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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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속 교통망’ 갖춘 오피스텔 분양 어디?
GTX, SRT, 수도권 급행전철 등 쾌속 교통망을 갖춘 오피스텔 분양단지가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그동안 오피스텔 분양시장에서 흥행 단골 키워드는 단연 ‘역세권’이었다. 교통 편의성과 함께 주변 지하철역을 기반으로 활성화된 상권, 발달한 주거환경 등으로 풍부한 임대수요를 형성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최근 역세권을 넘어서 GTX, SRT, 수도권 급행전철 등 이른바 쾌속 교통망을 갖춘 단지들이 주목받고 있다.먼저 수도권 광역 급행철도 GTX는 A, B, C 등 총 3개 노선에 대한 개발이 추진 중이다. A노선은 경기 파주에서 동탄까지 이어지는 구간으로 오는 2023년 개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B노선(송도~마석), C노선(의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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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김형일(현대건설 글로벌 마케팅본부 부사장)씨 부친상
▲김상기씨 별세, 김형일(현대건설 글로벌 마케팅본부 부사장)씨 부친상=1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0일 오전 6시30분, 02-3010-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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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 귀해지는 서울 재개발∙재건축 4분기 분양 ‘주목’
갈수록 강화되고 있는 규제에도 불구하고 알짜 입지를 갖춘 재개발∙재건축 단지들이 올해 막바지 분양을 나설 예정이어서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부동산 리서치 전문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올 4분기 서울시 재개발∙재건축 공급수는 총 13,497가구이며 이 중 5,802가구가 일반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이는 작년 총 16,447가구 중 6,635가구가 일반 분양한 것에 비해 다소 감소한 수치다. 내년에도 서울시 재개발∙재건축 공급물량은 감소할 가능성이 크다. 6∙19대책, 8∙2대책, 9∙5대책 등 정부가 연이은 규제에 나서고 있는데다 내년 1월부터는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제도 시행될 예정이어서 사업추진이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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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공단, 추석명절 맞아 자동차사고피해가정 방문
교통안전공단(이사장 오영태)은 19일, 경기도 수원의 자동차사고피해 지원가정(신모씨, 1964년생)을 방문해 온누리 상품권과 휴지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공단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공단에서 지원하고 있는 자동차사고 피해가정을 위로하고, 공단 자동차사고피해가족 지원제도에 바라는 개선사항을 듣고 있다.총 6천3백17 가정에 생필품 등을 제공했고, 전국 각 지역본부 별로 피해가정을 직접 방문하고 있다.이날 지원가정을 방문한 공단 오영태 이사장은 지원가정의 애로사항을 듣고, 자동차사고피해가족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공단은 지난 2000년부터 생활형편이 어려운 가정에 경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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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여수 웅천 디 아일랜드’ 20일 홍보관 오픈
한화건설은 오는 20일 전남 여수시 웅천택지개발지구 관광휴양1단지 6-1, 6-2블록 일대에 짓는 프리미엄 오션 라이프 복합단지 ‘여수 웅천 디 아일랜드’ 홍보관을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들어간다. 여수 웅천 디 아일랜드는 지상 1~29층, 레지던스 5개동, 오피스텔 1개동, 고급 리조트, 상가 등 총 6개동으로 구성된 복합단지다. 레지던스(생활형 숙박시설) 348실과 오피스텔 180실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레지던스 △113㎡ 4실 △136㎡ 2실 △141㎡ 86실 △144㎡ 2실 △152㎡ 210실 △176㎡ 40실 △251㎡ 2실 △255㎡ 2실, 오피스텔은 원룸형 △27㎡ 167실 △30㎡ 13실 등이다.홍보관에는 전용 141㎡ A타입, 전용 152㎡ C타입, 176㎡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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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진단 D·E등급 세대주, 1.3% 초저금리 전세자금 대출 가능
정부가 재건축·재개발 등 도시정비사업이 시급한 구역 내에서 거주하는 서민들을 위해 1.3% 초저금리로 전세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19일 국토교통부는 위험한 주택에 거주하는 서민들이 안전한 주택으로 신속하게 이주할 수 있도록 주택도시기금에서 전세자금을 지원하는 ‘안전주택 이주자금대출’ 상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안전주택 이주자금대출’은 안전위험 D·E등급 주택이나 재개발, 주거환경개선사업구역 내 노후·불량주택에 1년 이상 거주하고 부부합산 총 소득 5000만원(신혼가구 6000만원) 이하로서 해당 위험주택이외에는 주택을 소유하지 않는 세대주를 대상으로 한다.이번 대출상품은 올해 추경을 통해 신설된 것으로 대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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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감정원, ‘추석맞이 홀로 어르신 돕기 봉사활동’ 펼쳐
