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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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코오롱글로벌 ‘세운4구역 재탄생’ 협력 MOU 체결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코오롱글로벌과 세운4구역 재개발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22일 밝혔다.이에 따라 양사는 서울 종로구 예지동 일대 세운4구역에 앞으로 건설될 숙박시설(호텔), 업무시설(오피스), 오피스텔, 판매시설에 대하여 최적의 상품구성과 판매시설 활성화 방안을 찾는데 공동협력할 계획이다.또 조기 실수요자 발굴 및 실수요자 맞춤형 설계·시공을 통해 ‘명품 세운4구역 재탄생’과 이를 통해 낙후된 주변 도심지 활성화하는데 양 기관의 인적자원과 노하우를 최대한 동원키로 했다.오는 2023년에 준공예정인 세운4구역 재개발사업은 대지면적 3만㎡ 부지에 호텔 2개동, 오피스텔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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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감정원, 대구 본사에서 ‘찾아가는 정비사업 교육’ 실시
한국감정원이 지난 21일 대구 본사에서 전국 재개발·재건축조합 연합회인 한국주택정비사업조합협회와 정비사업 발전 및 투명화를 위한 ‘찾아가는 정비사업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정비사업 추진단계별 주요 쟁점사항 △조합운영 실태점검 사례 △정비사업 타당성 검증 사례 등 현장 실무 중심 등의 내용으로 진행했다.김학규 한국감정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정비사업 발전을 위한 민·관·공 상호협력체계가 구체화됐다”며 “한국감정원은 정비사업지원기구로서 국민에게 더욱 더 가까이 다가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한국감정원은 서울시 등 지자체의 조합실태 합동점검 지원, 관리처분계획 타당성 검증, 사업성 검증 업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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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정 한신더휴’ 27일부터 3일간 정당계약…6개월 후 전매 가능
한신공영이 부산 사하구 괴정2구역을 재개발해 공급하는 괴정 한신더휴가 오는 27일부터 3일간 정당 계약에 돌입한다. 괴정 한신더휴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9층, 11개동, 총 835가구로 조성된다. 특히 전용 59㎡ 타입 중 69가구는 테라스하우스로 구성되며 세대간 조망 간섭을 최소화한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타입에 따라 3~4Bay, 드레스룸, 알파룸, 테라스하우스 등의 특화평면을 적용했다.여기에 사하구 내 최초의 IoT 시스템 적용 단지로서 견본주택 오픈 전부터 큰 기대를 모았다. 도보거리의 부산지하철 1호선 대티역과 동주대 부속유치원, 괴정초, 승학초 등 우수한 학군을 갖췄다. 또 단지 바로 뒤편의 구덕산 등 쾌적한 환경까지 누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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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 ‘불법 노무관리 의혹’ 현대중공업 본사 압수수색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이 21일 불법 노무관리 의심을 받고 있는 현대중공업 울산 본사를 압수수색하고 있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30분부터 근로감독관 등 20여명을 투입한 가운데 울산 동구 현대중공업 본사 노사협력실 등을 압수수색했다.이번 압수수색은 사내 일부 부서에서 지난 2016년부터 최근까지 노조 조합원들의 성향을 분석해 집중 관리하고 대의원 선거 등에 개입한 정황이 담긴 내부문건이 최근 나온 데 따른 것이다.울산지청은 사내 전산망과 관련서류 등을 압수해 회사 내 임시사무실에서 분석작업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현대중공업은 일부 부서에서 자의적으로 작성된 문건으로 추정된다며 담당부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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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건설, 평택 ‘맘스 스퀘어’ 분양 중…교육특화시설 대거 조성
동문건설이 경기도 평택 신촌지구 ‘평택 지제역 동문굿모닝힐 맘시티’의 중심상업시설인 ‘맘스 스퀘어’를 분양 중이다. 4500여가구 매머드급 아파트 수요를 독점할 수 있는 데다 주변 산업단지도 풍부하다. 특히 교육특화 관련 시설이 대거 조성될 예정이어서 눈길을 끈다. 평택 ‘맘스 스퀘어’는 연면적 2만942㎡ 규모로 지하 1층~지상 5층, 4개동 총 214개 점포로 구성된다. 평택 지제역 동문 굿모닝힐 맘시티 5개 블록 4567가구(1만3000여명) 아파트 단지에 둘러싸인 중심상업시설로 3개 블록 2803가구는 이미 2016년 분양해 완판됐고 2019년 8월 입주 예정이다. 나머지 블록도 순차적으로 분양할 계획이다.상업시설은 스트리트형으로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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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차인 찾기 전쟁” , 오피스텔 시장에서 더 중요해진 조망권
