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항공·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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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카 “신차 출고 지연에 신차급 중고차 렌트 관심 높아”
차량용 반도체 수급난이 장기화되면서 신차는 물론 중고차 시장까지 영향을 끼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실제로 미국에서는 중고차 가격이 10% 이상 폭등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차 출고가 기약 없이 늦어지거나 차량 구매 가격이 부담된다면 중고차 렌트가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 국내 최대 직영 중고차 기업 K Car(케이카)는 중고차 렌트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케이카 홈페이지 내 렌트 메뉴 개편을 통해 총 175대의 신차급 중고차를 만날 수 있다. 주행거리는 최소 10km부터 2만km 내외로, 올해 5월 출고된 제네시스 G80, 기아 K5 등은 물론 기아 모닝, 현대 아반떼, 르노삼성 뉴 QM6, 현대 팰리세이드 등 차급별 다양한 모델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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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우수 리테일러사·서비스센터 시상식 개최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대표 로빈 콜건)는 지난 20일 세일즈 및 서비스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여준 리테일러사와 임직원을 선정하는 ‘2020/21 리테일러 오브 더 이어(Retailer of the Year)’를 개최했다. 한 해 동안 세일즈, 서비스, 마케팅 및 네트워크 개발 전반에서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은 리테일러사에 수여되는 ‘리테일러 오브 더 이어’에는 KCC오토모빌이 선정됐다. KCC오토모빌은 지난해에 이어 2연속 수상했다.지난 한 해 동안 최고의 판매 실적을 기록한 ‘쇼룸 오브 더 이어’는 천일오토모빌 강남 전시장과 KCC오토모빌 제주 전시장이 선정됐다. 또 최고의 고객 서비스를 제공한 서비스센터에 수여되는 ‘서비스센터 오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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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체코공장, ‘체코 국가 품질상’ 4회 연속 수상
현대자동차 체코공장이 현지에서 최고의 품질경영 능력을 인정받았다. 현대차는 19일(현지시각) 체코 산업통상부 청사에서 열린 ‘2020 체코 국가 품질상’ 시상식에서 현대자동차 체코공장(HMMC)이 ‘엑셀런스(Excellence)’ 분야 산업 부문에서 체코 현지 기업 중 유일하게 4회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이날 시상식은 카렐 하블리첵(Karel Havlíček) 체코 산업통상부 장관 겸 경제 부총리 등 주요 정부인사와 백철승 현대차 체코생산법인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온라인 현장 생중계로 진행됐다.1995년부터 시작된 ‘체코 국가 품질상’은 기업의 규모와 활동 성격 등에 따라 ▲엑셀런스(Excellence) ▲스타트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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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e-트론 GT’를 소개하는 제프 매너링 사장
20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메종한남에서 열린 아우디의 순수 전기차 'e-트론 GT'와 'RS e-트론 GT' 국내 공식 출시 전 프리뷰 행사에서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아우디 부문 사장 제프 매너링이 소개하고 있다. 이 두 모델은 두 개의 강력한 전기모터를 장착해 부스트 모드 사용시 ‘e-트론 GT’는 최고출력 390kW, 최대토크 65.3kg.m를, ‘RS e-트론 GT’는 최고출력 475kW, 최대토크 84.7kg.m를 발휘한다. 또 93.4kWh 용량의 리튬 이온 배터리 장착으로 1회 충전 시 WLTP 기준 ‘e-트론 GT’는 488km를, ‘RS e-트론 GT’는 472km를 주행할 수 있다.한편, 아우디 AG는 지속 가능한 e-모빌리티를 향한 전략으로 오는 2025년까지 전기차 포트폴리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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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순수 전기차 ‘e-트론 GT’ 공개…주행거리 최대 488km
