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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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화재대피훈련 실시…임직원, 심폐소생술 실습도
롯데건설은 지난 15일 서울 잠원동 본사 건물 및 인근 사무실에서 하석주 대표이사 및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화재대피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소방훈련은 관할 소방서인 서초소방서의 협조 하에 진행됐으며 본사 약 1020여명의 임직원이 참석했다. 임직원들은 화재 대피 및 진압, 인명구조 등을 실제 화재가 발생했을 경우를 가정해 실시했다.화재 발생 경종에 맞춰 계단을 통해 신속히 건물 밖으로 대피했고 화재 진압 임무를 맡은 임직원은 소방차가 도착하기 전까지 소화기 및 소화전을 이용해서 화재를 진압하는 훈련을 했다. 이날 훈련을 통해서 임직원은 유사시 회사 내 대피 동선을 사전인지하고 소방차 도착 전까지 화재 진화 및 인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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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내역 파라곤 스퀘어’ 19일 홍보관 열고 분양 ‘스타트’
동양건설산업이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에 짓는 ‘별내역 파라곤 스퀘어’의 홍보관을 오는 19일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이번에 공급하는 ‘별내역 파라곤 스퀘어’는 업무, 쇼핑, 문화, 주거까지 원스톱으로 결합된 프리미엄 복합단지로 강북 최대 규모의 섹션오피스형 지식산업센터인 ‘파라곤 타워’와 국내 최초 키즈맘 전문 상업시설인 ‘파라곤 스퀘어’로 구성되며 오피스용 주거시설도 포함돼 있다. 서울 강남 지역 명품 아파트 브랜드로 알려진 ‘파라곤’ 브랜드를 단 첫 번째 복합단지다. 남양주 별내신도시 용암천 수변공원과 바로 연결되는 별내 7-1∼7-4블록에 공급하는 ‘별내역 파라곤 스퀘어’는 지하3층~지상 최고 21층까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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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감정원, KOICA와 부동산 과세역량 강화 글로벌연수 실시
한국감정원은 무상원조 전담기관인 KOICA와 지난 14일부터 ‘부동산 과세기준 가격조사 역량강화 글로벌 연수’를 실시했다. 내달 3일까지 이뤄지는 이번 연수에는 미얀마 기획재정부 과세국의 제야 키 뉸트(Zeya Kyi Nyunt) 부국장을 비롯해 9개국(미얀마, 우즈베키스탄, 몽골, 미안마, 네팔, 라오스, 카메룬, 브룬디, 피지) 과세 업무 관련 공무원 18명이 참여한다.글로벌연수단 연수생들은 ▲한국의 토지행정 개요 ▲한국의 가격공시제도 ▲과세기준 가격조사를 위한 재산세의 이해 ▲부동산 e-정부 구축 현황 ▲토지보상 및 도시재생 전반에 대한 강의 및 현장실습을 체험할 예정이다.또 감정원 직원들의 가정을 방문해 한국문화를 체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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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3차원 레이저 스캐너 도입…시공품질 향상 기대
롯데건설은 현장 정밀시공 수준을 높이기 위해 3차원 레이저 스캐너를 도입했다. 3차원 레이저 스캐너는 대상물에 레이저를 투사하고 반사되는 값을 통해 3차원 형상 정보를 디지털화하여 데이터를 취득하는 기술이다. 이 기술은 레이저 스캐너가 현장 스캐닝을 통해 고유한 위치 데이터를 확보하면 자료를 취합해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영상을 구현하고 이를 분석해 현장에서 활용하는 단계를 거친다.롯데건설이 도입한 스캐너는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 데이터와 연계된다. 여기서 말하는 BIM이란 기존의 2차원 설계 방식으로는 힘들었던 정보통합 관리가 가능하도록, 건축물 설계 및 시공 정보를 3차원으로 구현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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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도심 재개발·재건축 단지, 전용 59㎡ 10억원 시대 ‘포문’
