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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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베트남 호치민과 하노이 물류업계에 인천항 홍보
인천항만공사(사장 남봉현)는 지난 4일부터 4일간 베트남 정부 및 현지 물류기업, 베트남 진출 한국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베트남 포트 마케팅을 통해 호치민 및 하노이 지역 물류업계에 인천항을 알렸다고 7일 밝혔다.인천항만공사(IPA) 남봉현 사장을 필두로 하는 인천항 포트 세일즈단은 먼저 물류 협회 및 물류 기업 대상 마케팅에 초점을 맞췄다. IPA 포트세일즈단은 5일 호치민에서 베트남 물류협회 레 뚜이 힙(Le Duy Hiep) 회장을 만나 인천항과 베트남 간 물동량 증대방안 및 투자 유치에 관해 의견을 교환하고, 향후 회원사를 대상으로 하는 인천항 물류 세미나, 인천항 초청 설명회 등을 추진키로 했다. 이어, 베트남 중남부 한인상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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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펜트하우스 청담’, 청담동 ‘부촌’에 최고급 빌라 조성
서울 강남구 청담동 ‘엘루이 호텔’이 최고급 빌라로 탈바꿈될 예정이다. 청담동은 뛰어난 입지여건을 갖추며 자산가, 연예인, 벤처사업가 등이 가장 선호하는 지역으로 손꼽힌다. 이곳에서 현대건설은 최고급 빌라를 조성해 지역의 가치를 한층 더 높일 계획이다. 현대건설은 지난달 초 엘루이 호텔 부지에 조성되는 ‘더 펜트하우스 청담’ 시공사로 선정돼 최고급 빌라를 공급할 예정이다. ‘더 펜트하우스 청담’은 대지면적 2588㎡에 지하 6층~지상 20층 규모로 조성하는 최고급 빌라다. 주택유형별로는 전용면적 기준 △273㎡ 27세대 △396㎡ 2세대(최고층 펜트하우스) 등 총 29가구로 이뤄진다.더 펜트하우스 청담은 개발호재에 따른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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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현장] 반포주공1단지, 결국 ‘입찰조건’ 싸움…선택은 조합원들 ‘몫’
공사비 2조6000억원 규모의 강남 재건축 ‘최대어’ 반포주공1단지에서 결국 입찰조건이 승패를 좌우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4일 입찰한 GS건설과 현대건설은 최첨단 기술력과 시스템을 전폭 투입하고 세계적인 설계사와 협업해 반포주공1단지를 ‘한강변 랜드마크’, ‘100년 가는 주거명작’으로 만들겠다며 한목소리를 내고 있다. 하지만 입찰조건에서는 서로의 시각차가 분명하다. GS건설은 조합원들의 부담금을 대폭 줄이는 방안을 제시한 데 이어 현대건설은 이사비를 두둑이 챙겨주겠다고 표심을 공략하고 있다. ◆토지매입비, 500억원 vs 7800억원…GS건설 ‘유리’GS건설은 조합원들의 부담금을 세대당 3억원 이상 줄이겠다는 공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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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현장] 오피스텔 규제 피한 지역, 투자처로 어떨까
정부의 8.2 부동산 대책 이후 서울을 제외한 지역으로의 풍선효과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다. 규제 지역을 중심으로 아파트에 이어 오피스텔까지 이번 규제에 묶이면서 사실상 서울 지역 내 투자가 힘들어지고 있다. 더욱이 지난 5일에는 성남 분당구, 대구 수성구 등이 투기과열지구로 추가 지정되면서 규제를 벗어난 지역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오피스텔은 다른 수익형 부동산에 비해 소규모 자본으로 투자할 수 있어 꾸준한 인기를 얻어온 상품이다. 특히 신규 분양 오피스텔은 아파트에 비해 청약장벽이 낮다는 점도 장점으로 작용했다. 거주지에 관계없이 청약할 수 있고 청약통장도 필요없이 중복청약과 제3자 대리청약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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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현장] 쑥쑥 커나가는 김포시 아파트시장…10년 새 아파트값 6.3배 올라
#지난해 입주한 풍무 푸르지오센트레빌 전용면적 84㎡. 지난 3월 실거래가로는 처음으로 4억3000만원을 찍었다. 분양가(3억300만원)와 비교하면 1억원이 오른 것이다. 현재 매물은 5억원에 나오고 있다. 3.3㎡당으로 계산하면 1470만원 선이다. 현재 김포 아파트값 평균 894만원(3.3㎡당)이다. #올 상반기 김포에서 거래된 아파트는 총 7012건. 지난해 같은 기간(4156건)과 비교하면 거래량이 2800건 이상 증가했다. 같은 기간 경기도 내에서 7000건 이상 아파트 거래가 있었던 곳은 성남(7706건), 시흥(7517건) 등 두 곳뿐이었다.경기 김포시 아파트 시장이 급성장을 하고 있다. 부동산114에서 집계하는 아파트 거래총액자료에 따르면 10년 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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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역세권 단지, ‘영등포뉴타운 꿈에그린’ 10월 분양
