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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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3분기 누적 영업이익 2000억 돌파…5년 만에 최대
GS건설은 공정 공시를 통해 매출 2조8200억원, 영업이익 710억원, 신규 수주 2조9190억원의 2017년 3분기 경영 실적(잠정)을 냈다고 지난 27일 발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9.5% 성장세를 기록했고 영업이익은 86.8% 증가해 2014년 2분기부터 14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 신규수주도 전년동기 대비 1.5% 증가했다. 3분기 누적 기준으로는 매출 8조5160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7.5% 늘었고 영업이익은 2160억원으로 140% 증가했다. 연간으로 누적 영업이익이 2000억원을 넘은 것은 2012년이후 5년 만에 처음이다. 다만 신규수주는 8조4980억원으로 전년대비 -2.7%로 소폭 하락했다.누적기준 매출은 건축부문에서 전년 동기 대비 43.8%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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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전 임직원 무재해 운동 선포식 실시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강영종)은 지난 26일 오후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산업재해예방을 위한 ‘무재해 운동 선포식’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2017년 노·사 소통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체육행사 전에 산업재해 예방 캠페인 실시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강영종 이사장은 “공단의 전 임직원이 합심해 산업재해로부터 우리 자신과 동료를 보호하고 산업재해 예방에 힘써 줄 것을 당부한다.”며 “노·사 모두 안전보건 예방 활동에 적극 참여하여 활기차고 안전한 한국시설안전공단을 만들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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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마장 호반베르디움 2차’ 내달 초 분양 예정
호반건설은 경기도 이천시 이천 마장지구 B4블록에 ‘이천 마장 호반베르디움 2차’를 11월 초 분양할 예정이다. ‘이천 마장 호반베르디움 2차’는 지하 1층·지상 12~18층, 9개동에 전용면적 82㎡로만 총 533가구로 조성된다. 타입별 가구수는 ▲82㎡A 522가구 ▲82㎡B 11가구 등이다. 단지가 위치한 마장지구는 이천시 최초의 택지개발지구로 이천시의 새로운 주거 지역으로 떠올랐다. 특히 앞서 지난 8월 공급한 1차가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인근 지역 주민들은 물론 외부 수요까지 관심을 받고 있다.교통여건도 좋아 서울 및 수도권은 물론 전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경강선 이천역이 가깝고 덕평IC, 서이천IC를 통해 영동고속도로와 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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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연내 3200여 가구 분양…‘강남’ 격인 속초에 집중
평창올림픽 개최를 앞두고 있는 강원도에서 연말까지 3200여 가구가 분양 될 예정이다. 각종 공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데다 수도권 접근성도 좋아지면서 아파트 분양에 관심이 높다.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강원도에서 연말까지 7곳 3248가구 아파트가 분양될 예정이다. 이 가운데 ‘속초의 강남’으로 불리는 조양동에서 GS건설, 양우건설, 일신건영 등이 1573가구를 선보일 예정이어서 경쟁이 치열할 전망이다. 강릉, 원주, 양양 등에서도 새 아파트가 선보인다.강원도 부동산시장은 예전과 사뭇 다른 분위기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강원도 아파트 가격은 최근 2년간(2015년 10월~2017년 10월) 8.52% 상승률을 기록해 광역단체 중 제주,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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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3분기 영업이익 2811억원 달성…‘안정적’ 평가
현대건설이 해외 건설경기 부진 속에서도 지속적 재무구조 개선으로 안정적인 경영실적을 달성했다. 현대건설은 올 3분기 연결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매출 4조2431억원, 영업이익 2811억원, 당기순이익 1111억원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로써 누적매출은 12조5906억원, 영업이익은 7915억원, 당기순이익은 3705억원을 기록했다.지속적인 재무구조 개선으로 부채비율은 전년 말보다 21.6%p 개선된 123.0%, 유동비율은 전년 말보다 11.0%p 증가한 181.7%를 기록하며 업계 최고 수준의 탄탄한 재무구조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현대건설은 분석했다.아울러 수주는 국내 주택사업 수주 증가와 방글라데시 마타바리 석탄화력발전소 항만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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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기업 ‘크리스탈 라군’ 국내 부동산시장 본격 진출
