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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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투자증권 “오리온, 중국과 베트남에서 성장세 이어간다”
IBK투자증권은 오리온(271560, 전일 주가 11만7000원)이 국내 및 중국과 베트남 법인의 실적 개선과 신제품 출시로 올 1분기 뚜렷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16일 전망했다. 투자 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 주가는 14만원을 제시했다. IBK투자증권에 따르면 오리온의 1분기 연결 매출액은 5907억원(전년 동기 대비 21.1% 증가), 영업이익은 903억원(전년 동기 대비 204.2% 증가)으로, 시장 기대치인 매출액 5700억원, 영업이익 834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추정된다. 현지 딜러 구조조정 이슈로 러시아 법인의 매출 감소가 불가피하나, 그 외 중국과 베트남의 양호한 실적으로 큰 폭의 실적 개선이 가능하다는 것. IBK투자증권은 ▲지난해 1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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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종금증권 “롯데하이마트, 교환사채 발행에도 호실적이 주가 견인할 것”
메리츠종금증권은 롯데하이마트(071840, 전일 주가 7만800원)의 주가가 롯데쇼핑 지분에 대한 교환사채 발행으로 떨어졌지만, 올 1분기 백색가전 및 생활가전 호조 등 양호한 실적이 기대됨에 따라 다시 상승할 여력이 있다고 16일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적정주가는 9만원을 제시했다. 메리츠종금증권에 따르면 15일, 롯데쇼핑이 롯데하이마트 지분 15%에 대해 교환사채를 발행하기로 공시하면서 롯데하이마트의 주가는 4.3% 하락했다. 교환사채의 만기이자율은 0.5%에 불과하고 교환가격 역시 8만5840원으로 현 주가 대비 20% 이상 높은 수준이지만 오버행과 대차거래에 대한 우려감이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메리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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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이원근(하나은행 신목동지점장)씨, 이완근(NH투자증권 과천WM센터장)씨 형제상
▲이춘근씨 별세. 이원근(하나은행 신목동지점장)씨, 이완근(NH투자증권 과천WM센터장)씨 형제상=3월 14일. 발인 : 3월 16일 05:30. 빈소 : 성남 중앙병원 장례식장 101호. 연락처 : 031-799-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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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證 조광식 대표 “2000억 증자 효과 2분기부터 드러날 것”
조광식 BNK투자증권 대표는 15일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2018년을 미래성장동력 확보 원년으로 삼아 ‘IB사업부문 집중육성’, ‘신규사업 진출을 통한 사업다각화’, ‘자산관리영업(WM) 활성화’ 등 새로운 영업체계로의 성공적인 체질개선을 통해 증권업계 내 중형사로서의 확고한 입지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조 대표는 지난 6일 BNK금융지주로부터 2000억원의 증자를 완료해 자기자본 4100억원의 중형증권사로 도약했다며, 올 2분기부터 본격적인 성과가 드러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연말 을지로에서 여의도로 사옥을 이전한 BNK투자증권은 이번 증자로 본격적인 체질개선에 나설 전망이다. 지난해 10월 조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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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서진시스템, 매출 증가세 본격화”
NH투자증권은 알루미늄 합금 제조업체 서진시스템(178320, 전일 주가 3만7800원)가 올 상반기 납품 물량 증가로 인한 수익 개선과 매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현재 주가도 재설정 될 가능성이 높다고 15일 전망했다. NH투자증권에 따르면 서진시스템은 지난 4분기 매출액 585억원(전년 동기 대비 24.6% 감소, 전 분기 대비 15.2% 증가), 영업이익 55억원(전년 동기 대비 62.1% 감소, 전 분기 대비 42.8% 증가), 영업이익률 9.3%를 기록했다. 영업이익 기준으로는 시장 기대치였던 70억원을 하회했으나, NH투자증권의 기존 기대치는 충족한 것으로 알려졌다. 순이익은 25억원 순적자를 기록했으나 NH투자증권은 연말 환율하락에 따른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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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이정선(하이투자증권 구서지점장)씨 부친상
▲이재우씨 별세. 이정선(하이투자증권 구서지점장),정석,정숙,정화씨 부친상=14일 오전 10시20분, 부산보훈병원 장례식장 203호실, 발인 16일 오전 7시30분. ☎ 051)601-6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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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B투자증권 “SM, 지난 4분기 이어 올 1분기도 평탄한 실적 전망”
