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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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더샵 탕정역센트로’, 색다른 언택트 마케팅 ‘눈길’
포스코건설이 천안아산지역에 7년 만에 공급하는 더샵 아파트 ‘더샵 탕정역센트로’에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다양한 언택트 마케팅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더샵 탕정역센트로는 먼저 QR코드를 활용한 마케팅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실제 단지의 관심고객 및 소비자들은 각종 홍보 제작물과 SNS,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온라인 홈페이지 등에 명시된 QR코드를 통해 사업지의 상세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나아가 이를 통해 고객 설문조사는 물론 원하는 날짜와 시간대에 맞춰 방문예약&상담도 진행할 예정이다.아울러 사이버 모델하우스의 일환으로 영상&웹 매거진도 새롭게 선보이고 있다. 세대안내 영상 콘텐츠, 인포그래픽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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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금사5구역·좌천범일통합2지구, 대형건설사들 ‘판짜기’하나?
“단독으로 시공을 해야 조합원들의 권익이 높아진다며 기존 사업단을 해지하고 나서 컨소시엄 금지를 걸더니 이제와 이사회를 열어 컨소시엄 가능으로 통과시켰습니다. 좌천범일통합2지구 유찰 사태 후 곧바로 서금사5구역 이사회가 개최됐습니다.” 서금사5구역 조합원. “좌천범일통합2지구가 왜 서금사5구역으로 인해 피해를 봐야 하는지 이해를 할 수 없습니다. 그간 골프 접대 등 조합원들의 갈등이 심했던 이곳은 시공자 선정을 앞두고 기대감이 커졌지만 결국 들러리 입찰을 하려 했던 회사가 갑자기 입찰에 참여하지 못하게 되자 유찰됐습니다. 금융비용 등 그 피해를 누가 보상할 것입니까?” 좌천범일통합2지구 조합원.◆ 대형시공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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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아4구역, 대의원 보궐선거에 현대산업개발 관계자 출마…‘공정경쟁’ 물 건너가나
현대산업개발 관계자가 서울 강북구 미아4재정비촉진구역 재건축사업 시공자 선정에 개입하려는 정황이 드러나 적잖은 파문이 예상된다. 7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미아4구역 재건축조합은 현재 대의원 보궐선거를 진행 중이며, 오는 25일 정기총회를 열어 6명의 후보 중 4명의 대의원을 선출할 예정이다.그런데 문제는 대의원으로 출마한 후보자 중 1명이 대형건설사인 현대산업개발과 밀접한 관계에 있는 사람이라는 점이다. 현재 현대산업개발은 미아4구역 수주를 위해 입찰을 저울질하고 있는 건설사로 알려졌다.정비업계 관계자들은 대의원 후보자로 건설사 관계자를 내세우는 것은 건설사가 조합의 시공자 선정 과정에 노골적으로 개입하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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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계룡자이’ 분양 돌입…지역내 첫 ‘자이’ 눈길
GS건설은 충청남도 계룡시 계룡대실 도시개발사업지구 내 공동 5블럭에 들어서는 ‘계룡자이’의 견본주택을 5일 열고 분양일정에 돌입했다. ‘계룡자이’는 GS건설이 충남 계룡시에서 공급하는 첫 자이 아파트로 지하 3층~지상 최고 26층 7개동, 총 600가구로 들어선다. 수요자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면적 84㎡ 단일면적으로 구성되며, 각 평면별 가구수는 △84㎡A 290가구 △84㎡B 43가구 △84㎡C 170가구 △84㎡D 93가구, △84㎡E (펜트하우스) 3가구 △84㎡F (펜트하우스) 1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여기에 지역내 처음으로 펜트하우스가 공급되는 것은 물론 비규제지역이다보니 재당첨 제한이 없고, 대출규제도 제약을 받지 않는다는 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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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호반그룹, 해남군 한파 피해복구 지원금 전달
호반그룹이 역대 최강 한파로 겨울배추 생산농가에 막대한 피해가 발생한 해남군에 피해복구를 지원하고 나섰다. 호반그룹은 대아청과와 함께 5일 해남군청에서 한파로 큰 피해를 입은 해남군 겨울배추 생산농가에 복구지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은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따라 명현관 해남군수, 박재욱 대아청과 대표, 김세준 호반그룹 동반성장실장 등 최소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해남군은 전국 최대 겨울배추 주산지로 올해 1월 기상관측 이래 유례없는 한파가 닥치면서 생산면적의 68%(1700ha) 이상, 1800여 농가가 피해를 입었다. 농가들의 피해 소식을 들은 대아청과와 호반그룹은 긴급 복구지원금으로 각각 3000만원,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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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창원 푸르지오 더 플래티넘’ 3월 분양
대우건설(대표이사 김형)이 쌍용건설과 함께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교방동에 짓는 ‘창원 푸르지오 더 플래티넘’을 3월 중 분양할 예정이다. 총 3개 단지로 구성되는 ‘창원 푸르지오 더 플래티넘’은 지하 2층~지상 26층, 17개동, 총 1538세대 대단지로 조성되며, 이 중 전용면적 59~103㎡ 870세대가 일반분양분이다.‘창원 푸르지오 더 플래티넘’이 들어서는 창원 마산합포구는 비규제지역으로서의 경쟁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실제로 전매제한이 없고 재당첨 및 거주기간, 세대주 여부 등의 1순위 청약 자격에서도 비교적 자유롭다. 심지어 유주택자도 청약이 가능하다. 또 추첨제 물량이 85㎡ 이하 60%, 85㎡ 이상 100%에 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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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최고 49층 ‘더샵 송도아크베이’ 4월 분양
