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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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카, 호텔숙박에 카셰어링 더한 ‘Bed&Car 패키지’ 출시
카셰어링 브랜드 그린카가 롯데호텔과 함께 호텔 숙박뿐만 아니라 무료로 카셰어링까지 한 번에 예약할 수 있는 ‘Bed&Car 패키지’를 28일 출시했다. 이번 ‘Bed&Car 패키지’는 롯데시티호텔 및 L7호텔 1박 숙박과 그린카 6시간 무료 이용 쿠폰으로 구성돼 호캉스와 도심 여행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구체적으로 롯데시티호텔 및 L7호텔 각 지점 별 프로모션 페이지에서 예약할 수 있으며, 전국 롯데시티호텔(마포·김포공항·제주·대전·구로·울산·명동) 및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 호텔인 L7 호텔(명동·강남·홍대) 각 지점에서 이용할 수 있다. 롯데시티호텔 패키지의 경우 최소 7만원 대부터, L7 호텔의 경우 최소 9만원 대부터 이용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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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코리아, 난치병 환아 위한 ‘소원팔찌 프로젝트’ 진행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가 9월 ‘글로벌 자원봉사의 달(Global Month of Caring)’을 맞아 메이크어위시 한국지부와 함께 소원팔찌 만들기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포드코리아 임직원들이 난치병 환아들의 쾌유를 바라는 마음을 담은 소원팔찌를 직접 제작해 전달함으로써 어려움을 겪는 어린이들과 희망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포드자동차는 2005년부터 지난 15년간 매년 9월을 포드 글로벌 자원봉사의 달로 지정해 전세계 50개 국가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포드코리아도 2015년부터 글로벌 자원봉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본사 및 딜러사 임직원들과 함께 환아들의 쾌유를 비는 위시베어 프로젝트를 시행해 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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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사우디에 ‘수소전기차∙버스’ 수출…중동시장 ‘첫발’
현대차가 사우디아라비아에 수소전기차를 수출하며 중동시장 본격 진출을 위한 첫발을 내딛었다. 현대자동차는 지난 27일 울산항에서 수소전기차 ‘넥쏘’ 2대, 수소전기버스 ‘일렉시티 FCEV’ 2대 등 총 4대를 선적해 사우디아라비아로 수출했다고 밝혔다.이날 선적한 차량들은 사우디아라비아의 글로벌 종합 에너지 화학 기업 사우디 아람코(Saudi Aramco)로 인도되며, 향후 현지에서 시범 운행 등 실증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이번 선적은 중동지역에 석유가 아닌 수소를 에너지원으로 하는 친환경차를 처음 수출했다는 점과 이번 사우디 아라비아 공급을 통한 해외 지역 첫 수출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이번에 수출되는 수소전기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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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맹택시 ‘타다 라이트’, 올 4분기 서울·부산부터 서비스 시작
VCNC(대표 박재욱)가 가맹택시사업 면허를 획득하고, 본격 서비스 준비에 나선다. VCNC는 국토교통부로부터 택시운송가맹사업 면허를 승인받아 이르면 올해 안에 서울과 부산을 시작으로 가맹택시 서비스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타다 라이트’는 중형택시를 기반으로 운영하며, 이용자들은 타다 앱을 통해 기존의 고급택시 기반의 ‘타다 프리미엄’과 함께 이용할 수 있게 된다.이에 따라 VCNC는 가맹 택시사업체의 드라이버 모집을 지원할 예정이다. 타다 라이트 운행을 희망하는 드라이버들은 이날부터 주요 취업사이트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드라이버들은 소정의 심사와 교육을 거쳐 본인이 희망하는 가맹 택시사업체에 취업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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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 인증 중고차’, 품질 보증 최대 15년으로 확대
포르쉐코리아(대표 홀가 게어만)가 올 10월부터 포르쉐 인증 중고차의 품질 보증 연장 가능 기간을 기존보다 5년 더 연장한 최대 15년된 차량까지 확대한다고 28일 밝혔다. 포르쉐코리아는 이번 ‘포르쉐 인증 중고차 보증(Porsche Approved Warranty)’ 연장 프로그램을 통해 자사 인증 중고차 품질에 대한 신뢰도와 고객 만족도를 강화하고 포르쉐의 브랜드 가치를 향상시킨다는 계획이다.전 세계에서 유효한 ‘포르쉐 인증 중고차 보증’ 프로그램은 포르쉐 신차 품질 보증과 동일한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부품 및 공임을 포함한 보증 요건에 부합하는 수리에 적용되며 보증 기간 중 차량 결함이 발생 할 경우 주행 거리 제한 없이 무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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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르기니, 아태지역 새 총괄 ‘프란체스코 스카르다오니’ 선임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람보르기니의 아시아 태평양 지역 총괄에 프란체스코 스카르다오니(Francesco Scardaoni)를 선임한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따라 10월 1일부로 한국 시장을 비롯 중국 본토, 홍콩, 마카오 등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세일즈, 마케팅, 애프터 세일즈를 총괄할 예정이다. 프란체스코 스카르다오니 총괄은 2009년에 남유럽과 중동 지역의 애프터 세일즈 지역 매니저로서 람보르기니와 첫 인연을 맺었다. 이후 라틴 아메리카, 캐나다, 이탈리아 등 다양한 지역에서 지사장으로 활약했고, 4년만인 2013년, 람보르기니 본사의 부품 및 액세서리 부문 책임자로 선임됐다. 2년 뒤 베이징에 위치한 람보르기니 아시아 태평양 지역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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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스원몰, 추석 연휴 ‘올-데이 이벤트 특집전’ 진행
