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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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건설, 여주 삼교 물류센터 짓는다
우미건설(대표 배영한)은 여주 삼교에 물류센터를 지으며 이에 대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여주 삼교 물류센터는 경기도 여주시 삼교동 459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오는 3월 착공해 2022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한다. 대지면적 29,683㎡에 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39,900㎡ 규모로 지어진다.여주 삼교 물류센터가 개장되면 경기도 동남부권을 비롯해 강원, 춘천지역까지 이동 가능해 전국 단위 물류 시스템의 주요 거점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우미건설은 작년 10월 완공한 이천 부발 물류센터에 이어 이번에도 케이클라비스자산운용이 운용하는 PFV 사업의 시공사로 참여했다. 우미건설은 기획•개발•운영 관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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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교량 내부 빈 공간 탐사시스템 특허 취득
롯데건설이 교량의 안쪽 빈 공간을 탐사하는 시스템을 개발해 특허를 받았다. 롯데건설(대표이사 하석주)은 에이아이브릿지와 공동연구를 통해 교량 내부의 빈 공간을 탐사하는 시스템에 대한 특허 ‘교량용 탄성파 탐지 장치 및 이를 포함하는 내부 공동(空洞) 탐사시스템’을 취득했다고 23일 밝혔다.이 시스템은 교량 공사 시 탄성파 탐지 장치와 AI를 이용해 보 내부의 덕트 안쪽에 발생한 빈 공간을 탐지하는 기술이다. 일반적으로 PSC교량은 교량의 덕트 내부에 강연선을 배치하고, 부식을 방지하기 위해 덕트 내부를 그라우트로 채워 교량을 튼튼하게 한다.하지만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없이 빈 공간이 일부 발생하기 마련이다. 이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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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협력사와 ESG 차원 현장기술 공동 개발
포스코건설이 협력사와 함께 안전, 환경과 공존하며 건설현장에서 필요한 기술 개발에 나선다. 포스코건설은 우수한 아이디어와 기술을 보유한 국내 중소기업들을 육성하고, 미래의 건설기술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현장 니즈(Needs) 해결을 위한 기술협력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는 ESG 관점의 현장 개선과 ESG 경영관리 방안 등 ESG 부분을 확대·실시하는 게 특징이다.그동안의 공모전은 현장 니즈(Needs) 개선을 위해 안전, 강건재/프리패브, 성능개선 등을 중심으로 다뤘지만, 이번부터는 탄소중립(에너지, 재료, 온실가스 등), 환경(미세먼지, 소음진동 등) 등 ESG 부분을 주제에 추가했다.공모전은 국내 기업 누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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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 3년 연속 글로벌 금융상 수상
SK건설이 추진 중인 해외 인프라 민관협력(Public Private Partnership, PPP) 사업이 유럽에서 크게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SK건설은 카자흐스탄 알마티 순환도로(Almaty Ring Road) 사업이 글로벌 금융 전문지인 PFI(Project Finance International)로부터 ‘올해의 유럽 교통 프로젝트(Europe Transport Deal of the Year)’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이로써 SK건설의 해외 인프라 PPP사업이 3년 연속 PFI의 글로벌 금융상을 수상하게 됐다. 2018년에는 세계 최장 현수교를 건설하는 터키 차나칼레 교량∙도로 사업이, 2019년에는 한국기업이 최초로 참여한 서유럽 PPP인 영국 실버타운 터널 사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알마티 순환도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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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스마트홈 플랫폼’ 사업 진출…‘아이티로’에 투자
대우건설(대표이사 김형)이 신사업 벨류체인 확장의 일환으로 플랫폼 프로그램 개발 기업 ‘아이티로’에 투자해 30%의 지분을 매입했다고 23일 밝혔다. 아이티로는 2018년 설립돼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Big data) 등을 기반으로 플랫폼 소프트웨어 개발과 빅데이터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 기업이다. 지난 2019년 대우건설의 ‘푸르지오 스마트홈’ 개발을 시작으로 ‘스마트홈 플랫폼’ 사업에 진출했으며, 지난해에는 전라북도 완주군의 ‘스마트빌리지 플랫폼’ 서비스를 구축하는 등 다수의 지자체 및 공공기관들과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스마트홈 플랫폼은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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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 메트로시티 향동’, 수도권 서북부 최대 지식산업센터 3월 분양
