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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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건설산업, ‘대구 안심 파라곤 프레스티지’ 분양
동양건설산업이 대구 안심뉴타운 B4블록에서 지하 1층~지상 18층, 13개동, 전용 84㎡(A·B·C) 총 759세대 규모로 짓는 ‘대구 안심 파라곤 프레스티지’의 견본주택을 이달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단지가 들어서는 대구 안심뉴타운은 옛 대구 연료단지 자리로 동구 율암동 일대 36만㎡ 부지에 환경, 문화, 상업 기능을 갖춘 주거복합단지이다. 사업지 북편에 위치한 문화시설용지에는 5000㎡ 규모의 문화체험공간 및 집회시설 등이 건립된다. 또 4만㎡ 규모의 공원 및 녹지가 조성돼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출 전망이다.입지여건으로는 동호·율하지구 및 대구혁신도시 등 대규모 주거단지와 인접해 있고, 전통시장, 대형마트, 안심창조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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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건설, 프리콘으로 건설도 스마트하게
우미건설(대표이사 배영한)이 4차 산업혁명 기술을 도입하고 스마트 건설을 확대해 나아간다고 26일 밝혔다. 우미건설은 3월 착공 예정인 인천 검단신도시 AB1블록 현장에 처음으로 프리콘을 도입했다고 말했다. 프리콘(Pre-Construction)이란 발주사, 설계사, 시공사가 하나의 팀을 만들어 설계부터 건물 완공까지 모든 과정을 가상현실에서 구현하고 문제점을 발견•수정하는 디지털 기술이다. 프리콘을 활용하면 시공을 미리 해볼 수 있기 때문에 설계 오류나 시공 간섭 등을 사전에 확인할 수 있다. 공사비 내역도 협력업체에게 공개되므로 사업관리의 투명성 및 신뢰도 강화되는 장점이 있어 최근 건설사들이 도입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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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3년간 지배주주 순이익 15% 주주에 환원
DL이앤씨가 오는 2023년까지 3년간 지배주주 순이익의 15%를 매년 주주에 환원할 방침이다. 이 중 10%는 현금배당으로 주주들에게 환원하고, 나머지 5%만큼 자사주를 매입하는 등 주주환원을 실질적으로 확대하기로 한 것이다. DL이앤씨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중기 주주환원정책’을 26일 발표했다. 올해 출범한 DL이앤씨의 배당 정책에 대한 방향성을 공식화한 것으로 기업분할을 계기로 주주환원을 확대함으로써 주주가치를 제고하겠다는 이유에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DL이앤씨는 밝혔다.DL이앤씨에 따르면 배당에 대한 불확실성을 제거, 주주들의 장기투자 예측가능성을 제고하기 위해 중장기 배당정책을 확정·발표했다. 주주환원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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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건설, 청주 동남지구 ‘호반써밋 브룩사이드’ 분양 돌입
호반건설이 26일 청주시 동남지구에 조성되는 '호반써밋 브룩사이드'의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일정에 돌입했다. ‘호반써밋 브룩사이드’는 청주 동남지구 B8블록에 지하 2층~지상 25층, 14개동, 전용면적 74·84㎡, 총 1215가구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청주 동남지구 내 마지막 민간분양 단지인 동시에 단일 블록 기준으로는 최대 규모(민간분양 기준)다. 특히 분양가상한제 적용으로 3.3㎡당 평균 분양가가 918만원으로 책정, 수요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전망이다.단지가 들어서는 동남지구는 207만4000㎡ 부지를 개발하는 택지개발지구로, 청주시 내에서도 가장 큰 규모다. 또 청주시 원도심과도 멀지 않아 기존의 도심 생활인프라와 택지지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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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계1구역, 시공자 선정 목전…조합원들 “단독 입찰” 요구
시공자 선정 단계에 진입한 서울 노원구 상계1구역 재개발사업에서 단독 시공사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26일 업계에 따르면 상계1구역은 지난해 10월 노원구로부터 사업시행인가를 받은 이후 그동안 종교부지(교회) 문제로 갈등을 빚어왔으나, 조만간 일단락 짓고 시공자 선정 절차에 돌입할 계획이다.이 사업은 대지면적 8만6432.5㎡를 대상으로 하며, 용적률 215.54%를 적용해 지하 5층~지상 25층, 공동주택 17개동 총 138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재개발 프로젝트다. 조합은 전체 건립가구 중 1098가구를 일반분양분으로 공급할 예정이다.이런 가운데 대형건설사들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이미 업계에서는 ▲롯데건설 ▲HDC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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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아건설, 정비사업 현장마다 잇따라 잡음
그동안 신동아건설을 시공자로 맞이한 소규모 도시정비사업 현장에서 온갖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입찰이 성립되도록 들러리를 서주는가 하면 조합과 유착해 시공자로 선정됐다는 등의 각종 의혹이 제기됐기 때문이다. 25일 정비사업 업계에 따르면 신동아건설은 2017년 4월 부산의 한 재개발구역에서 경쟁사의 들러리를 서줬다는 의혹을 받았다. 수주에 적극성을 보이지도 않으면서 2개사 이상이 입찰해야 하는 규정에 따라 입찰이 성립될 수 있도록 경쟁사를 도왔을 뿐 아니라 저렴한 공사비를 제시해 마치 경쟁력이 있는 것처럼 눈속임을 했다는 것이다. 당시 신동아건설은 3.3㎡당 공사비로 408만원을, 경쟁사는 421만원을 제시했다.이곳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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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나가는 ‘진흥기업’, 재개발·재건축 입찰담합 의혹 논란
