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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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산, 서동1구역 입찰규정 위반 ‘논란’…선정돼도 무효 가능성 높아
HDC현대산업개발이 광주 서동1구역 재개발사업에서 시공과 무관한 내용을 제안해 ‘입찰규정 위반’ 논란에 휩싸였다. 특히 나중에 시공자로 선정되더라도 무효가 될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게다가 조합임원들은 ‘억지 논리’로 계룡건설의 입찰자격 박탈을 주장하고 있어 조합원들의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다는 지적이다. ◆국토부 “현산은 입찰규정 위반” 유권해석현재 광주 서동1구역 재개발 시공권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치르고 있는 계룡건설과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 4일 1차 합동홍보설명회를 통해 조합원 표심잡기에 본격 돌입했다. 그리고 오는 15일 2차 설명회를 가진 다음 이날 총회에서 최종 승자를 가린다.1차 설명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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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건설, ‘진천역 라온프라이빗 센텀’ 9월 14일 견본주택 개관 예정
라온건설이 대구 달서구 진천동에서 오는 14일 견본주택을 열고 ‘진천역 라온프라이빗 센텀’ 분양에 본격 돌입할 예정이다.‘진천역 라온프라이빗 센텀’은 대구광역시 달서구 진천동에 위치하며, 지하 5층~지상 43층 4개동(아파트 3개동, 오피스텔 1개동), 아파트 전용 68㎡․84㎡․94㎡ 총 585가구와 오피스텔 전용 82㎡ 총 100실로 구성된다.‘진천역 라온프라이빗 센텀’은 최고 43층 초고층 주상복합단지로 대구지하철 1호선 진천역이 도보거리에 위치한 역세권 아파트다. 여기에 이마트, 롯데백화점 등 대형쇼핑몰들과의 거리가 가깝고 월배초, 월배중, 영남고 등 다양한 교육시설까지 위치해 수요자들의 눈길을 끈다.‘진천역 라온프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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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학동 청계 지역주택조합’ 조합설립인가, 연내 사업시행인가 예정
서울시 중구 황학동 청계 지역주택조합이 조합설립인가를 받고 사업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서울 심장부 입지인 ‘황학동 청계 지역주택조합’은 지난 7일 지역주택조합설립인가를 받으면서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이미 사업계획 승인요건인 토지를 95% 이상 확보해 사업지연에 대한 불확실성을 해소했으며, 연내 사업시행인가를 받기 위해 추진 중이다. 청계천 인근의 서울시 중구 황학동 2085외 56필지 일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11층, 아파트 300가구, 오피스텔 90실로 구성된다. 면적별로 살펴보면 아파트는 △27㎡ 139가구, △29㎡ 30가구, △59㎡ 131가구로 초소형 평면으로만 조성된다. 이 단지는 지하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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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협력사 금융 지원 2000억원 확대 운영
현대건설이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을 위해 건설업계 최대 규모의 금융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운영키로 했다. 이번 금융 지원 프로그램은 ▲동반성장펀드 조성(1000억원) ▲해외 동반 진출업체 대상 금융지원(720억원) ▲직접자금지원(300억원) 등 총 2000억원 규모다.우선 1000억원 규모의 동반성장펀드를 조성해 협력사의 자금난 해소를 지원한다. 동반성장펀드는 현대건설이 시중 금융기관에 자금을 예치하면 해당 은행에 대출을 요청한 협력업체의 금융비용을 시중 금리보다 1% 이상 이자절감 혜택을 주는 제도다.현대건설은 9월부터 운용금액을 추가로 늘려 협력사의 사용 한도를 1000억원으로 확대해 전보다 더 많은 협력사들이 자금 융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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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구미 ‘문성레이크자이’ 오는 13일 분양
GS건설이 구미 ‘문성레이크자이’의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분양 본격화에 나선다. GS건설은 오는 13일 문성파크자이에 이어 구미시에서 두 번째로 선보이는 ‘문성레이크자이’ 견본주택을 오픈한다고 12일 밝혔다. 문성레이크자이(975가구)는 문성파크자이(1138가구)와 연계해 총 2000여 가구가 넘는 브랜드 주거타운을 형성해 브랜드 대단지 프리미엄이 기대된다.문성레이크자이는 구미의 3대 명소 문성지를 품은 최고의 입지로 뛰어난 조망권을 갖추고 있으며 쾌적한 주거환경으로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이른바 숲세권 아파트다.문성3지구 도시개발구역 내에 위치하며 지하 3층~지상 최고 29층, 전용면적 74~138㎡ 총 975가구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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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층 아파트 몸값도 쑥쑥’…주택시장은 키높이 경쟁 중
