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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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1분기 매출 4조1496억원·영업이익 2009억원
현대건설이 코로나19 장기화 및 저유가 기조 등의 어려운 글로벌 환경 속에서도 수익성 중심의 내실 경영으로 안정적인 실적을 달성했다. 현대건설은 2021년 1분기 연결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연결 기준 매출 4조1496억원, 영업이익 2009억원, 당기순이익 1944억원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특히 영업이익은 지속적 매출 발생과 수익성 개선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5% 상승한 2009억원을 달성했다. 매출은 국내 주택사업 호조 등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 증가한 4조1496억원이었다.수주는 싱가포르 SP그룹 라브라도 오피스 타워 및 변전소·관리동 신축공사, 사우디 하일-알주프 380kV 송전선 공사 등 해외공사와 신용산 북측 도시환경정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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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주택, ‘검단역 금강펜테리움 더 시글로’ 분양 시동
금강주택이 인천 검단신도시에 공급하는 ‘검단역 금강펜테리움 THE SIGLO(더 시글로)’의 사이버 모델하우스를 23일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일정에 돌입했다. 검단역 금강펜테리움 더 시글로의 평균 분양가는 3.3㎡당 1339만원으로 책정됐으며, 청약일정은 오는 5월 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4일 1순위, 6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12일 예정이며,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이 이어진다. 단지는 인천광역시 검단신도시 RC3블록 일원에 지하 2층~지상 최고 35층, 4개동, 총 486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아파트·오피스텔·근린생활시설이 함께 들어서는 검단 최초의 주상복합단지다.분양 관계자는 “금강주택이 최근 새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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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건설, 신용평가 ‘A-’ 등급 한단계 상향
DL건설이 지난해 합병 이후 신용등급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DL건설은 지난 22일 한국기업평가로부터 신용등급 ‘A-’에 ‘안정적’ 등급을 얻었다고 밝혔다. 한국기업평가는 지난해 11월 DL건설의 신용등급을 ‘BBB+’, 등급 전망 ‘긍정적’으로 평가했으며 5개월 만에 신용등급을 한단계 상향했다.한국기업평가에 따르면 DL건설은 수주 경쟁력 개선과 합병을 통한 사업기반 확대, 주택사업 기성에 따른 우수한 수익성 지속 등을 기반으로 사업 안정성이 양호하다고 평가했다. 또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가 예상되는 가운데 견조한 현금흐름을 바탕으로 한 재무 건전성이 유지될 전망이라고 밝혔다.DL건설의 지난해 신규 수주는 3조2680억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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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김형 사업대표-정항기 관리대표’ 각자 체제 돌입
대우건설이 사업과 관리로 나눠 각자대표 체제에 돌입한다. 대우건설은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김형 대표이사를 사업대표로 재선임하고, 정항기 CFO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해 관리대표로 신규 선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대우건설에 따르면 2018년 취임한 김형 사장은 2년 연속 민간건설사 중 최대 주택공급을 달성하는 등 수익성을 개선시킨 주역으로 평가된다. 임기 동안 ‘나이지리아 LNG Train 7 공사(2조1000억원)’에서 국내 건설사 최초로 원청지위를 확보했고, ‘이라크 알포 항만공사(2조9000억원)’를 수주하는 등의 공로를 세웠다.이와 함께 2019년 사내이사로 선임된 정항기 부사장은 재무전문가로서, 김형 사장과 함께 조달시스템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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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건설, 전남 ‘광양 동문굿모닝힐 맘시티’ 분양 중
동문건설은 전남 광양시 마동 와우지구 A1블록에 들어서는 광양 동문굿모닝힐 맘시티를 분양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광양 동문굿모닝힐 맘시티는 지하 2층 지상 27층 15개 동 전용면적 84㎡ 1114가구의 대단지 아파트이다. 타입 별 가구수는 △84㎡A 879가구 △84㎡B 197가구 △84㎡C 15가구 △84㎡D 15가구 △84㎡P(최상층 펜트하우스) 8가구 등이다. 체계적인 도시개발과 도시경쟁력 확보를 위해 광양시가 조성하는 와우지구는 63만6,550㎡ 규모에 3703가구, 약 1만 명을 수용하는 도시개발사업지구로, 포스코 광양제철소와 광양·여수 국가산업단지의 배후 주거 기능을 담당하게 될 예정이다. 와우지구 A1블록에 들어서는 광양 동문굿모닝힐 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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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건설 등 충주시와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투자 협약
