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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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2021 기술공모전’…건설산업 미래 이끌 인재 모집
현대건설이 미래 건설기술 발전에 기여하고자 발 벗고 나선다. 현대건설은 오는 7월 31일까지 국내 기업, 대학, 연구기관을 대상으로 ‘2021 현대건설 기술공모전’ 응모작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응모분야는 ▲원가 절감형 기술(토목/건축/주택/플랜트 공법, 장비 개발 外) ▲스마트 건설(건설 로보틱스, 3D 프린팅/스캐닝, 빅데이터/AI, 스마트시티 外), ▲친환경(해상풍력, 태양광 발전, 바이오가스, 오염토정화 外) 등 건설현장에 직접 적용 가능한 기술이다. 접수방법은 현대건설 홈페이지를 통해 7월 31일까지 ‘기술공모전 제안서’를 포함한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응모작은 8월 서류심사, 9월 발표심사를 거치며, 제출된 응모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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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 용산철도병원 개발 착수…주거복합단지 재탄생
HDC현대산업개발은 현재 추진 중인 용산철도병원부지 개발사업 절차가 용산 역사문화르네상스특구 특화사업과 함께 순항 중이라고 1일 밝혔다. HDC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용산철도병원부지 개발사업은 용산지구단위계획구역 내 1만948㎡ 부지를 개발하는 사업으로, 부지 내 용산철도병원 본관은 용산역사박물관으로 리모델링해 용산의 헤리티지를 이어가며, 지하 6층~지상 최고 34층, 총 685가구 규모의 주상복합건물에는 고품격 주거와 함께 쇼핑, 문화가 융합된 주거복합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용산철도병원부지 개발사업은 지난 26일 서울시 제9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용산철도병원용지 특별계획구역 지정 및 세부개발계획안이 수립됐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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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사진 찍어 올리면 끝… ‘하자 점검 시스템’ 특허 출원
DL이앤씨가 AI를 활용한 사진 기반 하자 점검 시스템을 개발해 특허를 출원했다고 1일 밝혔다. DL이앤씨에 따르면 이번에 개발한 하자 점검 시스템은 벽지를 촬영하면 AI가 벽지 찢김 여부와 위치를 스스로 판단해 알려준다. 작업자나 현장 관리자가 직접 확인하기 어려운 벽지 하자 점검을 간단하게 사진 촬영으로 대체할 수 있다. 하자 점검에 소요되는 인력 및 시간을 줄일 수 있고 입주자 점검 전에 하자 발생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DL이앤씨는 현재 벽지 찢김 하자 외에도 누수나 결로 등으로 인한 벽지 오염의 유무와 정도를 파악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보다 정교하게 개발 중이며, 향후 육안으로 판별이 가능한 각종 마감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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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브랜드 철학 담은 ‘푸르지오’ 새 광고 론칭
대우건설이 자사의 아파트 브랜드 ‘푸르지오’의 신규 광고캠페인을 선보였다. 1일 대우건설은 지난 2019년 3월 브랜드 리뉴얼 이후 세 번째로 선보인 이번 광고캠페인에는 푸르지오의 브랜드 철학인 ‘Natural Nobility, 본연이 지니는 고귀함’을 낯설면서도 고급스런 이미지로 시각화해 기존 아파트 광고에서는 보지 못했던 독특한 영상미를 구현했다고 밝혔다. 이번 광고를 통해 푸르지오의 브랜드 정체성을 고객들이 감각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게 대우건설의 설명이다.구체적으로 ‘PRUGIO for Women’편과 ‘PRUGIO for Men’편 등 여성모델과 남성모델이 각각 출연하는 두 편의 광고가 방송될 예정이다. 기존 아파트 광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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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현대 테라타워 구리갈매’ 6월 분양