최고 40층 이상 초고층 아파트가 분양시장에서 고공행진 중이다. 그동안 서울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이뤄졌던 초고층 아파트의 인기는 지방까지 확산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초고층 아파트는 분양시장에서 높은 인기는 물론 가파른 집값 상승세도 나타내고 있다. 일반적으로 초고층 아파트는 돋보이는 존재감으로 해당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각인되는 경우가 많다. 또 우수한 조망권과 일조권을 확보해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다.그 중에서도 지방의 초고층 아파트는 희소성으로 더욱 높은 미래가치를 평가받고 있다. 수도권에 비해 초고층 아파트의 공급이 비교적 적었기 때문에 지방에서 선보이는 초고층 아파트는 높이만큼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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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가치 누리는 ‘지하철 연장선’ 인근 분양 단지, '주목'
지하철 연장선 개발호재를 갖춘 지역으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 지하철 개통에 따른 수혜를 직•간접적으로 기대할 수 있어 미래가치가 높기 때문이다. 지하철이 없는 지역은 버스나 차로만 이동해야 하기 때문에 날씨나 도로 사정에 따라 이동시간이 달라지는 불확실성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지하철이 개통되면 정시성이 확보될뿐만 아니라 도시가 확장되면서 상권이 발달하고 인구 유입이 늘어나는 등의 순기능을 기대할 수 있어 집값 상승까지 노려볼 수 있다. 대표적인 사례는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다. 용인시 수지구는 신분당선 남부연장선이 개통하기 전에는 서울 강남 출퇴근을 위해 광역버스로 1시간 이상을 이동해야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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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행복주택 전국 8곳 4537세대 청약접수 개시
LH는 오는 12일부터 행복주택 전국 8개 단지, 총 4537세대에 대한 청약접수를 시작한다. 이번 모집은 성남고등 등 수도권 4곳 2970세대 및 아산탕정 등 비수도권 4곳 1567세대로 LH 청약센터 또는 모바일 앱(LH 청약센터)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행복주택은 주변시세대비 60∼80%로 저렴하게 공급하는 주택으로 타 임대주택과 달리 대학생·신혼부부 등 입주민 특성에 따른 수요를 감안해 다양한 주민공동시설이 구비돼 있다는 게 특징이다.이번에 공급하는 행복주택의 임대보증금은 최저 975만8000원에서 최대 7540만원까지, 임대료는 최저 5만3000원에서 최대 33만원까지며 임대보증금과 임대료는 일정 한도내에서 상호전환 가능하다.일례로 시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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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미안 부천 어반비스타, 분양 전 고객설명회 실시
올 하반기 분양을 앞둔 ‘래미안 부천 어반비스타’가 고객설명회를 진행 중이다. 지난 7일부터 시작한 고객설명회는 오는 30일까지 총 24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단지의 특장점을 설명 들을 수 있고 설명회 후에도 개별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고객설명회는 사전예약제로 현대백화점 중동점 유플렉스관 3층에서 진행된다.한편 경기 부천 송내1-2구역을 재개발한 ‘래미안 부천 어반비스타’는 5년 만에 부천에서 선보이는 래미안 아파트로 지하 4층~최고 29층 8개동 총 831세대로 구성된다. 이 중 일반분양분은 497세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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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대한법률구조공단과 사회적 약자 보호 업무협약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지난 10일 대한법률구조공단과 사회적 약자 보호를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최근 들어 주택 전세가격 하락과 공급물량 증가에 따라 새로운 임차인을 구하지 못한 집주인이 전세금을 돌려주지 않아 세입자가 피해를 입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는 반면 이를 보호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는 미흡한 실정이다.이러한 ‘역전세난’ 속에서 임차인이 보호받을 수 있는 제도적 장치로서 HUG의 전세금반환보증과 공단의 임대차분쟁조정 제도가 주목받고 있다.HUG는 주택도시금융의 중추기관으로 주거복지 향상과 도시재생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한 각종 보증업무와 정책사업을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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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5구역 박연옥 조합장 후보, 윤원기 후보에 ‘1:1 끝장토론’ 제안
서울 용산구 한남5구역 재개발 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후보자간 신경전이 치열해지고 있다. 10일 기호 1번 박연옥 후보는 기호 2번 윤원기 후보에게 후보간 ‘1:1 끝장토론’을 공개 제안했다.이날 박 후보는 제안문을 통해 조합 선거관리위원회가 합동설명회 개최를 불가하기로 결정했기 때문이라고 제안 사유를 밝혔다. 그러면서 토론회를 통해 양 후보의 자질과 능력을 검증받는 것은 조합원들의 알권리 차원에서 의무라고 강조했다.박 후보는 “앞서 지난 4일 인터넷게시판을 통해 공개 토론회를 제안했지만 윤 후보 측에서는 아무런 답변이 없었다”며 “토론회 개최에 대한 조합원들의 강력한 요구가 있어 이번에 다시 제안하게 됐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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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와트팀, ‘부동산 서비스산업 창업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부동산 서비스산업과 관련한 우수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청년들의 창업 의욕을 북돋아 혁신적 새싹기업(스타트업)들의 등장을 촉진하기 위한 경진대회 최우수팀으로 나인와트(ninewatt)팀이 선정됐다. 