포스코건설이 내달 인천 송도에서 ‘더샵 송도아크베이’를 분양한다. 송도국제도시에 들어서는 ‘더샵 송도아크베이’는 지하 3층~지상 최고 49층, 4개동 아파트 775세대 및 오피스텔 255실 등 총 1030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 아파트는 ▲84㎡ 255세대 ▲98㎡ 128세대 ▲110㎡ 127세대 ▲121㎡ 256세대 ▲155㎡ 3세대 ▲168㎡ 3세대 ▲179㎡ 3세대로 구성된다. 또 오피스텔은 84㎡ 255실로 소형아파트 대체할 수 있는 주거형 상품으로 공급된다.더샵 송도아크베이는 고급스런 회오리형 특화외관에 호수뷰·시티뷰가 가능한 49층 초고층 주거복합단지로 지어진다. 단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 및 통풍을 극대화하며, 공간활용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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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성남동3구역 시공사 선정 ‘이전투구’…불법홍보 논란
시공사 선정을 목전에 둔 대전 동구 성남동3구역에서 수주기획사의 도를 넘어선 불법홍보로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성남동3구역에서 특정시공사의 일을 맡고 있는 A기획사가 일부 조합임원들을 포섭해 이사회 및 대의원회에 개입하는 등 불법홍보 정황이 나타나고 있다.심지어 과거 해당 업체와 함께 일을 한 적 있던 건설사들은 A기획사가 성남동3구역에서 모습을 드러내자 걱정부터 앞선다며 혀를 내두르고 있다.한 대형시공사 관계자는 “과거 한 현장에서 A기획사와 계약을 맺고 일을 했었다. 당시 A기획사 대표가 조회시간에 빵이나 다과 등 간식을 항상 사왔는데 나중에 정산할 때보니 간식값으로 수천만원을 청구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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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건설, ‘검단신도시 우미린 파크뷰’ 3월 분양
우미건설은 ‘검단신도시 우미린 파크뷰’를 3월 분양한다고 4일 밝혔다. 검단신도시의 높은 인기 속에 모든 가구가 수요자 선호도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돼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 분양관계자의 설명. ‘검단신도시 우미린 파크뷰는’는 전용면적 59ㆍ84㎡이며 1단지 370가구, 2단지 810가구, 총 1,180가구로 조성된다. 앞서 분양한 ‘검단신도시 우미린 더퍼스트(1,268가구)’, ‘검단신도시 우미린 에코뷰(437가구)’와 함께 검단신도시 내에 2,885가구의 우미린 브랜드 타운이 형성된다.1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4개 동, 전용면적 59㎡ 257가구, 84㎡ 113가구, 총 310가구이며, 2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8개 동, 59㎡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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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엔지니어링, 베트남 플랜트 대형 모듈설치 성공
삼성엔지니어링이 베트남 석유화학 프로젝트에서 대형 모듈 설치에 성공했다. 삼성엔지니어링이 최근 베트남에서 진행 중인 롱손(Longson) 석유화학 프로젝트의 폴리프로필렌 유닛(Unit) 모듈을 성공적으로 현장에 설치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모듈은 무게 1382톤, 높이 54m에 달하는 대형구조물로 프로젝트 현장 인근의 별도 모듈제작야드(Yard)에서 작업 후 해상 및 육상 운송을 거쳐 현장 설치를 완료했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이 프로젝트에 총 17개의 모듈화를 적용했으며 이번 설치를 마지막으로 모든 모듈을 성공적으로 설치 완료했다고 설명했다.나아가 삼성엔지니어링은 모듈화를 통한 사업수행혁신에도 힘쓰고 있다.삼성엔지니어링에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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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최고 49층 주상복합단지 ‘힐스테이트 달성공원역’ 분양
현대건설은 대구시 중구 태평로3가에서 짓는 ‘힐스테이트 달성공원역’을 이달 분양한다. 힐스테이트 달성공원역은 지하 5층~지상 최고 49층, 3개동, 총 392세대의 초고층 주상복합단지로 조성되며, 아파트 2개동, 320세대와 주거형 오피스텔 1개동, 72실 등으로 구성된다. 전 세대가 소비자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 단일면적으로 구성되는 것이 특징이다.현대건설에 따르면 힐스테이트 달성공원역은 아파트와 오피스텔의 동시 청약이 가능하다. 특히 오피스텔의 경우는 만 19세 이상이라면 전국 누구나 청약 통장 필요 없이 청약할 수 있으며, 전매제한이 없어 바로 전매가 가능해 많은 관심이 기대된다.단지가 조성되는 태평로 일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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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코로나19 극복…임직원 UCC 공모전 개최
롯데건설(대표이사 하석주)이 코로나19 장기화로 피로감과 우울감을 느끼고 있을 임직원들의 사기진작 도모 및 기분 좋은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임직원 UCC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오는 4월 25일까지 진행하며, 롯데건설 임직원이면 누구나 코로나 극복, 취미, 가족 등 자유 주제로 30초 이상 5분 이내 영상으로 출품할 수 있다. 롯데건설은 공모전 기간 동안 사내 게시판을 활용해 임직원의 소통과 화합의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이고 있다. 시상은 대상 1명, 최우수상 2명, 우수상 12명에게 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며, 공모전 시상식은 5월 중 진행할 예정이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하석주 대표이사의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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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한국토지신탁, 당진시복지재단에 1억원 기부
