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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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정대우를 이겨라’…추석맞이 윷놀이 이벤트 진행
대우건설은 지난 28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추석명절을 맞아 ‘정대우’ 캐릭터, 대우건설 대학생 홍보대사와 시민들이 어우러진 윷놀이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현장에서 ‘정대우’ 캐릭터가 던진 윷 패보다 높은 패를 던진 참여자에게 ‘정대우’ 가족이 그려진 윷놀이 세트를 경품으로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대우건설은 지난 2011년부터 건설업계 최초로 ‘정대우 과장’이라는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홍보 모델로 제작해 기업PR광고, 사내외 이벤트뿐 아니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홍보 에도 활용하는 등 색다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특히 페이스북 ‘정대우씨 이야기’를 통해 건설업 관련 내용과 직장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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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가구 이상 매머드급 대단지...잘나가네~
최근 분양 시장에서는 3000가구 이상 대단지 아파트들이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이러한 단지들은 압도적인 규모로 상징성이 크기 때문에 랜드마크로 자리잡는 경우가 많고 수요자의 선택폭이 넓도록 다양한 면적의 평면을 확보해 환금성이 높다는 평가다. 이는 청약 결과나 집값 상승 면에서 우위를 점하는 등 분양시장에서 수요자들의 선호도를 높이는 결과로 이어지고 있다. 실제로 이러한 매머드급 대단지의 경우 장점이 많다. 우선 3000가구 이상 대단지 특성상 하나의 미니 신도시급으로 조성돼 일대 랜드마크로 자리잡게 된다. 또 일정 구역에 다수의 인구가 일시적으로 증가하기 때문에 인근에 교통, 학군, 생활편의 시설이 갖춰지는 등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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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현장] 계룡건설, ‘시흥 장현 리슈빌’…KT ‘기가지니’ 도입
계룡건설은 오는 10월 분양을 앞둔 ‘시흥 장현 리슈빌’에 KT의 IoT 시스템을 적용할 예정이다. 앞서 계룡건설은 지난 7월 KT와의 제휴를 맺었고 이번 ‘시흥 장현 리슈빌’에 KT의 최첨단 인공지능인 ‘기가지니(GiGA Genie)’를 접목할 예정이다. ‘기가지니’는 생활편의, 보안 서비스, 주거환경 등 일상을 제어할 수 있는 인공지능 시스템으로,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스마트 라이프를 제공한다. ‘시흥 장현 리슈빌’에는 KT의 최첨단 인공지능 서비스인 ‘기가지니’와 스마트폰 앱을 통해 에어컨, 세탁기, 냉장고 등 IoT가전제어가 가능(IoT 가전제품은 별도 구매)하며 그 외 조명·난방·가스제어, 문열림·택배·방문자 알림, 엘리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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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현장] 호반건설·중흥건설, ‘광주 그랜드센트럴’ 10월 출격
오는 10월 광주광역시에 지역을 대표할 최대 규모의 랜드마크 브랜드 아파트가 선보일 예정이다. 호반건설과 중흥건설이 컨소시엄을 이뤄 광주 동구 계림8구역을 재개발한 ‘광주 그랜드센트럴’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광주 그랜드센트럴(Grand Central)'은 단지 규모와 입지의 장점을 바로 인지할 수 있는 단지명으로 광주 최대 규모, 중심 입지, 미래가치 등의 의미를 담고 있다. 또 ‘그랜드센트럴’은 미국 뉴욕 시 42번가와 파크 가의 교차점에 위치한 터미널형 역 이름이며 승강장 숫자만으로는 전 세계에서 가장 큰 역으로 알려져 있다.‘광주 그랜드센트럴’은 지하 2층~지상 34층, 19개동, 총 2336가구(임대 포함)의 대단지로 조성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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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현장] 삼성물산, 가재울5구역 재개발한 ‘래미안 DMC 루센티아’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내달 13일 서울 서대문구 가재울뉴타운5구역을 재개발한 ‘래미안 DMC 루센티아’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래미안 DMC 루센티아는 지하 4층~지상 25층, 11개동 총 997가구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면적 기준 △59㎡ 63가구 △84㎡ 442가구 △114㎡ 12가구 등 총 517가구며 실수요자들의 선호가 높은 85㎡ 이하 중소형 비율이 약 98%에 달하는 것이 특징이다.래미안 DMC 루센티아는 가재울뉴타운 내에서도 중심부에 위치해 교육, 교통, 편의시설 등의 생활기반시설을 가까이서 누릴 수 있고 래미안의 브랜드 가치까지 더해져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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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재건축 수주전서 불법행위 적발 시 엄중처벌 ‘경고’
정부가 최근 일부 재건축단지들의 수주전에서 건설사간 과열양상이 극도로 치닫자 긴급 진화에 나섰다. 국토교통부는 서울시와 함께 시공자 선정 경쟁이 과열됨에 따라 주택업계를 한자리에 불러 모아 주의를 환기시키고 업계차원의 자정노력을 촉구하기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수주전이 출혈경쟁으로 이어지면서 금품·향응 등 재산상 이익을 제공하지 못하도록 규정하고 있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위배될 수 있는 행위가 다수 발생하고 있다는 이유에서다.이번 간담회는 올 연말까지 잠실 미성·크로바, 서초 한신4지구, 강남 대치쌍용2차 등에서 시공자 선정이 연이어 예정돼 있는 만큼 과열경쟁에 대한 사회적 비판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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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감정원, 추석맞이 전통시장 활성화에 앞장