동서고속도로 충북 동충주IC 인근에 민관 합작 투자방식의 산업단지 2곳이 조성된다. 호반건설은 삼원산업개발, 대양종합건설, 산하디앤씨, 교보증권 등 5개사가 충주시와 금가 일반산업단지, 엄정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에 대한 투자 협약을 22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중근 충주시 부시장, 김진원 호반산업 사장, 김성민 산하디앤씨 대표이사, 신남호 대양종합건설 사장, 문인곤 삼원산업개발 전무, 임정규 교보증권 부사장, 이상록 신성장전략국장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을 통해 5개사와 충주시는 민관합동 개발방식으로 특수목적법인(SPC)을 설립해 신속하고 체계적인 산업단지 조성사업 전반을 이끌어갈 계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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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사전 감지 안전 IoT 시스템’ 개발
현대건설이 현장 안전을 최우선시하는 안전 경영을 강화하고 나섰다. 현대건설은 지난 2019년 국내 건설사 최초 자체 개발한 안전관리시스템 하이오스(HIoS, Hyundai IoT Safety System)에 최근 주요 안전 이슈로 주목받는 ‘감염·침수·화재 사고 대응 기능’을 추가로 개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로써 현대건설은 기존 4가지 사고대응 기능(작업자 위치관제, 밀폐공간 가스누출감지, T/C충돌방지, 환경민원관리)으로 관리하던 것을 앞으로는 총 7가지로 확대·운영하게 됐다.현대건설은 자사의 기술연구원이 이번에 개발한 감염·화재·침수 대응 기능을 하이오스(HIoS)에 추가 탑재해 현장 근로자 건강이상 및 현장 이상 징후를 사전 감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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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주택, 광주·창원·경산·여수 총 7858가구 분양 성공
부영주택이 2019년 하반기부터 광주, 창원, 경산, 여수 등 지방 사업장 4곳에서 선보인 아파트 7858가구에 대한 분양을 모두 마쳤다고 22일 밝혔다. 부영주택은 특히 ‘창원월영 마린애시앙’ 4298세대를 비롯해 각각 1000세대가 넘는 대단지 아파트로 지방 경기 활성화와 우수한 입지여건, 조경 및 특화평면 설계 등을 성공요인으로 꼽았다.아울러 할인분양 전략으로 입주민들의 금융부담을 줄였다. 부영주택은 ‘광주 전남 이노시티 애시앙’과 ‘창원 월영 마린애시앙’에 대해 분양가격 할인혜택(월별 차등)을 제공하고 발코니 무상 확장, 시스템 에어컨 무상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을 수요자들에게 제공했다.특히 ‘창원 월영 마린애시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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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 베트남∙국내 ‘탄소배출권’ 확보 속도전 펼쳐
친환경·신에너지 사업에 집중하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강화에 나선 SK건설이 탄소배출권 확보에 속도전을 펼친다. SK건설은 베트남과 국내에서 각각 재생에너지 기반의 ‘온실가스 감축 프로그램 사업(PoA, Program of Activity)’을 등록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의 청정개발체제(CDM, Clean Development Mechanism) 사업과 환경부가 운영하는 외부사업으로, 두 사업 모두 국내에서 사용 가능한 탄소배출권을 획득할 수 있다는 게 SK건설의 설명이다.SK건설은 국내 민간건설사 최초로 지난 9일 베트남에서 추진할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을 UNFCCC의 ‘프로그램 CDM 사업’으로 등록 완료했다. 이 사업은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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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주택, ‘동탄역 금강펜테리움 더 시글로’ 5월 분양
금강주택이 동탄 테크노밸리에서 공급하는 주상복합아파트 ‘동탄역 금강펜테리움 더 시글로’를 5월 선보일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동탄역 금강펜테리움 더 시글로는 지하 4층~지상 38층 아파트 전용면적 52㎡, 58㎡ 380가구 및 지상 25층 주거용 오피스텔 전용면적 45㎡ 132실 등으로 조성된다. 타입별로는 아파트 전용면적 △52㎡ 190가구 △58㎡ 190가구며, 오피스텔 전용면적 △45㎡ 132실 등이다. 지상 1~2층에는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선다.동탄역 금강펜테리움 더 시글로가 들어서는 동탄 테크노밸리는 총 면적 155만6000㎡에 첨단산업, 연구시설, 벤처기업이 복합된 최대 규모의 산업클러스터다. 광교 테크노밸리(약 27만㎡)보다 5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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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푸르지오 하이엔드 2차’, 최고경쟁률 55.63대 1 마감
‘김해 푸르지오 하이엔드 2차’가 20일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 최고 경쟁률 55.63대 1을 기록하며 전 타입 마감했다. 20일 한국부동산원(청약홈)에 따르면 대우건설이 경남 김해시 안동1지구 도시개발구역 2블록 1로트에서 분양한 ‘김해 푸르지오 하이엔드 2차’ 1순위 해당지역 청약접수 결과 1084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총 2만1078건이 접수, 평균 19.4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33가구 모집에 1836명이 몰려 55.6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전용 84㎡ B타입에서 나왔다.김해 푸르지오 하이엔드 2차는 얼마 남지 않은 비규제 지역에 공급하는 단지로 상대적으로 타 단지들에 비해 규제에서 자유롭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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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더샵 송도아크베이’ 오피스텔 225실 청약접수
