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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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산업개발, 이달 전국 5개 단지 총 4200여가구 공급
현대산업개발은 11월 전국 주요지역에서 ‘아이파크’를 잇따라 선보인다. 물량은 5개 단지, 총 4214가구며 이 중 일반분양분은 3295가구다. 가장 눈에 띄는 단지는 부산 부산진구 ‘서면 아이파크’다. 부산은 분양시장 불패지역으로 부상 중이어서 앞으로 ‘서면 아이파크’의 청약열기도 뜨거울 전망이다. 이 단지는 전포2-1구역을 재개발한 것으로 지역의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규모는 지하 3층~지상 30층, 27개동, 전용면적 36~101㎡ 총 2144가구다. 이 중 절반이 넘는 1225가구를 일반분양한다. 부산지하철 2호선 전포역이 단지와 300m 거리에 있으며 1·2호선 환승역인 서면역도 걸어서 이용 가능하다. 또 단지 주변에 8개의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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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두산건설·금호건설, 3일 부산·서울·천안서 동시 분양
GS건설과 두산건설, 금호건설이 오는 3일 부산과 서울, 천안 등에서 동시에 모델하우스를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이 중 GS건설과 두산건설은 재개발사업을 통해 ‘광안자이’와 ‘북한산 두산위브2차’를 각각 선보이며, 금호건설은 불당신도시 마지막 브랜드 아파트인 ‘천안불당 금호어울림’을 공급한다.■ 부산 광안자이, 170가구 일반분양…도심에서 산·바다 조망 가능광안자이는 부산시 수영구 광안1구역을 재개발한 단지로 지하 3층~지상 34층, 8개동, 전용면적 59~100㎡ 총 971가구 규모를 갖는다. 이 중 170가구를 일반분양하는데 주택형별로는 ▲59㎡ 5가구 ▲73㎡ 117가구 ▲84A㎡ 33가구 ▲84B㎡ 4가구 ▲84C㎡ 6가구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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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예정 4만7786가구, 봇물 터진 11월…곳곳이 '격전지'
11월 분양 물량이 대거 쏟아진다. 올해는 추석연휴, 부동산대책 예고 등으로 10월 계획 물량들이 일정을 늦추면서 11월 분양물량 증가에 적잖은 영향을 끼친 것으로 분석된다.2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올 11월 일반분양 예정인 물량은 4만7,786가구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해 물량(2만6,902가구)의 약 1.8배 많은 수준이다.당장 11월 1일~2일 이틀 동안 전국에서 1만2,000여가구의 청약접수가 실시됐고 ’10.24 가계부채 종합대책’의 대출규제가 내년 1월 본격 시행을 앞두고 있어 11월 분양시장은 한층 달아오를 전망이다.분양물량이 급증하면서 생활권이 유사 혹은 같은 지역, 수요층이 비슷한 분양단지들간의 경쟁도 한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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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공주일반산업단지 사전청약 진행