진흥기업이 일선 재개발·재건축 현장에서 이른바 ‘들러리’를 세워 손쉽게 시공권을 따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25일 한 매체는 진흥기업이 모기업인 효성중공업과 컨소시엄을 이뤄 인천·대전광역시 일대에서 사업성이 우수한 구역을 중심으로 높은 수주고를 올렸는데, 이곳에서 들러리 입찰에 대한 제보와 주민 불만이 끊이지 않고 있다고 보도했다.진흥기업은 지난해 시공능력평가순위 52위까지 끌어올린 중견건설사로, 과거 ‘더 루벤스’ 등의 브랜드를 사용해오다 현재는 효성중공업의 통합브랜드 ‘해링턴 플레이스’를 사용하고 있다.최근 몇 년간 진흥기업은 단독 또는 효성중공업과 한팀을 이뤄 ▲인천 산곡구역(도시환경정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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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롯데하이마트와 ‘가전제품 공동구매’ MOU 체결
앞으로 롯데건설이 짓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의 경우 롯데하이마트에서 공동구매 형태로 비교적 저렴하게 가전제품을 구매할 수 있게 된다. 롯데건설(대표이사 하석주)이 지난 24일 서울 잠원동 본사에서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주거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롯데하이마트와 가전제품 공동구매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롯데건설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롯데하이마트의 가전제품 패키지 할인 및 공동구매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롯데건설은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입주민을 대상으로 ‘공동구매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나온 결과를 바탕으로 기획됐으며, 과반수 이상의 입주민이 참여 의향을 밝힘에 따라 이번 업무협약을 진행했다.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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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내년까지 주택수주 30%를 디벨로퍼 사업으로 추진
DL이앤씨가 출범한 지 한 달여 만에 성장 청사진을 내놨다. DL이앤씨는 디벨로퍼 역량을 집중해 고수익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 고도화를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안정적으로 높은 수익률을 확보할 수 있는 사업모델에 집중하고 이를 토대로 미래 신사업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여 지속가능한 성장 모델을 구축하다는 방침이다. 단순 시공 형태의 도급사업 비중을 줄이는 대신 사업 발굴에서부터 기획, 지분투자, 금융조달, 건설, 운영까지 사업 전 과정을 담당하는 토탈 솔루션(Total Solution) 사업자로 성장해 나가겠다는 것이다.DL이앤씨는 고부가가치 디벨로퍼 사업 추진을 위해서 조직의 체질을 개선하고, 디지털 전환을 통해 생산성을 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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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도면 기반 정보공유·협업 플랫폼 ‘SAM’ 개발
대우건설(대표이사 김형)이 비대면 시대에 건설현장의 효율적인 업무 및 협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도면 기반의 정보공유·협업 플랫폼인 SAM(Site Camera)을 개발·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대우건설에 따르면 SAM은 건설현장의 도면과 각종 정보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위치 기반으로 현장의 도면, 문서, 사진을 연결시켜 만든 플랫폼이다. 위치정보시스템(GPS)을 활용해 현재 자신의 위치 주변 도면을 바로 조회할 수 있으며, 어떤 디바이스에서든 현장의 모든 도면을 실시간으로 빠르게 검색할 수 있다.SAM은 현장 직원의 위치를 자동으로 인식해 사진 촬영, 메모, 녹음시 자동으로 해당 도면 위치에 정보가 저장된다. 또 도면 리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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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하우시스, ‘2020 독도 청년 지킴이 아이디어 시상식’ 개최
LG하우시스가 대학생들과 함께 ‘독도 청년 지킴이’ 활동을 펼치며 우리 영토 독도의 소중함을 전 세계에 알리고 있다. LG하우시스는 25일 국립고궁박물관에서 대학생 수상팀 대표, LG하우시스 및 문화재청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0 독도 청년 지킴이 아이디어 시상식’을 개최했다. ‘독도 청년 지킴이’는 대학생들이 우리 영토 독도 관련 자연, 문화의 소중함을 전 세계에 알리는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필요한 교육과 예산을 지원하는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이다.지난해 10월 독도의 날(10월 25일)에 발족한 7개팀 21명의 대학생 ‘2020 독도 청년 지킴이들’은 교육 애니메이션 콘텐츠 제작, 독도 홍보 기념품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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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마창대교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3월 마수걸이 분양
