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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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증권사 최초 ‘지적재산권 투자팀’ 신설
흥국증권이 국내 증권사중 최초로 ‘지적재산권 투자팀’을 신설했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흥국증권 지적재산권 투자팀에는 새로 영입된 지적재산권 펀드 전문가들이 포진해있으며, 주원 흥국증권 사장이 직접 지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적재산권 투자팀이 당장 가시적인 성과는 내지 못할 수 있다. 흥국생명 관계자 역시 “새로 운 분야의 사업이라 조심스러운 것이 사실”이라고 털어놨다. 그러나 지적재산권이 기술과 제조업뿐만 아니라 음원, 영화, 디자인 등 산업 전 분야를 망라한다는 점을 생각할 때, 흥국증권의 행보는 보다 장기적인 시각에서 비롯된 것으로 여겨진다. 흥국증권 관계자는 “지적재산권 투자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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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투자증권 "CGV, 4분기 영업익 83.8% 상승 전망"
하이투자증권은 12일 CJ CGV가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4472억 원(전년대비 17.3% 상승), 영업이익은 327억 원(전년대비 83.8% 상승)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10만2000원을 유지했다. 이같은 매출 증가는 2016년에는 3분기에 있었던 추석 연휴가 지난해에는 4분기로 밀렸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했다.1일부터 10일까지 국내 누적 관람객수는 883만 명으로 호조를 보이고 있다. 하이투자증권 김민정 연구원은 “지난해 1분기는 국내와 중국 모두 이익이 부진했던 시기로 이에 대한 기저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김민정 연구원은 4분기 세전이익은 부진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CJ의 터키 마르스 엔터테인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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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 – 에틸렌 초강세로 대한유화 상승 기대
NH투자증권은 11일 에틸렌의 초강세로 대한유화의 주가가 상승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대한유화는 지난 10월부터 에틸렌 판매를 개시하여 지난 4분기 매출액 7262억 원, 영업이익 1028억 원을 기록했다. 에틸렌 가격의 강세는 북미 에틸렌의 유입이 불가능한 가운데 환경규제로 중국의 생산량이 위축되었기 때문으로 추측된다. 대한유화는 에틸렌이 강세를 보이자 이를 사용하는 HDPE, MEG 생산 확대는 최소화한 반면 에틸렌 판매량은 최대로 늘렸다. NH투자증권 황유식 연구원은 에틸렌 판매로 연간 매출액이 3200억원(영업이익률 30% 상회)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외 에틸렌 10만 톤을 활용한 HDPE, MEG 생산 확대와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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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證 인수, 박인규 비자금에 발목잡혔다?
DGB금융지주의 하이투자증권 인수가 박인규 회장의 비자금 의혹 문제로 난항을 겪고 있다는 보도가 이어지고 있다. DGB금융지주는 지난 11월 현대미포조선과 4500억 원에 하이투자증권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다. 그러나 금융감독원은 DGB금융에 대해 하이투자증권 인수절차와 관련된 추가 서류 보완을 요구하면서 인수에 제동이 걸린 상태다.10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DGB금융 박인규 회장의 비자금 조성 의혹이 하이투자증권 인수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와 관련된 언론매체의 보도도 이어지고 있는 상태다. 금융위원회는 최근 하나금융투자의 하나 USB 자산운용 대주주 심사를 중단한 바 있다. 당시 하나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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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신임 IB대표로 신명호 전 하나금투 본부장 임명
유안타증권이 신임 IB대표로 신명호 전 하나금융투자 IB(투자은행) 본부장을 임명했다고 10일 밝혔다. 유안타증권 IB부문은 2015년부터 흑자 전환에 성공해 2016년 60.8% 성장했고, 지난해에도 20%대 성장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안타증권 관계자는 신 대표 영입으로 3년 연속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신명호 대표는 삼성증권 기업금융팀장, SK증권 기업금융본부 본부장, 동부증권 IB사업부 커버리지 본부장을 거쳐 하나금융투자 IB본부장을 역임한 바 있다. 유안타증권 관계자는 기업금융과 커버리지본부를 두루 거친 IB 부문 전문가라는 점이 영입의 이유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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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B 4차산업 1등주 분할매수펀드, 목표수익률 6% 달성