제2경부고속도로(예정)와 KTX공주역 등 사통팔달 교통망을 자랑하는 ‘남공주일반산업단지’가 사전청약을 진행 중이다.충청남도 공주시 검상동 산7-2번지 일원에 총 76만7,138㎡ 규모로 조성되는 ‘남공주일반산업단지’는 세종시 및 대전시 고분양가 산업단지를 대체할 최적의 산업단지로 주목된다. 특히 분양가도 3.3㎡당 50만원 대로 저렴해 큰 인기를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광역 교통망, 풍부한 인적자원, 뛰어난 정주여건까지…산업단지 3박자 갖춰‘남공주일반산업단지’는 뛰어난 광역교통망과 풍부한 인적자원, 정주여건 등 산업단지 최적의 입지를 자랑한다. 먼저 산업단지가 위치한 공주시는 사통팔달 교통망으로 세종 및 인근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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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산신탁 ‘보미 더 리즌타워’ 3일 홍보관 개관
한국자산신탁이 시행하고 보미건설이 시공하는 ‘보미 더 리즌타워’가 오는 11월 3일 분양홍보관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할 예정이다.‘보미 더 리즌타워’는 구미시 산업단지 중심 오피스텔로 경상북도 구미시 임수동 92-14번지에 위치하며, 전용 22.76㎡ 총 395실 규모다. 삼성전자 구미사업장, LG디스플레이 공장 등이 있는 구미국가산업3단지 인근에 조성돼 탄탄한 배후수요를 자랑한다. 또 바로 앞에 낙동강이 자리해 국제수변도시 구미의 수혜단지로 거듭날 전망이다.‘보미 더 리즌타워’는 대기업 공장이 즐비한 국가산업단지 중심에 위치해 풍부한 임대수요가 기대된다.먼저 삼성구미사업장과 LG디스플레이 구미공장이 대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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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영등포뉴타운 꿈에그린’ 오피스텔 계약 이틀 만에 완판
한화건설(대표 최광호)은 서울 영등포뉴타운 1-3구역에 공급한 ‘영등포뉴타운 꿈에그린’ 오피스텔이 지난 10월 30일 계약을 실시한 지 이틀 만에 완판됐다고 1일 밝혔다. 5호선 영등포시장역이 직접 연결된 초역세권인데다 도보거리에 타임스퀘어,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이마트, 빅마켓 등 다양한 대형 쇼핑시설이 위치해 오피스텔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았던 것으로 풀이된다. ‘영등포뉴타운 꿈에그린’ 오피스텔의 열기는 청약접수 당시부터 뜨거웠다. 한화건설에 따르면 지난 10월 27일 실시한 오피스텔 청약접수 결과 최고 경쟁률은 108.8대 1, 평균 경쟁률은 22.4대 1을 기록했다. 오피스텔 청약에 앞서 실시한 아파트 청약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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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0대 건설사 아파트 ‘빅브랜드’, 수도권보다 지방에서 웃었다
국내 시공능력평가 상위 10위권 내 건설사들이 공급하는 ‘브랜드 아파트’가 수도권보다 지방에서 훨씬 뛰어난 활약을 펼쳐나가고 있는 것으로 31일 나타났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금융결제원 자료를 통해 올해 분양한 아파트의 청약경쟁률을 분석한 결과, 대형 건설사들이 지방에서 공급한 브랜드 아파트의 1순위 평균 경쟁률은 32.1대 1에 달했다. 반면 수도권에서 공급한 청약 경쟁률은 7.7대 1을 기록해 수도권 보다 지방에서 무려 4배 이상 높은 경쟁을 보였다.동일권역 내에서도 10대 건설사의 인기가 더 높았다. 지방에서 공급된 10대 건설사의 1순위 청약경쟁률이 32.1대 1, 그 외 건설사가 14.9대 1을 기록하며 1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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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차수요 풍부한 ‘항아리 상권’ 내 상가… 투자해볼까?
