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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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홍은 포레스트’ 15일 견본주택 개관
현대건설이 오는 15일 서울 서대문구 홍은2구역 재건축사업을 통해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홍은 포레스트’의 견본주택의 문을 열고 분양에 돌입한다. 힐스테이트 홍은 포레스트는 지하 4층~지상 14층, 8개동, 전용면적 59~84㎡ 총 623세대(임대포함)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382세대를 일반 분양한다. 일반분양 전용면적 세대수는 △59㎡A 163세대 △59㎡B 23세대 △72㎡A 30세대 △72㎡B 147세대 △84㎡ 19세대로 100% 중·소형으로 구성된다.분양일정을 살펴보면 1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9일 1순위 당해지역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는 27일에 발표하고, 정당계약 기간은 12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모델하우스는 서울 강남구 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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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무등산자이&어울림’ 15일 견본주택 오픈
GS건설이 오는 15일 광주광역시 북구 우산구역 재개발사업을 통해 짓는 ‘무등산자이&어울림’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31층 25개동, 전용면적 39~160㎡ 총 2564가구로 구성되며, 이 중 임대와 조합원분을 제외한 전용면적 59~130㎡ 1644가구를 일반에 공급한다.전용면적별로는 1단지 ▲59㎡A 99가구 ▲59㎡B 64가구 ▲59㎡C 63가구 ▲74㎡A 158가구 ▲74㎡B 84가구 ▲74㎡C 24가구 ▲84㎡A 194가구 ▲84㎡B 278가구 ▲84㎡C 167가구 ▲84㎡D 337가구 ▲114㎡B 35가구 ▲130㎡ 2가구, 2단지 ▲59㎡D 92가구 ▲59㎡E 29가구 ▲59㎡F 18가구 등 총 1,644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예정돼 있다.무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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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 상한제 피한 서울 ‘재개발·재건축’, 연말 분양시장 달군다
연말 분양가 상한제를 피한 서울 재개발·재건축 물량이 쏟아진다. 교통과 생활여건이 좋은 강남과 용산, 가재울뉴타운 등의 ‘노른자위’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14일 주택업계에 따르면 연말까지 서울에 공급되는 재개발·재건축 단지는 10개 단지, 1만8,719가구로 이중 조합원 물량을 뺀 5,387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지역별로는 △강남구 1개 단지 3,343가구(일반239가구) △강동구 2개 단지 1만2,192가구(일반3,487가구) △강북구 1개 단지 203가구(일반117가구) △서대문구 3개 단지 1,554가구(일반992가구) △용산구 1개 단지 384가구(일반78가구) △영등포구 1개 단지 799가구(일반316가구) △중랑구 1개 단지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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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서역세권’ 개발 착공…서울 동북권 부동산 지각변동
서울 강남구 수서역세권 공공주택지구 조성 공사가 지난달 말부터 도로 확장 등을 시작으로 본격화됐다. 이 사업은 서울 강남구 수서역 일대 38만 6,664㎡의 수서역세권 공공주택지구를 업무·유통·주거시설을 갖춘 복합도시로 바꾸는 사업이다. 총 사업비만 6700억원이 투입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역세권 개발 프로젝트다. 현재 운영 중인 SRT와 3호선, 분당선과 더불어 향후 GTX-A 노선, 수서-광주선, 과천-위례선 개통 등이 예정돼 있어 향후 수서역은 서울 동남권 교통의 요충지로 자리할 전망이다.교통개발과 함께 수서역 철도 부지에는 복합개발사업도 추진된다. 향후 공사가 완성되면 수서역 인근에는 신혼희망타운을 비롯한 총 2530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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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포레나 루원시티’ 분양…20일부터 청약접수
한화건설(대표이사 최광호)이 오는 15일 인천광역시 서구 가정동 일대 루원시티에 들어서는 포레나 루원시티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포레나 루원시티는 루원시티 공동2블록에 지하 4층~지상 29층, 14개동, 전용면적 59~84㎡, 아파트 총 1128세대로 조성된다. 타입별 가구수는 ▲59㎡A 285가구 ▲59㎡B 44가구 ▲59㎡C 19가구 ▲76㎡ 115가구 ▲84㎡A 334가구 ▲84㎡B 155가구 ▲84㎡C 172가구 ▲84㎡D 4가구다. 특히 전용 59㎡ 타입의 경우 루원시티 최초로 공급되는 평형이다.단지가 조성되는 루원시티는 인천광역시 서구 가정오거리 일원 93만4000㎡ 부지를 복합개발하는 도시개발사업으로, 개발이 완료되면 9521가구,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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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문화재단, 충남 천안에 ‘시티놀이터’ 1호점 개소
