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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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문동주 경영기획이사, 국가 시설물 안전상태 확인 및 점검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강영종)은 문동주 경영기획이사가 20일 새벽, 경기도 성남시 태평-수내간 분당터널을 찾아 공단 교량터널안전실 직원들과 함께 안전 상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문동주 경영기획이사는 터널 현황 및 정밀안전진단의 각 단계에 대해 보고 받은 후 비파괴 검사 및 외관조사에 참여해 현장점검을 함께했다. “야간 및 어두운 터널내 진단이므로 작업 전반에 대한 안전확보에 유념하고, 국가 시설물의 노후화에 따른 붕괴 등 재난발생은 국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사항으로 공단이 전담하고 있는 만큼 각별한 사명감을 가지고 빈틈없이 진단에 임해달라 ”라고 문동주 경영기획이사는 공단 관계자에게 말했다. 한편 1994년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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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허창수 회장, 남촌재단에 51억원 사재 출연
허창수 GS회장이 지난 2006년말 남촌재단 설립 후 11년간 사재 출연을 통한 꾸준한 기부 행보로 솔선수범한 기부를 실천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GS건설은 지난 19일 허창수 회장이 재단법인 남촌재단에 개인이 보유하고 있는 약 51억원 규모의 GS건설 주식 19만4000주를 출연했다고 밝혔다.허 회장은 지난 2006년말 GS건설 주식 3만5800주를 시작으로 이번 회까지 총 75만6160주, 약 443억원 규모의 GS건설 주식을 남촌재단에 기부해 오고 있다.허 회장은 지난 2007년 1월 남촌재단 창립이사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하면서 향후 지속적으로 GS건설 주식 등을 출연해 재단을 500억원 이상 규모로 키워갈 예정이라고 약속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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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감정원, 1사1촌 자매결연마을 농촌 일손 돕기 나서
한국감정원은 지난 19일 지역 주민과 화합을 통한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 및 기여를 위해‘1사1촌 자매결연마을’인 경북 청도군 이서면 흥선리를 방문, 감 따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변성렬 원장 직무대행을 비롯해 한국감정원 직원 35명이 참여, 가을 농번기의 감 따기 작업을 돕고 흥선리 마을에 농촌발전기금을 후원하며 보람 있는 시간을 보냈다.이번 봉사활동을 참석한 한국감정원 변성렬 원장 직무대행은 봉사활동에 앞서 흥선리 마을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2005년부터 10년 넘게 돈독한 관계를 맺어오고 있는 흥선리에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할 때 언제든지 적극 도와드리겠다”고 말했다.한국감정원은 농촌 경제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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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건설사, 4분기 서울서 2만1000가구 공급…브랜드 대전 예고
대형건설사들이 올 연말까지 서울에서 브랜드 아파트를 공급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8·2 부동산대책으로 똘똘한 한 채의 수요가 늘면서 실수요자 중심으로 브랜드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는 대형사 브랜드 아파트에 대한 선호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부동산114 자료를 보면 올 4분기(10월~12월) 총 2만5000여가구(임대 포함) 중 10대 건설사 브랜드 아파트는 전체 물량의 약 83%인 2만1000여가구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공급된 브랜드 아파트가 1만6527가구인 것에 비해 29%가량 증가한 수치다. 구별로 공급된 브랜드 아파트는 △강동구 4066가구 △영등포구 3850가구 △은평구 2441가구 △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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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주, 아파트 매매가격 0.02% 상승…상승폭 둔화
전국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이 0.02% 상승하는데 그쳐 상승폭이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한국감정원은 10월 셋째 주 전국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을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한국감정원은 “양호한 입지여건·학군·편의시설 등으로 거주선호도가 높은 지역은 막바지 가을이사철 수요 유입으로, 도시정비사업 진척·광역교통망 구축 등의 호재가 있는 지역은 거주여건 개선에 따른 기대로 국지적인 상승세를 보였다”면서도 “그러나 전반적으로 향후 예정된 신규입주 물량 및 후속대책에 따른 부담으로 관망세가 확대, 유사한 상승폭을 보였다”고 분석했다.시·도별로는 전남(0.15%), 대구(0.08%), 전북(0.08%), 대전(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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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할로윈데이 맞아 싱글남녀 짝짓기 이벤트 개최
GS건설이 올해에도 할로윈데이를 맞아 싱글 직장인들에게 소중한 인연과 추억을 선사하기 위한 짝짓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GS건설은 오는 28일 종각 그랑서울 몰에서 직장인 단체 미팅 이벤트 ‘제9회 로맨틱그랑서울’을 오는 28일 개최한다. 부제는 ‘로맨틱 할로윈’으로 싱글남녀 각 150명씩 총 300명을 모집한다. 참가신청은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25세부터 35세까지의 싱글 직장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행사는 오후 2시부터 진행되며 그랑서울 몰의 고급 레스토랑 8곳(다쯔미, 티원, 사보텐, 치맥(Chi MC), 브리오슈도레(Brioche Doree), 아티제, 두루, 메스테이블)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참가자들은 동성 2인 1조로 제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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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한 삼성엔지니어링이 공정위 동반성장지수 평가 우수기업?