KTB투자증권은 SM(041510, 전일 주가 3만8250원)이 지난 4분기 양호한 실적을 거둔 데 이어 올 1분기도 동방신기 활동과 드라마 매출 등으로 인해 분명한 실적 개선을 보여줄 것이라고 12일 전망했다. 투자 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 주가도 4만7000원을 유지했다. KTB투자증권에 따르면 SM의 지난 4분기 실적은 매출액 1551억원(전년 동기 대비 98% 증가), 영업이익은 37억원(전년 동기 대비 50% 증가)을 기록했다. KTB투자증권은 일회성 비용인 임직원 주식 보상 비용 55억원을 제외하면 시장 기대치에 부합했다고 평가했다. 계열사별로 분석할 때 본사인 SME는 3분기에 이어 양호한 실적을 거뒀고, SM JAPAN은 엔화 가치 절하로 부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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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삼성전자, 올 1분기부터 저평가에서 회복할 것”
유진투자증권은 12일 삼성전자(005930, 전일 주가 248만7000원)의 현 주가 약세가 과하다며 인텔과 TSMC등 타 반도체 업체보다 나은 1분기 실적을 보였다는 점에서 올 1분기부터 주가 회복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점쳤다. 투자 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 주가는 330만원을 제시했다. 유진투자증권에 따르면 업계에서는 삼성전자의 1분기 실적이 지난 분기에 비해 상당히 악화되는 것이 아니냐는 전망이 확산돼 있었다. 애플이 아이폰 X의 생산을 중단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급속도로 퍼진 상태에서 세계 최대의 수요를 지닌 중국 스마트폰 시장이 급랭하고 있다는 조짐이 나타났었기 때문이다. 업계에서는 이에 따라 모바일용 반도체 수요의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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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유상호 사장 연임…‘최연소 CEO’에서 ‘최장수 CEO’로
한국투자증권이 유상호 사장의 11연임을 확정했다. 지난 7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에서 한투증권은 유상호 사장을 단독 후보로 추천한 것으로 9일 알려졌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10년 넘게 대표이사로써 탁월한 경영능력을 발휘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자질과 역량을 충분히 갖췄다는 임추위의 평가가 있었다”고 전했다. 지난 2007년 증권업계 최연소 CEO에 올랐던 유상호 사장은 올해 12년째 사장직을 역임하며 ‘최장수 CEO’ 기록을 이어가게 됐다. 금융업계는 유 사장의 연임을 이미 예견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투증권은 지난해 5244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하는 등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며, 증권업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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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SK이노베이션, 석유제품 수요 증가로 대장주 부각”
교보증권은 SK이노베이션(096770, 전일 주가 20만3500원)이 석유제품의 공급에 비해 높은 수요로 차별적인 호실적과 더불어 대장주로 부각할 수 있다고 8일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도 29만원을 유지했다. 교보증권에 따르면 SK이노베이션의 1분기 실적은 매출액 13조8000억원(전 분기 대비 4.5% 증가), 영업이익 9512억원(전 분기 대비 12.5% 증가)로 정유 선전 및 석유화학 실적 급증에 힘입어 큰 폭으로 개선됐다. 교보증권은 환율 하락과 재고관련이익 감소에도 불구하고 일회성 비용의 소멸과 정제마진의 개선으로 정유부문이 호실적을 거두고, 석유화학부문도 스프레드 호조에 힘입어 SK이노베이션이 시장 기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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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투자증권 “한화손보, 비수기에도 호실적…손보업계 2위권 넘볼수도”
IBK투자증권은 한화손해보험(000370, 전일 주가 8420원)이 계절적 비수기인 올 1월 기대 이상의 호실적을 거뒀다며, 올해 꾸준한 이익증가 및 안정화로 업계 2위권으로 도약할 수 있다고 6일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도 1만500원을 유지했다. IBK투자증권에 따르면 한화손보의 지난 1월 당기순이익은 157억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18.5% 증가, 전월 대비 흑자 전환했다. IBK투자증권은 자동차 및 장기보험 손해율의 하락과 투자이익 증가를 이익증가의 이유로 들었다. IBK투자증권에 의하면 한화손보의 1월 전체 손해율은 83.2%로 전년 동월 대비 0.8%p 소폭 상승했고, 전월 대비 2.0%p 하락했다. 자동차보험 및 장기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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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삼성전기, MLCC 수급 불균형으로 인한 가격 상승 기대“
