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
대우건설, ‘수지 스카이뷰 푸르지오’ 30일 견본주택 개관
대우건설은 경기 용인시 수지구 신봉동 973-1번지 일원에 짓는 ‘수지 스카이뷰 푸르지오’의 견본주택을 30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수지 스카이뷰 푸르지오’는 지하 5층, 지상 최고 49층, 4개 동, 총 447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아파트 363가구, 오피스텔 84실로 구성됐다. 전 주택형이(아파트·오피스텔) 실수요자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74㎡/ 84㎡의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아파트 청약접수는 오는 12월 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5일 1순위, 6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4일이며, 정당 계약은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오피스텔 청약접수는 12월 14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는 21일이다.
-
HUG, ‘사랑나눔 사회공헌 대상’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지난 28일 ‘제5회 2018 사랑나눔 사회공헌 대상’에서 소외계층 주거복지 향상 등에 기여한 공로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HUG는 ‘주거복지’, ‘도시재생’, ‘인재양성’, ‘나눔실천’ 4가지 분야의 사회공헌활동을 벌이고 있다.주거복지 분야에서는 무주택 국가유공자 및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최대 1000만원의 주택임차자금을 후원하는 사업을 통해 약 2400세대에 110억원을 지원했다. 또 도시재생 관련 사회공헌 활동으로는 노후주택 및 소규모 복지시설 개보수 사업으로 약 1000개소에 58억원을 지원했다.인재양성 분야에서는 건축가, 도시계획가 체험 등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꿈을 찾는 아이
-
제주영어교육도시 내 ‘제주 아이파크 스위트 R’ 분양
제주영어교육도시 내 두 번째 ‘아이파크’ 브랜드인 ‘제주 아이파크 스위트 R’이 오는 30일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들어간다. HDC아이앤콘스가 시공하는 제주 아이파크 스위트 R은 제주도 서귀포시 제주영어교육도시 E-2블록에 들어서며 지하 1층~지상 4층, 전용면적 175㎡, 총 84실 규모다. 지상 1층에는 상업시설도 같이 조성될 예정이다.제주영어교육도시는 현재 한국국제학교 제주캠퍼스(KIS) 등 4곳의 국제학교가 운영 중이며, 졸업생 다수가 국내외 명문대에 진학하는 성과를 내고 있다. 또 2020년 9월 싱가포르 명문 중·고등학교인 앵글로 차이니즈 스쿨(ACS)이 추가 예정이어서 교육관련 수요가 더 늘어날 전망이다.앞서 선보인 제주
-
다방, 원스톱 분양 서비스 ‘분양 정보관’ 오픈
부동산 O2O 플랫폼 ‘다방’을 운영하는 스테이션3가 다방앱 내에 원스톱 분양 서비스 ‘분양 정보관’을 오픈했다. ‘분양 정보관’은 지난 6월에 선보인 다방의 ‘분양 정보’를 더욱 고도화한 서비스다. 사용자들은다방 앱 내에서 아파트, 오피스텔, 도시형 생활주택 등 민간 분양 정보와 행복주택, 공공임대 등 공공 분양 정보까지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더 나아가 청약 가점 계산과 행복주택 입주 자격자가 진단까지 모두 해결할 수 있다.‘분양 정보관’에는 다양한 분양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분양 정보,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분양 가이드, 원하는 조건에 따라 신규 분양을 추천해주는 ▲테마분양, 캘린더 형태로
-
호반건설, 활발한 나눔활동으로 서울시 ‘자원봉사 유공표창’ 수상
호반건설은 지난 28일 서울시청에서 진행된 ‘2018 서울특별시 자원봉사 유공자 표창 수여식’에서 기업부문 유공표창을 수상했다. 2018 서울특별시 자원봉사 유공자 표창 수여식은 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시 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한 행사로 2018년 헌신적으로 활동한 자원 봉사자, 기관, 기업 등의 노고를 치하해 지역 자원봉사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호반건설은 지난 2012년부터 서초구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진행해 지역 사회 복지 발전에 이바지 한 점을 인정받아 유공표창을 받았다. 호반건설 임직원 봉사단은 지역 요양원에 손수 만든 목도리 전달, 설 명절맞이 소외계층에게 복주머니(생필품 복주머니) 만들어
-
SL공사, 인사혁신처 적극행정 우수사례 장려상 수상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SL공사)가 지난 28일 인사혁신처 주관으로 정부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3회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바이오가스를 활용한 자원화시설 흑자 전환’ 사례로 공공기관 부문 장려상을 수상했다. SL공사는 ‘아낌없이 주는 드림에너지’라는 주제로 버려지던 바이오가스를 고부가 연료로 활용, 슬러지 자원화 시설의 에너지 자립화를 이룬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SL공사는 슬러지 건조시설의 건조연료를 기존 LNG에서 공사 내 ‘광역 음폐수 바이오가스화 시설’에서 생산되는 바이오가스를 혼합·활용하면서 흑자전환의 계기를 마련했다.특히 지난해는 2015년 대비 LNG 사용량이 33% 감소되면서 연료비 38억