현대엔지니어링이 경기도 구리시 자족유통시설용지 3, 3-1, 3-2블록에서 수도권 동북부 물류와 제조 비즈니스를 혁신할 복합 비즈니스센터 ‘현대 테라타워 구리갈매’를 내달 분양할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 ‘현대 테라타워 구리갈매’는 지하 2층~지상 10층 연면적 약 10만3805㎡ 규모로 지식산업센터와 상업시설이 함께 어우러진 복합 지식산업센터로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지식산업센터는 라이브오피스, 업무형, 드라이브인 등으로 구성해 다양한 형태의 기업들에게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지원할 수 있도록 최적의 여건을 갖췄다는 게 현대엔지니어링의 설명이다.현대엔지니어링에 따르면 ‘현대 테라타워 구리갈매’는 입주기업들이 성공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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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건설, 대단지 테라스하우스 ‘송산 리안비채’ 분양 예정
강산건설이 오는 7월 송산그린시티에 단독형 테라스하우스 ‘송산 리안비채’의 공급 계획을 밝혔다. 송산 리안비채는 경기도 화성시 송산그린시티 동측지구 EB4, EB5 블록 일원에 지하 1층~지상 3층, 총 259가구로 조성된다. 전 타입이 수요자 선호도 높은 전용 84㎡로 구성되며, 아파트와 단독주택의 강점을 모두 누릴 수 있는 쾌적한 주거공간으로 마련될 계획이다. 또 단지 대부분이 남향으로 조성될 예정이라 높은 채광성과 풍부한 일조량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강산건설에 따르면 단지가 들어서는 송산그린시티는 관광, 레저, 주거가 어우러진 복합 도시공간 제공을 목표로 진행되는 대규모 사업지다. 화성 송산면, 마도면, 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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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엔지니어링, PTC코리아와 ‘AR·IoT 사업개발’ MOU 체결
삼성엔지니어링이 글로벌 디지털솔루션 기업 PTC와 손잡고 DT(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가속화에 나선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지난 28일 글로벌 디지털 솔루션 기업인 PTC의 한국지사(PTC코리아)와 ‘AR 및 IoT 기술을 활용한 신사업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서울시 강동구 상일동 GEC(Global Engineering Center) 삼성엔지니어링 본사에서 진행된 이번 체결식에는 삼성엔지니어링 솔루션사업본부장 문덕규 전무와 PTC코리아 국내영업총괄본부장 김상건 전무 등 양사 관계자가 참석했다.삼성엔지니어링에 따르면 이번 업무 협약은 플랜트 건설∙운영과 디지털 혁신∙솔루션 분야에서 양사의 전문성과 노하우를 바탕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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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스마트 공사관리 플랫폼’ 개발…디지털 혁신 본격화
현대건설이 건설 전 과정의 자재현황을 3D 기반으로 관리하는 ‘스마트 공사관리 플랫폼’을 선보였다. 현대건설은 3차원 도면 데이터(BIM)를 중심으로 하는 ‘스마트 공사관리 플랫폼(SCMP, Smart Construction Management Platform)’을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이엔지소프트’와 공동으로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고 31일 밝혔다.‘스마트 공사관리 플랫폼’은 실시간으로 변화하는 현장에 특화된 ‘Real-time’ 관리 시스템으로, 이를 활용하게 되면 모바일 및 태블릿 PC 등을 활용해 신속한 현황관리가 가능하고 복합시공, 작업환경 불명확, 잦은 설계변경에도 현장운영이 수월해진다는 게 현대건설의 설명이다.이번에 개발한 ‘스마트 공사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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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주한베트남대사 만나 ‘투자확대·협력강화’ 논의