한국토지신탁(대표 차정훈)이 동부건설과 당진시 지역복지발전을 위해 성금 1억원을 기탁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달 26일 당진시청에서 김홍장 당진시장, 왕현정 당진시복지재단 이사장, 한국토지신탁 김성진 전무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당진시복지재단 기부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이날 전달된 기부금은 당진시내 취약계층에 의료비 지원 등을 비롯해 사회복지 관련 시설·단체에 지원, 그리고 저소득층에게 각종 식료품 및 생활용품을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한국토지신탁 관계자는 “지난해 ‘당진 센트레빌 르네블루’ 사업을 진행하며 이어진 당진시와의 인연이 이번 기부의 계기가 됐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힘들고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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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ESG 강화 트렌드 맞춰 친환경 신사업 총력
DL이앤씨가 수소에너지와 CCS(Carbon Capture and Storage: 이산화탄소 포집 및 저장) 등 친환경 분야에서 새로운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전 세계적인 탄소중립 기조에 발맞춰 친환경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미래 먹거리를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DL이앤씨에 따르면 수소에너지 생산 및 저장 분야와 CCS 사업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관련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쌓아온 설계 및 시공 기술력과 사업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신규 프로젝트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다. 장기적으로는 해당 분야의 자체 운영사업 발굴에도 나서 향후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으로 삼을 방침이다.나아가 암모니아를 활용한 그린수소(친환경적 방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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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자이안 비’, 라이프스타일 서비스업체 8곳과 MOU 체결
GS건설의 ‘자이안 비(XIAN vie)’가 국내 대표 라이프스타일 서비스 업체 8곳과 동시에 협약을 맺으며 서비스 확대에 나선다. GS건설은 지난달 24일과 25일 이틀에 걸쳐 서울 강남구 대치동 소재 자이갤러리에서 ‘자이안 비 컨시어지 서비스 확대를 위한 업무 협약 체결식’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GS칼텍스와 오토오아시스로 유명한 차량정비 서비스업체인 GS엠비즈를 비롯해 금영엔터테인먼트, 자란다, 도그메이트, 와요, 청소연구소, 미소, 세차왕 등 각 업계에서 1위를 다투는 서비스 기업들이 참여했다.이 업체들의 서비스는 통합 자이앱을 통해 이용이 가능하며, 이번 협약으로 통합 자이앱을 이용하는 자이 입주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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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포스트 코로나…협력사 온택트 간담회 개최
반도건설은 지난달 25~26일 양일간 협력사 60여개사와 함께 ‘상생협력·세이프티 퍼스트(Safety First) 온라인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반도건설 박현일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과 60여개 협력사 대표들이 온라인 화상회의로 참여했으며 포스트 코로나 대비 상생협력 방안과 중대 재해 방지를 위한 안전대책 등에 대해 논의했다.반도건설은 간담회에서는 ▲2021년 사업계획과 정책방향 ▲공종별 문제사례 및 재해사례 공유 ▲중대재해 및 안전사고 예방교육 ▲기술 및 품질향상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아울러 우수협력사 선정 및 우대사항(입찰 기회 확대, 계약이행 보증금 완화 등)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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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 한숲어린이집 새단장…그룹 직원으로 대상 확대
DL은 지난해 말 그룹 출범을 앞두고 서울 곳곳에 분산돼 있던 계열사를 디타워 돈의문 신사옥으로 집결한 것에 맞춰 어린이집을 새단장하고 DL이앤씨를 포함한 그룹 직원자녀들까지 대상범위를 확대했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DL은 자녀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게 된 직원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업무에 집중하고 일과 삶의 균형을 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숲어린이집은 디타워 돈의문 사옥 2층에 마련됐으며, 푸르니보육지원재단이 위탁운영을 맡았다. DL은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 세밀한 부분까지 고려해 어린이집을 꾸몄다.DL이앤씨 관계자는 “모든 시설과 인테리어에 친환경 재료와 마감을 사용한 것은 물론 모든 공간에 공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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