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
대우건설, 대구 ‘침산 푸르지오 에듀포레’ 6월 분양
대우건설(대표이사 김형)이 내달 ‘침산 푸르지오 에듀포레’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일정에 돌입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단지는 대구광역시 북구 노원동1가에서 지하 2층~지상 27층, 아파트 499가구와 오피스텔 69실 등 총 568가구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 아파트 ▲78㎡A 67가구 ▲78㎡B 21가구 ▲84㎡A 340가구 ▲84㎡B 71가구와 오피스텔 ▲84㎡A 23실 ▲84㎡B 46실이 공급된다.침산 푸르지오 에듀포레는 대구 북구의 중심인 침산생활권역에 위치해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우선 북구와 서구 생활권을 모두 아우를 수 있는 우수한 입지에 위치해 있으며, 교통 인프라가 뛰어나다는 평가다.대구도시철
-
SK건설, ‘SK에코플랜트’로 새출발…‘아시아 대표 환경기업’ 목표
SK건설이 ‘SK에코플랜트(SK ecoplant)’로 사명을 바꾸고 ESG(환경·사회·지배구조)를 선도하는 ‘아시아 대표 환경기업’이 되기 위한 출사표를 던졌다. SK건설은 사내 인트라넷에 올린 ‘딥 체인지 스토리(Deep Change Story)’ 영상을 통해 SK에코플랜트로 사명 변경을 확정하고 새로운 CI(Corporate Identity)와 미래 비전을 선포했다고 24일 밝혔다. 신규 사명은 앞서 지난 21일 열린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최종 승인됐다. SK에코플랜트는 친환경을 의미하는 ‘에코(Eco)’에, 심는다는 의미의 ‘플랜트(Plant)’를 합성한 용어로, ‘지구를 위한 친환경 아이디어와 혁신 기술을 심겠다’는 포부를 담고 있다.SK에코플랜트 관계자는 “당사
-
KB부동산신탁, 생활형 숙박시설 ‘포레스티안’ 분양
KB부동산신탁은 오는 6월 충남 당진시 수청지구 중심상업 1-1블록에서 지하 4층~지상 10층, 전용면적 23~28㎡ 244실과 근린생활시설 등으로 구성된 생활형 숙박시설 ‘포레스티안’을 분양한다. KB부동산신탁에 따르면 포레스티안은 당진 지역 시내 중심권인 수청지구에 위치해 시내권의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특히 수청지구 일대는 당진시청 주변으로 대규모 택지 개발과 아파트가 들어서고 있다. 향후 개발이 완료되면 인구유입에 따라 교육, 생활, 교통의 메카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인근에 계성초, 원당초, 원당중, 호서중, 호서고 등 학교가 모여있고 인근 롯데마트, 하나로마트, 당진 문예의전당을 비롯해 수청지구 내 풍부
-
[분양캘린더] 5월4주, 전국 8곳서 2981가구 청약 접수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5월 넷째 주에는 전국 8곳에서 총 2981가구(오피스텔·주상복합·공공분양 포함)가 공급될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한화 포레나 천안신부’, ‘e편한세상 석림 더노블’ 등 총 10곳에서 오픈할 예정이며 당첨자 발표는 15곳, 계약은 13곳에서 진행된다. ◆ 청약 접수 단지24일 제이엘공영은 서울 종로구 숭인동에 들어서는 ‘신설동역 에비뉴 청계Ⅰ’의 1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16층, 전용면적 16~24㎡, 총 99가구다. 인근에 서울지하철 1·2호선 신설동역이 있으며 이마트, 동대문쇼핑몰, 청계천이 위치해 다양한 볼거리가 있다.25일 GS건설은 경기 화성시 봉담 동화지구
-
DL이앤씨, 분할 후 첫 회사채 ESG 채권으로 발행
DL이앤씨가 분할 후 첫 회사채를 ESG 채권으로 발행, 이를 친환경 사업 및 상생협력 기금으로 활용한다고 21일 밝혔다. DL이앤씨는 채권 발행에 앞서 한국기업평가를 통해 사전 인증평가를 진행했으며, 지속가능부문 최고 등급인 ‘ST1’을 부여 받았다. 오는 27일 수요예측을 거쳐 내달 4일 발행할 예정이다.ESG 채권은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등 사회적 책임 투자를 목적으로 발행되는 채권으로, 이번에 DL이앤씨가 발행하는 채권은 환경과 사회부문이 결합된 지속가능채권이다. DL이앤씨 제1회 공모사채의 발행 규모는 3년물 1500억원과 5년물 500억원 규모이며, 이 중 5년물 500억원이 ESG 채권으로 발행되는 것이다. 나아가 수요
-
[기업사회활동] DL이앤씨, 선덕원 ‘희망의 집고치기’ 진행
DL이앤씨가 한국 해비타트 서울지회와 함께 지난 2005년부터 매년 해온 집고치기 활동을 올해도 펼쳤다. DL이앤씨 임직원들이 지난 20일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선덕원을 찾아 구성원들이 더욱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희망의 집고치기’ 활동을 진행했다.선덕원은 아동양육시설로, 미취학 아동부터 초·중·고교생까지 총 46명이 함께 생활하고 있다. 생활지도사와 간호사, 영양사 등 32명의 사회복지 인원들이 아이들이 성장하고 자립할 때까지 지원을 하고 있다.이날 DL이앤씨 임직원들은 외벽과 베란다 등 누수가 발생한 곳을 보수하고 곰팡이가 핀 벽과 바닥에는 아이들의 건강을 고려해 친환경 소재로 도배 및 장판 작업을 마쳤다.
