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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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공단, 블라인드 채용으로 80여명 뽑는다
한국철도시설공단은 정부의 더불어 성장하는 대한민국 구현을 위한 좋은 일자리 창출 마중물 역할을 선도하고자 올해 채용규모를 작년보다 40여명이 많은 약 80여명(정원 1,460명, 5.5%)을 채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는 정부의 청년고용 의무비율인 3%보다 약 2배 높은 5.5% 수준이며, 공단은 임금피크제 별도정원, 휴직대체 인력 등 가능한 모든 자원을 활용하여 청년고용 절벽해소에 적극 노력한다는 방침이다.또한, 취업준비생들에게 채용절차를 설명하고, 최근에 입사한 선배들이 참여하여 생생한 취업 성공기를 들려주는 채용설명회를 9월 5일(화) aT센터(서울시 서초구 양재동 소재)에서 개최할 예정이며, 10월 원서접수를 시작으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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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초, 분양물량 '빅뱅' 주목
내달 전국 33곳에서 2만1000여 가구가 공급될 예정인 가운데 19곳 1만3000여 가구가 9월 초에 모델하우스를 열고 분양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10월 초 황금연휴 전 청약접수, 당첨자 발표, 계약 등 분양일정을 마치기 위해서다. 여기에 8.2부동산대책에서 나온 주요 법안 개정이 9월 중 처리될 것으로 예상돼 일찌감치 분양을 마치려는 움직임도 있다.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9월 전국 33곳에서 2만1153가구(임대, 뉴스테이, 오피스텔 제외)를 분양 할 예정이다. 이 중 62%인 1만3206가구(19곳)가 9월 초(1~8일) 모델하우스 오픈을 계획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내달 8일 이전 오픈 할 주요 단지는 서울 서초구 ‘신반포센트럴자이(145가구)’,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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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정보공사, 다채로운 공간정보 콘텐츠 제시
국토교통부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주최하는 ‘2017스마트국토엑스포’에 한국국토정보공사(LX․구 대한지적공사, 사장 박명식)가 공동주관사로 참여해 오는 30일부터 3일간 다채로운 공간정보 콘텐츠를 국민에게 소개한다.‘4차 산업혁명의 길라잡이, 공간정보(Navigate the future)’라는 주제로 올해 10번째 생일을 맞는 국토엑스포에서 공사는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인재채용 상담부스’와 교육지원 설명회, 공간정보의 새로운 기술을 엿볼 수 있는 ‘LX홍보관’을 3일 간 운영한다. 또 국토교통부와 함께 ‘제40회 지적(地籍)세미나’와 ‘제2회 공간정보 융․복합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이 외에도 ‘제2회 한국국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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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인천신항 항만배후단지 1단계, 공사 발주
인천항만공사(사장 남봉현)는 인천신항의 물류단지 부족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인천신항 항만배후단지 1단계(1구역) 조성공사를 발주한다고 28일 밝혔다.인천항만공사(IPA)는 이번 공사를 통해 인천신항 항만배후단지 1단계(1구역) 부지 66만㎡ 중 IPA 분담 분인 51만7천㎡를 조성(인천지방해양수산청·IPA 분담시행)하고 도로, 상·하수도, 전기 등 부지활용을 위한 필수시설을 건설한다. IPA는 9월 중 조달청 나라장터 홈페이지를 통해 공사입찰공고서를 공개할 예정이며, 공사 기간은 올 연말부터 20개월이다.IPA는 인천신항 항만배후단지 조성을 통해 인천신항을 이용하는 고객들의 편의성이 증대되고 인천항의 물류흐름이 보다 원활해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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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현장] 중흥건설, ‘동탄2신도시 중흥S-클래스 더 테라스’
중흥건설이 지난 25일 오픈한 ‘동탄2신도시 중흥S-클래스 더 테라스’가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모델하우스 오픈 당일을 비롯해 주말까지 사흘간 1만9000여명이 다녀갔을 정도다. 특히 동탄2신도시 내 첫 중대형 테라스하우스라는 점이 알려지면서 40대 이상의 중·장년층의 방문이 줄을 이었다. 방문객들은 서비스면적으로 제공되는 테라스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 테라스는 최대 47㎡까지 제공되며 층 마다 다양하게 설계된다. 1층은 안방, 거실, 보조침실을 잇는 전면 테라스 형태다. 2층은 안방과 거실, 3층은 보조침실 쪽에 테라스가 조성된다. 4층은 실내계단을 통해 이어지는 다락방 앞에 테라스가 펼쳐지는 구조다. 일부 타입은 3·4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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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미 장관 “공공기관 일자리 창출·공공성 강화” 당부