반도건설(사장 박현일)이 올해 마수걸이 분양단지로 창원 가포택지지구에서 ‘마창대교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를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단지는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가포동 가포택지지구 B-1블록에 지하 3층~지상 25층, 9개동, 총 847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전 가구가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74~84㎡의 중소형으로 구성된다.반도건설에 따르면 창원 ‘마창대교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는 마산합포구와 성산구를 잇는 마창대교의 관문 단지로 시청, 도청 등 주요 인프라가 밀집해 있는 창원 성산구로의 접근성이 우수하다. 또 창원국가산단, 진해 및 부산방면으로의 진출입이 용이하며 가포신항터널을 통해 마산합포구 월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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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지식산업센터 ‘청라 더리브 티아모’ 25일 분양
인천 청라국제도시에서 청라가 시행하고 SGC이테크건설이 시공하는 지식산업센터 ‘청라 더리브 티아모’가 오는 25일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지식산업센터와 업무지원시설, 근린생활이 동시 분양된다. 인천광역시 서구 청라동에 들어서는 ‘청라 더리브 티아모’는 지하 2층~지상 10층, 연면적 10만8998㎡ 규모로 조성된다. 상품별로는 △근린생활시설 지상 1~3층 86실 △제조업 지상 1층~5층 128실 △IT 지상 6층~10층 335실 △업무지원시설 4층~10층 166실 등 총 715실로 구성됐다.‘청라 더리브 티아모’는 IHP도시첨단산업단지 내에서도 주거타운이 밀집한 청라 도심과 가까워 출퇴근이 편리하다. 또, 중봉로 교차로가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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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흥건설그룹, 평택 ‘브레인시티’ 2차분 ‘94%’ 공급 마쳐
중흥건설그룹 중흥토건과 평택도시공사 등이 공동 출자해 설립한 특수목적법인(SPC) ‘브레인시티프로젝트금융투자’가 경기 평택 ‘브레인시티’ 2차 용지공급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중흥건설그룹에 따르면 이번 2차 용지공급은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운영하는 온라인공매시스템(온비드)에서 지난 9일부터 22일까지 △공동주택일반용지 1필지 △공동주택임대용지 1필지 △주상복합용지 1필지 △단독주택용지 46필지 △상업용지 6필지 △지원시설용지 11필지 등 총 66필지(약 23만5388㎡)에 대한 입찰을 진행한 결과 상업용지 3필지와 지원시설용지 1필지 등 4개 필지를 제외한 총 62개 필지가 낙찰돼 94%의 높은 낙찰률로 양호한 공급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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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건설, ‘e편한세상 울산역 어반스퀘어’ 3월 분양
대림건설이 오는 3월 ‘e편한세상 울산역 어반스퀘어’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e편한세상 울산역 어반스퀘어’는 울산광역시 울주군 어음리에 들어서며 지하 2층~지상 25층, 10개동, 전용면적 59~84㎡, 총 934가구로 조성된다. 이 중 121가구를 일반에 분양할 예정이다.단지는 도보권에 KTX 울산역이 있는 역세권 단지다. KTX 울산역을 통해 KTX 대전역까지는 1시간대, KTX 서울역까지는 2시간대로 접근할 수 있다. 차량 이용 시 서울산IC, 경부고속도로, 함양울산고속도로 등을 통해 외곽 지역으로 빠르게 이동이 가능하다.여기에 태화강변에 위치해 강을 조망할 수 있는 단지로도 주목을 받고 있다. 인근에는 언양문화공원이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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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신탁 대행, 대전 문화2구역 재개발 사업시행인가
부동산 신탁회사인 한국토지신탁이 사업대행자를 맡고 있는 대전 문화2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받았다. 지난 1월 27일 대전 중구청은 ‘문화2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김전호)’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50조 제7항 등에 의거해 이를 고시했다.문화2구역은 대전 중구 문화동 330번지 일원 대지면적 3만9827㎡에 지하 2층~지상 29층, 8개동 총 749세대의 공동주택 및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재개발사업이다.이 구역은 지난 2006년 첫 시공사 선정 후 2009년 9월 첫 사업시행인가를 득했지만 이후 리먼사태 여파 등 자금조달 문제가 불거지면서 2013년 인가가 취소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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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세상 영종국제도시 센텀베뉴’, 영종지역 청약시장 새 기록
DL이앤씨(옛 대림산업)가 인천 영종국제도시 A28블록에 공급하는 ‘e편한세상 영종국제도시 센텀베뉴’에 영종지역 분양 단지 최초로 청약통장 1만건 이상이 접수되면서 수도권 분양시장에 열기를 후끈 달구고 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e편한세상 영종국제도시 센텀베뉴’의 특별공급과 일반공급 청약 접수에는 총 1만326건의 청약통장이 접수되면서 모든 주택형이 순위 내에서 마감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4월 분양해 총 2491건의 청약통장이 접수된 ‘호반써밋 스카이 센트럴’의 4배 수준이다.이 단지는 앞서 1순위 청약에서 최고 33.67대 1(98㎡AT)을 기록했고, 가장 관심 주택형인 84㎡A에서는 17.49대 1의 경쟁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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