공정거래위원회가 평가하는 동반성장지수 ‘우수’ 등급을 받은 기업이 정작 거래업체에게는 갑질을 일삼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19일 이학영 의원(경기 군포을, 더불어민주당, 정무위 간사)에 따르면 동반성장지수 ‘우수’ 등급을 받은 삼성 엔지니어링이 거래업체에게 재하청 강요, 기술유용 등 불공정행위를 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학영 의원에 따르면 삼성엔지니어링은 보안전문업체와 구두계약 체결후 인력부터 현장에 투입해줄 것을 요구하고, 실계약은 삼성 SDS를 비롯 다른 거래업체와 맺도록 강요해 하도급법 적용을 회피했다는 것이다. 또한 해당업체가 갖고 있는 보안기술에 대해 삼성 엔지니어링이 관리하는 현장 일부에만 적용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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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년간 경기도 분양권 거래량, 화성∙평택∙의왕 등 경기 남부권이 27% 이상 독주
경기 남부권의 중심지인 화성시, 평택시, 의왕시의 아파트 분양권 거래량이 경기도 전체 분양권 거래량의 4분의 1을 넘어설 만큼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부동산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현재(10월16일) 기준, 국토교통부 아파트 분양권 실거래 내역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9월말까지 경기도 아파트 분양권(입주권 제외) 거래량은 총 3만7232건으로 조사됐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화성시가 총 5768건으로 가장 많은 거래량을 보였고 이어 △시흥시 3601건 △김포시 3446건 △평택시 2557건 △의왕시 1781건을 기록하며 조사된 총 40개 시구중에서 거래량이 가장 많은 5개 지역으로 밝혀졌다. 눈에 띄는 점은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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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신항 운영 정상 궤도 진입...대형“컨”선박 입항 60.6% 증가
인천 송도에 위치한 인천신항의 운영이 정상 궤도에 진입한 것으로 보인다. 2015년 6월 개장한 선광신컨테이너터미널(SNCT)을 시작으로 2016년 한진인천컨테이너터미널(HJIT)이 차례로 개장함에 따라 인천항 물동량 유인에 따른 부가가치 창출 등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더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이와 같은 인천신항 개장 및 운영 효과로서 인천신항의 두 개의 컨테이너터미널에 입항한 5천TEU급 이상 대형 컨테이너선이 전년보다 60.6% 증가한 것으로 분석된다. 인천항만공사에 따르면, 올해 8월까지 인천신항에 화물 처리를 목적으로 입항한 컨테이너선은 모두 1천 22척이다. 이 중 5천TEU급 이상인 대형 컨테이너선박은 인천신항에 입항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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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경미한 하자도 보수하라” 대법 판결에도 ‘모르쇠’
퇴임을 2개월 남긴 주택도시보증공사(HUG) 김선덕 사장이 임기 동안 “하자보수 책임을 이행하라”는 대법원의 판결을 무시했다가 결국 국토교통부 감사를 통해 적발됐다. 지난 17일 조선일보 땅집고가 입수한 ‘주택도시부증공사 종합감사’ 보고서에 따르면 국토부는 “대법원 판결과 다르게 보증이행을 거절한 보증사고에 대해 신속하게 이행 방안을 마련하라”고 HUG에 통보했다.감사 결과 대법원 판결 이후 하자보수를 다시 요청한 입주자들에게는 보수를 해준 반면 재요청이 없던 단지에는 아무런 조치 없이 방치했다는 이유에서다. 이로 인해 전국 37개 단지, 1만여 가구가 아직까지 하자보수를 받지 못하고 있다. 더구나 이 가운데 일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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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현장] 초역세권 ‘영등포뉴타운 꿈에그린’ 분양
한화건설은 서울 영등포뉴타운1-3구역을 주거, 업무, 상업시설 등의 원스톱라이프 단지로 탈바꿈시킨 ‘영등포뉴타운 꿈에그린’의 견본주택을 오는 19일 열고 분양에 나선다. ‘영등포뉴타운 꿈에그린’은 지하 5층~지상 최고 30층, 3개동, 총 296가구로 조성되며 전용면적 29~84㎡ 아파트 185가구, 전용면적 18~32㎡ 오피스텔 111실로 나뉜다. 이 중 아파트 144가구와 오피스텔 76실을 일반에 공급한다.한화건설 강진혁 마케팅 팀장은 “뉴타운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수혜 단지인 동시에 지하철역이 직접 연결된 초역세권 단지여서 청약 관련 문의전화가 크게 늘고 있다”며 “단지 주변 배후수요 뿐만 아니라 여의도 오피스타운 수요까지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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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현장] GS건설, 속초에서의 첫 작품 ‘속초자이’ 11월 분양
GS건설이 오는 11월 강원도 ‘속초자이’의 분양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속초자이는 GS건설이 속초시 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자이 브랜드 아파트라는 점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 여기에 주거 선호도가 높은 조양동에 들어서는 데다 다양한 개발호재를 누릴 수 있다는 점도 관심이 집중되는 대목이다. 단지는 조양동 663-1번지 일대에 들어서며 지하 3층~지상 최고 29층, 9개동, 전용면적 59~141㎡ 총 874가구로 조성된다. 주택유형별로는 전용면적 기준 ▲59㎡ 79가구 ▲62㎡ 15가구 ▲74㎡ 273가구 ▲82㎡T 26가구 ▲84㎡ 475가구 ▲129㎡PH 3가구 ▲141㎡PH 3가구 등이다. 이처럼 99% 이상이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중소형 물량이라는 게 특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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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현장] 신길뉴타운내 최중심 ‘힐스테이트 클래시안’ 11월 분양