세계적인 친환경 인공해변 조성기업으로 독보적인 기술과 명성을 갖고 있는 크리스탈 라군(Crystal Lagoon)이 국내 부동산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지난 24일 크리스탈 라군은 서울 용산 아이파크 CGV 내 씨네드쉐프 salon S에서 국내 진출을 위한 첫 발로 라군코리아파트너스(LKP)와 독점권 계약체결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이날 협약식은 크리스탈 라군 부회장이자 주 칠레 미상공회의소 회장(Mr. Guillermo Carey), 글로벌비즈니스 담당 임원(Mr. Pedro Lacerda), 아시아지역 총책임자(Mr. Jaime Rivera Guzman), 라군코리아파트너스 관계자 외 국내외 다수 건설업계 관계자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크리스탈 라군은 어디서든 해변 생활을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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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의왕 장안지구 파크 2차 푸르지오’ 11월 분양
대우건설은 오는 11월 경기 의왕시 삼동 장안지구에서 ‘의왕 장안지구 파크 2차 푸르지오’ 를 분양에 나선다. 지난해 분양한 1차에 이은 2차분이다. 입주는 2020년 상반기 예정이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4층, 8개동, 총 61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로써 장안지구 내에만 총 1678가구 규모의 푸르지오 타운이 형성된다. 이번 2차분은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50~75㎡의 소형평면 위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주택형별로는 전용면적 기준 ▲50㎡A타입 101가구 ▲50㎡B타입 71가구 ▲50㎡C타입 22가구 ▲59㎡A 183가구 ▲59㎡B 144가구 ▲75㎡A 70가구 ▲75㎡B 19가구 등이다.‘의왕 장안지구 파크 2차 푸르지오’는 수도권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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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강남권 재건축 최대 규모 ‘고덕 아르테온’ 분양 돌입
현대건설과 대림산업 컨소시엄이 서울 강동구 고덕주공3단지를 재건축한 ‘고덕 아르테온’이 27일 모델하우스과 함께 분양에 돌입했다. 올해 서울 강남권에서 나온 재건축단지로는 최대 규모인 데다 평면과 상품설계도 우수해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고덕 아르테온은 지하 3층~지상 최고 34층, 41개동, 전용면적 59~114㎡ 총 4066세대 규모로 이 중 조합원분을 제외한 1397세대를 일반에 분양한다. 일반분양분은 전용면적별로 △59㎡ 101세대 △84㎡ 1,167세대 △114㎡ 129세대 등으로 구성된다.입주민들의 편의를 위한 최첨단 시스템을 적용했다. 친환경 전기자동차 사용자를 위한 전기자동차 충전설비를 적용했고 스마트 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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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현장] ‘시흥 은계지구 제일풍경채’ 429가구 분양
제일건설은 오는 27일 경기도 시흥시 은계지구 B-4볼륵에 ‘시흥 은계지구 제일풍경채’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나설 계획이다. 이 단지는 시흥 은계지구 마지막 민간분양 물량으로 5개동, 전용면적 72~84㎡, 총 429가구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72㎡ A타입 56가구 △72㎡ B타입 28가구 △84㎡ 345가구 등이다.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전용 84㎡이하 중소형이 100%를 차지한다.‘시흥 은계지구 제일풍경채’가 들어서는 은계지구는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해제지역으로 계획 당시부터 자연이 어우러진 생태전원도시로 개발돼 높은 주거 쾌적성을 자랑한다. 특히 시흥시 내 타 택지지구와 비교해 서울과의 거리가 직선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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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색13 재개발, SK·현산 명품사업단-태영 ‘대결’…내달 11일 ‘판가름’
서울 서북부 미니신도시로 거듭나는 수색·증산뉴타운 내에서 후발주자인 수색13구역이 시공자 선정을 앞두고 있어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대형건설사가 서로 합작해 ‘명품단지’로 만들겠다는 강한 의지를 내세우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수색13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권을 놓고 SK건설과 현대산업개발이 컨소시엄을 구성한 명품사업단과 태영건설이 한판승부를 벌인다. 도시정비사업 분야에서 숙련된 노하우를 지닌 데다 브랜드파워, 미래가치 등을 감안하면 명품사업단의 우세가 점쳐지고 있다.◆사업시행인가로 사업 부진 탈출…대단지로 탈바꿈 ‘가시화’이 구역은 당초 사업지 내에 있는 존치구역으로 인해 사업성 저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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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현장] 송파한양2차, 재건축 항해 ‘출격’…연내 조합설립 목표
서울 송파구의 ‘숨은 보석’으로 평가받는 송파동 한양2차아파트가 연내 조합설립인가를 목표로 재건축사업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이 단지는 2010년 7월 추진위원회를 설립하고도 사업추진 의지부족 등을 이유로 사업추진 동력을 잃고 답보상태에 놓여있었다. 그러다 지난해 3월 집행부를 새롭게 구성하면서 재도약 발판을 마련했고 지난해 말에는 안전진단까지 통과하는 등 재건축 본격시작을 알렸다. 나아가 지난 5월에는 정비업체 및 설계자 등 협력업체를 선정하고 조합설립을 위한 동의서 징구절차에 돌입, 올해 안에 인가를 목표로 하고 있다.이러한 한양2차의 사업 본격화 영향이 인근 단지로도 이어져 최근 송파미성아파트와 가락삼익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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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코아루 휴티스, 27일 견본주택 개관