재개발·재건축 사업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갖추게 될 구도심 지역이 주택 수요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구도심 지역은 풍부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주택 수요의 선호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오랜 시간을 두고 교통망을 비롯해 학교, 쇼핑시설, 공원 등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기반시설을 확충해온 만큼 주거 편의성이 높아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 재개발, 재건축 등의 정비사업이 진행될 경우 보다 많은 수요를 확보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기존의 노후한 이미지를 버리고 일대 지역의 가치를 높일 수 있다.서울 종로구에 들어선 돈의문1구역 재개발사업 ‘경희궁자이’가 대표적인 예다. 지난해 2월에 입주한 이 단지는 올해 3월 초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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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형부동산, 하늘공간 차별화로 ‘승부수’
아파트 분양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단지 최상층 특화설계가 수익형부동산에도 등장했다. 주택시장 규제의 반사이익으로 수익형부동산이 때아닌 호황을 맞으면서 공급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타 단지와의 차별성을 갖춰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8월 현대건설이 경기도 고양시 삼송지구에 공급한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삼송역 스칸센’은 각 블록의 최상층에 루프탑 파티를 즐길 수 있는 스카이라운지를 조성했다. 직접 요리를 해 실내외 테이블 세트에 앉아 파티를 즐길 수 있는 세부시설을 마련한 것. 이 오피스텔은 총 2513실 모집에 삼송지구 내 최다 청약건수인 9648건이 접수되며 평균 3.84대 1, 최고 70.5대의 청약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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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일스위트 리버 스카이’ 11월 분양
㈜동일스위트는 오는 11월 대전시 대덕구 신탄진동 옛 남한제지 부지에 짓는 ‘대전 동일스위트 리버 스카이’를 분양한다고 밝혔다. 특히 비조정대상지역인 대전지역에서 나온는 새 아파트라는 점에서 관심이 높을 전망이다. 이번에 공급되는 대전 동일스위트 리버 스카이는 1차 물량으로 지하 2층~지상 최고 43층, 12개동, 전용면적 기준 68~84㎡ 총 1757가구가 분양된다. 면적별 가구수는 ▲68㎡A 436가구 ▲68㎡B 62가구 ▲77㎡A 568가구 ▲77㎡B 369가구 ▲84㎡A 293가구 ▲84㎡B 29가구다. 전 가구가 소비자 선호도 높은 전용 84㎡이하의 중소형으로 구성되며 전 타입 판상형 4bay 구조로 공급될 예정이다.단지가 위치한 금강 일대는 남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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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공사 주최 ‘2018 드림파크 가을나들이’ 성료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SL공사)가 주최한 ‘2018 드림파크 가을나들이’ 행사가 지난 5일부터 14일까지 10일간의 일정을 마쳤다. SL공사에 따르면 올해로 15회째를 맞는 드림파크 가을나들이 행사는 ‘추억에 색을 입다’는 주제로 대규모 꽃밭단지와 다양한 테마 공간이 마련된 가운데 축제 기간 동안 33만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갔다.행사기간 중 주변영향지역 어르신과 주민대표, 지역 소외계층 1300여명을 초청, 매립가스를 열원으로 운영되는 양묘온실 등 매립지 곳곳을 견학하는 시간도 가졌다.어린이가족뮤지컬 ‘요술항아리’, 지역 아마추어 동호회의 상시 공연무대, 인천 사회적기업 등과 연계한 다양한 부대행사, KBS 콘서트 7080, 드림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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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부산 전포동 단지 내 상가 공급
