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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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향동지구서 ‘오피스텔·지식센터·근린시설’ 동시 분양
현대엔지니어링은 고양시 향동지구에서 오피스텔, 지식산업센터, 근린생활시설 등을 동시에 분양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향동(오피스텔), 현대 테라타워 향동(지식산업센터), 힐스 에비뉴 향동(근린생활시설)은 경기도 고양시 향동동에서 지하 3층~지상 19층, 2개동 총 956실로 조성되며, 세부적으로는 오피스텔 340실, 지식산업센터 547실, 근린생활시설 69실 등이다.현대엔지니어링에 따르면 힐스테이트 향동은 개방감이 우수한 가로형 설계를 적용했다. 평면은 2베이(Bay) 구조로 공간활용도를 극대화했고, 3.72m의 천장고(우물천장 기준)로 높은 개방감도 갖췄다. 침실 벽체는 폴딩도어 구성으로 수요자 취향에 따라 다양한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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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건설사, 도곡동 개포럭키 소규모 재건축 ‘물밑작업’ 돌입
최근 일부 대형건설사들이 서울 강남구 도곡동의 한 미니 재건축단지 수주를 염두에 둔 물밑작업에 나서면서 일찌감치 불꽃 수주전을 예고하고 있다. 지난달 26일 서울 강남구 도곡동 개포럭키아파트(조합장 한광환)가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에 따라 강남구로부터 조합설립인가를 받아 재건축 속도전에 돌입했다.이에 따라 조합설립인가 이후 곧바로 시공사 선정이 가능한 만큼 이르면 올 하반기 대형건설사간 치열한 수주경쟁을 벌일 것으로 점쳐진다.이 단지는 지하철3호선 매봉역 바로 앞에 자리한 이른바 ‘도곡동 재건축 사총사(개포한신·개포우성4차·개포우성5차·개포럭키)’ 중 한 곳으로, 구역면적 6198.30㎡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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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건설, ‘직산역 서희스타힐스’ 11일 1순위 청약 접수
서희건설이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성거읍 신월리에 조성하는 ‘직산역 서희스타힐스’의 1순위 청약을 오는 11일 받는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8개동, 전용면적 59·84㎡ 총 653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중 294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수는 △59㎡A 91가구 △59㎡B 119가구 △84㎡A 68가구 △84㎡B 16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청약일정은 이달 1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1일 1순위, 12일 2순위 순으로 이뤄지며, 당첨자 발표는 18일, 정당계약은 31일부터 내달 2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직산역 서희스타힐스’는 비규제지역에 들어서 전매제한이 없다. 만 19세 이상의 천안시 거주자는 물론 충청남도, 대전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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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건설 컨소시엄, ‘마곡 서울식물원 서측 명소화부지 민간사업자 공모사업’ 수주
우미건설 컨소시엄은 지난달 29일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발주한 ‘마곡 서울식물원 서측 명소화부지 민간사업자 공모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종합부동산회사 우미건설(대표이사 배영한)은 이번 사업을 위해 부동산자산운용사인 이지스자산운용, 한림개발과 컨소시엄을 구성했고 설계는 ANU 건축사사무소가 맡았다. 한림개발은 ‘레이크꼬모 동탄’ 운영법인이다. 우미건설은 기획•개발•운영 관리로 이어지는 자산운영관리의 전문성을 확보해 각종 대규모 복합개발 능력을 고도화하고 있다. 우미건설은 컨소시엄으로 함께 참여한 이지스자산운용와 부동산 개발회사인 ‘이지스린’도 출범시킬 계획이다.‘마곡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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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세운 푸르지오 헤리시티’ 아파트 분양