국토교통부는 28일 오후 2시 정부세종청사에서 김현미 장관 주재로 한국토지주택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 등 14개 산하 공공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공공기관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국정과제 및 주요 정책과제 추진계획,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등 일자리 창출 방안, 공공기관의 공공성 강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모두 발언에서 청년 일자리 문제, 일자리 양극화 문제를 언급하며 공공기관이 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해 앞장설 뿐 아니라 민간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공공기관의 운영과 정책 추진 방향을 설계할 것을 당부했다.그러면서 국토부 산하 공공기관에는 총 근로자 중 비정규직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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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 3200억 규모 서초신동아 재건축 ‘단독 수주’
대림산업이 서울 서초구 신동아 아파트 재건축 시공자로 최종 낙점됐다. 이로써 서초신동아는 대림산업이 프리미엄 브랜드로 내건 ‘아크로 클라우드 파크’로 재탄생하게 됐다. 대림산업은 27일 서초신동아 아파트 재건축조합이 서울 양재동 소재 더케이호텔 웨딩홀에서 개최한 2017년 정기총회에서 시공자로 선정됐다. 수주액은 약 3200억원이다.대림산업은 시공권을 놓고 경쟁사인 현대산업개발과 막판까지 치열한 신경전을 벌인 끝에 압도적인 지지를 얻었다. 특히 대림산업은 조합원들의 이익이 극대화될 수 있는 최적의 사업계획을 내세우며 높은 호응을 이끌어 냈다.이번 입찰에서 대림산업은 재건축을 통해 지하 3층~지하 최고 35층,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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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대책, 아파트 규제 반사이익? 규제 없는 토지 투자 ‘각광’
지난해 11.3대책을 시작으로 올해 8.2대책에 이르기까지 아파트 대출과 청약, 전매 관련 규제가 강화되면서 아파트를 대체할 투자 대안으로 토지를 주목하는 투자자가 늘고 있어 주목된다.토지는 해당 물건의 잠재가치를 미리 예상할 수 있을 만큼 부동산 지식과 경험이 풍부해야 하고 개발계획 정보에도 밝아야 수익을 기대할 수 있어 선뜻 발을 들이기가 어려운 분야지만 아파트나 오피스텔, 상가 등에 비해 경쟁이 덜하면서도 높은 수익률을 거둘 수 있는 블루오션이기도 하다.또 최근에는 토지 관련 정보를 지자체 인터넷 홈페이지나 민간 부동산정보업체 등을 통해 상세하게 알아볼 수 있고 분양주체 측에서도 빠른 매각을 위해 적극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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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종 이사장, 충주댐 안전진단 현장 방문
한국시설안전공단은 강영종 이사장이 지난 24일 오후, 충북 충주시 종민동에 있는 충주댐을 찾아 공단 수리시설안전실 관계자들과 함께 댐 시설물의 안전 상태를 점검했다고 26일 밝혔다. 강 이사장은 댐마루에서 안전진단 현황을 보고받은 후 댐 본체 검검 갤러리, 치수능력 증대를 위한 보조 여수로 공사 현장 등을 두루 살펴보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강 이사장은 충주댐 안전진단이 을지훈련 기간 중에 실시되는 점을 강조하면서 “댐을 포함한 국가 주요시설물의 안전은 국가 안보와도 직결된다는 점을 유념하고 각별한 책임감으로 점검작업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1985년 완공된 충주댐은 담수 용량이 소양감댐에 이어 두 번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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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신동아 재건축 시공자 결정전 ‘D-1’…대림VS현산 ‘총력전’
서울 강남의 노른자위 사업장인 서초신동아 재건축 시공권을 놓고 치열한 승부를 벌이고 있는 대림산업과 현대산업개발의 결전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사업조건과 인지도에서 대림산업의 우세가 점쳐지고 있는 상황이지만 현대산업개발의 수주의지도 만만치 않아 결과를 속단하기는 어려워 보인다. 서초신동아 아파트 재건축조합에 따르면 오는 27일 오후 3시 서울 서초구 양재동 소재 더케이호텔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총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이날 총회에서는 시공자 선정을 비롯해 총 10개 안건이 처리될 예정이다. 특히 서초신동아는 이번에 시공자를 선정하고 나면 올해 안에 관리처분인가를 신청해 내년부터 시행하는 재건축 초과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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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주택시장 침체 예고…서울 강남3구서 연내 3000여 가구 쏟아낸다
집값 상승과 청약 열풍의 근원지였던 서울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에서 연내 3000여 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8.2부동산대책으로 최근 강남 일대 급매물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9월에만 신반포센트럴자이, 래미안 강남포레스트 등 대어급으로 분류되는 아파트 671가구가 분양된다. 청약결과에 따라 강남 집값의 향방은 물론 서울과 수도권 일대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돼 귀추가 주목된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강남3구에 연말까지 7곳에서 3164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지역별로 서초구 3곳 655가구, 강남구 3곳 2131가구, 송파구 1곳 378가구 등이다.한 부동산 전문가는 “내달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개정으로 재건축 조합원 지위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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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구서역 초역세권 ‘구서역 두산위브 포세이돈’ 분양