수익형 부동산 투자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임차수요가 풍부해 공실률이 적고 그만큼 안정적인 임대수익 추구가 가능한 항아리 상권 내 상가를 찾는 투자자들이 늘고 있다.‘항아리 상권’은 지리적•물리적으로 특정 지역에 다양한 업종의 상가가 집중됨에 따라 마치 항아리 모양처럼 형성된 상권을 의미한다. 항아리 상권에서는 외식ᆞ쇼핑ᆞ문화생활 등의 복합소비가 가능하고 다른 상권으로 이동하는 경우가 적다.통상 인근 대규모 주거지역이나 학교ᆞ관공서 등에서 도보로 접근 가능한 곳에 조성되며 상권 범위가 주변 부동산이나 주요 시설에 의해 정해지기 때문에 넘치는 임차수요에 비해 상가 수량이 많지 않다. 이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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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현장] ‘북한산 두산위브 2차’ 내달 공급
두산건설이 서울 서대문구 홍은6구역을 재건축해 탈바꿈시킨 ‘북한산 두산위브 2차’의 모델하우스를 내달 3일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북한산 두산위브 2차는 지하 4층~지상 11층, 4개동, 전용면적 56·59㎡, 총 296가구로 구성된다. 이 중 202가구를 일반에 공급하는데 주택유형별로는 △56㎡T 46가구 △59㎡ 156가구 등이다. 전체 가구가 소형으로만 구성됐고 주변 환경을 고려한 특화설계도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단지가 북한산 자락에 위치하고 북악산, 인왕산 등도 조망이 가능하다는 점을 고려해 전용면적 56㎡T 46가구에 약 30㎡면적의 테라스를 설계했다. 서울에서 보기 드문 테라스 설계인 데다 소형면적이 적용된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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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현장] 하남 감일지구 첫 민간분양…‘하남 포웰시티’ 11월 공급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하남 감일지구에 첫 민간분양 아파트 ‘하남 포웰시티’를 11월 중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하남 포웰시티는 국내 메이저 4개 건설사(현대건설·대우건설·포스코건설·태영건설)가 경기 하남시 감일동·감이동에 위치한 감일지구 3개 블록(B6·C2·C3)에 컨소시엄으로 공급하는 단지다. 단지 규모는 지하 4층~지상 30층 24개동, 총 2603세대며 블록별로는 ▲B6, 6개동 932세대 ▲C2, 9개동 881세대 ▲C3, 9개동 790세대 등으로 구성된다.하남 포웰시티는 전용면적 73~152㎡로 구성돼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B6블록은 전용면적 85㎡ 이하 중소형, C2·C3블록은 전용면적 85㎡ 초과 중대형으로 구성된다. 구체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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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앞으로 재건축·재개발 수주전서 ‘이사비’ 제시 못한다
정부가 최근 일부 재건축단지의 시공자 선정과정에서 발생하고 있는 과도한 이사비 지원 등의 부정행위를 뿌리 뽑기 위해 칼을 빼들었다. 이에 따라 앞으로 재건축·재개발 등 주택정비사업 수주전에서 건설사가 이사비를 제안할 수 없도록 금지 규정이 마련된다. 또 금품을 제공한 사실이 드러날 경우 시공자로 선정되더라도 시공권이 박탈된다. 국토교통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아 정비사업에서 입찰→홍보→투표→계약 등의 단계로 이뤄지는 ‘시공자 선정제도’를 전면 개선한다고 30일 밝혔다. ■ 입찰단계, 설계·공사비·건축옵션 등만 제안 가능…이사비 등은 불가재건축사업의 경우 건설사는 입찰할 때 설계, 공사비, 인테리어, 건축옵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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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길9구역의 새 이름 ‘힐스테이트 클래시안’…11월초 분양
서울 영등포구 신길뉴타운 내에서도 최중심에 자리한 신길9구역이 ‘힐스테이트 클래시안’이란 이름으로 내달 초에 분양한다. 시공은 현대건설이 맡는다. 힐스테이트 클래시안은 지하 4층~지상 최고 29층, 14개동, 전용면적 39~114㎡ 총 1476세대로 조성된다. 이 중 701세대를 일반에 공급하며 주택유형별로는 전용면적 기준 △42㎡ 59세대 △49㎡ 6세대 △59㎡ 319세대 △84㎡ 305세대 △114㎡ 12세대 등이다.이처럼 전체 세대 중 98%가 전용면적 84㎡ 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돼 있어 실수요자에게 높은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힐스테이트 클래시안은 ‘classy(고급의, 세련된)와 安(편안 안)’의 조합으로 세련되고 편안하며 안전한 주거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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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더 오름 카운티 원’ 11월 3일 견본주택 개관