대우건설(대표이사 김형)이 서울시 중구 인현동2가에 들어서는 ‘세운 푸르지오 헤리시티’ 아파트 281세대를 오는 7일 사이버견본주택 오픈과 함께 분양에 들어간다고 6일 밝혔다. ‘세운 푸르지오 헤리시티’는 세운재정비촉진지구 6-3-4구역에 지하 9층~지상 26층, 총 614세대의 주상복합 소형 공동주택으로 지어지며, 임대주택을 제외한 아파트 281세대가 지상 4층~15층에 들어설 예정이다. 이번에 일반에 공급되는 세대는 전용면적 기준 24A㎡ 66세대, 24C㎡ 11세대, 29A㎡ 84세대, 29C㎡ 24세대, 28A㎡ 84세대, 42A㎡ 12세대 등으로 구성된다.대우건설에 따르면 ‘세운 푸르지오 헤리시티’ 아파트의 분양가는 분양가상한제를 적용받아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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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토지신탁·KCC건설, ‘동해 프라우드 스위첸’ 분양
대한토지신탁이 시행하고 KCC건설이 시공하는 ‘동해 프라우드 스위첸’이 오는 7일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일정에 돌입한다. 동해 프라우드 스위첸은 강원도 동해시 동회동에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5개동, 전용면적 50~166㎡, 총 431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중소형부터 대형까지 다양한 평면을 구성해 수요자의 선택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타입별 세대수는 전용면적 기준 ▲50㎡ 48세대 ▲59㎡ 48세대 ▲62㎡ 20세대 ▲84㎡A 174세대 ▲84㎡B 20세대 ▲84㎡C 82세대 ▲98㎡ 38세대 ▲166㎡ 1세대 등이다.향후 분양일정을 살펴보면 오는 17일 특별공급 접수를 시작으로 18일 1순위, 20일 2순위 청약접수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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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2차 하도사 체불예방 협력사 인센티브 지원
포스코건설이 2차 하도사의 체불예방을 위해 협력사 대상으로 인센티브를 제공키로 했다. 포스코건설은 ‘하도급 대금 직불’에 참여하는 협력사들에 대해 종합수행도 평가시 가점 2점을 부여해 입찰참여 기회를 높여주고 노무비 닷컴 이체수수료도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포스코건설에 따르면 2020년도 종합수행도 평가 가점 평균이 1.7점인 것을 감안하면 2점의 가점은 파격적인 혜택으로, 종합수행도 평가 우수업체로 선정되면 입찰우선 참여가 가능하고, 계약보증금 5% 경감 및 복수공종 입찰 참여 허용 등의 혜택도 주어진다.이를 위해 포스코건설은 현재 공사 수행 중인 278개 협력사에 설문을 실시했으며, 이번 직불 대상 확대 제도에 적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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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클린존’,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현대건설이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iF DESIGN AWARD 2021’에서 디에이치 미세먼지 저감상품인 ‘클린존(The Clean Zone)’으로 본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iF DESIGN AWARD’는 1953년부터 독일에서 매년 개최하는 세계적인 디자인 공모전으로서 ‘IDEA 디자인 어워드’ 및 ‘레드닷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해당 공모전은 디자인 혁신과 사용자 혜택, 사회적 책임 등 높은 수준의 심사기준을 거쳐 최고의 디자인 상품을 선정한다.현대건설은 이번 공모전에서 국내 건설사 중 유일하게 본상을 수상했다.‘클린존’은 이미 미국 아키타이저 어워드(‘Architizer A+ Award’)를 비롯해 국내 우수디자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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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롯데렌탈과 민간임대주택 가전 공동구매 진행