-
시티문화재단-한국예술종합학교, 소외계층 문화예술 교육사업 ‘첫발’
시티건설 재단법인 시티문화재단(이사장:윤지연)이 지난 28일 한국예술종합학교 서초캠퍼스 로사홀에서 성악·무용 전공생과 소외계층을 위한 ‘E.T 프로젝트’ 장학금 3,6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은 시티문화재단 윤지연 이사장, 한국예술종합학교 김봉렬 총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담당교수 추천을 통해 선별된 대학생 총 12명에게 장학금이 지급됐다.이번 장학금 전달은 시티문화재단과 한국예술종합학교가 추진하는 소외계층 문화예술 교육사업 ‘E.T(Emotional Touch) 프로젝트’를 통해 이뤄진 것이다. ‘E.T 프로젝트’는 경제 여건이 어려운 무용·성악 전공 대학생을 선별해 장학금을 지원하면, 장학생들이 저
-
‘래미안 부천 어반비스타’ 오는 30일 견본주택 개관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오는 30일 경기도 부천시 송내1-2구역을 재개발하는 ‘래미안 부천 어반비스타’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래미안 부천 어반비스타는 삼성물산이 지난 2013년 공급했던 ‘래미안 부천 중동’ 이후 5년 만에 부천지역에서 선보이는 래미안 아파트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29층, 8개동, 총 831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이 중 일반분양분은 전용면적 49~114㎡ 497가구며, 전용면적별로는 ▲49㎡ 66가구 ▲59㎡ 257가구 ▲67㎡ 69가구 ▲84㎡ 103가구 ▲114㎡ 2가구 등이다.분양가는 3.3㎡당 1600만원 수준으로 책정됐고 입주는 2021년 8월 예정이다.청약일정을 살펴보면 내달 4일 특별공급 접수를 시작으로 5일
-
[인사] LG하우시스
◇부사장 승진 △강계웅 한국영업부문장 兼)상품기획담당 ◇상무신규선임 △조대영 장식재·단열재사업담당 △이승구 장식재·해외사업담당 △이동주 홍보/대외협력담당 ◇전입 △강인식 상무(LG화학경리담당→ LG하우시스CFO) △박두환 상무(서브원 정도경영담당→ LG하우시스 정도경영담당)
-
라온건설 ‘마음가득, 김장나눔’ 봉사활동 펼쳐
라온건설(대표 손효영)이 지난 27일 서울 중랑구 면목동 소재 중랑구노인복지관에서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마음가득, 김장나눔’ 행사를 열고 김장김치 250포기를 전달했다.이번 김장나눔 봉사활동은 라온건설이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꾸준히 진행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 ‘라온 1004 프로젝트’를 통해 이뤄진 것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울 중랑구 거주 독거 어르신 243가구와 따뜻한 마음을 나누었다. 앞서 라온건설은 지난해 7월과 11월 서울 중랑구 면목종합사회복지관에서 어르신을 초청해 보양음식을 나누는 ‘초복 나눔 DAY’와 경기 남양주시 장애인복지관에서 김장 나눔행사를 각각 진행한 바 있다. 이날 라온건설 임직
-
뜨거운 검단신도시, 향후 분양시장 '주목'
검단신도시 분양시장이 뜨겁다. 최근 검단신도시 내에서 분양한 건설사들이 잇따라 완판을 이어가며 향후 분양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검단신도시는 비규제지역으로 청약조건이 까다롭지 않고 서울보다 분양가도 저렴해 실수요자가 몰린 것으로 분석된다. 검단신도시는 수도권 내 마지막 2기 신도시다. 인천 서구 당하, 마전, 불로, 원당동 일원에서 1118만 1000㎡, 인구 약 18만명, 총7만4735가구 규모의 일산신도시급으로 조성된다. 청라경제자유구역-김포한강신도시-서울을 잇는 수도권 거점도시로 만들어질 예정이다. 서울 마곡과 직선거리로 약 7km밖에 안되고 김포한강로, 서울외각순환고속도로 등과 가깝다. 지난 24일 폭설에도
-
포르쉐, 가장 강력한 ‘신형 911’ 공개…450마력·제로백 3.6초
포르쉐 AG는 지난 27일(현지시각) 미국 ‘2018 LA오토쇼’ 개최 전 자사 스포츠카의 대명사인 8세대 ‘신형 911’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신형 911은 더 강력하고 더 빠르며 완전히 디지털화된 모습으로 새롭게 재탄생했다.이날 공개된 ‘신형 911’은 후륜구동인 ‘카레라 S’와 사륜구동인 ‘카레라 4S’로 나뉜다. 6기통 수평대향 터보차저 엔진이 탑재되고 최고출력은 450마력을 낸다. 여기에 새롭게 개발된 8단 PDK가 장착돼 기존 보델 대비 출력이 30마력 증가했다. 또 더욱 향상된 연료분사 프로세스와 터보차저 및 인터 쿨러 냉각 시스템의 새로운 레이아웃으로 구동 효율성도 개선했다.두 모델 모두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
-
안양 임곡3지구 재개발한 ‘비산자이아이파크’ 12월 분양
GS건설이 현대산업개발과 컨소시엄을 맺고 안양 임곡3지구 재개발사업을 통해 짓는 ‘비산자이아이파크’를 오는 12월 분양한다. 최근 성남 은행주공 재건축에서도 협업을 통해 수주전을 벌이고 있는 GS건설과 현대산업개발은 브랜드파워를 앞세워 ‘비산자이아이파크’를 안양지역 최고급 단지로 만든다는 계획이다.‘비산자이아이파크’는 교통, 교육, 생활·편의시설 등 3박자를 고루 갖춘 데다 2600가구가 넘는 대단지이고, 평면도 초소형에서 중대형까지 다양하게 구성하고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단지는 안양시 동안구 비산1동에 자리하며 지하 5층~지상 최고 29층, 21개동 총 2637가구로 지어진다. 이 중 조합원 물량을
-
건설사들, ‘사전홍보관’ 앞다퉈 운영…연말 분양 결과는?