부영그룹은 부산시 부산진구 전포동 500세대 ‘사랑으로’ 부영 공공임대 아파트 단지 내에 상가를 공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상가는 지상 1~3층 총 10점포다. 1층 6점포, 2층 2점포, 3층 2점포로 분양면적은 약 1,401㎡다. 입찰방식은 공개경쟁이며, 일정은 25일 상가 입찰, 26일 계약, 11월 중으로 입주할 예정이다.전포동은 생활 인프라가 갖춰져 있을 뿐만 아니라 교통호재도 풍부하다. 부산 중심 상권인 서면과 인접하고 한국은행 부산본부, 기술보증기금, BNK부산은행 본점, 부산국제금융센터 등 문현 금융단지와 가까워 입지조건이 좋다. 인근에 지하철 서면역, 전포역, 부전역이 위치해 있으며 동서고가로, 중앙대로, 번영로 등을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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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임대주택’ 주거안정성 높고 가격 낮아 실수요 ‘눈길’
최근 주요 도심권에서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에 대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강력한 대출규제로 실수요층들의 자금줄이 막힌 데다 전셋값도 높다보니 안정된 거주가 가능한 주택을 찾기가 녹녹하지 않기 때문이다. 실제로 KB국민은행 시세에 따르면 서울시 전셋값은 2017년 10월부터 2018년 10월 현재까지 5%(3.3㎡당 1343만→1405만원)나 올랐다. 서울시 전용 59㎡ 아파트의 평균 매매값도 3억5000만원 선으로 지난 1년 간 1500만원이나 상승했다.그렇다보니 주변 시세보다 비교적 저렴하고 장기간 안정된 거주가 가능한 임대주택이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공공임대 주택의 경우 주변 임대료에 비해 5~10% 이상 더 저렴하고 장기전세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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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타운의 중심 ‘광주 계림3차 두산위브’ 분양
두산건설은 광주시 동구 계림동에 짓는 ‘광주 계림 3차 두산위브’를 오는 12일 본격 분양한다. 광주 계림3차 두산위브는 지하 2층, 지상 24층, 10개동 총 908가구의 재개발 단지다. 이 중 일반분양분은 전용면적 ▲59㎡ 229가구 ▲84㎡ 333가구 등 562가구의 실속형으로 구성됐다.재개발 단지인 만큼 기존에 갖춰진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는 게 장점으로 꼽힌다. 광주 최대 도심 상권인 충장로가 가까워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이마트, 전남대병원, 조선대병원 등 대형 편의·의료시설을 이용하기 편리하다.교육 여건도 우수하다. 반경 1km 이내에 계림초, 교대부설초, 충장중, 광주고, 전남여고, 광주교대 등 명문 학군이 밀집해 있고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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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건설,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 경연대회 후원
라인건설이 라인문화재단과 함께 광주지역 대표 길거리 문화 축제 ‘추억의 충장축제’ 후원을 통해 지역 문화 예술 지원과 지역 문화 활성화에 나섰다. 올해로 15회를 맞은 충장축제는 70∼80년대 호남 최대의 상권 중심지였던 충장로의 옛 명성을 되찾기 위해 2004년 지방자지단체 중심으로 시작됐다. 2013년 대한민국 문화관광 최우수 축제로 승격되는 등 국내 최대의 거리문화예술축제로 자리 잡은 것은 물론 아시아 최대 거리 문화축제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라인건설은 라인문화재단과 함께 지난 9일 광주 금남로 제1무대에서 진행된 ‘대학가요제 리턴즈’ 공식 후원을 통해 참가자들은 물론 축제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공연 관람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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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괴정2구역 재개발, ‘괴정 한신더휴’ 이달 분양