대우건설은 김형 사장이 지난 27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주한베트남대사관을 방문해 응우옌 부 뚱(Nguyen Vu Tung) 주한베트남대사를 만나 베트남 투자개발사업 확대와 업무 협력 강화에 대해 논의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면담에는 밤 펫 뚜안(Pham Viet Tuan) 주한 베트남 투자관과 김창환 대우건설 신사업본부장 및 실무자들도 동석했다. 이 자리에서 김형 사장은 “1992년 최초 진출 이래 오늘날까지 베트남 정부의 지속적인 지원으로 대우건설이 베트남에서 성공적으로 사업을 수행할 수 있었다”며 “현재 수행 중인 스타레이크시티사업을 비롯해 앞으로도 PPP사업(Public-Private Partnership, 민관합작투자사업) 등 베트남 지역 투자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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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익산’ 6월 분양…브랜드 첫 선
현대건설이 전라북도 익산에서 ‘힐스테이트’ 브랜드를 처음 선보인다. 현대건설은 오는 6월 전북 익산시 마동에 짓는 ‘힐스테이트 익산’을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6개동, 전용면적 59~126㎡ 총 454세대로 조성되며, 전용면적별는 △59㎡ 22세대 △84㎡A 260세대 △84㎡B 38세대 △84㎡C 71세대 △99㎡ 57세대 △126㎡ 6세대 등으로 구성, 수요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단지가 들어서는 익산은 비규제지역이다. 따라서 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 이상, 만 19세 이상이면 세대주뿐 아니라 세대원도 1순위 자격이 되며, 유주택자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또 계약 직후 바로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고,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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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캘린더] 6월1주, 지역별 ‘대어급 단지’ 속속 등장
다음주 분양시장은 지역별로 ‘대어급 단지’들이 분양 대기 중이어서 눈길을 끌 전망이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6월 첫째 주에는 전국 6곳에서 총 3991가구(공공지원 민간임대·공공분양·주상복합 포함)가 공급될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침산 푸르지오 에듀포레’와 ‘시티오씨엘 1단지’ 등 총 6곳에서 오픈할 예정이며 당첨자 발표는 8곳, 계약은 16곳에서 진행된다. ◆ 청약 접수 단지31일 SK건설은 경기 평택시 통복동에 들어서는 ‘평택역 SK VIEW’의 1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27층, 14개동, 전용면적 59~84㎡ 총 1328가구로 조성된다. 지하철 1호선 평택역이 위치해 있으며 AK플라자(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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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동민자역사 복합개발’, 표류 11년 만에 사업 재개
서울시 도봉구의 창동역을 개발하는 창동민자역사 개발사업이 표류 11년 만에 본격적으로 재개한다. 창동민자역사 개발사업은 개발이 다소 더뎠던 서울 동북권을 되살릴 사업으로, 박원순 전 서울시장이 재임 당시 중점사업으로 계획한 ‘2030 서울 플랜’에 따라 창동∙상계 지역을 수도권 동북부 320만을 위한 새로운 일자리·문화 중심지로 만들 계획이었다.오래된 창동역을 현대화하기 위해 계획된 창동민자역사 개발은 지난 2007년 본공사가 처음 시작됐다. 그러나 시행사인 창동민자역사 임직원의 배임 및 횡령 혐의가 불거졌고, 결국 2010년 11월, 창동민자역사는 공정률 약 27.6%인 상태에서 시행사의 부도로 공사가 돌연 중단됐다. 더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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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e편한세상 석림 더노블’ 분양 본격화
DL이앤씨가 28일 ‘e편한세상 석림 더노블’의 주택전시관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단지는 충청남도 서산시 석림동에 들어서는 지하 3층~지상 20층, 8개동, 총 523세대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84㎡ 412가구 ▲114㎡ 111가구 등이다.‘e편한세상 석림 더노블’은 DL이앤씨 e편한세상만의 기술과 상품, 디자인, 철학이 총체적으로 집약된 새로운 주거 플랫폼 ‘C2 HOUSE’가 서산에 처음으로 적용된다는 점이 눈에 띤다.‘C2 HOUSE’는 다채로운 라이프스타일과 고객 성향을 반영해 자유롭게 변경이 가능하도록 DL이앤씨가 특화 설계한 주거평면이다. 안방, 주방, 화장실 등 최소한의 내력벽 구조만 남겨둔 채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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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엔지니어링, 용인하수처리장 누적처리량 6억톤 돌파