지난달 채용된 한국감정원 공채 신입직원 42명이 지난 18일 대구시 동구 안심제1종합사회복지관에서 ‘추석맞이 홀로 어르신 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한국감정원 소속인으로 사회에 첫 걸음을 내딛는 신입직원들이 직접 나눔의 문화를 체험하고 명절을 외롭게 지내는 홀로 어르신에게 추석을 맞아 따뜻한 손길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신입직원들은 대구시 동구에 거주하는 홀로 어르신을 위해 추석맞이 특별 급식을 준비했으며 참기름, 유과, 잡곡 등 추석 맞이 선물을 직접 어르신이 거주하는 집까지 전달하기도 했다.신입직원 대표 김한진씨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추석을 맞아 어르신들과 직접 소통하면서 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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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4지구 재건축, GS건설 vs 롯데건설 ‘격돌’…본게임 ‘스타트’
서울 서초구 잠원동 한신4지구 재건축 시공권을 놓고 GS건설과 롯데건설이 대결을 벌이게 됐다. 승자는 내달 15일 총회에서 결정된다. 앞으로 있을 송파구 잠실 미성·크로바에서도 양사의 맞대결이 예고된 가운데 본게임이 시작된 것이다. 한신4지구는 신반포8차·9차·10차·11차·17차와 녹원한신, 베니하우스 등 중·소규모 단지들이 하나로 통합된 것으로 총 2898가구의 규모를 갖추고 있다. 재건축을 통한 예상 신축 가구수는 3685가구며 예상 공사비는 9300억원에 이르는 대규모 사업장이다.업계에 따르면 한신4지구 재건축조합은 18일 공동사업시행 건설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마감을 진행했다. 한강변 대규모 사업장인 만큼 앞서 가진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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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현장] 포스코건설-롯데건설, ‘의왕 더샵캐슬’ 10월 분양
포스코건설과 롯데건설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경기 의왕시 오전가구역을 재건축한 ‘의왕 더샵캐슬’을 오는 10월 분양할 계획이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8층, 8개동, 총 941 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전용면적 59~113㎡, 328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의왕 더샵캐슬’은 안양 평촌과 인접해 있어 평촌 생활권을 누릴 수 있는 곳으로 평가되고 있다. 단지 앞 모락로와 경수대로를 이용하면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이마트 등 범계·평촌의 대규모 상업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교육여건도 우수한 편이다. 단지 인근에 의왕초, 모락중·고 등 초·중·고등학교가 밀집해 있을 뿐 아니라 평촌 학원가도 약 2km 거리로 가깝다.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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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건설사 취업인기 1위
건설사 취업인기순위에서 현대건설이 4개월째 1위 자리를 지켰다.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는 9월 건설사 취업인기순위(일명 건설워커 랭킹)에서 현대건설이 4개월째 종합건설 부문 정상자리를 지켰다고 19일 밝혔다. 현대엔지니어링(엔지니어링), 구산토건(전문건설), 삼우씨엠건축사사무소(건축설계/CM), 계선(인테리어)이 각 부문별 1위로 선정됐다. 종합건설 부문에서는 현대건설에 이어 삼성물산, 대우건설, 대림산업, 포스코건설, GS건설, 현대산업개발, 롯데건설, 한화건설, 부영이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호반건설, 금호건설, 한신공영, 계룡건설산업, SK건설, 태영건설, 두산건설, 코오롱글로벌, 쌍용건설, 두산중공업이 20위권에 들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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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사장 공모절차 진행
현재 공석인 한국도로공사 사장에 대한 공모 절차가 진행중이다.도로공사는 지난 6일부터 신임 사장 선임을 위한 공모 절차를 시작했으며지난 15일에 서류 접수를 마감하고 18일에 서류심사를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도공 관계자에 따르면 “면접은 서류 심사 결과에 따라 20일에 진행될 예정”이라고 말했다.현재 지원자들에 대해서는 여권 출신 정치권 인사 등 하마평만 무성할 뿐 도공 내부적으로는 철저히 보안을 유지하고 있다. 면접 이후에는 임원추천위원회 추천과 기획재정부 공공기관운영위원회의결 등을 거쳐 사장 후보가 결정되고 국토부 장관 제청 후 대통령이 최종 임명한다. 임기는 3년으로 직무수행실적에 따라 1년 단위로 연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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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현장] 현대건설·대림산업, ‘고덕 아르테온’ 10월 분양
