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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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 ‘전주 태평 IPARK’ 11월 분양
HDC현대산업개발이 오는 11월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태평동 123-19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전주 태평 아이파크’를 분양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걸어서 누리는 뛰어난 입지여건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전주시에서 재개발 사업을 선도하는 브랜드 아파트로 자리매김 한 ‘아이파크’가 서신동에 이어 또 한 번 분양한다는 소식에 벌써부터 수요자들의 기대감이 높은 것으로 전해진다. 태평1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인 ‘전주 태평 아이파크’는 지하 2층~지상 25층, 12개동, 총 1319세대로 구성되며, 이 중 전용면적 59~84㎡ 1045세대를 일반에 분양한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세대수는 △59㎡ 445세대 △74㎡ 242세대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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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아파트 밀집지역, 대단지 브랜드 공급 소식에 ‘화색’
노후 아파트 비율이 높은 지역에서 올해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들의 공급이 예정돼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특히 20년 이상된 노후 아파트 비율이 가장 높은 대전광역시와 전라북도, 광주광역시에서 예정된 물량에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노후 아파트 비율이 높은 지역은 새 아파트로 이주하기를 희망하는 수요가 많기 때문이다.부동산114에 자료에 따르면 올해 전국에서 20년 이상 된 노후 아파트의 비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대전광역시로 52.67%를 기록하고 있으며 이어 △전라북도 52.28% △광주광역시 50.83% △부산광역시 49.31% △인천광역시 48.45% 등 순이다. 20년 이상된 노후 아파트 비율이 가장 낮은 지역은 세종특별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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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흥행 보증’ 3박자…‘브랜드·중소형·특화평면’
올해 주택시장에서 ‘브랜드’, ‘중소형’, ‘특화평면’이 분양흥행의 핵심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다. 대출규제,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등 전방위적인 부동산 정책의 영향으로 다양한 장점이 총 결합된 아파트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것이다. 인지도가 높은 브랜드 아파트는 평면과 설계, 커뮤니티시설 등에서 우수한 상품성을 선보인다. 최신 주거 트렌드를 선도하는 것이다. 중소형 아파트는 각종 규제 속에서도 꾸준한 집값 상승률을 나타내며 안정성을 유지하고 있다.◆ 3박자 모두 갖춘 아파트… 높은 선호도에 청약열기 ‘후끈’올해 분양시장에서 이러한 조건을 모두 충족한 단지가 뜨거운 분양열기를 보였다.금융결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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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자이’, 한남하이츠 재건축 수주전 ‘출사표’
GS건설이 공동사업시행방식으로 시공파트너를 뽑는 서울 성동구 한남하이츠 재건축사업을 수주하기 위해 출사표를 던졌다. 특히 강남 재건축단지에서 공동사업시행자로 참여한 경험과 노하우를 한남하이츠에 접목시켜 반드시 ‘성공재건축’으로 이끌겠다는 각오다. 이 사업은 대지면적 4만8837㎡에 용적률 230.55%를 적용, 지하 6층~지상 20층, 10개동 총 790세대를 짓은 이른 바 ‘알짜프로젝트’다. 오는 31일 입찰마감을 거쳐 이르면 내달 중순경에 시공파트너가 결정될 예정이다. 현재로써는 한남3구역 재개발에서 맞서고 있는 현대건설과 2파전 경쟁을 치를 것으로 예상된다. ◆강남을 내려다보는 강북 최고의 재건축단지…오는 31일 입찰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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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신도시 노후아파트 거래비율 70%…새 아파트 절실
1기신도시의 인근의 노후아파트 거래비율이 경기도 평균보다 크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각 지역 신규분양 물량에 따라 노후아파트 거래비율도 다르게 나타나며 새 아파트에 대한 목마름이 높아지고 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에 따르면 올해(1~9월) 경기도에서는 총 7만7758건의 아파트 매매 거래가 이루어졌다. 전체 매매거래를 건축 년도별로 살펴보면 입주 ▲10년 이내(2010~2019년) 거래비율은 23.88%(1만8571건) ▲11~20년차(2009~2000년) 37.28%(2만8989건) ▲20년 초과(2000년 이전) 38.84%(3만198건) 으로 나타났다.입주 20년차 이상의 노후아파트 거래비율이 가장 높게 나타나긴 했지만 전체적으로 고른 매매비율을 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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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중공업 ‘해링턴 플레이스 만촌’ 25일 견본주택 오픈