롯데건설(대표이사 하석주)이 오는 31일까지 한달 간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입주민을 대상으로 롯데렌탈과 함께 가전제품 공동구매 행사를 진행 중이라고 6일 밝혔다. 롯데건설은 지난해 5월 롯데렌탈과 함께 1차 공동구매를 진행한 바 있으며, 올해 2월에는 신규 입주 민간임대주택 단지인 독산역 롯데캐슬에 롯데하이마트와 행사를 진행했다.롯데건설에 따르면 이번 공동구매 행사는 롯데건설에서 운영 중인 5개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단지 4500여세대 입주민들을 대상으로 롯데렌탈의 라이프스타일 렌탈플랫폼 ‘묘미(MYOMEE)’의 인수형 가전렌탈 상품들을 일반가보다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장기인수형 렌탈로 가전제품을 구매하면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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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 건설프로젝트 시장상황 호전…자금 조달 용이해져
탄자니아 건설프로젝트 시장 상황이 호전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따라 해외건설 업계의 관심이 요망되고 있다. 우선 탄자니아의 25년물 국채 수익률 증가로 정부 자금조달 용이해졌다. 6일 해외건설협회에 따름녀 탄자니아 25년물 국채 수익률은 0.5% 상승한 16.00%로 국채 경매 참여 호조로 정부의 자금조달이 용이해졌다. 최근 25년물 국채 경매에는 3,256억 실링에 해당하는 842건의 입찰 신청이 있었으며, 이는 목표대비 279% 초과된 수치이며, 탄자니아 중앙 은행은 이를 통해 총 1,322억 실링의 자금을 조달했다고 발표했다. 해외건설협회 관계자는 "이러한 현상이 국채에 대한 매우 높은 수요가 있음을 나타내는 강력한 지표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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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중대재해 ZERO(제로)’ 전국 현장서 동시 결의
한화건설(대표이사 최광호)이 전국 모든 현장에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한화건설은 4일 전국 57개 현장에서 한화건설 최광호 사장과 김효진 건설부문장, 김영한 재무실장을 비롯해 각 사업본부장과 안전을 총괄하는 CSO(Chief Safety Officer)가 각 현장별로 자리하고 협력사 및 근로자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보건 최우선의 문화를 정착하기 위한 ‘중대재해 ZERO(제로) 선포식’을 개최했다.이날 각 현장에서는 최광호 사장을 비롯한 현장 대표자가 ‘2021년 중대재해 ZERO’를 선포했으며, 이어 협력업체 대표가 동참을 선언했다. 또 현장소장과 협력사 대표가 함께 중대재해 ZERO 결의문을 낭독하고 참석자들이 대형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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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마곡지구 앞에 첫 지식산업센터 선봬
롯데건설은 이달 서울 마곡동 일원에 첫 번째 브랜드 지식산업센터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이 지식산업센터는 지하 5층~지상 12층, 연면적 3만여㎡ 규모로 조성되며, 지식산업센터 281실과 지원시설 22실로 구성된다. 대기업, 대형복합시설(MICE) 등 초대형 업무타운 마곡지구 바로 앞에 공급되는 데다 희소성이 높은 지식산업센터다.마곡지구는 상암DMC의 약 6배 규모로 개발 중인 서울의 마지막 대형 개발지구로 현재 롯데, LG, 코오롱, 넥센 등 주요 대기업이 입주 중이다. 인근에는 상암DMC, 여의도 등 업무지구가 위치해 다양한 기업들과의 시너지 효과가 예상되며, 향후 MICE개발사업 및 R&D센터와 CJ부지 등 다수의 개발호재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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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우수기업 발굴 ‘제1회 기술혁신 공모전’ 개최
롯데건설(대표이사 하석주)이 기술경쟁력 우수기업 발굴 및 상생협력을 위해 ‘제1회 롯데건설 기술혁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롯데건설은 올해 처음으로 진행하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미래 건설산업을 선도할 우수기술 발굴 플랫폼을 구축하고, 우수기업의 기술개발 및 현장 적용을 지원해 상생협력 강화와 지속적인 성장 동력을 동시에 확보한다는 계획이다.공모전 서류 접수는 이달 10일부터 내달 30일까지 진행하며, 국내기업이면 누구나 롯데건설 동반성장 홈페이지를 통해 기술소개서 등 관련서류 제출이 가능하다. 모집분야는 ▲품질향상기술 ▲스마트건설기술 ▲사회공헌기술(ESG) ▲원가절감기술 등으로 나뉘며, 향후일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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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호주 암모니아 생산공장 사업 우선협상자 선정