GL(시행)은 오는 3월 경기도 고양시 향동지구에 수도권 서북부 최대 규모 드라이브인 지식산업센터 ‘GL 메트로시티 향동’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GL 메트로시티 향동은 서울과 인접한 고양시 향동 공공주택지구 도시지원시설용지 5블록에 지하 4층~지상 14층, 연면적 약 19만4507㎡ 규모로 들어서며, 지식산업센터 총 531실과 섹션오피스 60실로 조성된다. 아울러 근린시설도 함께 들어설 예정으로 유통물류 특화 설계를 적용해 눈길을 끈다. 시공은 한화건설이 맡았다.이 지식산업센터가 들어서는 향동지구는 서울과 불과 700m 떨어진 서울 바로 옆 입지로 방송·문화 컨텐츠의 중심인 디지털미디어시티(DMC)가 위치한 서울 상암동, 은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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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우동1구역 재건축 시공권, ‘DL이앤씨-SK건설’ 2파전 확정
부산 해운대구 삼호가든 아파트를 재건축하는 우동1구역 시공권을 놓고 DL이앤씨(구 대림산업)와 SK건설이 맞대결을 펼친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이날 우동1구역 재건축사업 시공자 선정 입찰마감에 DL이앤씨, SK건설 등 2개사가 최종 입찰하면서 2파전 경쟁구도를 확정했다.DL이앤씨는 우동1구역의 단지명을 ‘아크로 원 하이드’로 정하고 일찌감치 수주전에 대비해왔다. DL이앤씨가 서울이 아닌 지역에서 자사의 프리미엄 브랜드 ‘아크로’를 사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우동1구역을 반드시 수주해 서울에서 이뤄낸 ‘3.3㎡당 1억원’을 부산에서도 실현시키겠다는 강한 의지가 담긴 것으로 풀이된다.이에 따라 양사는 내달 27일 치러질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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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롯데캐슬 드메르' 3월 분양 예정
부산의 미래 신성장 동력이 될 부산 북항 재개발 사업지에 1200실 규모의 생활숙박시설이 들어선다. 롯데건설은 오는 3월 부산광역시 동구 초량동 부산항 재개발사업지 내 D-3블록에 ‘롯데캐슬 드메르’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5층~지상 59층, 2개동 규모이며, 전용면적 45~335㎡, 총 1221실로 구성되며, 일부 펜트하우스를 제외한 전체 물량을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면적으로 구성할 계획이다.‘롯데캐슬 드메르’는 북항 재개발 사업의 중심 입지에 위치해 교통·상업·업무의 핵심입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전망된다.국내 첫 항만 재개발 사례인 부산항은 특히 북항 재개발 1단계에 이어 2단계 사업이 탄력을 받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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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C이테크건설, ‘가양역 더리브 아너비즈타워’ 3월 분양 예정
SGC이테크건설은 오는 3월 9호선 가양역과 증미역 더블역세권 입지를 갖춘 ‘가양역 더리브 아너비즈타워’를 분양할 예정이다. ‘가양역 더리브 아너비즈타워’는 서울시 강서구 등촌동에 지하 5층~지상 15층, 연면적 3만2375㎡ 규모의 지식산업센터, 상업시설로 지어진다.인근 마곡지구, 상암DMC, 여의도 등 업무지구와 연계되는 강서구의 핵심 입지에 위치해 다양한 기업들과의 시너지 효과가 예상되며, 대형 쇼핑 및 상업시설이 부족한 강서구 일원에서 인근 상주인구를 비롯해 지역 유동인구 등 안정적인 수요를 흡수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가양역 더리브 아너비즈타워’에 마련되는 업무공간은 다운사이징 및 1코노미 트렌드를 차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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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중공업, 서울 ‘해링턴 타워 서초’ 3월 분양
효성중공업은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에서 선보이는 ‘해링턴 타워 서초 오피스텔’을 오는 3월 분양할 예정이다. 해링턴 타워 서초는 지하 7층~지상 16층, 1개동, 전용면적 18~49㎡ 총 285실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18㎡ 75실 △42㎡A 120실 △42㎡B 15실 △44㎡ 30실 △46㎡ 15실 △48㎡ 15실 △49㎡ 15실 등이다.해링턴 타워 서초는 130m(직선거리 기준) 거리에 서울지하철 3호선 남부터미널역이 있으며 한 정거장 거리인 2호선 교대역 환승을 통해 강남역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시내버스 등 대중교통의 이용이 편리하며 남부순환로, 서초중앙로, 서초대로를 비롯해 경부고속도로와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 등 시·내외 도로망도 잘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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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이달 26일까지 신규 협력업체 모집
반도건설(사장 박현일)이 오는 26일까지 올해 반도건설과 함께 상생·동반성장해 나갈 신규 협력업체를 공개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반도건설에 따르면 모집공종은 외주 부문(건축, 토목, 기전, 조경, 안전보건, 하자보수 등) 55개, 자재 부문 19개 등 총 74개 공종이다.신청 자격은 해당면허 보유기간 5년 이상, 신용등급 B등급 이상, 현금흐름등급 C+등급 이상, 시공능력평가액이 공종별 기준금액 이상이어야 한다. 신용평가사는 이크레더블(필수) 및 나이스디앤비, 나이스평가정보 중 한 곳의 신용 등급을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평가방법은 매출액, 시공능력평가액, 신용등급, 현금흐름등급에 따라 점수제를 적용하며, 신기술/신공법, 특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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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건설, ‘HP 프린팅 코리아 R&D센터' 상량식 개최