아우디가 전기차를 기반으로 장거리 주행에 최적화된 성능을 가진 GT카를 선보였다. 아우디코리아(사장 제프 매너링)는 20일 서울 용산구 한남메종에서 올 하반기 출시 예정인 ‘아우디 e-트론 GT’와 고성능 버전인 ‘아우디 RS e-트론 GT’의 프리뷰를 통해 국내에 최초로 공개했다.‘아우디 e-트론 GT’는 매혹적인 디자인, 장거리 주행에 적합한 편안함, 일상적인 실용성, 자신감을 주는 스포티한 주행 성능을 갖춘 선구적인 전기차로 “기술을 통한 진보(Vorsprung durch Technik)”를 도로에 실현한 모델이다. 스포티한 그란 투리스모의 특징을 부각하는 감성적인 외관과 최고급 인테리어 디자인이 특징이다. 또 고성능 모델인 ‘아우디 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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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코리아, 전국 특별 시승 이벤트 ‘익스피리언스 드라이브’ 실시
혼다코리아(대표이사 이지홍)가 즐거움과 혜택을 2배로 가져갈 수 있는 특별한 전국 시승 이벤트 ‘2Xperiecne Drive(익스피리언스 드라이브)’를 실시한다. 혼다코리아는 올 한해 집중적으로 운영하는 연간 시승 이벤트 중 하나로,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혼다를 만나고, 경험하며, 즐길 수 있도록 특별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시승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해당 이벤트는 이달 22일부터 내달 20일까지 총 4주간 매 주말 전국 혼다자동차 공식 딜러 전시장에서 진행되며, 주요 판매 모델 시승 체험은 물론 다양하고 흥미로운 프로그램들이 마련된다. 일정별로는 ▲5월 22일~23일 용산과 강남 전시장을 시작으로 ▲6월 5일~6일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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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싱가포르에 ‘통합 차량 관제’ 플랫폼 구축
기아는 싱가포르 현지 기아 대리점 ‘사이클 앤 캐리지(Cycle & Carriage)’와 고객 경험 혁신을 위한 ‘통합 차량 관제 플랫폼 구축 MOU’를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기아에 따르면 먼저 현지 맞춤형 커넥티비티 서비스인 기아 커넥트 라이트(Kia Connect Lite)를 싱가포르 판매 차종에 장착하고, 차량의 주행 데이터가 수집되는 ‘통합 차량 관제’ 플랫폼을 내년 상반기에 구축한다는 구상이다.해당 플랫폼을 통해 실시간으로 고객의 차량 이용 및 주행 데이터를 모니터링하고, 현지 기아 대리점과의 협력을 통해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또 실시간 주행 모니터링과 원격 지원, 주행 데이터 및 진단 데이터 분석을 통해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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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 전기 SUV ‘아우디 e-트론 50 콰트로’ 출시
아우디코리아(사장 제프 매너링)가 아우디 브랜드 순수 전기구동 풀사이즈 SUV ‘아우디 e-트론 50 콰트로’와 쿠페형 SUV ‘e-트론 스포트백 50 콰트로’를 선보인다. 이 두 모델에는 두 개의 강력한 전기 모터가 차량의 전·후방 액슬에 각각 탑재돼 합산 최고출력 313마력과 최대토크 55.1kg.m, 최고속도 190km/h(안전제한 속도)의 성능을 낸다. 게다가 71kWh 용량의 리튬이온 배터리가 탑재돼 1회 충전 시 복합기준 각각 210km와 220km 주행 가능하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6.8초다. 아울러 아우디의 전기 사륜구동 시스템인 전자식 콰트로를 통해 네 바퀴로부터 에너지가 회수됨에 따라 높은 에너지 효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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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딜락 CT4클래스’ 개막…초대 챔피언 김문수 선수