(주)제이디디가 위탁해 한국자산신탁이 시행하고 성우건설․일호종합건설이 시공하는 공동주택 ‘제주 더 오름 카운티 원’이 11월 3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대흘리 1122번지 일대에 위치한 ‘제주 더 오름 카운티 원’은 지하 1층~지상 4층 16개동 △전용 84㎡A타입 24가구 △전용 84㎡B타입 75가구 △전용 84㎡C타입 88가구 등 총 187가구로 구성된 공동주택이다.‘제주 더 오름 카운티 원’이 자리한 조천읍은 제주 지역에서 떠오르는 신흥주거타운으로 향후 대규모 주거지역이 조성될 계획으로 기대감이 높다. 단지는 제주 국제공항과 직선거리로 약 16km, 제주 신공항에서 약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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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 분기별 역대 컨테이너 물동량 최고치 기록 갱신
인천항만공사(사장 남봉현)는 올해 3분기 인천항에서 처리한 컨테이너 물동량이 지난해 동기 67만5천TEU 보다 15.8% 증가한 78만1천TEU로 집계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인천항 역대 분기 물동량 중에서 최대의 수치로 지난해 4분기 70만TEU대를 달성한 이후 최고치를 갱신한 것이며, 올해 누적 물동량은 225만1천TEU로 집계됐다.항만공사에 따르면, 인천항의 3분기 전체 물동량 가운데 수입 화물은 39만3천TEU로 50.4%를 차지하며 전년 동기 대비 4만5천TEU(12.9%) 증가했다. 수출은 38만1천TEU로 전년 동기보다 6만1천TEU(19.1%) 늘어난 것으로 파악됐다. 환적 및 연안 물동량은 각각 4,743TEU(25.0%), 1,907TEU(△16.4%)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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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재건축 아파트 ‘전성시대’…개발 초기를 노려라
택지 공급이 중단되면서 현 정부의 대표적 정책 중 하나인 재개발·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이 부각되고 있다. 건설사마다 신규 사업 수주를 위해 집중하고 있어 도시정비사업 내 첫 분양단지들이 주목받고 있다. 최근 정부의 부동산 정책은 기존의 도시재생에 소단위 정비사업과 공공임대주택 공급 등의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더한 것으로 주거 여건을 바꿔 도시 자체를 개선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5년간 500개의 구도심과 노후 주거지를 살려낼 계획이고 이를 위해 5년간 총 50조원의 공적 재원의 투입을 계획하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이런 가운데 각 정비사업의 초기에 공급되는 단지들이 분양을 앞두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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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기, 동탄2·김포한강·위례 등 수도권 2기 신도시서 6000가구 공급
동탄2, 김포한강, 위례 등 수도권 2기신도시에서 올해 4분기에만 6000가구가 공급된다. 부동산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올 연말까지 수도권 2기 신도시에서는 8개 단지, 총 5870가구(임대포함)의 분양이 예정돼 있다. 이는 작년 동기 대비 약 14%가 줄어 든 수치다.지역별로는 동탄 2신도시가 4개 단지 2536가구로 가장 많고 김포한강신도시 2개 단지 1721가구, 파주 운정신도시 1개 단지 1047가구, 위례신도시 1개 단지 566가구 등이다. 2기신도시는 2000년대 초반 정부가 수도권 주택난을 해결하기 위해 개발을 시작한 신도시를 뜻한다. 해당지역은 판교(성남), 동탄1(화성), 동탄2(화성), 김포한강(김포), 파주운정(파주), 광교(수원,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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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관리사보 합격자, 2020년부터 고득점자 순으로 결정
2020년부터 주택관리사보 자격시험 합격자 선발 방법이 바뀐다. 이에 따라 최종 2차 시험 합격자를 선발예정 인원 범위 내에서 고득점자 순으로 결정된다. 또 공동주택 소유자가 서면으로 위임한 대리권이 없는 경우에도 배우자나 직계존비속이 선거관리위원회의 위원이 될 수 있다. 국토교통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공동주택관리법’ 시행령 개정안을 지난 27일부터 12월 8일까지 40일간 입법예고에 들어갔다.이번 시행령 개정안에 따르면 주택관리사보 자격시험 선발방법이 2020년부터 절대평가에서 상대평가로 변경된다. 현재는 1·2차 모두 과목마다 100점 만점에 40점 이상이고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 득점해야 합격한다. 하지만 향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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