,오피스텔 시장에서 조망권 여부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저층이나 고층이나 월세 차이가 크지 않던 오피스텔 시장에서 조망권의 가치가 중요해진 것은 최근 급격하게 증가한 공급 물량으로 임차인 찾기가 어려워지면서 공실률 문제가 불거지고 있기 때문이다. 부동산 114에 따르면 올해 오피스텔은 7만 9,990실이 공급됐다. 지난해(5만 2532실) 보다 약 2만 7000 가구가 더 많이 공급됐다. 내년에도 8만 1389실이 공급될 예정이어서 앞으로 치열한 임차인 모시기 경쟁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임차인의 선택권이 넓어지면서 조망권의 가치가 더욱 부각되고 있는 것이다. 특히 오피스텔이 단순히 잠만 자는 곳이 아닌 자신만의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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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공제조합, 명륜보육원서 김장나눔 활동
건설공제조합(이사장 최영묵)은 지난 20일 경기 의왕시 청계동 아동양육시설인 명륜보육원에서 동절기 김장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21일 밝혔다.조합 임직원들로 구성된 'CG사랑나누리 봉사단'은 보육원을 방문해 아이들이 겨우내 먹을 배추 700포기를 양념하고, 김치를 운반·보관하는 과정까지 함께한 후 기부금도 전달했다.보육원 관계자는 "올해 9월경 조합에서 먼저 연락해 도움이 필요한 때 꼭 알려달라고 했다"며 "많은 아이들이 생활하는 공간인 만큼 수시로 일손이 절실한데, 선뜻 찾아주셔서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표현했다.조합 봉사단원은 "겨울동안 보육원 아이들이 김치를 먹고,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자라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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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신건영 재단법인 일신장학회, 장학금 2억원 전달
일신건영의 재단법인 일신장학회가 각 기관으로부터 추천 받아 선발된 학생 100명에게 총 2억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2008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1년을 맞은 재단법인 일신장학회의 제11회 장학금 수여식은 20일 서울소방재난본부에서 진행됐다.수여 대상자는 서울소방재난본부 외 7곳에서 추천 받아 선정됐으며 대상자는 순직, 공상 및 추천된 소방관과 경찰관 자녀, 저소득 및 다문화가정 자녀, 북한이탈주민 자녀 등 총 100명에게 1인당 20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지난해보다 지원금액을 확대한 재단법인 일신장학회는 사회발전에 공헌할 수 있는 인재 양성 및 여러 여건상 장학 지원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2008년 설립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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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초등 교감, LH 진로체험 현장 견학
LH는 지난 20일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관할 초등학교 교감들을 대상으로 LH 대전에너지사업단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견학은 지난 10월 LH 대전에너지사업단과 대전시 서부교육지원청이 체결한 자유학기제 및 진로진학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진행됐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배영길 교육장을 비롯한 70여명의 교감들이 참석한 현장 견학은 지역난방 발전원리 및 개념, LH 대전에너지사업단 주요시설 소개, 중앙제어실, 증기터빈실 및 축열조 등 시설견학 순으로 진행됐다.노인경 LH 대전에너지사업단장은 “이번 현장견학이 미세먼지 등 각종 오염에서 자유로운 친환경에너지의 중요성을 공감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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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좋은일자리’ 창출 종합점검 실시
LH가 지난 20일 경남혁신도시 본사에서 2018년도 하반기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종합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회의에서 LH가 올 한해 ‘LH Good Job Plan 시즌2’에 따라 추진해 온 일자리 창출과제의 이행현황을 분석하고, 연초에 세운 과제별 목표를 차질없이 달성할 수 있도록 개선·보완이 필요한 부분을 점검했다.또 현재 추진 중인 100여개의 일자리 창출 과제 중 6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해 신규일자리 창출 집중과제로 육성하고 그 성과를 민간부문으로 확산시킬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선정된 우수사례 중 ‘LH 홀몸어르신 살피미’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및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함께 장년층 장애인을 채용해 매입임대주택에 거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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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내 5400여 가구 분양 예고…호황 이어가나
인천지역에서 연내 5400여 가구의 아파트가 분양될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말이라는 특수성을 감안하면 분양 시기를 늦출 만도 하지만 인천 분양시장이 호황을 누리면서 건설사마다 일정대로 진행하는 분위기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12월 말까지 인천지역에서 분양될 아파트는 모두 6곳(임대, 오피스텔 제외)이며 총 5844가구 가운데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5441가구가 일반분양분으로 나올 예정이다.10월부터 11월 초 사이에 분양했던 7곳 6694가구까지 합치면 4분기 인천 분양물량은 총 1만2135가구가 분양된다. 이는 올해 3분기까지 분양했던 4293가구의 약 3배되는 많은 물량이다.권일 부동산인포 팀장은 “지난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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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신도시, 우미건설 등 3749가구 내달 분양