한국감정원이 경기불황과 대형유통매장의 증가로 위축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힘을 보탰다. 지난 27일 한국감정원은 추석을 앞두고 대구지역 대표 전통시장인 동서시장을 찾아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 전통시장의 우수한 농·축산물을 홍보하고 어려움을 겪는 시장상인들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 참여한 직원 40여명은 온누리상품권으로 추석맞이 물품을 구입하고 지역 전통시장을 체험하는 등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앞서 지난 2015년 2월 한국감정원은 대구 동서시장과 ‘1기관 1시장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동서시장은 시설현대화 사업 및 상인의식 변화 등을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 우수시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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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건설, 웹사이트 전면 개편…접근성·편의성 대폭 개선
호반건설은 고객의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호반건설, 호반베르디움, 스카이밸리CC 등의 웹사이트를 전면 개편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홈페이지는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호반건설만의 아이덴티티를 구축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설득력 있는 이미지로 대한민국의 대표 건설회사의 자부심을 고객에게 전달하고 우리의 생활 가까이 있는 친근함을 표현하기 위한 노력했다.아울러 간결한 디자인 적용으로 콘텐츠를 명확하게 구분해 신속한 정보 전달이 용이하도록 구성했다. 메인 화면에는 이미지를 동영상으로 구현해 기업 이미지를 보다 감성적인 형태로 전달했다.또 PC뿐 아니라 모바일과 태블릿 등 다양한 디바이스로 접속하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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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현장] 영종 힐스테이트, 사전 예약…8·2대책 풍선효과 기대
정부는 지난 8·2 부동산대책을 통해 기존 조정대상지역뿐 아니라 투기과열지구와 투기지역을 지정, 전방위적으로 규제를 강화하고 주택 투기를 억제하겠다는 방침을 정했다. 이에 따라 청약 1순위 자격 기간과 납입횟수, LTV∙DTI 등 대출을 강화했고 다주택자, 재개발·재건축 조합원 등에게도 규제를 가했다. 여기에 투기과열지구 내 100실 이상 공급하는 오피스텔에도 입주 때까지 분양권을 제한했다. 이처럼 강력한 규제로 부동산시장의 변화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규제를 피한 지역은 풍선효과에 대한 기대감으로 각광받고 있다. 투자자들이 규제를 피해 알짜배기 지역으로 이동하고 있는 추세이기 때문이다.그중에서도 특히 인천은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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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붐 타고 ‘1호선’ 따라 분양 봇물
서울 도봉구를 포함한 서울지역과 인천광역시, 경기도, 충청남도를 연결하는 지하철 1호선을 따라 아파트 건설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청량리, 영등포, 의왕, 천안 등 구시가지였던 1호선 인근이 최근 도심 재개발 및 도시개발이 진행되면서 신규 분양이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특히 역세권 주변으로 대형 건설사들이 잇따라 물량을 공급할 예정인 만큼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건설업계에 따르면 연말까지 수도권 지하철 1호선 인근에 공급되는 아파트는 9곳, 총1만1,130 가구로, 구간 별로는 ▲의왕역 인근 1개 단지 610가구 ▲아산역 인근 1개 단지 227가구 ▲온수역 인근 1 개 단지 921가구 ▲지제역 인근 1개 단지 3,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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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권 인구 증가세…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 ‘활기’
수도권과 대도시 인근의 대형 택지개발로 인구공동화 현상을 겪었던 도심이 다시 활기를 띠고 있다. 기존의 풍부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도심권 새 아파트에 대한 수요가 크게 늘었기 때문이다. 행정안전부의 주민등록 인구통계 자료에 따르면 8월 기준 서울시 주민등록 총 인구수는 990만2072명으로 올해 1월인 993만478명 대비 2만8046명이 줄어들며 약 0.29% 하락했다.반면 같은 기간 서울의 대표적인 도심지로 대표되는 종로구의 경우 15만2405명에서 15만5035명으로 약 1.73%에 상승했다. 특히 2016년 3월 이후 1년간 지속적인 하락세를 보이던 종로구의 인구수는 올해 3월 반등을 시작해 7개월 연속 인구증가세를 보이고 있다는 게 주목할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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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추석맞이 나눔 봉사활동 펼쳐