한신공영(주)이 부산시 사하구 괴정2구역 재개발사업을 통해 짓는 ‘괴정 한신더휴’를 이달 분양할 예정이다. 괴정 한신더휴는 지하 3층~최고 지상 29층, 11개동, 총 835가구 규모로 이뤄진다. 일반분양분은 전용면적 39~84㎡ 496가구며 전용 59㎡ 타입 가운데 69가구는 테라스하우스로 구성된다.이 단지는 입주민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특화 설계를 적용했다. 우선 모든 가구가 채광에 유리한 남향 위주 중소형 타입으로 구성되며 세대간 조망 간섭을 최소화한 단지 배치로 사생활 보호는 물론 입주민들의 개방감까찌 배려했다. 또 3~4Bay, 드레스룸, 알파룸 등의 특화 평면구조를 타입에 따라 적용해 공간 효율성을 높였다.괴정 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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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건설, ‘이천 라온프라이빗’ 10월 12일 견본주택 개관 예정
라온건설은 경기도 이천시 송정동에서 오는 12일 견본주택을 열고 ‘이천 라온프라이빗’ 분양에 본격 돌입할 예정이다.경기도 이천시 송정동 205-3번지 일원에 위치한 ‘이천 라온프라이빗’은 지하 2층~지상 25층, 13개동(아파트 8개동 및 테라스하우스 5개동), 전용 75㎡, 84㎡ 총 790가구로 구성된다. 세부면적별로는 △전용 75㎡ 278가구 △전용 84㎡A 329가구 △전용 84㎡B 82가구 △전용 84㎡C 83가구 등이며 특화형 타입 중 테라스하우스형 △전용 84㎡T 12가구 △전용 84㎡H 3가구, 펜트하우스형 △전용 84㎡P 2가구 △전용 84㎡S 1가구로 구성된다.‘이천 라온프라이빗’은 성남-장호원 간 자동차 전용도로와 성남-이천-여주 간 복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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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맘 전문 복합몰 ‘별내역 파라곤 스퀘어’에 마스터리스 도입
동양건설산업이 이달 공급 예정인 ‘별내역 파라곤 스퀘어’ 상업시설에 마스터리스(Master Lease)를 도입한다. ‘별내역 파라곤 스퀘어’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1층, 3개동 규모로 지어진다.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약 5만940㎡규모의 판매시설인 ‘파라곤 스퀘어’와 강북 최대 규모의 섹션오피스형 지식산업센터인 ‘파라곤 타워’로 구성됐다. 서울 강남 지역 명품 아파트 브랜드로 알려진 ‘파라곤’ 브랜드를 단 첫 번째 복합단지다.특히 상업시설인 ‘파라곤스퀘어’는 부동산 개발업체가 시설을 통째로 임대하고 이를 다시 재임대해 관리하는 사업 방식인 ‘마스터리스’제도를 도입한다. 이를 통해 사업주체가 임차인이 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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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스트 부동산, 부산 동래지점 오픈으로 지역 거점 강화
부동산 중개·법률자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트러스트라이프스타일㈜(대표 공승배)가 지난 1월 부산 해운대, 3월 수원, 5월 용인 기흥에 이어 10월 11일 부산 동래지점을 오픈한다. 기존 부산 남부에만 제공됐던 서비스 영역을 북부로 확장, 제2의 수도 부산 전 지역에 서비스를 제공해 거점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부산 동래지점은 ‘트러스트 부산 동래 부동산중개㈜’ 형태로 출범한다. 부산 동래구, 연제구, 금정구, 부산진구, 북구, 사상구, 강서구 지역을 대상으로 서비스한다. 기존 부산 1호점이었던 해운대지점 역시 해운대구, 남구, 수영구에서 동구, 사하구, 중구, 서구, 영도구, 기장군까지 서비스 범위를 넓혔다.김낙훈 대표는 공인중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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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아파트 바닥 찍었나? ‘피’ 붙은 아파트 등장
조선업의 불황과 함께 거제시의 시장 경기가 침체된 가운데 수천만 원의 웃돈이 붙은 단지가 있어 눈길을 끈다. 지난해 입주한 거제시 장평동의 ‘거제 장평 유림 노르웨이숲’의 전용 84·98㎡ 타입이 올해 4억1000만원에 거래됐다. 2013년말 분양 당시 분양가 3억6000만원에 공급된 것과 비교해 약 5000만원의 웃돈이 붙은 것이다. 한때 분양가보다도 낮은 급매물이 쏟아져 나왔던 것과 비교하면 상승폭은 더욱 크다.조선업 침체 이후 하락세를 걷고 있는 거제의 부동산시장 분위기 속에서 이 같은 수천만 원의 웃돈은 다소 낯선 모습이다. 특히 이달 장평동 내 5년만의 신규 아파트가 공급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장평 유림 노르웨이숲의 웃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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