한화건설은 오는 10월 서울 영등포뉴타운1-3구역에 주거·업무·상업시설을 모두 갖춘 원스톱 라이프 단지 ‘영등포뉴타운 꿈에그린’을 분양한다. ‘영등포뉴타운 꿈에그린’은 지하 5층~지상 30층, 3개동, 총 296가구로 전용면적 29~84㎡ 아파트 185가구, 전용면적 21~36㎡ 오피스텔 111실로 구성된다. 이 중 일반분양분은 아파트 148가구와 오피스텔 78실이다. 입주는 2020년 10월 예정이다.이와 함께 ‘영등포뉴타운 꿈에그린 스퀘어’로 이름 지어진 상업시설도 분양한다. 연면적 5만6657㎡에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되는 상업시설은 지하철역과 직접 연결되는 스트리트형 상가로 유동인구 유입이 탁월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직접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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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시티’ 확산 전략 모색 머리 맞댄다
국토교통부는 7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행정안전부·산업통상자원부 등 관계부처, 서울·부산·세종 등 12개 지자체, 공공기관 등과 함께 스마트시티 확산 전략을 논의하기 위한 ‘제4차 스마트시티 추진단’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추진단 회의는 지난달 29일 문재인 대통령 주재 ‘핵심 정책토의(국토·산업·환경부)’에서 논의된 ‘스마트시티 확산 전략’에 대해 관계부처와 지자체가 함께 구체적인 추진방향을 공유한 첫 번째 자리라는 데에 의미가 있다. 이날 회의는 국토부 등 관계부처와 지자체, 유관기관에서 스마트시티 주요 정책 현황과 향후계획을 발표하고 이에 대해 논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먼저 국토부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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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정보공사, 반부패 청렴문화 확산에 앞장
작년에 이어 올해 부패방지시책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은 바 있는 한국국토정보공사(LX·구 대한지적공사, 사장 박명식)가 혁신도시 이전기관 등과 합동으로 전북의 청렴문화 확산에 앞장선다. 공사는 지난 5일부터 3일간 전북 공공기관 청렴클러스터 협의회 7개 기관과 함께 ‘제2회 청렴누리문화제’를 개최하고 있다. 국민권익위원회가 후원하고, 공사임직원을 포함해 약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행사는 크게 3가지 색의 섹션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먼저 현재 전북 공공기관 청렴클러스터 협의회장인 이문수 LX상임감사의 대회사를 시작으로 5일 열린 투명을 상징하는 흰색(White)섹션 에서는 청렴다짐 퍼포먼스와 함께 청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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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개발,‘시흥시청역 동원로얄듀크’ 10월 분양
동원개발은 수도권 서남부 지역의 교통 요충지로 기대되는 시흥시 장현지구에 오는 10월 ‘시흥시청역 동원로얄듀크’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시흥시청역 동원로얄듀크’는 시흥시 장현지구 B-7블록에 조성되며, 지하 2층~지상 23층, 5개 동, 전용면적 73•84㎡, 총 447가구 규모로 구성된다.시흥시청에 따르면, 단지가 들어서는 장현지구는 경기도 시흥시 장곡동, 장현동, 광석동, 능곡동, 군자동, 하중동 일원 294만㎡ 부지에 18,412가구, 약 4만6천 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조성된다. 그린벨트 해제지역으로 자연환경이 우수하며, 시흥시청을 중심으로 행정 중심 도시로 계획돼 있어 탄탄한 인프라가 조성되는 등 미래가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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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 북항, 기타부지 임대 공개입찰
인천항만공사(사장 남봉현)는 북항 기타부지 9천800㎡를 공개 입찰 방식으로 임대한다고 5일, 밝혔다. 인천항만공사(IPA)에 따르면, 대상 부지 위치는 인천시 서구 원창동 396-6 일원으로, 부가세를 제외한 입찰 최저가격은 연간 3억2천480만7천280원이다. 임대 예정기간은 이달 말부터 3년간이다.입찰 참여대상은 해운항만물류업을 영위하거나 지원하기 위한 일반 및 수출입 화물 보관 및 처리업을 영위하는 업체로 신용평가등급 B- 이상인 개인사업자 및 법인사업자이다. 공사는 오는 12일 오후 2시 중구 신흥동 사옥 5층 대강당에서 입찰희망업체를 대상으로 현장설명회를 갖는다. 입찰은 현장설명회 참가자를 대상으로 14일 실시된다.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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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이대성(쌍용건설 HR팀 부장)씨 본인상
▲이대성(쌍용건설 HR팀 부장)씨 별세, 이동원·주연씨 부친상 = 5일,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 3층 34호실, 발인 7일 오전 10시. 02-1688-7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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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림 강남아파트, 재건축 시공권에 힐스테이트vs더샵 ‘2파전’ 예고