한국토지신탁이 시행하고 금강종합건설․청인건설이 공동 시공하는 ‘이천 코아루 휴티스’가 10월 27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이천 코아루 휴티스’는 아파트와 생활형숙박시설이 결합된 주거복합단지다. 경기도 이천시 안흥동 267-5번지, 313-1번지 일대 등에 위치한 ‘이천 코아루 휴티스’는 1단지 지하 3층~지상 42층, 2단지 지하 5층~지상 40층 (1․2단지 총 4개동) 규모로 아파트 전용 84㎡ 총 432세대와 생활형 숙박시설 전용 26㎡ 총 384실로 구성된다.세부 면적별로 살펴보면 1단지는 아파트 △전용84㎡A 144세대 △전용 84㎡B 144세대, 생활형 숙박시설 △전용 26㎡A1 256실 △전용 26㎡A2 128실로 구성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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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이 다른 조망권 프리미엄…신도시 호수조망 vs 해안가 바다조망
높은 인기를 누리는 아파트를 살펴보면 지하철 역세권, 대형 개발호재, 명문학군 등 나름의 조건들을 갖는다. 특히 가장 인기 요인으로 꼽히는 조건은 바로 ‘자연 조망’이 돋보인다. 흔히 조망권을 갖춘 아파트는 부동산 시장 내에서 흥행 보증 수표로 꼽힌다. 거실에서 누리는 탁 트인 조망을 비롯해 쾌적한 자연환경과 인접해 높은 삶의 질을 누릴 수 있고 이는 곧 입주민의 높은 만족도로 이어지기 때문이다.강, 호수, 바다, 산 등 자연적 입지 조건이 필수적인 조망권 프리미엄은 그 특성상 영구적으로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는 특징도 가진다. 힐링·여가 등을 중시하는 트렌드와 맞물리면서 조망권 프리미엄을 갖춘 아파트 공급보다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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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산업개발, ‘강릉 아이파크’ 11월 분양 예고
현대산업개발은 오는 11월 강원 강릉시 송정동에 위치한 ‘강릉 아이파크’를 분양할 예정이다. ‘강릉 아이파크’는 지하 1층, 지상 10~20층, 7개동, 전용 75~105㎡, 총 492가구 규모를 갖췄다. 면적별 가구수를 살펴보면 전용면적 기준 △75㎡ 76가구 △81㎡ 19가구 △84㎡ 365가구 △105㎡ 32가구 등으로 구성된다.이처럼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중소형 위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나아가 강릉시에서는 처음 선보이는 아이파크 아파트로 브랜드 가치에 걸맞은 명품 설계와 시스템을 적용할 예정이어서 향후 일대 랜드마크 단지로 발전도 기대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강원 강릉시는 개막이 임박한 2018년 평창올림픽의 최대 수혜지로 광역교통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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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평균 매매가보다 저렴한 분양물량 어디 있나?
3년 새 아파트값이 전국적으로 크게 오르면서 전북 군산, 강원 속초, 울산 등에서 평균 매매가보다 저렴하게 나오는 신규물량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9월 기준 전국 평균 아파트 매매가는 전용 3.3㎡당 1096만원이다. 이는 3년 전 3.3㎡당 평균 932만원에 비해 무려 17.59% 오른 셈이다. 1년 단위로 계산하면 최소 5%이상씩 오른 것으로 현재 한국은행 기준금리가 1.25%인 것을 감안하면 높은 상승률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시도별로는 서울시가 전용 3.3㎡당 422만원(1654만→2076만원)으로 가장 많이 올랐으며 제주도 345만원(688만→1035만원), 세종시 262만원(722만→991만원), 부산시 223만원(757만→980만원), 대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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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풍무 꿈에그린 유로메트로’ 유럽형 조경 ‘눈길’
한화건설의 ‘김포 풍무 꿈에그린 유로메트로’가 유럽 정원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특화 조경시설로 눈길을 끌고 있다. 조경은 고급건축물만을 설계하는 ‘바세니안라고니’사가 맡았다. 김포 풍무 꿈에그린 유로메트로는 단지를 가로지르는 수로, 잔디마당 등 유럽형 테마 정원과 단지 바로 옆에 위치한 풍무근린공원과 연계해 입주민들의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단지 내부에는 6개 테마 총 15개의 정원이 조성됐다. 먼저 ‘카사 파크(Casa Park)’와 ‘레이디스 가든(Lady’s Garden)’은 아이와 부모들을 위한 공간으로 조성됐다. 카사 파크는 공용텃밭과 과수원이 있어 아이와 함께 전원생활을 체험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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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선상채용설명회서 블라인드 채용 적극 알려
인천항만공사가 내달 공공기관 합동으로 진행되는 ‘2017년 하반기 블라인드 채용’ 홍보를 위해 적극 나섰다.인천항만공사(사장 남봉현)는 25일 오후 2시 홍보안내선 에코누리호에서 취업준비생 20여명을 대상으로 제1차 ‘2017년 인천항만공사 하반기 선상 블라인드 채용 설명회’를 개최했다.1시간 반 동안 진행된 이번 선상 채용 설명회는 취업준비생이 인천항의 컨테이너 터미널과 주요 항만인프라 건설현장을 돌아보며 ‘인천항과 항만공사’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기회를 제공했다.설명회에 참석한 취업준비생들에게 △인천항의 역사 및 통계 △IPA 현황 및 경영전략 △내달 예정인 ‘하반기 채용 전형’에 대해 소개했다. 이어, 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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