-
GS건설,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CP) 도입 선포
GS건설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체계 강화를 위한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CP)의 도입을 선언했다. GS건설은 20일 글로벌 경쟁시대에 대응하고 ESG 경영 강화를 위해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 도입을 공식 선포하고 자율준수관리자로 우무현 지속가능경영부문 대표를 선임했다고 밝혔다.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CP:Compliance Program)은 공정거래 관련 법규를 준수하기 위해 기업 자체적으로 제정·운영하는 내부 준법시스템 및 행동 규범으로, 공정거래와 관련한 법규 위반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교육은 물론 위반행위 여부를 조기에 발견하고 시정할 수 있도록 기업이 자율적으로 운영하는 제도이다.GS건설은 공정거래 자
-
반도건설, 팝 아티스트 크랙앤칼과 ‘트렌디한 브랜드 상가’ 선봬
반도건설이 세계적인 팝 아티스트 크랙앤칼(Craig&Karl)과 손잡고 젊은 감각의 새로운 브랜드 상가를 선보인다. 반도건설은 2014년 세계 3대 산업 디자이너인 ‘카림 라시드’에 이어 이번엔 유명 팝 아티스트 ‘크랙앤칼’과의 협업을 통해 디자인이 접목된 ‘트렌디한 브랜드 상가’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반도건설은 세계적인 팝 아티스트 크랙앤칼의 디자인이 접목된 첫 작품을 7월 분양하는 평택 고덕신도시 유보라 더크레스트 상업시설에 선보일 예정이다. 크랙앤칼은 평택 고덕신도시 주상복합 건물 디자인에 참여하며, 중앙광장, 상가 게이트와 공용 홀, 설치 조형물 디자인 등 새로운 스타일의 상가를 선보일 계획이다.반도건
-
HDC현대산업개발, ‘군산 호수공원 아이파크’ 분양
HDC현대산업개발은 전북 군산시에서 공급하는 ‘군산 호수공원 아이파크’의 모델하우스를 오는 21일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HDC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군산 호수공원 아이파크’는 전라북도 군산시 지곡동에 들어서며, 지하 3층~지상 29층, 10개동, 전용면적 84~238㎡ 총 665세대 규모로 조성된다.단지는 남향 위주로 배치돼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며, 100% 지하 주차장 설계로 지상에 차가 없는 공원형 아파트로 꾸며지고, 단지 내 센트럴파크, 그린라운지, 뷰라운지 등 다양한 테마의 조경 공간이 조성된다. 또 단지 출입구에는 스쿨버스 및 학원차량 승하차 공간인 드롭존이 설치되고, 커뮤니티 시설에는 실내 골프연습장을 비롯해, 피트
-
GS건설, ‘오포자이 디 오브’ 21일 사이버 견본주택 오픈
GS건설이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고산2지구 C-3·C-4블록에 짓는 ‘오포자이 디 오브’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오는 21일 열고 분양에 나선다. ‘오포자이 디 오브’는 지하 2층~지상 23층, 13개동, 전용면적 62~104㎡ 총 895가구로 조성된다. 청약일정은 이달 3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내달 1일 당해지역 1순위, 2일 기타지역 1순위 순으로 진행한다. 특히 블록별 당첨자 발표일이 C-4블록 9일, C-3블록 10일로 달라 동시 청약이 가능하다는 게 특징이다. 정당계약은 6월 28일~7월 6일까지 9일간 진행한다.단지는 다양한 특화 설계가 적용된다. 전 세대 남향 위주 설계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하고, 각 타입별로 선호도 높은 4Bay 설계는 물론 3면
-
쌍용건설 김석준 회장, 대표이사 재선임
김석준 쌍용건설 회장이 쌍용건설 대표이사로 재선임됐다. 쌍용건설은 김석준 회장이 지난달 15일 열린 이사회에서 등기이사 재선임됐으며, 최근 열린 주주총회에서 만장일치로 확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김석준 회장의 대표이사 재선임은 지난 2015년 1월 쌍용건설이 두바이투자청(ICD)을 최대주주로 맞이한 이후 3번째 연임이다”며 “ICD와의 두터운 신뢰를 다시 한번 확인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
포스코건설, 설계·시공 통합 ‘디지털 시공관리 플랫폼’ 구축
포스코건설이 설계에서부터 시공관리에 적용 중인 스마트컨스트럭션 기술을 클라우드 기반으로 통합한 ‘디지털 시공관리 플랫폼’을 구축했다고 20일 밝혔다. 디지털 시공관리 플랫폼은 설계검토 시스템인 ‘POS-WEB’, 사업지 분석 시스템인 ‘POS-SITE’, 시공관리 시스템인 ‘POS-VCON’이 상호 호환될 수 있도록 통합한 것으로, 설계에서 최종 시공에 이르기까지 업무 효율을 극대화시킬 수 있다는 게 포스코건설의 설명이다.구체적으로 설계 검토 시스템인 ‘POS-WEB’에 3D도면을 업로드하면 설계·시공 등 관계자들이 검토의견을 메모하거나 실시간 소통하면서 도면을 수정하고, 수정 내역을 기록 관리할 수 있다.아울러 사업지 분석을 위