현대건설·대림산업 컨소시엄이 오는 10월 서울 강동구 상일동 고덕주공3단지를 재건축한 ‘고덕 아르테온’을 분양한다. 고덕 아르테온(Artheon)은 예술을 상징하는 ‘아트(ART)’와 신을 상징하는 ‘테온(THEON)’의 조합으로 고덕주공3단지가 가지고 있는 뛰어난 입지와 함께 입주고객의 자부심을 높여준다는 브랜드명이다.고덕 아르테온은 지하 3층~지상 최고 34층, 41개동, 전용면적 59~114㎡ 총 4066세대 규모로 이 중 조합원분을 제외한 1397세대를 일반 분양한다. 이는 올해 강남 4구 재건축사업 물량으로는 최대 규모다. 일반분양분은 전용면적별로 △59㎡ 101세대 △84㎡ 1,167세대 △114㎡ 129세대로 구성된다. 전체 세대의 약 91%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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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지개발지구 내 단독주택용지 전매제한 강화
앞으로 택지개발지구 내 단독주택용지에 대한 전매의 허용범위가 축소되고 공급방식도 변경된다. 국토교통부는 단독주택용지 전매제한 강화 및 공급방식 변경, 준공지구의 지구단위계획 변경제한 완화 등을 내용으로 하는 ‘택지개발촉진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과 ‘택지개발업무처리지침’ 일부 개정안을 이달 18일부터 내달 30일까지 입법·행정예고에 들어갔다.국토부는 지난해부터 올 상반기 동안 LH의 단독주택용지 분양시장이 청약 경쟁률 평균 199:1, 최고 8850:1로 과열되고 있다고 판단했다. 또 최근 5년간 LH가 공급한 단독주택용지 약 61%가 1회 이상 전매됐으며 이 중 65%가 공급받은 지 6개월 내에 전매됐다는 점을 보면 전매차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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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 ‘추석맞이 음식 나누기’ 가족봉사활동 실시
SK건설은 지난 16일 서울 도봉노인종합복지관에서 추석음식을 만들어 인근의 저소득 독거노인 가정에 전달하는 가족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SK건설 임직원과 가족 100여명은 송편과 인절미 등을 빚고 생활용품을 함께 바구니에 정성껏 담아 포장했다. 바구니 안에는 임직원과 가족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덕담카드도 함께 넣었다. SK건설은 이날 도봉구 지역 독거노인 60분을 초대해 음식과 선물을 대접하고 덕담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SK건설은 지난 2005년 6월 창덕궁 고궁청소를 시작으로 매년 가족봉사활동을 실시해 오고 있다. 특히 42회째 실시된 이날 봉사활동으로 누적 참여인원이 총 5000명을 돌파했다.이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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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현장] 반포주공1단지, 조합원들 ‘깜깜이 투표’ 우려
지난 14일 정부와 서울시가 서울 반포주공1단지 재건축에서 현대건설의 ‘이사비 7000만원’에 대한 위법성 여부를 따져보겠다고 나섰다. 다음날 현장을 찾았는데 사회적으로 큰 이슈를 낳은 탓인지 홍보감시단만 활동하고 있을 뿐 단지 내부는 차분한 분위기였다. 그러다 한 전단지가 눈에 띄었다. GS건설이 입찰제안서, 특화도면, 특화산출 내역서 등을 상호 교환하자고 요청했지만 현대건설이 이를 거부하고 있다는 내용이었다. 조합원들은 의결권 행사까지 열흘 밖에 남지 않은 상황에서 사업조건에 대한 정확한 이해없이 ‘깜깜이 투표’가 되지 않을까 심히 우려하고 있었다. 지난 11일 GS건설은 ‘공동사업시행자 입찰서류 상호 교환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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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현장] 주택법 개정에 힘입어 탄력 받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지난 6월 ‘주택법’ 개정으로 보다 안정적인 조합원 확보가 가능해지면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들이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조합원을 모집하기 어려웠던 이전과 달리 빠른 속도로 계약이 완료되거나 조합원 신청이 몰리는 등 사뭇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실제로 지난 8일부터 경기 파주시 조리읍에서 조합원 모집에 들어간 1357가구 규모의 ‘(가칭)U-Park City Paju 1블럭 지역주택조합’은 일주일 만에 조합원 신청금 입금건수 3720건을 달성, 2.74대 1의 평균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단지는 미군기지 캠프하우즈가 빠져나간 공여구역 주변지역에 건설되며 향후 이곳에는 4500여가구 규모의 아파트 타운이 들어설 예정이다.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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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현장] “통근시간 줄이자”…직주근접 아파트 ‘눈길’
출퇴근시 길에서 낭비하는 시간을 줄이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직주근접 아파트로 소비자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점차 개인의 행복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라이프 스타일이 바뀌면서 삶의 질에 대한 관심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6일 현대경제연구원이 발표한 ‘SOC 투자의 양적·질적 수준 판단과 시사점’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의 1일 평균 통근시간(2010년 기준)은 58분으로 OECD 국가 중 가장 길다. OECD 국가들의 평균 통근 시간인 29분 대비 두 배 수준이며 주요국인 일본(40분), 독일(27분), 미국(21분) 등과 비교해도 차이가 크다. 더구나 통계청에 따르면 국내 평균 통근 시간은 2015년 기준 62분으로 늘어나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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