불스원의 자동차용품 종합 온라인 쇼핑몰 ‘불스원몰’에서 추석을 맞아 VIP 등급 업그레이드, 백화점 상품권 1만원권 증정, 최대 30% 할인 혜택 등이 제공되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불스원몰은 추석 연휴 동안 온라인으로 차량 관리 용품을 구매하는 고객들을 위해 ‘올-데이 이벤트 특집전’을 마련했다. 프로모션 기간은 오는 10월 4일까지로, 해당 기간 내 결제가 완료 된 고객은 구매 금액에 상관없이 상시 20% 할인이 가능한 VIP 등급으로 멤버십이 업그레이드 된다.아울러 불스원 제품으로 3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무료배송 혜택과 함께 사은품을 제공하며, 5만원 이상 구매 시에는 신세계 상품권 1만원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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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아이나비 전자지도 9월 정기 업그레이드 실시
팅크웨어(대표 이흥복)가 9월 최신 아이나비 전자지도 정기 업그레이드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9월 아이나비 전자지도 정기 업그레이드에서는 전국 37개의 시군구의 새롭게 개통됐거나 변경된 국도를 포함한 고속, 지방, 일반 도로정보 등에 대한 정보 업데이트가 진행된다.또 이달부터 명칭이 변경된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前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를 비롯해 신설된 수원북부순환로, 평택휴게소는 물론 신규 진출입로 등에 최근 변경된 43개의 도로 정보가 새롭게 업데이트 됐다. 수인선 사리역, 오목천역, 스타필드 안성 등 새롭게 오픈된 주요 관심지점(POI, Point of Interest)는 물론 전국 주유소, 충전소, 맛집, 프랜차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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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한국전력과 ‘기업형 전기차 충전 모델’ 개발
GS칼텍스(대표 허세홍 사장)가 한국전력과 손잡고 전기차 생태계 확장에 속도를 낸다. GS칼텍스는 25일 서울 강남구 GS타워에서 한국전력과 ‘기업형 전기차 충전 서비스 모델 개발’ 제휴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전기차 법인고객 확보와 충전 인프라 확장에 나선다.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전기차를 이용하는 GS칼텍스의 법인고객을 대상으로 충전 사업을 추진한다. GS칼텍스 법인고객의 전기차는 앞으로 한국전력의 전국 8600여개 충전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GS칼텍스는 주유소에 제공하는 세차, 정비 등의 다양한 부가서비스 상품을 한국전력의 전기차 충전 시설을 이용하는 법인고객에게도 제공할 예정이다.또 주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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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고성능 ‘N’,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레이스’ 총출동
현대자동차의 고성능 브랜드 ‘N’ 전 라인업이 가혹한 주행 환경으로 유명한 ‘뉘르부르크링’에서 레이스를 통해 성능 입증에 나선다. 현대차는 오는 26일부터 27일(현지시각)까지 독일 뉘르부르크링 서킷에서 개최되는 ‘2020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레이스(ADAC TOTAL 24h Race)’에 고성능 브랜드 N의 3개 차종이 모두 출전한다고 25일 밝혔다.올해로 5회째 참가하는 현대자동차는 작년에 이어 ‘i30 N TCR’, ‘벨로스터 N TCR’, ‘i30 패스트백 N’ 등 고성능 브랜드 N 라인업 전 차종을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레이스에 투입한다.또 코로나19로 경기를 관람하지 못하는 전 세계 팬들을 위해 현대차 드라이빙 아카데미 웹사이트를 통해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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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일뱅크, 어르신 배려 교통문화 캠페인 실시
고령운전자 차량 부착용 스티커 무상배포…강원지역 시범 진행 현대오일뱅크(대표 강달호)와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윤종기)이 25일 어르신 배려 교통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양측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고령운전자 차량에 부착하는 ‘스마일 실버’ 스티커 무상 배포 행사를 강원 지역에서 시범적으로 진행한다.강원지역 도내 21개 현대오일뱅크 직영 주유소 방문객을 대상으로 주유소당 200세트씩 총 4,200세트를 25일부터 소진 시까지 선착순 증정한다. 부모나 조부모 등을 위한 대리 수령도 고려해 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해당 주유소에 방문하면 스티커를 받을 수 있다. 스티커 부착 권유 대상은 70세 이상 고령운전자다.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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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코리아, 롯데백화점과 전략적 업무 협약 체결
