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항공·조선
-
볼보코리아, tvN 인기드라마 ‘마인’에 플래그십 차량 지원
볼보자동차코리아(대표 이윤모)가 동시간대 시청률 1위 등을 기록한 tvN 인기 드라마 ‘마인’에 플래그십 SUV ‘XC90’과 스웨디시 프리미엄 세단 ‘S90’ 등 주요 차량을 지원 중이라고 3일 밝혔다. 현재 8회까지 방영된 ‘마인’은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시청률 9.8%, 최고 10.8%를 기록했고 전국 가구 기준 평균 9.0%, 최고 9.9%를 기록하며 수도권과 전국 기준 모두 케이블 및 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또한, 세계 최대의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인 넷플릭스의 ‘오늘 대한민국 콘텐츠 순위 Top 10 1위’ 기록 및 190여 개국 스트리밍 등 전 세계적으로도 인기를 끌고 있다.해당 작품에는 볼보자동차 플래그십 90클러스터 라인업
-
한국지엠, ‘걷기 챌린지’로 취약계층 아동에 건강키트 전달
한국지엠이 임직원 대상 걷기 챌린지 참가자들의 걸음 기부를 통해 마련된 건강키트를 취약 계층 50가구 아동에게 전달했다. 한국지엠은 2일 인천 부평 본사에서 카허 카젬(Kaher Kazem) 한국지엠 사장과 로베르토 렘펠(Roberto Rempel) 지엠테크니컬센터코리아 사장을 비롯해 임직원들이 함께 걷기 챌린지에 참여했으며, 아이들에게 전달될 건강키트를 직접 제작해 전달하는 이벤트를 가졌다.이번 걷기 챌린지는 어린이들의 권익 보호에 앞장서고 있는 국제 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Save the Children)과 함께 지난 달 17일부터 2주간 GM 한국사업장 임직원을 대상으로 개최됐으며, 해당 기간 동안 5만보 이상 걸음수를 달성한 임직원의 이
-
쌍용차, 레드 포인트 더한 ‘코란도 R-Plus 블랙’ 출시
쌍용자동차가 코란도 스페셜 모델인 R-Plus의 외관 색상을 확대·운영한다. 쌍용차는 코란도 C5 모델을 기본으로 레드(R) 포인트를 더해 엣지있는 스타일로 업그레드한 R-Plus는 블랙루프의 투톤 외관 색상으로 그랜드 화이트 또는 플래티넘 그레이 색상 중 선택할 수 있었으나 고객의 니즈를 반영해 블랙 외관 색상의 ‘R-Plus 블랙’을 추가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R-Plus 블랙은 블랙 바디 색상과 블랙 패션루프랙·스포일러가 조화를 이루며, 전면 범퍼 및 2열 도어와 아웃사이드 미러에 레드 포인트로 스타일을 강조했고, 시트&스티어링휠 및 센터암레스트, 카매트 등에 레드스티치(stich)를 적용했다.또 고객 선호도가 높은 디지털 인터페이
-
기아, ‘더 뉴 K9’ 사전계약…5694만원부터
기아가 3년 만에 새롭게 돌아와 이달 출시를 앞둔 ‘더 뉴 K9(The new K9)’의 사전계약을 오는 3일부터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기아에 따르면 더 뉴 K9은 ▲최상의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운전자가 차량과 교감할 수 있는 최첨단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정숙하면서 안정적인 승차감 ▲품격 있고 모던한 디자인 등으로 우수한 상품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더 뉴 K9에는 ▲전방 예측 변속 시스템(Predictive Gear-shift System, PGS) ▲고속도로 주행 보조2(HDA2)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LS, JT/JS) ▲다중 충돌방지 자동 제동 시스템(MCB) ▲후방 주차충돌 방지 보조(PCA-R)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RSPA) 등의 첨단기술이 새롭게 탑재
-
현대차, 미래차 인재 양성 ‘H-모빌리티 클래스’ 모집