인천 지역에서 연내 5400여 가구의 아파트가 분양될 예정이다. 연말이라 시기를 늦출 만도 하지만, 인천 분양시장이 호황을 누리면서 일정대로 진행되는 분위기다.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12월 말까지 인천지역에서 분양될 아파트는 모두 6곳(임대, 오피스텔 제외)이며 총 5844가구 가운데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5441가구가 일반분양 할 예정이다.10월부터 11월 초 사이에 분양했던 7곳 6694가구까지 합치면 4분기 인천 분양물량은 총 1만2135가구가 분양된다. 이는 올해 3분기까지 분양했던 4293가구의 약 3배되는 많은 물량이다. 권일 부동산인포 팀장은 “지난 10월 첫 분양된 인천 검단신도시와 서구 가정동 루원시티 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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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경북 군위군과 ‘태양광 발전사업’ MOU 체결
GS건설이 경상북도 군위군과 ‘주민참여 영농형 태양광 발전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군위군청 제1회의실에서 개최된 업무 협약식에는 김영만 군위군수, 임기문 GS건설 전력사업부문 대표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주민참여 영농형 태양광 사업’은 자연을 훼손하지 않고 일조 조건이 우수한 농지를 활용하여 태양광 발전사업과 영농을 함께하는 1·2차 산업의 새로운 모델로서 태풍과 폭설 등 자연재해가 적은 군위군의 지리적 특성이 대기업의 미래 에너지 설계와 투자 방향이 맞아 떨어진 것으로 해석된다.GS건설은 경북대 실습부지가 있는 군위군 효령면 마시리 부지내에서 영농형 태양광 발전시설이 작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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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우승헌(동양건설산업 대표이사)씨 모친상
▲김영복씨 별세, 우승헌(동양건설산업 대표이사)씨 모친상=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동국대학교일산병원 장례식장 VIP실, 발인 22일, 장지 천주교 소화묘원, 031-961-9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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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판교역’ 이달 23일 공급
현대엔지니어링이 판교신도시 판교 알파돔시티 2개 블록(7-1·17블록)에서 오피스텔과 판매시설로 구성된 ‘힐스테이트 판교역’을 오는 23일 공급한다. 각 블록별로는 7-1블록은 지하 8층~지상 20층 2개동에 오피스텔은 516실, 17블록은 지하 8층~지상 20층 1개동에 오피스텔은 68실로 구성되며 전용면적 53㎡와 84㎡로 이뤄졌다. 알파돔시티는 사업비가 5조원에 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복합단지 개발사업이다. 이 사업은 2005년부터 시작했으며 신분당선 판교역을 중심으로 아파트와 오피스텔, 판매, 업무, 호텔 등이 함께 개발되고 있다. 현재는 알파리움, 현대백화점, 알파돔타워 등이 개발을 마쳤고 대형업무시설이 추가로 착공에 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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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롯데건설 ‘병점역 아이파크 캐슬, 청약 1만2,731명 몰려
HDC현대산업개발과 롯데건설은 경기도 화성시 병점동 675번지에 짓는 ‘병점역 아이파크 캐슬’의 청약에 1만2,731명이 몰리며, 전 주택형이 순위 내 마감됐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병점역 아이파크 캐슬’은 지난 15~16일 진행한 청약접수에서 특별공급을 제외한 2,099가구 모집에 총 1만2,731명이 청약해 평균 6.07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19.43대 1로, 127가구 모집에 2,467건이 몰린 전용 59㎡ 주택형에서 나왔다. 이어 주택형별로는 ▲전용 75㎡A형 12.77대 1(142가구 모집에 1,813건 접수) ▲전용 134㎡형 7.33대 1(3가구 모집에 22건 접수) ▲전용 84㎡A형 5.73대 1(973가구 모집에 5,579건 접수) ▲전용 105㎡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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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 대로 척척” ICT, IoT 첨단 시스템 갖춘 인공지능 아파트는 어디?
ICT(정보통신기술), IoT(사물인터넷)와 같은 첨단기술이 접목된 ‘인공지능 아파트’가 분양 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이러한 첨단기술은 각 세대는 물론 단지 내 다양한 곳에 접목돼 입주민들의 생활을 한층 더 편리하게 해주고 있다. 인공지능 아파트에 거주하는 입주민들은 스마트키를 소지하고만 있으면 시스템이 자동으로 인식해 공동현관문이 열리고, 동시에 엘리베이터를 호출한다. 또, 외부에서 스마트폰을 이용해 조명이나 가스 등을 켜고 끌 수 있다. 세대 내에서는 내가 쓰는 에너지량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고, 내부 공기질을 측정해 자동으로 실내환기를 시켜주는 시스템이 작동되기도 한다. 특히, 최근에는 음성인식 기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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