NH투자증권은 삼성전기(009150, 전일 주가 8만9000원)가 초소형 MLCC(적층세라믹콘덴서)의 수요 증가와 공급 하락으로 인해 수혜를 입을 것으로 6일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도 13만원을 유지했다. NH투자증권에 따르면 MLCC업계의 강자인 무라타사는 지난 2일 일부 규격의 MLCC 제품 가격을 인상했다. 또한 ‘구형 제품군’의 생산능력을 지난해 절반 수준으로 축소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부가가치 제품인 초소형 MLCC제품의 수급 불균형과 가격 상승이 진행되면 초소형 MLCC 제품의 비중이 높은 삼성전기가 수혜를 볼 수 있다는 것. NH투자증권 이규하 연구원은 “삼성전기의 주가는 갤럭시 S9공개 후 상승 동기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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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키움증권
◆팀장 임명 ▲ 프로젝트투자본부 프로젝트투자팀장 김광빈 ▲ 리서치센터 성장기업분석팀장 김상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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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동남아 거점 홍콩에서 싱가포르로…올 상반기 법인 설립
대신증권이 이르면 상반기에 싱가포르 법인을 설립하며 홍콩에서 싱가포르로 동남아 영업의 거점을 옮긴다. 5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대신증권은 상반기 내를 목표로 싱가포르 법인 설립을 추진중이다. 반면 기존 대신증권의 동남아 영업의 거점이었던 홍콩 법인은 사실상 영업이 중단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신증권은 지난 여름부터 싱가포르 법인 설립을 추진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대신증권 관계자는 당시엔 설립 시기를 정하지 않았지만 최근 내부 검토 결과 설립 시기의 윤곽을 정한 것이라고 밝혔다. 대신증권 관계자는 “대신증권의 향후 성장 방침인 IT세일즈를 펼치기에 싱가포르가 위치 및 여건상 적절하다고 판단했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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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협 ‘Factor Investing 투자 전략’ 주제로 글로벌 프리미엄 세미나 개최
한국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16일 오후 3시 30분부터 ROBECO운용사의 투자 전문가인 Ryan Changwon Kim을 초빙해 ‘Factor Investing Strategy’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금투협에 따르면 세미나 발제자인 Ryan Changwon Kim은 본 세미나에서 주식 수익률에 영향을 미치는 팩터(Factor)를 활용해 벤치마크 초과 수익률을 추구하는 팩터 투자 전략에 대한 개요와 초과수익 창출 원인 및 이를 활용한 포트폴리오 구성 및 관리 등에 대해 발표하고, 세미나 참가자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금투협에 의하면 Ryan Changwon Kim은 현재 ROBECO의 한국 대표 및 한국 비즈니스 개발을 담당중으로, 서울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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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그룹, 하나금융투자 등 7개사 CEO 후보 선정 마무리... 이진국 사장은 연임
하나금융그룹은 5일 개최된 각사 임원후보추천위원회 및 이사회에서 하나금융투자・하나카드・하나생명・하나저축은행・하나자산신탁・하나금융티아이・하나에프앤아이 등 7개 관계사의 CEO 후보 선정을 마무리 지었다고 밝혔다. 하나금융에 따르면 3월 임기 만료를 앞둔 이진국 하나금융투자 사장・정수진 하나카드 사장・이창희 하나자산신탁 사장・박성호 하나금융티아이 사장・정경선 하나에프앤아이 사장은 연임이 결정됐고, 차문현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 사장은 오는 7일 이사회에서 연임을 결정한다. 신임 하나생명 사장에는 주재중 현 하나생명 전무가 내정됐고, 하나저축은행 사장에는 오화경 전 아주저축은행 사장이 내정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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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피에스케이, 국내외 거래선 다변화로 재평가 맞이할 듯”
키움증권은 피에스케이(031980, 전일 주가 2만8250원)가 올 상반기부터 국내 반도체 투자 본격화와 해외 투자 수혜로 인한 다변화된 거래선으로 인해 타 업체에 비해 차별화된 성장성을 보여줄 것이라고 5일 예측했다. 투자 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 주가는 4만원으로 상향했다. 키움증권에 따르면 피에스케이의 지난 4분기 연결기준 잠정실적은 매출액은 651억원(전년 동기 대비 46% 증가)으로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으나, 영업이익은 45억원(전년 동기 대비 10% 감소)로 시장 기대치를 하회했다. 키움증권은 이를 연말 성과급 및 대손충당금의 설정을 보수적인 회계 기준에 따라 처리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키움증권은 매년 4분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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