현대자동차가 미래 자동차 산업의 발전을 이끌어갈 인재 양성에 나선다. 현대차는 2일 차량 전동화 및 자율주행차 분야의 국가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국내 이공계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H-모빌리티 클래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H-모빌리티 클래스는 차량 전동화, 자율주행차 등 미래 자동차 분야의 핵심 기술을 미리 배워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전문 교육 프로그램으로, 지난해에 이어 프로그램이 시행된다.현대차는 이번 프로그램 참가자로 이공계 대학(원)생 850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오는 16일 오전 10시까지 모집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신청을 받는다.선발된 교육생들에게는 차량 전동화와 자율주행 분야의 전문 지식을 배울
-
현대차·기아, 협력사 대상 ‘찾아가는 포상 이벤트’ 실시
현대자동차와 기아는 협력사 대상 ‘찾아가는 포상 이벤트’를 실시한다. 현대차·기아는 이번 ‘찾아가는 포상 이벤트’는 신차 개발 및 최고 수준의 품질을 위해 기여한 우수 협력사를 선정해 포상하는 이벤트로, 협력사 임직원 편의를 위해 현장에 ‘푸드트럭’을 보내고 임직원 가족을 위한 선물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고 2일 밝혔다.현대차·기아에 따르면 지난달 말 실시된 첫 번째 이벤트에는 제네시스 GV70의 초기 품질 확보를 위해 노력한 ▲일지테크 ▲진원 등 2곳이 우수 협력사로 선정됐다. ‘일지테크’는 GV70에 적용되는 후석 램프 고정용 차체 판넬 등 차체부품을 생산하는 업체이며, ‘진원’은 GV70의 루프랙을 생산하는
-
BMW, 앞으로 ‘원격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가능
앞으로 BMW 모델들의 차량 내 모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작업이 원격으로 가능해진다. BMW 코리아(대표 한상윤)는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무선통신 기술을 활용한 ‘BMW 리모트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서비스의 규제 특례 승인을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BMW 리모트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BMW Remote Software Upgrade)는 차량에 탑재된 SIM카드로 최신 버전의 소프트웨어를 수신해 차량의 소프트웨어를 업데이트하는 기능이다. 마치 스마트폰의 소프트웨어를 업데이트 하는 것과 동일한 사용자 경험 제공하기 때문에 운전자는 서비스센터 방문 없이도 차량 소프트웨어를 손쉽게 최신 상태로 유지할 수 있다.이에 따라 BMW 차량들은 주행보조시
-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기업결합심사 ‘순항’…태국 심의 통과
대한항공의 아시아나항공 인수·합병을 위한 선결과제인 기업결합심사가 순항 중이다. 대한항공은 최근 필수신고국가인 태국 경쟁당국으로부터 기업결합심의 종료를 알리는 통보를 받았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태국 경쟁당국이 이번 양사간 기업결합심사에 대해 사전신고가 필요치 않다는 의견을 알려온 것에 따른 것이다.아울러 대한항공은 임의신고국가인 필리핀에서도 경쟁당국 검토 결과 신고대상이 아니라는 이유로 절차를 종결한다는 의견을 접수했다. 앞서 지난 2월에도 대한항공은 터키 경쟁당국으로부터 기업결합 승인을 받은 바 있다. 이에 따라 대한항공은 올해 1월 14일 9개 필수신고국가 경쟁당국에 기업결합신고를 진행한 이래 터키
-
