연속 약세로 마감했다. 거래대금은 2,024억위안으로 직전거래일 대비 소폭 줄었다. 하락 출발한 주식시장은 장중 약세를 이어갔다. 한국투자증권의 최설화 연구원은 "지난 주말 7곳의 2~3 선 지방도시에 부동산 규제 정책이 발표됐다"며 "이에 따라 부동산 관련주가 일제히 하락하면서 지수의 약세를 견인했다"고 분석했다. 또한 수요 둔화가 부각되면서 비철금속, 석탄, 철강 등 시크리컬 업종에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했다. 다만 양조산업은 국경절 수요 증가 기대감 속에 강세를 보였다. 한편 최근 상승세를 보였던 신소재와 반도체 업종에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했고, 이에
-
[이머징증시] 시장 스타일 바뀌는 中…북핵 리스크에 센섹스 '하락'
22일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0.2% 하락한 3,352.5p 로 마감하여 이틀 연속 약세로 마감했다. 주간 단위로는 약보합세로 마감했다. 거래대금은 2,066억위안으로 직전거래일 대비 소폭 줄었다. 한국투자증권 최설화 연구원은 "전일 S&P에서 중국의 신용평가등급을 ‘AA-‘에서 ‘A+’로 강등시키면서 하락세로 출발한 주식시장은 최근 위안화 약세 전환, 원자재 선물가격 급락에 낙폭을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반면 은행을 비롯한 금융주와 음식료, 가전 등 경기방어주들이 다시 강세를 보였다. 특히 오후에 들어 5G 시장 확대 기대감에 관련주들이 상승하며 지수 낙폭을 줄였고, 통신업종이 2.3% 급등하며 업종 중에서 가장 높은 반등폭을 보였다.
-
[이머징증시] '매파' 연준에 상해·센섹스·VN '흔들'…홍콩H는 금융주 반등에 힘입어 상승
21일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0.2% 하락한 3,358p로 마감했다. 거래대금은 2,319억위안으로 전일 대비 소폭 증가했다. 한국투자증권 최설화 연구원은 "9월 FOMC 회의에서 자산축소 계획이 발표된 것에 이어 연내 추가적인 금리 인상 가능성도 시사됐다"며 "이에 따라 보합세로 출발한 주식시장은 장중 등락을 반복했다"며 말했다. 시장 예상보다 매파적인 발언이 주식시장에 악재로 작용했다. 중국의 채권선물시장 가격이 하락했고, 시크리컬 업종들이 원자재 가격의 하락으로 낙폭을 확대했다. 반면 금리 상승 기대감에 금융주와 우량 대형주들의 상승 흐름이 이어졌다. 최근 모멘텀으로 부각됐던 인공지능과 리튬배터리 업종들에 차익실현 매물이
-
[이머징증시] 트럼프의 北 완전파괴 발언에도 중화권은 '강세'
20일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0.3% 상승한 3,366p로 마감하며 하루 만에 강세로 전환했다. 거래대금은 2,258억위안으로 전일과 비슷했다. 한국투자증권 최설화 연구원은 "장초반 약세를 보이던 주식시장은 강세 전환 후 상승폭이 확대됐다"고 진단했다. 알루미늄을 비롯한 비철금속 선물 가격과 석탄 선물 가격이 일제히 상승한 가운데 관련 종목들이 강세를 보인 것이 호재로 작용했다. 정책 기대감 속에 전기차 제조업체인 BYD(002594.SZ)가 8% 가까이 상승했고 전기차 밸류체인 업종의 강세 흐름이 이어졌다. 또한 반도체 시장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이 확대되면서 반도체 관련 기업이 일제히 상승했다. 한편 차스닥 지수는 반도체 등 신성장 산업
-
[부고]류계현(대신증권 송탄지점 부장)씨 부친상
▲류재필씨 별세, 류용현(한국통운 주임)·계현(대신증권 송탄지점 부장)·지현(KTS SO팀 과장)·준현(부천 녹스호텔 주임)씨 부친상 = 19일 오전 3시30분, 오산장례문화원 303호, 발인 21일 오전 8시. 031-375-1100
-
[부고]조수연(하나금융투자 영업상무)씨 모친상
▲백영자씨 별세, 조수연(하나금융투자 영업상무)·조형연(평화엔지니어링 부사장)·조수진씨 모친상, 김인호(NHA 건축사무소 소장)씨 장모상=19일 서울 천주교 번동교회, 발인 21일 오전 9시, 02-946-0781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