시티건설 재단법인 시티문화재단이 지원한 ‘시티놀이터’ 1호 개소식이 지난 11월 11일 천안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정원철 시티건설 대표와 윤지연 시티문화재단 이사장, 박은희 충남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관련 내용을 소개하고, ‘시티놀이터’ 1·2호점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천안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 마련된 ‘시티놀이터’ 1호점은 기능 보강 공사를 거쳐 아동 및 청소년들을 위한 새로운 체험·놀이 공간으로 변신했다. 이어 ‘시티놀이터’ 2호점이 조성된 천안청소년남자단기쉼터를 방문했다. 이곳에는 영화와 게임, 노래 등 다양한 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자유로운 공간이 마련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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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천, 도시개발사업 통해 1만여 세대 공급
수도권 분양시장이 호조를 보이면서 미니신도시라 불리는 수도권 도시개발사업들도 주목을 받고 있다. 1,2기 신도시 같은 대규모 신도시급 규모는 아니더라도 공동주택, 주상복합, 단독주택 이나 오피스텔(주거용 포함), 오피스 같은 업무시설, 상가, 공원, 학교 등으로 정주여건이 뛰어나 수용인원이 1만명을 훌쩍 넘기는 곳들이 많다. 특히 이들 사업지들 가운데는 서울과 가까워 서울생활권이 가능하다거나 교통여건이 개선되는 곳, 업무시설이 가까워 배후수요가 두터운 곳 등의 여러 장점들을 갖춘 곳들이 많아 분양시장에서도 성적이 좋다. 지난 7월 경기 고양시 덕은도시개발지구에서 최초로 분양한 대방노블랜드는 평균 6.26대 1 경쟁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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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건설, ‘희망의 아동센터 만들기’ 봉사활동 진행
라인건설이 지난 12일 한국해비타트(이사장 윤형주)와 함께 광주광역시 북구 두암동에 위치한 푸른꿈지역아동센터를 방문,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희망의 아동센터 만들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희망의 아동센터 만들기’는 국제비영리단체 해비타트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아동의 보호·교육 및 놀이시설 등 아동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지역아동센터의 시설 개선과 보수를 위해 건설사로서의 특성을 반영해 이번 사업에 참여하게 됐다.이날 봉사활동에는 라인건설 공병탁 사장과 임직원 20여명이 참석, 지역아동센터 시설 보수를 위한 후원금 2000만원을 전달하고 지역아동센터 시설 보수와 도배 및 장판 공사 등 임직원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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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의 ‘교통 혁명’…동북선 따라 부동산 ‘들썩’
서울 노원구 상계동~성동구 왕십리를 잇는 ‘동북선 경전철’이 11년 만에 착공에 들어가면서 그동안 교통망 취약지역으로 평가받던 강북∙노원 일대 부동산시장이 들썩이는 분위기다. 서울시는 지난 9월 동북선 경전철 기공식을 열었다. 2008년 서울시 내 7개 경전철 노선을 건설하는 ‘서울시 10개년 도시철도 기본계획’이 승인된 지 11년 만이다. 동북선은 2024년 개통을 목표로 연내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동북선은 상계~하계~월계~미아사거리~고려대~제기동~왕십리 등 16개 정거장으로, 총 연장 13.4km 구간이 지하에 건설된다. 총 투입되는 사업비는 1조4361억원에 달한다.동북선이 완공되면 상계에서 왕십리까지 환승 없이 25분이면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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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부산지역에 사랑의 연탄 기부
롯데건설(대표이사 하석주)은 지난 12일 부산시 동구 범일동의 매축지 마을에서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사랑의 연탄 나눔’은 올해로 9년째를 맞은 롯데건설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이를 통해 롯데건설은 독거노인, 저소득층 등 어려운 형편의 가정이 밀집한 지역을 찾아가 연탄을 기부,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롯데건설이 봉사활동을 펼친 매축지 마을은 일제해방 후 한국전쟁 당시 피난민들이 거주하면서 형성된 마을이다. 약 58만평 규모에 2400여 세대가 거주 중이며 이중 230세대가 연탄을 사용 중이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롯데건설 김정민 상무를 비롯한 30여명의 ‘샤롯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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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상한제 여파로 청약통장 집중…연내 2천세대 일반분양
정부의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발표로 서울 신규 물량에 대한 희소가치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가 시행될 경우, 정비사업 단지들의 사업성은 떨어지고 조합의 추가분담금은 늘어날 가능성이 커 사업이 중단되거나 연기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특히, 서울은 대부분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을 통해서 신규 공급이 이뤄진다는 점에서 다른 지역에 비해 영향이 크다. 이미 올해 분양을 준비했던 다수의 단지들이 분양시기가 불확실해지면서 공급 부족 우려의 목소리는 커지고 있다. 상황이 이러하자 수요자들은 연내 공급이 이뤄지는 서울 새 아파트로 몰리는 모습이다.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 자료를 분석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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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건설, 대한적십자사에 5억원 기부