포스코건설이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공급하는 ‘더샵 송도아크베이’의 오피스텔 공급분 225실에 대한 청약접수를 오는 26일부터 받는다. 포스코건설은 21일 ‘더샵 송도아크베이’ 오피스텔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26~27일 이틀간 분양홈페이지에서 청약접수를 받는다. 당첨자발표는 28일이며, 계약은 29일부터 내달 4일까지 나흘간 진행한다.더샵 송도아크베이는 인천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1공구 B3블록에 위치하는 지상 최고 49층, 4개동, 총 1030세대 규모의 초고층 주상복합으로 그 중 오피스텔은 1개동 255실 규모이다. 전용면적 84㎡ 단일 면적의 주거형 오피스텔은 타입별로 ▲84OA1 42실 ▲84OA2 42실 ▲83OA3 43실 ▲84OB 43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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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2021년 우수 파트너사 51곳 포상
롯데건설(대표이사 하석주)이 올해 우수 파트너사에 포상금을 지급했다. 롯데건설은 지난 20일 잠원동 소재 본사에서 시상식을 열고 2021년 우수 파트너사 51개사를 선정, 총 3억8000만원을 포상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정기평가를 통해 최우수 파트너사로는 올레건설 등 5곳이 선정됐다. 롯데건설은 이들 파트너사에 각 3000만원의 포상과 상패를 지급했다.올해 최우수 파트너사는 지난해 3개사에서 5개사로 늘었다. 또 우수 파트너사에게도 포상금 500만원씩 지급했다. 아울러 15년 연속 우수파트너사로 선정된 4개의 파트너사에는 별도의 상패를 수여하는 등 파트너쉽 향상을 위해 포상제도를 확대했다.뿐만 아니라 51개의 우수 파트너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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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인천 용현3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사 낙점
DL이앤씨가 사상 처음으로 가로주택정비사업 진출에 성공했다. DL이앤씨는 지난 18일 개최된 용현3 가로주택정비사업 총회에서 조합원들의 높은 지지를 받아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이 사업은 인천 미추홀구 용현동 일대를 정비하는 프로젝트로, 당초 2018년 도시환경정비사업을 추진해오다 구역해제 후 가로주택정비사업으로 전환했다.DL이앤씨는 단지명을 ‘e편한세상 용현 퍼스트마크’로 정하고, 총 공사비 약 856억원을 투입해 지하 5층~지상 38층, 3개동 공동주택 348세대 및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이밖에 로비계절정원 등 프리미엄 조경설계를 적용하고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GX룸, 독서실, 라운지카페 등 차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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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업계최초 ‘실감형 사이버 견본주택’ 선봬
포스코건설이 기존 유니트(세대정보)만을 구현했던 3D사이버 모델하우스와 달리 견본주택 전체를 가상현실(VR)로 구현하는 ‘실감형 사이버 견본주택’을 업계 최초로 선보인다. 포스코건설은 20일 부동산 트렌드 변화에 맞춰 첨단 IT기술이 접목된 새로운 부동산 서비스를 제공하고, 현재 코로나19로 견본주택을 직접 방문하지 못하는 소비자에게 가상현실 체험을 제공, 이해를 도울 방침이라며 이같이 밝혔다.이번 실감형 사이버 견본주택은 가상현실을 통해 시간과 공간의 제약없이 언제 어디서나 PC나 모바일 기기를 통해 실제로 견본주택을 방문한 듯한 생생한 관람(체험)이 가능하다. 오프라인 견본주택의 관람 동선에 있는 모든 콘텐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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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장애인 고용 증진 협약
롯데건설(대표이사 하석주)이 장애인 고용 안정화를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롯데건설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난 19일 둔촌 아파트 현장에서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장애인 고용 증진 협약을 맺은 데 이어 사회적 기업 ‘향기내는 사람들’과 중증장애인 고용 지원 협약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롯데건설 유재용 상무, 연재성 소장,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김대규 동부지사장, 향기내는 사람들 임정택 대표가 참석했으며, 협약 후 건설업 장애인 고용 활성화 방안에 대한 발전적인 논의가 이어졌다.한국장애인고용공단 김대규 서울동부지사장은 “그동안 건설산업의 특성상 장애인 고용을 기피하는 경향이 높았기에 이번 롯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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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 스마트기술 집합체 ‘모듈러 데이터센터’ 개발 시동
SK건설이 스마트 기술의 집합체인 데이터센터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모듈러 데이터센터(Modular Data Center)’ 사업개발에 나선다. SK건설은 지난 19일 서울 종로구 관훈사옥에서 데이터센터 핵심기술 전문기업 리탈코리아, 클린룸 공조설비 제작·분석 솔루션 전문기업 원방테크와 모듈러 데이터센터 공동 사업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체결식에는 윤혁노 SK건설 에코엔지니어링부문장과 구도준 리탈코리아 대표, 김병진 원방테크 대표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3사는 모듈러 데이터센터 개발을 위한 기본 설계, 제작, 시공 기술 개발 및 사업화 등 전 과정을 공동 수행하기로 합의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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