르노삼성차, 바꿔 타는 구독서비스 ‘모빌라이즈’ 출시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도미닉시뇨라)가 전속할부금융사인 르노캐피탈(RCI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을 통해 자동차 구독서비스 ‘모빌라이즈’를 오는 6월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모빌라이즈는 르노삼성(XM3·SM6·QM6)과 르노 브랜드 모델(ZOE) 가운데 1개의 모델을 월 단위로 이용할 수 있는 ‘단독형’과 XM3·SM6·QM6 중에서 2가지 모델을 이용할 수 있는 ‘교체형’으로 구성된다.구독료는 부가세 포함 월 70만~80만원대로, 월 단위 렌트 프로그램으로 중도 해지 수수료가 없으며, 장기렌트나 리스상품과 달리 운행거리(마일리지) 제한이 없어 부담 없이 이용 가능하다는 게 르노삼성의 설명이다.여기에 이용기간 동안에는 따로 정비나 소
-
재규어 ‘I-PACE’, 구글 스트리트 뷰 기능 탑재…대기 질도 측정
재규어 랜드로버는 구글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재규어 최초의 순수 전기 SUV ‘I-PACE’에 대기 질 측정 센서와 스트리트 뷰 매핑 기술을 탑재했다고 31일 밝혔다. 재규어 랜드로버에 따르면 구글 스트리트 뷰 기능이 탑재된 I-PACE는 이산화질소(NO₂) 및 이산화탄소(CO₂) 배출, 초미세먼지(PM2.5) 등 아일랜드 더블린 거리에서 발생하는 대기 질을 측정하는 차량으로 활용되며, 측정 데이터는 구글 맵에도 반영된다. ‘배기가스 제로’ 주행 기반의 재규어 I-PACE는 미국 환경 센서 업체인 아클리마(Aclima)가 개발한 모바일 공기 측정 센서를 장착해 향후 12개월간 더블린의 대기 질 관련 데이터를 수집한다. 이를 통해 구글은 데이터 분석 및
-
캐딜락 신형 ‘에스컬레이드’, 내달 10일 첫 공개
캐딜락코리아가 7년 만에 풀체인지된 캐딜락의 플래그십 SUV 5세대 ‘에스컬레이드’를 내달 10일 국내에 첫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에스컬레이드는 캐딜락의 풀사이즈급 럭셔리 SUV 시장에서 존재감을 넘어 하나의 ‘아메리칸 럭셔리’ 문화를 상징하는 아이콘으로 진화해 왔다.1998년, 1세대 모델이 출시된 이후 에스컬레이드만의 강렬한 비율과 디자인의 초석을 다졌으며, 이후 당대 최고의 럭셔리 옵션을 모두 탑재한 2세대 에스컬레이드(2001년~2006년)가 출시되며 본격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이후 에스컬레이드는 새로운 GM의 풀사이즈 아키텍쳐와 V8 6.2리터 엔진 및 컬럼식 6단 자동 변속기, 나이트 비전 및 첨단 안전ᆞ편의
-
[AD] 기아, 신형 스포티지에 ‘파노라믹 커브드’ 첫 적용
기아가 31일 신형 스포티지의 티저 이미지를 최초로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한 신형 스포티지는 2015년 4세대 출시 이후 6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5세대 모델로 1993년 출시 이후 지난해까지 전 세계에서 누적 600만대 이상 팔린 자사의 대표 베스트셀링 모델이다.기아는 신형 스포티지에 새로운 브랜드 방향성인 ‘영감을 주는 움직임(Movement that inspires)’을 전달하기 위해 차별화된 디자인을 적용하고 상품성을 강화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영감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다.신형 스포티지는 새로운 디자인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Opposites United)’를 바탕으로 자연의 대담함과 현대적인 감성을 반영해 역동적이면서도 심플한 분위기를 느
-
‘대한항공카드’ 출시 1주년 기념 특별기 전석매진 운항
대한항공이 지난 29일 현대카드와 상업자 표시 신용카드(PLCC) 파트너십으로 선보인 ‘대한항공카드’ 출시 1주년을 기념해 운항한 무착륙 국제관광비행 특별기(A380)가 전석매진을 기록하며 운항을 마쳤다고 31일 밝혔다. 대한항공에 따르면 항공권 예약은 지난 7일 오후 3시부터 대한항공카드 소지 고객을 대상으로 한진관광 특별 사이트를 통해 진행됐다. 코로나19로 인해 여행수요가 위축된 상황에도 불구하고 일등석, 프레스티지석, 일반석을 포함한 가용 좌석 총 270석이 오픈 직후 모두 매진됐고, 대기 예약도 판매 30분만에 조기 마감됐다.대한항공은 1주년 이벤트에 맞춰 공제 마일을 기존 대비 최대 50% 낮췄으며, 모든 탑승객에게 ‘H