호반건설과 대한적십자사는 지난 11일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에서 적십자 인도주의 실현을 위해 RCSV(법인단체 고액 기부모임) 가입식을 진행했다. 대한적십자사는 지난 5월 기업들의 사회적 참여를 확대할 수 있는 기부와 사회공헌활동을 제공하기 위해 법인단체 고액 기부모임 RCSV(Red Cross Creating Shared Value)을 출범했다. RCSV는 법인 대상 사회적 가치 인증프로그램으로 기업들은 1억~100억원까지 구간별로 참여할 수 있고, 참여한 기업은 RCSV 인증패를 받는다. 호반건설은 건설업계 최초로 RCSV 5억 원 클럽에 가입했다. 호반건설의 기부금은 재난 구호 활동, 국민 안전 교육, 지역 사회 봉사, 남북 교류 활동 등 적십자 인도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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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11월 ‘문래 롯데캐슬 청년주택’ 공급
롯데건설은 이달 중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6가 21번지에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뉴스테이) 사업을 통해 ‘문래 롯데캐슬 청년주택’을 공급할 예정이다. 문래 롯데캐슬은 지하 3층~지상 21층, 6개동(오피스텔 1개동 포함)으로 구성되며 전용면적 51~59㎡ 아파트 499가구와 전용면적 23~24㎡ 오피스텔 238실 등 총 737가구로 이뤄진다.문래 롯데캐슬은 지난 2017년 아파트 전체 499가구와 오피스텔 일부인 90실(총 589가구)을 공급했다. 이번에 공급하는 청년주택 물량은 단지 전체 물량의 약 20% 정도인 오피스텔 전용면적 23~24㎡ 148실을 만 19~39세 청년을 대상으로 특별공급한다.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23㎡A 34실 △23㎡B 51실 △23㎡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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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도시개발, ‘검암역 로열파크씨티 푸르지오’ 분양대행사 모집
DK도시개발의 관계사 DK아시아는 인천공항철도 검암역 인근에서 내년 초 4805가구의 대규모 아파트 공급을 앞두고 분양대행사를 공개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업계에서는 분양대행사 선정과정에서 기존 저가경쟁의 관행을 벗어나 투명성과 객관성을 높일 수 있는 새로운 시도라는 긍정적인 평가가 나온다. 공개모집에다 참여회사의 프리젠테이션에 이어 세부협의를 통해 분양대행사를 최종 결정하는 방식이기 때문이다.DK아시아가 분양할 ‘검암역 로열파크씨티 푸르지오’는 한들도시개발구역에 사업비 2조5000억원을 들여 대한민국 첫 번째 리조트도시 컨셉으로 조성된다. 규모에 걸맞게 커뮤니티시설 면적을 인근의 대형 단지인 D사보다 40%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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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물단지로 전락한 청약통장…실수요자들의 종착지는?
정부의 부동산규제 움직임이 계속되면서 분양시장에도 적지 않은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청약통장의 효용성이 저하되면서 사실상 무용지물로 변질되고 있기 때문이다. 기존보다 훨씬 까다로워진 청약자격 요건으로 인해 서민들의 내 집 마련기회도 함께 줄어들고 있어서다. 8.2대책(2017년)이후 청약가점제 비율이 크게 확대되면서 가점이 낮은 사회초년생이나 신혼부부 등이 오히려 분양시장에서 소외 받고 있다. 또, 유주택자들은 주택형을 넓혀 이사하기도 곤란해졌다. 치열한 청약경쟁도 서민들의 내 집 마련을 더욱 힘들게 하고 있다. 광명이나 과천 등 수도권 주요지역에선 당첨 가능한 청약가점이 60점을 훌쩍 넘는 사례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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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까지 전국 비조정지역 4만6000여 가구 분양
서울 27개 동에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는데다, 추가 규제 가능성이 언급되면서 ‘비(非)조정대상지역’ 내 신규 분양 단지의 몸값이 올라가는 모양새다. 특히 서울 등 수도권 규제지역 내 부동자금이 비규제지역으로 쏠리는 ‘풍선효과’도 예상된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11~12월 전국 비조정지역 내 50곳에서 총 4만6268가구가 일반분양 예정이다. 지역별로는 ▲경기∙인천 22곳, 2만2908가구 ▲부산∙울산 8곳, 7092가구 ▲대구 9곳, 6170가구 ▲광주∙전라 3곳, 3590가구 ▲충청 5곳, 5234가구 ▲강원 2곳 1062가구 ▲제주 1곳 212가구 등이다. 지난 6일 국토부 발표에 따라 조정지역에 속하는 곳은 ▲서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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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ㆍ연립주택, 브랜드 전성시대 열리나?
일반 주택을 고를 때도 브랜드를 따지는 소비자가 많아지고 있다. 건설사들이 아파트의 편리함을 더하고 주택의 불편함은 줄인 단독주택 전용 브랜드로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기 때문이다. 브랜드 단독주택 혹은 연립주택은 아파트처럼 여러 세대가 단지를 이루고 있어 외지거나 고립된 느낌이 없다. 규모의 경제에 맞게 입주에 따른 비용 부담도 덜하다. 최근에는 CCTV시스템 등 보안 시스템은 물론 기반 시설, 커뮤니티 공간까지 제공하는 등 주거 편의를 대폭 높였다. 지하로 내려가지 않고 곧바로 집 앞에 주차가 가능한 것도 아파트에는 없는 큰 장점이다. 실제로 GS건설은 ‘자이더빌리지’라는 브랜드로 김포 한강신도시, 고양 삼송 등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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