올 연말 모델하우스 오픈을 앞둔 건설사들이 사전에 분양홍보관을 운영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부동산 대책으로 청약 제도가 복잡해진 데다 하반기 계획됐던 분양이 연기돼 연말에도 공급량이 많아 건설사마다 경쟁이 치열하기 때문이다. 모델하우스를 짓는 데 통상적으로 2~3개월 공사기간이 걸리고, 여기에 부지 선정 기간까지 더하면 적어도 6개월은 소요된다. 완공은 대부분 오픈 2주 전에 가능하지만 건설사 내부 품평회를 거쳐야하기 때문에 실제로는 오픈 하루나 이틀 전에 마무리된다.그렇다보니 수요자들은 모델하우스 관란이 오픈 이후에나 가능하고 4~5일 내에 청약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이러한 고객들의 불편함을 덜기 위해 건설사
-
LH, 창립 9년 만에 내년 3월 단일 ‘노동조합’ 출범
LH는 기존 3개의 노동조합을 하나로 합치는 통합노조가 내년 3월 출범한다고 28일 밝혔다. LH의 3개 노동조합은 지난 26일 치러진 노동조합 통합의결을 위한 조합원총회에서 94.18%의 압도적인 찬성률로 통합안을 통과시켰다.LH는 2009년 10월 한국토지공사(LH노동조합)와 대한주택공사(한국토지주택공사노동조합)가 통합해 탄생한 공기업으로 설립이후 출신별로 노동조합이 이원화돼 있었고 2015년에는 LH 창립이후 입사한 공채직원 중심의 LH통합노동조합까지 신설돼 현재까지 ‘한지붕 세가족’을 이루고 있었다.LH 3개 노동조합은 공공주택건설, 주거복지로드맵 등을 수행하는 국민생활 파트너로서 지속적인 공사발전과 전직원의 화합을 위해
-
LH, 임대단지 카셰어링 서비스에 ‘르노 트위지’ 투입
LH는 공유경제 활성화 및 임대단지 입주민의 이동편의 증진을 위해 시행 중인 카셰어링 플랫폼서비스(LH 행복카)에 전기차량을 도입한다고 28일 밝혔다. LH 행복카는 현재 전국 125개 임대단지에 서비스를 제공 중이며 배치차량은 총 181대, 이용회원수는 2만8000여명에 달하는 LH의 대표적인 임대주택 입주민 대상 주거생활서비스이다.이번에 도입되는 전기차량은 르노삼성의 트위지 45대로, 수도권 23개 임대단지에 각 2대 정도가 배치된다. 트위지는 전기차량용 별도의 급속·완속 충전기 없이도 일반 가정용 220V 일반콘센트에서 충전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 완전 충전 후 최대 주행거리는 80km로 입주민이 장보기 등 근거리를 이동할 경우 간
-
겨울방학 시즌 눈앞…맹모(孟母) 수요자들 바빠진다
본격적인 겨울방학 시즌을 앞두고 방학 기간에 맞춰 이사에 나서려는 맹모들의 움직임이 시작되고 있다. 새 학기가 시작되기 전에 이사를 마쳐 자녀들이 새 지역에서 빠르게 적응할 수 있는 시간을 벌기 위해서다. 통상적으로 추위와 더위로 야외활동이 어려운 12월~2월과 6월~8월은 부동산 비수기로 통한다. 하지만 인기 학군 지역은 상황이 다르다. 새 학기가 시작하기 전 좋은 학교에 입학시키기 위해 학부모 수요들이 적극적으로 나서기 때문이다.그렇다보니 명문 학군 인근은 수요가 꾸준해 불황에도 집값이 크게 떨어지지 않는 것은 물론 전셋값도 높은 특징을 나타내며 지방 지역의 시세를 리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현재 지방 시장에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