한화건설이 추석을 맞아 종합복지관 어르신들과 소통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한화건설은 지난 26일과 27일 양일간 서울시 강북구 번동3단지종합사회복지관과 서울 노원구 쉼터요양원에서 추석맞이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사회공헌활동에는 최광호 대표이사와 이윤식 경영지원실장을 비롯한 한화건설 임직원과 복지관 어르신 등 80여명이 참여해 ‘함께 멀리’ 경영철학을 실천했다.이번 봉사활동에서 한화건설 임직원들은 복지관 어르신들과 함께 송편을 빚고 삼색전을 부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또 한화건설 봉사단은 직접 만든 명절음식과 쌀, 식용유 등의 생필품을 담은 추석 선물상자를 다문화, 한부모가정 40여 가구에 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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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미안 가든 스타일, 세계조경가들도 인정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시공한 래미안 신반포팰리스에 적용된 ‘래미안 가든 스타일’과 서울시청사의 ‘그린 월’이 지난 15일 세계조경가협회(IFLA)가 주관하는 2017 IFLA 아-태지역 Award에서 각각 주거와 빌딩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IFLA 시상식은 총 9개 분야(주거, 빌딩, 인프라, 설계, 조명, 자연보호, 공원, 커뮤니티, 도시와 문화)에서 수상작을 선발하는 조경분야 최고 권위의 상임이다. 세계조경가협회는 전 세계 76개의 회원국으로 구성돼 있으며 매년 국가별 대표 학회를 중심으로 학술행사와 시상식을 진행하고 있다.삼성물산은 최근 10년간 이 시상식에서 8개의 수상작을 배출, 국내 건설사와 관공서를 합쳐 최다 수상 실적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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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2000만대 시대…주차편의성 갖춘 상가 '주목'
최근 공급되는 주요 브랜드 상가들이 업종 구성이나 내부 유동인구 동선, 조망권 등 기존 핵심가치에 더해 주차편의성에도 신경을 쓰고 있다. 자가 차량을 이용하는 인구가 증가하면서 주차가 힘들거나 불가능한 상가는 활성화가 어렵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국내의 자동차 등록대수는 매년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2007년 기준 1643만대였던 자동차 등록대수(자동차등록원부에 등록하고 운행할 수 있는 자동차의 대수)는 2016년 기준 2180만대로 32.68% 증가했다. 이 추세가 이어질 경우 올해 자동차 등록대수는 사상 최초로 2200만대를 넘어설 전망이다.이처럼 차량이 늘어남에 따라 신도시 내 상업지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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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현장] 대우건설, ‘가산 센트럴 푸르지오 시티’ 분양
대우건설은 오는 10월 서울의 대표적인 디지털 산업 중심지에 지역 최초 대규모 브랜드 오피스텔인 ‘가산 센트럴 푸르지오 시티’를 분양할 예정이다. ‘가산 센트럴 푸르지오 시티’는 서울 금천구 가산동 233-5번지 일대에 들어서며 지하 3층~지상 20층, 1개동, 전용면적 17~36㎡ 총 1454실 규모의 오피스텔로 지어진다. 주택형별로는 △17㎡타입 980실 △17-1㎡타입 416실 △24㎡타입 20실 △24-1㎡타입 2실 △35㎡타입 36실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원룸이 전체의 96%를 차지한다는 게 특징이다.‘가산 센트럴 푸르지오 시티’는 서울의 유일한 국가산업단지인 디지털산업단지(G밸리)의 중심에 위치한다. 서울 구로동과 가산동 일대에 조성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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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非규제지역 부천, 안양, 의왕에서 연말까지 8천여 가구 공급
서울을 비롯해 준강남권이라 불리는 경기 과천과 성남이 부동산대책 조정지역으로 묶이면서 인접지역 부동산시장이 상승세다.한국감정원에 따르면 8.2부동산대책 발표 이후 규제지역인 서울은 아파트 매매가격이 5주 연속 하락했던 반면 비규제지역인 안양, 부천, 의왕 아파트 매매가격은 꾸준한 상승세를 보였다. 9월 18일 기준 안양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대비 ▲0.09% 상승했고, 의왕은 ▲0.06%, 부천 ▲0.06% 각각 상승했다. 분양권 및 매매가도 최대 6천만원의 웃돈이 형성되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경기 의왕시 오전동에 위치한 ‘모란산 현대’ 전용79.05㎡은 8.2부동산 대책 이후 8월 초 4억1000만원(19층)에 거래돼 지난 5월 거래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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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취준생 초청 에코누리호 선상 채용설명회 개최
인천항만공사(사장 남봉현)는 공사(IPA) 취업을 희망하는 취업준비생들을 초청해 선상 채용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IPA에 따르면, 항만안내선 에코누리호 선상에서 개최되는 이번 설명회는 인천항을 일터라는 관점으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청년들의 구직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IPA 측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취업준비생들이 인천항과 IPA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IPA 선상 채용 설명회는 내달 3째주부터 11월 1째주까지 매주 수요일에 총 3회 이뤄진다. IPA 측은 선박의 승선인원이 45명으로 제한되기 때문에 초청설명회에 보다 많은 취업준비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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