효성중공업㈜이 공급하는 ‘해링턴 플레이스 만촌’이 오는 25일 대구시 수성구 황금동 542에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해링턴 플레이스 만촌’은 대구 수성구 만촌동 청호로 494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6층~지상 28층, 아파트 152가구(전용면적 84㎡)에 오피스텔 135실(전용 75㎡, 84㎡)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아파트 ▲84A타입 75가구 ▲84B타입 52가구 ▲84C타입 25가구이며 오피스텔은 ▲75 OA타입 27실 ▲84 OA타입 27실 ▲84 OB타입 27실 ▲84 OB-1타입 27실 ▲84 OC타입 27실이다.청약일정은 오는 2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0일 당해지역 1순위, 31일에 기타지역 1순위 접수를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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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140억 원 규모 우즈벡 토지정보화사업 수주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최창학)는 100억 원대 규모의 토지정보화사업을 수주하며 국내 공간정보기술의 우수성을 다시 한 번 세계에 알렸다고 24일 밝혔다. LX는 올해 세 번에 거쳐 현장에서 실시한 세계은행 발주의 140억 원 규모‘우즈베키스탄 부동산등록시스템 구축사업’제안평가 결과에서 LG와 함께 참여한 ‘LX-LG 컨소시엄’이 우선협상대상자로 23일 최종 선정됐다. 2006년 공적개발원조(ODA)를 통해 처음으로 한국의 토지행정제도와 공간정보기술을 세계에 알린 이래 13년만의 쾌거다. 이번 결과는 LX 기술력과 경험을 인정받아 ODA가 아닌 국제입찰로 진행된 평가에서 최종 선정 되어 더욱 의미가 크다. LX-LG 컨소시엄은 이번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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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시장 ‘대세’ 3040 수요, ‘초품아’ 단지로 몰려
초등학생 자녀를 둔 3040세대가 부동산 시장의 주수요층으로 떠오르면서 ‘초품아’(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 단지가 꾸준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실제로 한국감정원의 자료에 따르면 올해 8월까지의 아파트 매매거래 총 28만 8천여 건 중 3040세대의 매입량이 약 14만 8천 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거래량의 51.3%, 절반 이상을 사들인 것으로 3040세대가 부동산 시장의 핵심 수요층임을 확인할 수 있다. 이들 세대가 주택 시장의 ‘큰 손’으로 자리잡으면서 학교와의 인접성은 주택 구매의 중요한 판단기준으로 작용하고 있다. 실제로 시장조사전문기업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가 지난해 서울 및 신도시에 거주하는 기혼자 1,000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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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대형 숲∙공원 옆 아파트 분양 ‘활기’
녹지의 희소성이 큰 서울에서 공원이나 산, 숲 등이 인접한 '숲세권' 아파트 공급이 이어져 예비 청약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여파로 높아진 새집 희소성과 겹쳐 녹지 인근 분양에 더욱 관심이 쏠리는 모양새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강북 ‘꿈의숲 한신더휴’, 동작 ‘이수 스위첸 포레힐즈’, 용산 ‘효창 파크뷰 데시앙’, 서대문 ‘힐스테이트 홍은 포레스트’ 등이 분양되는 것으로 나타났다.최근 숲세권 아파트는 단지 안팎으로 풍부한 녹지로 미세 먼지를 정화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속 '힐링'까지 할 수 있어 핫(HOT)한 상황이다. 특히 미세 먼지 문제에 민감한 어린 자녀를 둔 부부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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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시·택지지구 내 수익형 부동산, 식지 않는 열기
강도 높은 주택시장 규제에도 높은 청약경쟁률로 가치가 입증된 일부 신도시·택지지구 내 수익형 부동산들의 인기도 식을 줄 모르고 있다. 일반적으로 수익형 부동산으로 불리는 상업·업무용 부동산의 가치를 평가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단연 배후수요를 들 수 있다. 특히 수천에서 수만가구에 달하는 주거시설이 안정적으로 공급된 신도시·택지지구는 풍부한 배후수요가 입증돼 수익형 부동산도 안정적인 공급이 이어지는 것이다.지난 6월 송도국제도시에서 분양한 ‘송도 더샵 센토피아’ 단지 내 상업시설은 최고 320대 1의 경쟁률로 계약시작 하루만에 60개실 모두가 완판됐다. 또 지난 7월 동탄2신도시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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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램 열풍’ 지방 부동산 시장 침체 깬다
‘트램시대’가 성큼 다가왔다. 최근 각 지자체들이 트램 도입에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일부 지자체의 경우 트램 도입이 가시화되면서 조용했던 부동산 시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8일 대전시청에서 열린 대전시 국정감사에서 ‘트램’이 최대 화두로 떠올랐다. 트램이 기존 차로를 이용하는 만큼 교통체증 우려와 일부 구간의 안전문제 주장이 제기되면서다. 개선의 목소리가 높지만 여전히 트램 도입으로 교통사각지대 감소, 지역경제 활성화, 주거환경 개선 등 긍정적 효과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트램은 도로 위에 깔린 레일 위를 주행하는 노면전차다. 화석연료가 아닌 전기를 사용해 움직여 오염물질 배출이 적고 미세먼지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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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건설, ‘오시리아 스위첸 마티에’ 25일 견본주택 오픈