KTB자산운용은 지난 10월 설정된 ‘KTB 4차산업 1등주 분할매수목표 전환형 펀드’가 목표수익률 6%를 달성했다고 10일 밝혔다. ‘4차산업 매수펀드’는 편입하고 있는 주식을 매각한 후 안정적인 채권형으로 운용될 계획이라고 한다.‘4차산업 매수펀드’는 안정적 운용을 위해 최초 설정시 자산의 70% 수준으로 주식을 편입하고 2주마다 분할매수 전략을 수행했다. ‘4차산업 매수펀드’의 설정액은 210억원이다. KTB자산운용 김진호 팀장은 "'조기 목표전환을 한 것은 주요 투자 종목인 아마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알리바바, 엔비디아 등 IT와 전자상거래 업체들이 고르게 상승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4차산업 매수펀드’는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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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IBK투자증권
<승진>◇상무보 ▲서초센터장 김기연 ▲경수분당센터장 이창섭 ▲금융상품영업팀장 신석환 ▲채권영업1팀장 정낙원◇이사 ▲스마트금융팀장 심상운 ▲프로젝트금융1팀장 최미혜 ▲PE1팀장 최신대 ▲경인센터 이정천 ▲WM채권전략팀 전용운 ▲IB기업금융팀 전재일◇부장 ▲IBK WM센터 시화공단 지점장 이동훈 ▲E-BIZ지원팀장 박혜조 ▲OTC파생팀장 장성준 ▲총무팀장 김석원 ▲커뮤니케이션팀장 김은정 ▲IBK WM센터 반포자이 박정용 ▲법인영업2팀 김진호 ▲프로젝트금융1팀 김성환 ▲복합금융팀 백낙권 ▲투자전략팀 장희정<신규선임>◇팀장 ▲결제업무팀장 소은희◇지점장▲IBK WM센터 강남 노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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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현대중공업, 장기적인 주가 회복 전망"
최근 현대중공업을 비롯한 조선사들의 대규모 적자 시현 및 잇따른 유상증자 발표로 업계에 대한 우려가 퍼지고 있다. 그러나 NH투자증권은 현대중공업의 LNG선과 대형컨테이너선, 해양플랜트 수주 문의가 증가하고 선가 상승이 진행되고 있다는 점을 들며 업황 회복의 전망을 밝혔다. 5일 NH투자증권 유재훈 연구원에 따르면 “최악의 상황은 지나가고 있다”며 “이번 주가 하락은 중장기 관점에서 저점 매수기회가 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현대중공업은 2017년 4분기에 상선부문에서 신규수주 4조원을 달성하며 일부 선종에서 선가인상이 진행되었다. 또한 수주잔고 역시 증가세로 전환하였다. 그러나 입찰 시점과 계약확정 시점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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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B투자증권 1대 주주로 올라선 이병철 부회장…경영권 분쟁 일단락
이병철 KTB투자증권 부회장이 2일 KTB투자증권 1대 주주 자리를 확보했다. 이날 KTB투자증권은 이 부회장이 우선매수청구권 행사를 통해 권성문 회장이 보유한 1324만4956주를 매수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의결권이 있는 주식을 기준으로 18.76%에 해당하는 것으로 이 부회장의 지분은 32.76%로 늘어났고 권 회장의 지분은 5.52%로 줄었다. 기존 권 회장의 지분은 24.28%, 이 부회장의 지분은 14.00%였다.거래는 오는 2월 말~3월 초 완료될 예정이다.이번 공시를 통해 이병철 부회장과 권성문 회장과의 경영권 분쟁이 마무리된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앞서 권 회장은 여러 차례 장내 매수를 통해 경영권 강화를 꾀했다. 하지만 권 회장이 횡령·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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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투자증권, ELS 1종 공모
하이투자증권은 11월 27일부터 12월 01일 오후 1시까지 ELS 1종을 총 20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 HI ELS 1334호는 HSCEI 지수, EUROSTOXX5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6개월 단위 조기상환형 ELS로,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95%(6개월),90%(12개월),85%(18개월,24개월),80%(30개월),75%(36개월) 이상이면 최대 16.8%(연 5.6%)의 수익을 지급한다.만기까지 상환조건이 충족되지 않았더라도 투자기간 중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최초 제시수익률을 지급한다. 단, 투자기간 중 최초기준가격의 50%미만으로 하락한다면 만기상환 조건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다.상품의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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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뱅키스 로보추천 서비스' 무료체험 이벤트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내달 29일까지 인공지능을 활용한 종목추천 서비스인 '뱅키스(BanKIS) 로보추천 서비스' 무료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뱅키스 로보추천 서비스' 이용 전에 뉴지스탁, 씽크풀퀀트 등 10개사의 추천서비스 중 선호하는 2개 업체를 선택하면 된다. 그러면 각 서비스마다 특화된 분석기술을 통해 추천 포트폴리오와 매매타이밍을 알려준다.올해 말까지 뱅키스 계좌에 100만원 이상 보유한 고객이 최초 서비스를 신청하면 연말까지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또한 무료체험을 신청하고 추천종목을 100만원 이상 매수한 고객에게는 선착순 100명까지 모바일상품권 1만원권을 제공한다. 또한 추첨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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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ISA 기본투자형 1년 수익률 업계 1위 차지