서울 영등포구 신길뉴타운 내에서도 중심인 신길뉴타운9구역이 ‘힐스테이트 클래시안’으로 탈바꿈돼 오는 11월 본격 분양에 나선다. 현대건설이 시공한 ‘힐스테이트 클래시안’은 지하 4층~지상 최고 29층, 14개동, 전용면적 39~114㎡ 총 1476세대로 조성되며 이 가운데 701세대를 일반에 내놓는다. 주택형별로는 전용면적 기준 △42㎡ 59세대 △49㎡ 6세대 △59㎡ 319세대 △84㎡ 305세대 △114㎡ 12세대 등이다. 이처럼 98%가 84㎡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돼 있어 실수요자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오고 있다.단지명인 힐스테이트 클래시안은 ‘classy(고급의, 세련된)’라는 영문과 ‘安(편안 안)’이라는 한문을 조합한 것으로 세련되고 편안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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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형 아파트 8.2대책 불구 ‘강세’ 여전
정부의 강도 높은 8·2 부동산 대책으로 분양 시장 곳곳에서는 청약률이 반토막 나고 있지만 중소형 평면에 대한 강세는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이처럼 중소형 아파트가 인기를 끄는 것은 분양시장이 실수요자 위주로 재편되면서 가격 경쟁력이 높은 중소형 평면에 대한 선호도가 증가하고, 또 혁신 평면 설계 등으로 대형 평면 못지않은 공간확보가 가능해졌기 때문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제언이다. 실제 대책 이후 분양한 아파트들의 경우 최고 경쟁률은 모두 전용면적 84㎡ 이하에서 나오고 있다. 최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서울에서 분양한 5개 단지 모두 1순위 청약에서 84㎡이하 주택형에서 최고 경쟁률을 보였다.이 중 GS건설의 '신반포 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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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해외진출 업체 상생 금융지원 프로그램’ 도입
현대건설은 건설업계 최초로 해외 동반진출 업체를 대상으로 한 ‘상생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나섰다. 이를 위해 현대건설은 스탠다드차타드(SC) 은행과 손을 맞잡았다. 아시아, 중동, 아프리카 등 전 세계 70여개국에서 160년 넘게 선도적 영업을 해 온 SC은행은 영국의 수도 런던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런던, 홍콩, 뭄바이 증권거래소에 상장돼 있다.이 프로그램은 현대건설의 높은 신용도를 SC은행에 제공해 협력업체가 자체 조달하는 것보다 낮은 금리로 자금을 융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이를 통해 협력업체의 금융비용 부담이 상당부분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그러나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협력업체는 확정공사 대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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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컨'터미널사간 현안사항 소통활동 펼쳐
인천항만공사(사장 남봉현)는 17일 11시, 공사사옥 5층 중회의실에서 인천항 컨테이너물동량 실적 점검 및 현안사항 청취를 위한 컨테이너터미널사 임원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인천항만공사(IPA)에 따르면, 간담회에는 선광신컨테이너터미널㈜, 한진인천컨테이너터미널㈜, 인천컨테이너터미널㈜, E1컨테이너터미널㈜ 등 4개사가 참석하여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이날 간담회는 지난달 벌크화물처리 하역사간 현안사항 점검에 이어 계속되는 소통활동으로서, 인천항의 ‘컨’물동량 실적 점검과 함께 금년도 향후 전망에 대해 논의하고 항만운영 활성화 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특히, 공사는 인천항 물류흐름 개선을 위해 추진 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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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현장] GS건설, 일산 식사지구에 ‘일산자이2차’ 11월 분양
경기 일산의 부촌으로 꼽히는 식사지구에 또 하나의 자이(Xi) 아파트가 공급된다. GS건설은 오는 11월 고양시 식사2지구 A1블록에 위치한 ‘일산자이2차’를 분양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2층, 6개동, 전용면적 59~84㎡, 총 802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면적별로는 전용면적 기준 △59㎡ 94가구 △61㎡ 58가구 △66㎡ 108가구 △76㎡ 136가구 △77㎡ 286가구 △84㎡ 120가구 등으로 이뤄진다.단지가 위치한 식사지구는 이미 생활인프라가 잘 갖춰진 일산신도시의 생활 편의시설을 그대로 이용할 수 있다는 게 최대 장점이다. 또 경의중앙선 백마역, 풍산역과 인접하며 일산신도시를 가로지르는 지하철3호선 이용도 편리하다.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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