캐딜락이 브랜드 최초로 런칭한 2021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업십 ‘캐딜락 CT4 클래스’의 개막과 함께 초대 우승자를 확정했다. 총 12명의 드라이버가 참가하는 ‘캐딜락 CT4 클래스’는 독보적인 퍼포먼스 세단 CT4를 구매한 고객들이 직접 참여하는 ‘원메이크 레이스(단일차종 경주)’로 지난 16일 용인 애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개막전을 시작으로 2021 시즌의 막을 올렸다.캐딜락코리아 관계자는 “랩타임으로 순위를 가르는 ‘타임 트라이얼(Time Trial)’ 방식으로 진행되는 ‘캐딜락 CT4 클래스’의 1라운드 결승전은 폭우 속에서 펼쳐지며, 완벽한 전후 비율의 RWD 플랫폼 자체부터 디자인 구성, 구동체계 등 모든 면에서 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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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회원대상 ‘7~9월 출발’ 특가 프로모션
제주항공(대표이사 김이배)이 오는 18일부터 24일까지 회원 대상 항공권 할인 이벤트인 ‘JJ멤버스 특가’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JJ멤버스 특가’는 오는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탑승할 수 있는 국내선 항공권에 대해 유류할증료와 공항시설사용료 등을 모두 포함한 편도총액운임 기준 1만1100원부터 판매한다. 특가 항공권 예매는 5월 18일 오전 10시부터 제주항공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 웹에서 가능하다.제주항공 관계자는 “최저가 항공권은 조기 소진될 수 있다”며 “‘FLY’ 항공권의 경우 무료 위탁수하물이 포함돼 있지 않기 때문에 자신의 여행 형태 등을 충분히 고려한 후 예매해야 한다”고 설명했다.이밖에 ‘JJ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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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더 뉴 K9’ 외관 공개…신차 수준의 변화
기아의 대표 플래그십 세단 ‘더 뉴 K9(The new K9)’이 모습을 드러냈다 기아는 2018년 4월 출시 이후 3년 만에 상품성을 개선하면서 신차 수준의 새로운 모습을 갖춘 ‘더 뉴 K9’의 외장 디자인을 17일 공개했다.기아에 따르면 더 뉴 K9의 전면부는 크기와 너비를 대폭 키운 라디에이터 그릴에 빛이 반사되는 듯한 V 형상의 정교한 크롬 패턴을 적용해 럭셔리한 감성을 구현했다. 또 헤드램프는 얇게 가로로 확장시켰고, 대형 라디에이터 그릴과 대비를 이룬 하단 범퍼로 안정감을 주도록 했다.후면부는 측면 캐릭터 라인에서 이어지는 미래지향적이면서도 고급스러운 이미지의 좌우 수평으로 연결된 리어램프가 인상적이며, 세로형의 램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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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팰리세이드’, 콩고민주공화국 도로에서 질주
현대차의 대표 대형 SUV 팰리세이드가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질주한다. 현대자동차는 지난 15일 평택항에서 콩고민주공화국(DR콩고)으로 수출되는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팰리세이드 500대 중 1차 선적 분 250대를 선적했다고 16일 밝혔다.현대차에 따르면 이번 팰리세이드 공급은 자사가 처음으로 중부 아프리카 국가의 정부와 맺은 대규모 계약으로, 연 초 DR콩고 수출 목표(100대)의 5배, 지난해 판매 실적(45대)의 10배를 넘는 규모다.현대차는 아프리카 지역의 경우 아직 민간 주도의 자동차 시장이 성숙되지 못해 구매력을 갖춘 정부를 대상으로 한 판매가 주를 이루고 있는 만큼 이번 수출이 중부 아프리카 지역의 신 시장을 본격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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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차박 체험 플랫폼 ‘휠핑’ 참가자 모집
현대자동차는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오는 6월부터 운영되는 차박 체험 플랫폼 ‘휠핑’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휠핑(Wheel+Camping 합성어)’은 최근 증가하는 차박(차에서 하는 숙박)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과 니즈를 반영, 고객들에게 현대차와 함께하는 색다른 차박 여행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처음 선보인 플랫폼이다.지난해 10월 10일부터 11월 1일까지 한달간 차수별 20팀씩 7회차(총 140팀)에 걸쳐 운영하던 것을 올해는 대상 차수, 차종 및 지역 등 운영 규모를 더 확대했다는 게 현대차의 설명이다.올해 휠핑은 오는 6월 4일부터 8월 22일까지 약 세 달 동안 차수별 30팀씩 12회차(총 360팀)에 걸쳐 진행되며,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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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코리아, 한국 프로골퍼 4명 ‘RX 450hL’ 홍보대사 선정