국토교통부와 한국감정원은 지난 7일 한국감정원 서울사무소에서 ‘2018년 부동산 서비스산업 창업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나인와트’팀은 ‘빅데이터 분석 기반 건물에너지 절감 인공지능 플랫폼’이라는 주제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주제는 에너지 절감 서비스를 통해 부동산 관리 비용을 획기적으로 감축하는 데 유용하고 에너지 사용 효율화 및 오염물질 배출 감소로 친환경 녹색도시 구현에도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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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체, ‘2018 우수협력사 간담회’ 개최…성장 가치 공유
창호전문기업 윈체가 지난 7일 서초구 JW메리어트 호텔에서 ‘2018 우수협력사 간담회’를 개최, 동반 성장의 가치를 공유했다. 윈체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는 품질향상과 기술혁신 등을 위해 윈체와 함께 노력해 온 우수협력사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상호 협력을 통한 동반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아울러 윈체는 100여개의 협력사 중 가격, 배송, 서비스 등의 품목을 기준으로 2018년도 우수협력사 7개 기업을 선정, 이번 간담회를 통해 감사패를 전달하기도 했다.김형진 윈체 대표이사는 “여러 협력사와의 우호적 상호협력은 B2B시장을 넘어 B2C 시장에서도 윈체가 지속적으로 발전을 거듭할 수 있었던 원동력 중 하나다”며 “앞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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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한 버스정류장 시범 도입
LH는 심화되는 미세먼지 오염으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기 위해 ICT 요소기술을 활용해 대기오염을 막아주는 버스정류장 ‘스마트 클린 버스쉘터’를 연내 고양향동 지구에 시범 도입하기로 했다. 올해 미세먼지주의보 발령 횟수는 지난해 대비 약 2배 급증했다. 특히 버스정류장 중앙차로의 이산화질소 농도는 도시대기측정소 농도의 2.5~5.3배 수준으로 버스정류장의 대기오염이 심각한 상태다.이에 따라 LH는 외부 오염물질 유입을 막고 내부 공기는 정화하면서 대기질을 실시간 모니터링하는 ‘스마트 클린 버스쉘터’ 개발에 착수했다.스마트 클린 버스쉘터에 도입된 에어커튼은 LH가 드웰링 등 중소기업과 협업해 개발한 것으로 경유 차량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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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LH, 공공주택 설계공모 대전 한마당 개최
국토부와 LH는 지난 7일 서울 정동 소재 국토발전전시관에서 새로운 공공주택의 나아갈 길 모색을 위한 ‘제1회 대한민국 공공주택 설계공모 대전’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11월 발표한 주거복지로드맵에 담긴 공공주택 이미지 개선 정책의 후속조치로 마련된 행사로 ‘대한민국 공공주택 설계공모전’ 수상작에 대한 시상식과 전시회 개관과 ‘새로운 대한민국 공공주택의 나아갈 길’을 주제로 하는 심포지움 등으로 진행됐다.설계공모 대전은 ‘공유와 소통’을 주제로 고양지축 신혼희망타운 등 전국 7개 공공주택 사업지를 대상으로 진행했는데 소형 아뜰리에, 대형건축사무소 등 총 240여개 업체가 창의적이고 혁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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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내자이(Xi)엘라’ 10월 초 분양…자이S&D 오피스텔 첫 선
GS건설 자회사 자이에스엔디(자이S&D)가 오는 10월 초 ‘별내자이(Xi)엘라’를 공급한다. 경기 남양주 별내신도시에 들어서는 ‘별내자이(Xi)엘라’는 자이에스앤디의 첫 개발사업이자 별내신도시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자이(Xi)’ 브랜드 오피스텔이다.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6층, 3개동 전용 60㎡ 단일면적으로 구성되며 총 296실 규모로 이뤄졌다. 타입별로 살펴보면 △60㎡A 74실 △60㎡B 148실 △60㎡C 74실 등 선호도 높은 소형 아파트를 대체할 수 있는 주거용으로 구성된다는 게 특징이다.단지가 위치한 별내신도시는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면 화접리·광전리·덕송리 일원에 총면적 509만 2000여㎡, 약 2만7000가구 규모의 계획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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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소리→빛 전환…보이는 초인종 ‘H-벨’ 선봬
현대건설이 벨소리를 빛으로 전환할 수 있는 ‘보이는’ 초인종, ‘H-벨’을 선보인다. H-벨은 3가지 LED 빛과 소리로 상황에 따른 다양한 알림이 가능하며 거실과 안방 2곳에 기본으로 설치된다. 사용자는 스마트폰 또는 월패드로 손쉬운 설정이 가능하며 필요시 스마트폰으로 알림을 받아 볼 수도 있다.현대건설의 H-벨은 2018년 주거 트렌드를 반영한 새로운 설계 ‘H-시리즈(Series)’의 세 번째 제품이다.지난 7월과 8월 선보였던 현관의 개념을 바꾼 ‘H-클린현관’과 2배 넓어진 드레스룸 ‘H-드레스퀘어’ 및 독서실 같은 공부방 ‘H-스터디룸’이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했다면 H-벨은 고객의 일상 속 불편함을 최소화하려는 노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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