DL이앤씨가 호주 플랜트 시장 진출을 위해 시동을 걸었다. DL이앤씨는 호주 리 크릭 에너지(Leigh Creek Energy Limited)와 암모니아와 요소 생산공장 건설을 위한 타당성 조사와 기본설계를 수행하는 업무협력 합의각서(HOA)를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이에 따라 DL이앤씨는 우선협상대상자로서 내달까지 세부조건 협상 및 본계약을 체결을 완료하고, 오는 7월부터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수주금액은 약 3000만 달러다.DL이앤씨에 따르면 해당 사업은 사업주가 생산하는 합성가스를 원료로 중간 생산물인 암모니아를 제조한 후 이를 활용해 연간 1000만톤의 요소를 생산하는 공장 건설 사업이다. 현장은 남부 호주의 주도인 애들레이드에서 북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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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국내 건설사 첫 TCFD 가입…ESG 경영 강화
DL이앤씨가 탄소저감과 기후변화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해 관련 이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등 ESG 경영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DL이앤씨는 이를 위해 국내 건설사 최초로 기후변화 관련 재무정보공개 협의체(TCFD) 서포터즈에 가입했다고 4일 밝혔다. TCFD는 G20 재무장관과 중앙은행 총재가 2015년에 설립한 금융안정위원회 산하 기후변화 협의체로, ▲지배구조 ▲경영전략 ▲리스크 관리 ▲측정 기준·목표 등 기후변화 4대 핵심요소에 대한 정보 공개를 권고하고 있다. TCFD의 정보공개 권고안은 최근 환경 정보관련 국제표준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1900여개 기업과 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이미 DL이앤씨는 지난 2010년부터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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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마창대교 반도유보라’.. 동·호수 지정 계약 진행
반도건설(회장 권홍사)은 올해 첫 마수걸이 단지인 ‘창원 마창대교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가 착한 분양가로 실수요자들의 꾸준한 관심을 받은 가운데 부적격 당첨자 물량 등 잔여물량에 대한 동·호수 지정 계약을 진행중이라고 3일 밝혔다. “창원 가포택지지구”는 창원시‘통합 재정 인센티브 연장’확정에 이어 마산권 핵심 사업인‘마산해양신도시’를 비롯한‘동남권 복합물류거점 가포신항 항만배후단지 개발’,‘10년 숙원사업인 창원자족형복합행정타운조성’,‘교통망 확충 개통’등 개발이 가시화되면서 창원시 균형발전을 잇는 새로운 새도시로 조명을 받고 있는 곳이다. 지난해 창원 의창구와 성산구 집값이 급등하면서 실수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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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3225억원 규모 ‘산본 우륵아파트 리모델링’ 수주
DL이앤씨가 사명 변경 후 처음으로 리모델링사업 시공권을 따냈다. DL이앤씨는 지난 1일 열린 산본 우륵아파트 리모델링조합이 개최한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단독으로 입찰, 최종 시공사로 낙점됐다고 3일 밝혔다. 총 공사비로 약 3225억원(DL이앤씨 입찰가 기준)이다.우륵아파트는 현재 지하 1층~지상 25층, 15개동, 총 1312세대 규모에서 향후 수평·별동 증축 리모델링을 통해 지하 3층~지상 25층, 17개동, 총 1508세대로 탈바꿈될 예정이다. 단지명은 이번에 DL이앤씨가 제안한 ‘e편한세상 산본 센터마크’를 달게 된다.DL이앤씨는 ‘e편한세상 산본 센터마크’에 그리드 디자인, 스카이라운지, 커튼월룩, 그랜드 게이트 등 랜드마크 외관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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