삼성엔지니어링이 경기도 용인시에서 운영 중인 하수처리장들의 누적처리량이 6억톤을 넘겼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수지 레스피아(하수처리장) 등 회사가 운영 중인 용인 하수처리장들의 누적 하수처리용량이 6억톤을 넘어섰다고 밝혔다.수지 레스피아는 용인시 도심에 자리잡은 12만4560㎡의 대규모 하수처리시설로 삼성엔지니어링이 2010년 완공한 이후 오는 2030년까지 운영을 담당하고 있는 시설이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수지 레스피아를 포함해 용인시 내 총 12개의 하수처리장을 함께 건설, 운영 중인데, 이곳에서 감당하는 하수처리량은 하루 약 14만톤에 이른다. 지난 12년간 처리한 하수의 양을 계산하면 6억톤에 달하며, 이는 팔당댐의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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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올해 ‘H 시리즈’ 컨셉은 “위로와 행복”
현대건설이 주거혁신상품 ‘H 시리즈(SERIES)’를 코로나 시대를 겪고 있는 소비자들에게 전하는 위로와 행복 공간 컨셉으로 새롭게 개발한다고 28일 밝혔다. 현대건설에 따르면 올해의 ‘H 시리즈’는 나와 가족에게 행복을 주는 집의 본질에 충실하자는 핵심 컨셉으로, ▲각자가 행복한 집 ▲기분 좋은 흐름이 있는 집 ▲수고와 시간을 절약하는 집 등 3가지 테마로 구성된다.각 테마별로 살펴보면 ‘각자가 행복한 집’에서는 코로나 시대에 가족 구성원 모두가 각자의 공간과 시간을 존중되는 공간 구획을 제안한다.휴식과 수납, 활동이 구분되는 ‘H 마스터룸’, 부모와 자녀의 거실이 구분되는 ‘H 더블리빙’, 가장 사적인 공간인 토일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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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글로벌, 부산 ‘초읍 하늘채 포레스원’ 6월 분양
코오롱글로벌은 부산 부산진구 초읍2구역 재개발사업을 통해 짓는 ‘초읍 하늘채 포레스원’을 오는 6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0층, 9개동, 총 756가구로 조성되며, 이 가운데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전용면적 59~84㎡ 499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주택형별 일반분양 가구수는 △59㎡A 267가구 △59㎡B 145가구 △84㎡A 87가구 등이다.코오롱글로벌에 따르면 초읍 하늘채 포레스원이 들어서는 부산진구 초읍동 일대는 재개발·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 등을 통해 약 1만여 가구의 신흥주거타운으로 거듭나고 있다. 단지 인근으로 제3만덕터널, KTX-이음, 부전역 복합환승센터(검토중) 등 굵직한 교통 개발사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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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상가 브랜드 ‘파피에르’ 공개…고덕신도시에 첫 선
반도건설이 팝 아티스트와 디자인 협업한 브랜드 상가 ‘파피에르(PAPIER)’의 네이밍과 심볼을 공개했다. 반도건설은 세계 3대 산업디자이너 카림라시드와 협업한 브랜드 상가 카림애비뉴에 이어 팝 아티스트 ‘크랙 앤 칼’과 손잡고 젊은 감각의 새로운 상업시설 ‘파피에르’를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반도건설은 유명 디자이너와 협업한 두 번째 브랜드 상가인 파피에르를 통해 젊고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카림애비뉴의 명성을 이어나갈 계획이다.파피에르는 프랑스어로 종이를 뜻하며 종이에 그려진 예술작품처럼 상업시설을 화려함과 예술적 감성을 담은 공간이자 예술과 쇼핑이 공존하는 새로운 공간으로 만들겠다는 반도건설의 의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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