렉서스코리아는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 안지현(22·메디힐), 허다빈(23·삼일제약), 현세린(20·대방건설), KPGA(한국프로골프협회) 박상현(38·와이지스포츠) 등 4명의 프로골퍼를 렉서스 RX 450hL의 홍보대사로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4명의 홍보대사에게는 향후 일년간 대회 및 훈련에 이용할 수 있도록 렉서스의 프리미엄 하이브리드 SUV 모델 RX 450hL이 제공되며, 렉서스코리아의 고객 대상 이벤트 참가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함께 하게 된다. 또 지난해부터 렉서스 RX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KLPGA 프로골퍼 박현경, 이소미, 최혜진 선수와 KPGA 송영한, 함정우 선수 등과 함께 원포인트 레슨이나, 골프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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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호국 보훈의 달’ 국내선 30~50% 특별 할인
아시아나항공(대표 정성권)이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국내선 특별 할인을 실시한다. 아시아나항공은 오는 6월 1일부터 30일(탑승일 기준)까지 한달간 국가에 헌신한 유공자 및 유족, 이들과 동반하는 보호자가 국내선 항공편을 탑승할 때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이에 따라 해당 기간 아시아나항공의 국내선 항공편에 탑승하는 ▲독립 유공자 ▲국가 유공자 ▲5.18 민주 유공자 ▲특수 임무 유공자 ▲보훈 보상 대상자 ▲독립 유공자 유족 ▲국가 유공자 유족 ▲5.18 민주 유공자 유족 ▲특수 임무 유공자 유족 ▲보훈 보상 대상자 유족 ▲고엽제 후유증 환자 등 대상자 본인(국가보훈처장 발행 신분증 소지)과 함께 탑승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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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유럽 전략형 ‘G70 슈팅 브레이크’ 공개
제네시스가 웨건 스타일의 유럽 전략형 모델 ‘G70 슈팅 브레이크’의 이미지를 지난 12일 공개했다. 제네시스 관계자는 “G70 슈팅 브레이크는 지난해 출시한 더 뉴 G70의 외관에 트렁크 적재공간을 확장해 실용성을 겸비한 모델로, 제네시스의 디자인 철학 ‘역동적인 우아함’의 균형에서 역동성에 더욱 비중을 둔 것이 특징이다”며 “사냥용 마차로부터 유래된 ‘슈팅 브레이크’는 날렵한 외관과 실용성 있는 적재 공간을 가진 차량으로 유럽지역에서 선호도가 높다”고 설명했다.G70 슈팅 브레이크는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하는 제네시스가 유럽 시장을 고려해 처음 선보이는 모델이다. 제원은 전장 4685mm, 전폭 1850mm, 전고 1400mm, 축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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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메이크 레이스 ‘캐딜락 CT4 클래스’ 개막전 준비 끝
캐딜락이 2021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을 통해 브랜드 최초로 선보이는 ‘캐딜락 CT4 클래스’의 참가자 라인업을 확정하고, 오는 16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개최되는 개막전 준비를 마쳤다. ‘캐딜락 CT4 클래스’는 세계 최고 수준의 고성능 라인, 캐딜락 V 시리즈의 철학을 물려받아 탄생한 퍼포먼스 세단 CT4를 구매한 고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원메이크 레이스(단일차종 경주)’다. 캐딜락은 ‘레이싱’에 대한 헤리티지를 계승함과 동시에 CT4의 강력한 성능과 다이내믹한 드라이빙을 서킷 위에서 본격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캐딜락 CT4 클래스’ 개최를 기획했다.‘캐딜락 CT4 클래스’에는 총 12명의 아마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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