두산건설이 시공하고 코리아신탁이 시행하는 부산시 ‘구서역 두산위브 포세이돈’이 오는 25일 분양한다. 부산시 금정구 구서동에 들어서는 구서역 두산위브 포세이돈은 지하 6층~지상 32층, 2개동 370세대(주택 330세대, 오피스텔 40세대)로 구성된다. 주택형별 전용면적은 아파트 △59㎡ 92가구 △74㎡ 232가구 △84㎡ 6가구와 오피스텔 40실 등 총 370세대로 구성됐다.구서역 두산위브 포세이돈은 교통, 교육, 편의 등의 주거 인프라를 한 번에 누릴 수 있는 생활권을 갖추고 있는데 다가 향후 개발호재까지 계획돼 있어 미래가치가 풍부한 아파트로 꼽힌다.특히 초역세권 단지라는 점이 눈에 띤다. 도보로 3분 거리인 지하철1호선 구서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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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소개] '큰돈되는 아파트는 따로 있다'
그동안 부동산에 대해 잘 모르거나 투자 타이밍을 놓쳐 부동산투자를 망설였던 사람들을 위해 부동산투자, 그 중에서도 아파트투자에 대한 방법과 핵심 정보를 담은 책이 나왔다. 부동산 전문기자로 활동하면서 오랜 시간 직접 부동산투자를 단행하기도 저자 신대성은 자신이 쌓은 이론과 실전 노하우를 초보투자자들을 위해 공개했다. 이 책은 부동산시장의 움직임을 파악해 돈 되는 아파트에 투자하는 방법과 부동산경매 노하우 등을 소개한다. 또한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소개하며 이러한 정책이 왜 나오게 되었는지, 그 정책으로 인해 국민들의 심리가 어떻게 변화했는지를 쉽게 설명하고 있어, 부동산시장 흐름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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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중동 '컨' 물동량 꾸준한 상승세 보여
인천항의 중동향(向) 컨테이너 물동량이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인천항만공사(사장 남봉현)는 지난 22일 오후 인천신항 한진인천컨테이너터미널(HJIT)에 입항한 7만5천395톤급 컨테이너선 ABYAN호의 1항차 처리량이 인천-중동 컨테이너 항로인 HDM 서비스 개시 이래 가장 많은 양인 3천508TEU를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인천항만공사(IPA)에 따르면, IRISL(Islamic Republic of Iran Shipping Lines, 이란국영선사)은 지난해 6월 15일부터 2주에 1번 인천신항에 입항하는 HDM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14개월 간 안정적인 물동량 상승세를 유지해 왔다. 실제로 지난해 월 평균 약 1천700TEU를 기록했던 해당 노선의 물동량은 올해 들어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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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외국인 유학생 104명에 장학금 지급
부영그룹이 설립한 재단법인 우정교육문화재단이 아시아·아프리카·중남미에서 한국으로 유학을 와 국내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들에게 꾸준히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우정교육문화재단은 23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우정교육문화재단 장학증서 수여식’을 갖고 22개 국가 유학생 104명에게 총 4억여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이날 행사에는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겸 우정교육문화재단 이사장을 비롯해 유엔총회 의장을 역임한 한승수 전 국무총리, 21개국 대사 및 외교관, 재단 관계자 등 170여명이 참석했다.이 회장은 “낯선 문화와 언어의 차이를 극복하고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고 있는 학생들의 땀과 노력이 좋은 결실을 맺길 바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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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국공립어린이집 등 복지시설 지을 때 용적률 완화 ‘적용’
앞으로 국공립어린이집이나 노인복지관 등 공공성이 높은 사회복지시설을 건축할 때 용적률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또 폭우 등 이상 기후에 따른 안전을 강화해 나갈 수 있도록 도시계획 입안 시 재해취약에 대한 분석도 보다 꼼꼼히 이뤄질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 개정안을 오는 10월 10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이는 포용적 도시성장, 안전하고 체계적인 도시관리 강화 등 최근의 여건 변화와 요구를 반영하여 도시계획 제도를 개선하는 한편 지난 4월 용도지구 체계를 개편(통·폐합, 신설 등)하기 위해 개정된 ‘국토계획법’의 위임사항을 규정하는 차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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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1069억원 규모 ‘검단 하수처리장 증설공사’ 수주
한화건설이 지난 22일 인천도시공사가 턴키(설계시공 일괄입찰) 방식으로 발주한 1069억원 규모의 ‘검단 하수처리장 증설공사’ 실시설계 적격자로 선정됐다. 이 공사는 기존 검단 하수처리장에 하루 6만9000톤 규모의 하수처리시설을 증설하고 5.4km 규모의 유입관로 등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약 1년여 만에 발주된 1000억원 이상의 환경분야 대형 턴키 사업으로 업계의 관심을 끌었다.한화건설은 컨소시엄 주간사로 56%의 지분을 갖고 경화건설, 풍창건설, 브니엘네이처 등과 함께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기술제안점수 70%, 가격점수 30%의 배점으로 설계 기술력에 가중치를 둔 이번 수주전에서 한화건설은 수처리분야 국내 최초 환경부 국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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