-
쉐보레, 동물권익보호단체 ‘카라(KARA)’에 구호활동 지원
쉐보레가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과 유기 문제 해결을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쉐보레는 동물권익보호단체 ‘동물권행동 카라(KARA, Korea Animal Rights Advocates)’에 구호 차량을 추가로 투입하고 임직원 봉사활동을 확대한다고 30일 밝혔다.쉐보레는 지난해 9월부터 카라에 유기 동물 현장 구조, 병원 진료, 입양 등 동물 구호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트랙스 차량을 제공해왔으며, 올해부터는 감각적인 디자인과 첨단 편의 사양을 갖춘 트레일블레이저를 추가로 투입해 임직원 봉사활동을 시작하는 등 보다 적극적인 지원에 나선다.이와 관련 쉐보레는 임직원을 대상으로 봉사단을 결성하고 지난 29일 경기도 파주시 소재의 카라 더봄센터에
-
엔카닷컴, “기아 카니발, 다목적차량(MPV) 부문 잔존가치 1위”
중고차시장에서 기아 4세대 카니발이 다목적차량(MPV) 가운데 잔존가치가 가장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자동차 거래 플랫폼 엔카닷컴(대표 김상범)이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국내 다목적차량 모델 5종의 잔존가치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최근 사전계약 첫날 1만대를 넘긴 현대차 스타리아, 미니밴 강자였던 일본 브랜드의 대표 모델들이 속속 출시되며 국내 미니밴 시장 연간 판매량이 10만대를 돌파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공간 활용성과 편의성을 갖춘 다목적차량 인기가 증가하면서 초기 구매를 결정하는 소비자 심리부터 중고차 판매까지 많은 영향을 미치는 잔존가치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번 잔존가치 조사 대상
-
‘볼보’ 스웨덴 토슬란다 공장, 브랜드 최초 ‘기후 중립’ 생산시설 실현
볼보자동차는 XC90, XC60 등 주요 모델을 생산하고 있는 스웨덴 토슬란다(Torslanda) 공장이 브랜드 자동차 제조시설 중 최초로 기후 중립을 달성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2018년 스웨덴 셰브데(Skövde) 엔진 공장에 이어 전체 제조 네트워크 중에서는 두번째 성과로, 볼보자동차는 공장에서 사용한 전기 및 난방으로 인해 대기로 배출되는 온실가스의 순 증가가 없을 경우 완전한 기후 중립을 실현한 것으로 간주한다고 설명했다.브랜드 핵심 제조시설 중 하나인 토슬란다 공장은 이를 위해 지난 2008년부터 기후 중립 전기로 운영돼 왔으며, 기후 중립 난방 시설까지 갖췄다. 현재 난방 에너지의 50%는 바이오가스를 통해, 나머지 50%는 주로
-
케이카, 인기 세단을 한눈에…‘테마 기획전’ 실시
K Car(케이카)가 가성비 좋은 중고차 구매를 계획 중인 소비자를 위해 차급별 대표 세단 기획전을 진행한다. 케이카는 기아의 대표 준중형 세단 K3부터 쉐보레 말리부, 현대의 베스트 셀링카 그랜저IG까지 브랜드별 대표 세단을 중심으로 테마 기획전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먼저 ‘올 뉴 K3’ 기획전에서는 풀옵션 노블레스 등급의 2018년식 올 뉴 K3만 선별했다. 내비게이션, 선루프는 물론 드라이브와이즈, 시트패키지 등이 적용됐다. 가격대는 1440만원부터 1820만원 이하이며, 주행거리는 1만5000km부터다. 쉐보레 말리부 기획전은 ‘올 뉴 말리부’와 ‘더 뉴 말리부’로 구성됐다. 신모델 더 뉴 말리부는 2019~2020년식으로 1000만원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