뉴스테이를 통해 재건축 활로를 되찾은 서울 관악구 강남아파트가 시공자 선정을 본격화하면서 사업에 청신호를 켰다. 특히 대형건설사간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어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곳의 경우 일찌감치 조합을 구성했지만 사업은 답보상태에 놓여 있었다. 조합집행부의 잦은 교체 등 극심한 내홍을 겪었던 탓이다. 기존 시공자들도 사업에 참여했다가 내부분쟁의 심각성을 깨닫고 결국 손을 털고 나갔다.이 과정에서 이미 다수 조합원들이 이주를 진행했고 일부 조합원들과는 분담금 계약체결까지 마쳤다. 사업이 사실상 중단된 상태인데도 조합원들의 금융비용은 계속 증가하는 등 상황은 더욱 극도로 치달았다.그러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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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분당구·대구 수성구도 투기과열지구로 묶는다
정부가 오는 6일부터 경기 성남시 분당구와 대구시 수성구도 투기과열지구로 묶기로 했다. 이들 지역은 지난 8·2 부동산대책 이후에도 집값이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국토교통부는 이들 지역에서 국지적인 가격불안이 지속됨에 따라 주거정책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들 지역을 투기과열지구로 지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 2015년 4월 이후 적용사례가 없는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의 적용기준도 개선키로 했다.국토부는 8·2 대책 이후 서울 등에서 아파트 매매가격이 빠르게 안정세로 전환되며 전국 주택가격도 보합세가 유지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서울의 경우 대책 이전에는 주간 아파트가격이 0.33%로 급등세에서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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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가을, 강남권 재건축 분양대전 ‘개막’
올 가을 분양 성수기를 맞아 서울 강남권에서 본격적인 분양대전이 열린다. 이들 지역의 경우 지난 8.2 대책에 따른 투기지역과 투기과열지구로 선정되면서 실수요자의 내 집 마련 당첨 기회가 높아졌다. 게다가 강남 생활권을 누릴 수 있는 등 입지가 우수한 재건축 위주 공급으로 주택수요자들의 청약 열기가 한층 거세질 전망이다.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114 자료를 분석해 보면 본격 분양 성수기가 시작되는 9~11월 가을 이사철 기간 강남 3구를 비롯해 강동과 경기 과천 등에서 재건축 알짜 단지 7곳, 총 1만2278가구를 선보일 예정이다. 8.2 대책 후 강남권에서는 첫 분양 단지로 이번 규제 효과의 가늠자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우선 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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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심현준(현대건설 과장)씨 부친상
▲심성호씨 별세, 심현준(현대건설 과장)·심미정(민락초교 교사)씨 부친상, 진영수(전 아시아경제 편집부장)씨 장인상=4일 경기 의정부시 백병원, 발인 6일 오전 7시30분, 031-844-4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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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도시보증공사, 이번엔 뉴스테이 업체에 내부자료 ‘갑질’ 적폐공기업 되나?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대표적인 친박인사인 김선덕 사장의 진퇴논란에 이어 이번에는 기업형 임대주택(뉴스테이)에 참여하는 업체들에게 내부 경영정보까지 요구하고 나서 문제가 되고 있다. 보증업무 독과점 논란의 핵심인 HUG는 지난달 25일 뉴스테이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리츠 자산관리회사(AMC)에 공문을 보내 각 회사의 △주임부터 임원까지 회사 전체 인력 현황 및 급여·담당업무 △수수료 수익을 포함한 영업수익, 급여·퇴직급여·광고선전비·도서인쇄비 등 20여 가지 영업비용 등에 관한 재무자료 △회사설립·자산개발·자산운영·회사청산 등 각 업무별·직급별 해당 업무 연간 투입시간 등에 대한 자료를 요청, 업체에 갑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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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현장]반포주공1단지, GS건설-현대건설 ‘양자대결’…남은 건 입찰조건
올 하반기 서울 강남 재건축 ‘최대어’인 서초구 반포주공1단지(1·2·4주구) 시공권을 놓고 GS건설과 현대건설간 양자대결로 확정됐다. 이에 따라 양사는 오는 28일 예정된 시공자 선정총회에서 최종 승자를 가리게 됐다. 4일 업계에 따르면 반포주공1단지 재건축조합이 공동사업시행 건설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마감한 결과 GS건설과 현대건설이 입찰에 참여했다.양사의 대결은 이미 예견됐다. 이미 현대건설이 입찰마감 일주일 전에 입찰보증금 1500억원을 조합에 납부하면서 선제공격에 나섰다. 그러자 곧바로 GS건설은 아예 입찰제안서를 조합에 내는 등 맞불을 놓았다. 이후 현대건설이 입찰마감 1시간을 남겨놓고 응찰하면서 결국 양자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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