호반건설이 ‘HP 프린팅 코리아 R&D센터’의 상량식을 갖고, 후속 마감공사의 성공적인 완수를 기원한다. 호반건설은 19일 성남시 수정구 고등지구에서 HP 프린팅 코리아 R&D센터의 상량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상량식은 건물의 골조 완성을 알리는 것으로, 이날 무재해를 염원하는 안전기원제와 함께 진행한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김광석 HP 프린팅 코리아 대표, 김명열 호반건설 건설부문 대표 등 일부 인원만 참석할 예정이다.HP 프린팅 코리아 R&D센터는 지하 5층~지상 7층, 축구장 9개 넓이에 해당하는 연면적 6만4399㎡ 규모로 조성된다. R&D센터는 지난 2019년 4월 착공해 현재 공정률은 37%이고, 2022년 상반기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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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소음·진동 전담팀 구축…층간소음 제로화 추진
롯데건설(대표이사 하석주)이 최근 층간소음 제로화를 위해 기술연구원 산하에 소음 진동 전문 연구 부서인 소음 진동 솔루션팀을 신설했다고 19일 밝혔다. 소음 진동 솔루션팀은 최고급 호텔과 초고층 건물을 건설하면서 노하우를 습득한 소음/진동, 구조, 콘크리트, 설계, 디자인 등 관련 분야 석·박사급 전문인력 13명으로 구성했다.롯데건설은 그동안 층간소음, 구조물 진동, 콘크리트 재료, 설계, 디자인 개발 등으로 분산돼 있던 업무와 부서를 하나로 통합해 층간소음 관련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시작으로 완충재 및 신기술 개발 등 공동주택의 층간소음 제로화를 위한 연구개발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롯데건설은 앞서 지난 2015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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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화건설, ‘포레나 도서기부 캠페인’ 시상
한화건설(대표이사 최광호)이 지난 18일 서울 장교동 한화빌딩에서 ‘2020 포레나 도서기부 캠페인’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포레나 도서기부 캠페인은 한화건설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인 ‘포레나 도서관 조성사업’에 대한 참여확대 및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서울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와 협약을 맺고 2017년부터 진행됐다. 지난해에는 일반인 및 임직원이 3500여권의 도서를 기부했으며, 한화건설이 개관한 91개 포레나 도서관에 전달될 예정이다.이날 시상식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임직원에 대한 시상만 진행됐으며, 일반 수상자들에게는 감사패, 호텔 식사권 및 감사 서신을 우편을 통해 전달했다.대상 수상자인 한화건설 전재경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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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 녹색채권 수요예측에 1조2100억원 몰려
SK건설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에 발맞춰 건설사 최초로 국내에서 공모하는 녹색채권(Green Bond)이 수요예측 결과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SK건설은 18일 진행한 제166회 회사채(신용등급 A-) 수요예측에서 모집금액 1500억원의 8배를 뛰어넘는 약 1조2100억원의 자금이 몰렸다고 밝혔다. 이처럼 약 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SK건설은 최대 3000억원 규모로 증액 발행을 검토 중이다. 발행금리는 1500억원 발행 기준 민간채권평가회사에서 제공한 개별민평금리 대비 약 0.60%포인트 낮은 수준으로 오는 25일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이번 회사채는 친환경 사업에 투자할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발행되는 녹색채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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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협력사와 ‘맞춤형 ESG평가모델’ 개발 업무협약
포스코건설이 협력사와 함께하는 ESG경영 실천에 나선다. 포스코건설은 18일 기업신용평가사인 ‘이크레더블’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ESG경영 우수협력사 육성 위한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평가모델’ 개발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포스코건설은 국내 건설산업의 주역을 담당하고 있는 중소건설협력사들을 위한 ‘맞춤형 ESG경영평가모델’을 개발해 건설산업생태계 차원에서 ESG가 확고히 자리 잡게 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환경(Environment)측면의 탄소배출량과 법규준수 등, 사회(Social)측면에서 안전보건과 고용안정, 지배구조(Governance)항목에서는 경영안정성과 회계투명성 등 건설업 특성에 걸맞는 50여가지 항목이 ESG평가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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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경기도교육청 남부청사 부지에 ‘반도유보라’ 세운다
경기도교육청 남부청사 부지에 반도건설의 아파트 브랜드 ‘반도유보라’가 들어서게 됐다. 반도건설은 지난 16일 경기도교육청 남부청사 부지 공개경쟁입찰에서 총 16개 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최종 낙찰자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해당부지는 수원시 장안구 조원동 일대 대지면적 3만3620㎡로, 매각대상에는 경기도교육청 남부청사, 경기도교육정보기록원, 경기중앙교육도서관 등 11개동의 건물이 포함돼 있다.이에 따라 반도건설은 내년 10월 경기도교육청이 광교신도시 경기융합타운 내 새청사로 청사를 이전 후 부지에 대한 설계 및 인허가를 추진, 총사업비 5000억원 규모의 ‘반도유보라’ 브랜드 아파트로 개발할 계획이다.반도건설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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