키움증권은 운용중인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상품 중 ‘기본투자형(초고위험)’의 1년 수익률이 19.02%로 ISA 203개 MP(모델포트폴리오) 중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31일 한국금융투자협회가 공시한 자료에 따르면 키움증권 기본투자형(초고위험) ISA의 1년 수익률(모델 포트폴리오 기준)은 2017년 9월말 기준 19.02%를 기록하며 가장 우수한 성과를 냈다. 이는 업계 평균 수익률(6.80%) 대비 12.22%p를 초과하는 운용성과이다.민석주 키움증권 투자솔루션팀장은 “ISA는 이익금에 대하여 세제혜택이 있는 상품이기 때문에, 안정적으로 성과를 내는 것이 중요하다”며 “수익률 1위를 고집하기보다는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지속적으로 양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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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연금밥상 이벤트' 실시
삼성증권은 연말정산 시즌을 맞아, 12월29일까지 연금상품에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하는 '연금밥상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연금을 통해서 세액공제효과를 극대화하려면, 연금저축펀드와 IRP(개인형퇴직연금)을 둘다 가입하는 것이 필요하다. 총 납입한도인700만원을 모두 채우면 최대 115만5000원의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IRP에 올 들어 처음가입할 수 있게 된 자영업자, 공무원, 교직원들은 연말전에 가입하면 좋은 상품이다.삼성증권에서는 연금저축 또는IRP 계좌를 신규로 개설하고, 월10만원이상3년간 자동이체 약정을 하면 최대1만원의 상품권을 받을 수 있고 신규 개설한 연금저축 또는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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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투자증권, 비대면 신규고객 대상 윤종신 콘서트 티켓 증정 이벤트 실시
하이투자증권은 1일부터 12월 8일까지 비대면 신규고객을 대상으로 윤종신 콘서트 티켓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하이투자증권이 지난 7월부터 시작한 비대면 계좌개설 이벤트는 신규고객(휴면포함)을 대상으로 온라인 주식거래 수수료 7년 무료 및 5만원 현금지급(300만원 매매시), 신용/주식담보대출 3년간 연4.9% 혜택을 제공하는 것으로서 이벤트 실시 후 비대면 계좌개설 수가 실시전보다 10배 이상 증가 되었다. 이번 3차 이벤트에서는 현재 하이투자증권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윤종신의 콘서트 티켓 증정 이벤트를 추가로 실시한다. 이벤트 내용은 총 5주간 매주 2명씩 추첨하여 콘서트 티켓(VIP석 인당 2매)을 증정하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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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4회차 자사주 매입과 3분기 배당 실시
삼성전자는 31일 4회차 자사주 매입·소각을 결의했다. 이번 4회차 자사주 매입은 11월1일부터 시작해 3개월 내 완료될 예정이며, 보통주 71만2천주, 우선주 17만8천주를 매입해 소각할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지난 1월 총 9.3조원 규모의 2017년 자사주 매입을 발표했으며, 현재 3회차까지 매입 및 소각을 완료했다. 금번 4회차로 2017년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이 완료된다. 1회차에 보통주 102만주, 우선주 25만 5000주, 2회차에 보통주 90만주, 우선주 22만5000주, 3회차에 보통주 67만주, 우선주 16만 8000주를 매입해 소각했으며, 총 규모는 약 7조원 수준이었다. 또한, 삼성전자는 이날 보통주와 우선주에 대해 주당 7천원의 3분기 배당을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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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권 유가에 삼성증권 'WTI원유 선물 ETN' 시리즈 '관심집중'
유가가 박스권 흐름을 보이면서 투자자들 사이에서 삼성증권 'WTI원유 선물 ETN' 시리즈 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WTI원유 선물 ETN' 시리즈를 활용하면 유가의 박스권 상황에서도 수익을 만들어낼 수 있기 때문이다. 'WTI원유 선물 ETN' 시리즈인 '삼성 레버리지 WTI원유 선물 ETN'과 '삼성 인버스 2X WTI원유 선물 ETN'은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되고 있는 WTI원유 선물 일간수익률의 2배/(-2배)를 추종하는 상품으로 원달러 환노출 상품이다.올 들어 이어지고 있는 유가의 박스권 흐름에 투자하는 투자자들이 늘어나며 '레버리지 WTI원유 선물 ETN'은 하루 평균 거래량이 150만주를 넘는 높은 거래량을 보이며 ETN 시장의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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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머징증시] 개미의 승리…VN, 외국인 순매도세 불구, 개인자금 유입으로 반등 성공
20일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0.3% 하락한 3,370p 로 마감했다. 약세로 출발한 증시는 장중 하락폭이 확대됐다. 거래대금은 1,879억위안으로 직전일 대비 소폭 감소했다. 3분기 경제성장률(GDP)이 전년대비 6.8% 상승을 기록하며 컨센서스에 부합했으나 저우쇼촨 인민은행장이 직전에 말했던 하반기 7% 성장률 달성에 미치지 못하면서 실망감이 확산됐다. 또한 19 차 당대회에서 인민은행, 증권감독관리위원회, 외환관리국 등 감독당국 담당자들이 향후 금융 리스크 통제와 규제 강화 발언을 하면서 투자심리가 약화됐다. 향후 불확실성에 대한 우려로 차익실현 매물들이 일제히 출회했다. 경기 둔화 우려로 시크리컬을 비롯한 대부분의 업종들이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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