KCC건설은 오는 25일 부산광역시 기장군 오시리아 관광단지에 조성되는 ‘오시리아 스위첸 마티에’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 오시리아 스위첸 마티에는 지하 2층~지상 26층, 총 5개 동, 전용면적 74·82㎡ 등 총 800실 규모의 생활형 숙박시설로 조성된다. 타입별 세대수는 ▲74㎡ A 200실 ▲74㎡ B 100실 ▲74㎡ C 100실 ▲82㎡ A 100실 ▲82㎡ B 100실(단기 투숙형 제외)로 구성된다.청약일정은 오는 28일 청약 접수를 진행하며 이후 29일 당첨자 발표, 30일~31일 양일간 정당 계약을 실시한다.단지는 생활형 숙박시설로 조성되는 만큼, 아파트와 달리 다양한 규제에서 자유로운 것이 장점이다. 만 19세 이상이라면 청약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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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건설, 옥동생활권 울산 ‘문수로 동문굿모닝힐’ 11월 분양
동문건설은 울산 남구 신정동 1165-3번지 일대에서 울산 문수로 동문굿모닝힐을 11월 분양할 예정이다. 울산에서 주거 선호도가 가장 높은 옥동생활권이며, 중소형의 4베이 위주로 설계돼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울산 문수로 동문굿모닝힐은 지상 최고 34층 높이로, 아파트 전용면적 74㎡ 56가구, 84㎡ 110가구 등 총 166가구와 1인 가구는 물론 소형아파트를 대체할 수 있는 오피스텔 전용면적 24~62㎡ 17실로 구성된다.옥동과 신정동 일부가 포함된 옥동생활권은 울산의 기반시설이 집중돼 있어 ‘울산의 강남’으로 통한다. 특히 봉월사거리에 들어서는 울산 문수로 동문굿모닝힐은 교통, 교육, 생활편의시설 등 주거 3박자가 고루 갖춘 곳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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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힐스테이트 홍은 포레스트’ 11월 분양
현대건설은 11월 서울 서대문구 홍은2구역 재건축사업을 통해 짓는 ‘힐스테이트 홍은 포레스트’를 분양한다. 힐스테이트 홍은 포레스트는 지하 4층~지상 14층, 8개동, 전용면적 59~84㎡ 총 623세대(임대 포함)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382세대를 일반분양한다. 일반분양 전용면적 세대수는 △59㎡A 163세대 △59㎡B 23세대 △72㎡A 30세대 △72㎡B 147세대 △84㎡ 19세대로 100%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백련산을 품은 쾌적한 주거환경을 바탕으로 서대문 명문학군까지 갖춘 이 단지는 이미 조성된 힐스테이트 브랜드 타운의 프리미엄까지 품고 있다. 여기에 서대문 라이프스타일 리더들을 위한 힐스테이트 브랜드만의 차별화된 리뉴얼 상품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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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삼척 청소년 위한 문화축제 개최
포스코건설이 강원도삼척교육지원청과 함께 삼척지역 청소년을 위한 문화축제를 연다. 포스코건설은 이달 23일부터 11월 22일까지 삼척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2019 행복공감 삼척 청소년 문화축제’에 참가할 공연팀을 모집한다.올해 처음으로 개최하는 이번 축제는 ‘삼척 석탄화력발전소 건설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포스코건설이 ‘더불어 함께 하는 기업시민’ 실천의 일환으로, 삼척시 청소년들에게 재능과 끼를 발산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해 주기 위해 강원도 삼척교육지원청과 함께 공동으로 개최한다.삼척시에 소재한 초∙중∙고등학교 동아리가 참가대상이다. 모집분야는 댄스 ·보컬·합창·밴드 등이며, 참가를 희망하는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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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반도문화재단 설립…사회공헌사업 확대
반도건설이 문화예술 발전과 문화복지 증진을 통해 ‘기업이윤의 사회환원’을 실천하고자 반도문화재단(이사장 권홍사) 설립하고 체계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하기 위해 본격적으로‘문화대중화 사업’에 나선다. 반도건설이 반도문화재단을 설립, 지난 22일 경기도 화성시‘동탄역 카림애비뉴 2차’에 복합문화공간‘아이비 라운지(Ivy Lounge)’개관식을 가졌다.반도문화재단은 주택사업에 특화된 반도건설 업(業)의 특성에 동탄 지역의 인구 분포와 사회적 요구를 결합해, ‘집’이라는 하드웨어에 ‘문화’라는 소프트웨어를 더해 ‘문화가 있어 더 행복한 집’을 만든다는 차별화된 사회공헌 비전을 설정했으며, 이를 뒷받침할 3가지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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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한남자이더헤리지티’에 삼성물산 조경 입힌다
GS건설이 ‘한남자이 더 헤리티지(THE HERITAGE)’의 필사수주를 위해 시공능력평가 1위 삼성물산, 주택금융 1위 KB국민은행과 손잡고 총공세를 펼친다. GS건설은 한남3구역 재개발을 위해 삼성물산 리조트부문과 조경 공사 시공에 대한 기술 지원을 기본으로 하는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 협정서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이를 통해 GS건설은 한남자이 더 헤리티지의 조경 시공권을 삼성물산에게 맡기고, 삼성물산은 조경 사업부가 가진 시공 기술력을 한남자이 더 헤리티지에 쏟아 부을 예정이다.지난 10여년간 각각 ‘자이’, ‘래미안’으로 대표되는 아파트 브랜드대전에서 수위를 놓고 다퉈온 만큼 양사의 협력은 한남자이 더 헤리티지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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