-
DL이앤씨, 현장 근로자 참여 안전 캠페인 실시
DL이앤씨가 ‘근로자와 함께하는 위험요인 찾기’ 안전 캠페인을 실시하고 포상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DL이앤씨는 현장 근로자들로부터 현장의 위험 요소와 안전 관리에 힘쓰는 ‘안전 히어로’를 스마트폰으로 접수를 받았다. 총 71개 현장에서 위험 요소 신고가 1200여건이 발견, 안전하게 조치됐다. 칭찬 사례도 1100여건에 달했다.우수 현장 7곳에는 커피차 배달 이벤트를 진행했다. 또 현장별로 가장 많은 사례를 접수한 ‘참여왕’에게는 소정의 선물을 증정했다. 또 캠페인에 적극 참여한 최고 참여업체를 선정해 혹서기 현장 사고 예방에 도움을 주는 쿨조끼와 쿨토시 등을 전달했다. DL이앤씨는 지난 4월부터 국내 모든 현장에서 근
-
[기업사회활동] 대우건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참여
대우건설은 김형 사장이 가정의달 5월을 맞아 어린이 보호구역에 대한 인식 개선과 어린이 보호 문화 정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고 20일 밝혔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지난 2020년 12월부터 진행 중이며, 기관 대표가 교통안전표어(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를 들고 인증샷을 촬영한 뒤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대우건설은 KDB인베스트먼트의 지목을 받아 참여했으며, 김형 사장은 다음 챌린지 대상자로 ▲대우건설 캐릭터인 ‘정대우’ ▲신사업 육성차원으로 지분투자한 전기차 충전기 제조 및 충전서비스 전문기업 ‘휴맥스EV’ ▲자회사
-
‘현대건설-GS건설’, 정비사업 수주경쟁 일부러 피하나?
현대건설과 GS건설이 전국 주요 재개발·재건축 사업지에서 서로간의 경쟁을 기피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현대건설이 있는 곳엔 GS건설이 없고, 반대로 GS건설이 들어간 곳에선 현대건설이 빠진다는 얘기다. 이에 대해 업계는 양사가 모종의 관계로 서로 빠져주는 것 아니냐는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고 있다. ◆ 양사, 올해 경쟁다운 경쟁 없이 ‘수의계약’ 시공권 확보올해 현대건설은 ▲대전 도마·변동1구역 재개발(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 ▲대구 신암10구역 재건축 ▲용산 한남시범아파트 재건축 ▲의정부 금오생활권1구역 재개발 등 4곳 모두 경쟁 없이 수의계약 방식으로만 시공권을 확보했다. 이때 GS건설은 현대건설이 따낸 사업장
-
쌍용건설, 부산 태광맨션 가로주택정비사업 첫 수주
쌍용건설이 가로주택정비사업 분야에서도 첫 시공권을 따냈다. 쌍용건설(대표이사 회장 김석준)은 지난 16일 부산 연제구 연산동 태광맨션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사 총회에서 조합원 79명(전체 조합원 91명) 중 97.4%인 77명의 압도적인 찬성표를 받아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공사비는 약 800억원 규모다.이에 따라 태광맨션은 지하 4층~지상 29층, 2개동, 총 299가구의 ‘더 플래티넘’ 주상복합아파트로 탈바꿈하게 된다. 향후 일정은 오는 2022년 4월 관리처분인가, 2023년 2월 착공을 거쳐 2026년 3월 준공될 예정이며, 조합원분을 뺀 일반분양 가구수는 148가구다.쌍용건설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는 가로주택정비사업 첫 수주
-
대우건설, 대구 ‘용계역 푸르지오 아츠베르’ 6월 분양
대우건설(대표이사 김형)이 오는 6월 대구광역시 동구 용계동에서 짓는 ‘용계역 푸르지오 아츠베르’를 분양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용계동 도시개발사업으로 추진되는 ‘용계역 푸르지오 아츠베르’는 A1·A2블록 2개 단지로 조성되며, 지하 2층~지상 15층, 총 1313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들어선다. 1단지는 12개동 745세대, 2단지는 9개동 568세대이며, 두 단지 모두 전용 59~99㎡의 판상형 중심의 설계가 적용돼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대우건설에 따르면 단지는 인근 율하권역 내 신규 분양단지 중 가장 많은 세대수의 대단지 아파트로 소규모 단지에서 찾아보기 힘든 주민공동시설들이 들어설 예정이다. 또 1단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