BMW 그룹 코리아(대표 한상윤)가 지난 23일 롯데백화점과 고객 서비스 강화 및 접점 확대를 위한 전략적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인천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BMW 그룹 코리아 AS 총괄 정상천 상무와 롯데백화점 고객경험부문장 현종혁 상무를 비롯한 양사 임직원들이 참석해 서비스 강화를 위한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다.BMW 그룹 코리아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오는 10월부터 3개월 간, 롯데백화점 이용 고객에게 쇼핑 시간 동안 무상점검 및 모빌리티 서비스를 제공하는 ‘BMW MVG 레인 서비스(BMW MVG Lane Service)’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시작으로 롯데백화점과의 협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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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GS칼텍스, ‘데이터 기반 서비스 개발’ 협력
현대차그룹과 국내 대표 에너지 기업 GS칼텍스가 데이터를 교류를 통해 협력한다. 현대차그룹과 GS칼텍스는 24일 서울 강남구 GS타워에서 ‘데이터 기반 서비스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양사는 ▲주유 ▲충전 ▲세차 ▲정비 등 다양한 데이터의 상호 교류를 바탕으로 신규 비즈니스 창출, 서비스 개선 및 고도화 등을 도모하기로 했다. 데이터 기반 모빌리티 서비스 개발에 앞장서기 위한 전략 협업으로 미래 모빌리티 서비스의 혁신을 주도하기 위해 완성차 제조사와 에너지 기업이 뜻을 모은 것이다.이를 통해 양사는 커넥티드카에서 수집되는 차종, 유종, 주유 잔량 등의 정보와 주유소에서 수집되는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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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현대차그룹, ‘데이터 기반 서비스 개발’ 업무협약
GS칼텍스(대표 허세홍 사장)와 현대자동차그룹이 미래 모빌리티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데이터 얼라이언스(Alliance)를 수립하고 상호간의 데이터 공유를 통한 협업을 추진한다. GS칼텍스와 현대차그룹은 24일 서울시 강남구 GS타워에서 GS칼텍스 전략기획실장 김정수 전무와 현대자동차그룹 오픈이노베이션전략사업부장 윤경림 부사장을 비롯한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데이터 기반 서비스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지난 8월 ‘데이터 3법’ 시행으로 가명 정보 형태의 데이터 이용이 활성화됨에 따라 양사는 상호간의 데이터를 개방하기로 하고 데이터 기반 서비스 개발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이번 업무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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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순수 전기 SUV ‘ID.4’ 공개…주행거리 최대 520km
폭스바겐은 ID.3에 이은 두 번째 순수 전기차이자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 SUV인 ID.4를 공식 발표하고, 글로벌 전기차 공세를 개시했다. ID.4는 전세계 자동차 시장 중 가장 큰 시장인 컴팩트 SUV 시장을 정 조준한 모델로, 유럽은 물론 미국·중국에서 생산, 전세계 주요시장에 판매되는 글로벌 전략 모델이다.모든 ID.4는 탄소 중립적으로 생산될 예정이며, 도로 주행 중에 필요한 에너지 또한 폭스바겐의 나투스트롬(Natustrom)과 같이 지속 가능한 과정을 통해 생산된 전력을 사용해 생산부터 주행까지 폭스바겐의 지속 가능한 E-모빌리티 구현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예정이다.디자인은 유려하면서도 강렬한 바디 라인이 돋보인다. 전장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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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여객기→화물기로 개조 운영
아시아나항공이 A350·B777 여객기 개조를 통해 화물 공급력을 강화한다. 아시아나항공이 여객기 개조를 통한 화물 공급량 확대로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아시아나항공은 A350-900 여객기 1대의 이코노미 좌석 283석을 떼 내고, 그 자리에 화물탑재 공간을 마련했다. 객실 바닥에는 팔레트(화물적재를 위한 철제판넬)를 설치해 안전성을 확보했다. 이번 개조로 5톤의 추가 화물을 적재, 편당 총 23톤의 화물을 수송할 수 있게 됐다.해당 여객기는 24일 인천-LA 구간에 첫 투입해 ▲IT·전자기기 부품 ▲전자상거래 수출품 ▲의류 등 20톤을 탑재 운항하고, 오는 10월부터 인천-호찌민 노선 등 수요가 풍부한 노선 중심으로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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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국민대와 산학협력 디자인 연구 협약 체결
쌍용자동차가 국내 자동차 산업 연구인력 양성과 미래 자동차시장 디자인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국민대학교와 디자인 부문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쌍용차 디자인센터와 국민대학교 자동차운송디자인학과는 이달부터 올해 말까지 쌍용차의 대표 모델인 코란도의 미래 콘셉트를 도출하는 것을 목표로 함께 연구하기로 했다.이를 위해 양측은 ▲디자인 분석 ▲브랜드 스토리 및 주요 차종 분석을 통한 스타일링 콘셉트 도출 ▲글로벌 전기차 시장의 디자인 트렌드 분석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쌍용차는 이를 통해 미래 주요 소비자층의 트렌드를 반영한 경쟁력 있는 전기차 브랜드 아이덴디티를 구축해 나가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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