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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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 ‘지행역 센트레빌 파크뷰’ 6월말 분양 예정
동부건설은 이달말 경기도 동두천시 지행역 역세권 일대에 ‘지행역 센트레빌 파크뷰’를 선보일 예정이다. 단지는 경기도 동두천시 지행동 생연택지개발지구 B10블록에 들어서며, 지하 1층~지상 20층, 5개동, 총 31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84㎡A 294가구 ▲84㎡B 20가구 등으로, 전세대가 선호도 높은 84㎡로 조성된다.동부건설은 지행역이 가깝고, 시민근린공원이 맞닿아 있는 마지막 남은 노른자 부지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동두천의 강남으로도 불리는 지행동은 아파트 밀집지역으로 쾌적한 주거환경과 물론 중심상권과도 인접해 각종 생활편의시설을 편리하게 누릴 수 있는 우수한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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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건설, 모듈형 건자재 스타트업 투자…기술 공동개발 협약도
호반건설이 모듈형 건축자재 스타트업 투자와 함께 관련 기술 공동개발을 추진했다. 호반건설(대표이사 박철희)은 8일 서초구 우면동 호반파크 2관에서 김대헌 호반건설 기획담당 사장, 문갑 호반건설 밸류 이노베이션(Value Innovation)실 전무, 조용경 모콘에스티 대표이사, 원한경 플랜에이치벤처스(이하 플랜에이치)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모콘에스티에 투자를 확약하고, 기술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에 호반건설이 투자한 모콘에스티는 모듈형 건축자재 스타트업이다. 국토교통부가 주최한 ‘2019 스마트건설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했고, 지난해 호반그룹과 동반성장위원회, 한국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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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FC서울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축구교실’ 진행
GS건설과 FC서울이 ‘FC서울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축구교실’을 진행했다. GS건설은 차두리 FC서울 U-18(오산고) 감독이 일일 강사로 참가한 가운데 지난 5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마포프레스티지자이 아파트에서 행사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GS건설의 자이(Xi) 커뮤니티 통합 서비스인 ‘자이안 비(XIAN vie)’오픈과 마포프레스티지 자이 입주를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입주민의 큰 관심 속에 선착순으로 접수된 열여섯 가족이 참가했으며, 참가가족에게는 FC서울 티셔츠와 사인볼, 가방 등 푸짐한 선물도 제공했다.GS건설 관계자는 “GS스포츠 FC서울은 앞으로 서울 지역 내 자이 아파트 단지들을 대상으로 축구 클리닉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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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지·역세권·평지”…한화건설, ‘한화 포레나 부산덕천 2차’ 분양
한화건설(대표 최광호)은 이달 부산 북구 덕천동 덕천2구역 재건축사업을 통해 짓는 ‘한화 포레나 부산덕천 2차’를 분양한다고 8일 밝혔다. 포레나 부산덕천 2차는 지난해 나흘 만에 100% 계약 마감한 1차 바로 옆 후속단지로, 지하 2층~지상 최고 26층 8개동, 전용면적 59~84㎡ 총 795가구로 조성된다.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면적별로 △59㎡ 64가구 △74㎡ 93가구 등 157가구이다.한화건설에 따르면 포레나 부산덕천은 대단지 브랜드타운이면서 초역세권(부산지하철 3호선 숙등역) 단지라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1차 636가구에 이어 2차 단지와 향후에 들어설 3차까지 합치면 모두 1860가구의 대단지를 이루게 된다.교통개선 호재도 풍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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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더샵 광양베이센트’ 7월 분양 예정
포스코건설이 내달 전라남도 광양에서 선보이는 ‘더샵 광양베이센트’를 분양한다. ‘더샵 광양베이센트’는 전남 광양시 황금지구 1-1블록에 지하 3층~지상 최고 33층, 5개동 총 727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타입별로는 ▲84㎡ 434세대 ▲114㎡ 115세대 ▲117㎡ 170세대 ▲139~145㎡ 8세대 등으로,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부터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한층 높은 수준의 주거 여건을 제공하는 대형까지 고르게 선보인다. 더샵 광양베이센트는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GEFZ)의 중심지인 황금지구에 위치해, 제철로와 황금터널을 이용해 포스코 광양제철소 등 광양 주요 권역으로 이동이 쉽다. 특히 2030년 광양항~율촌산단 연결도로가 개통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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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전사 기구조직 일부 개편
대우건설이 지난 7일 임시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어 각자대표 체제 구축에 따른 전사 기구조직의 일부 개편안을 승인했다. 대우건설에 따르면 이번 조직개편은 각자대표 체제 구축에 따라 사업담당 김형 대표이사와 관리담당 정항기 대표이사의 업무 및 조직을 구분하고, 전략기획기능 강화와 더불어 ESG 경영 실천 및 견제와 균형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실시됐다. 이에 따라 김형 대표이사는 토목,주택건축,플랜트,신사업 등의 사업본부와 인사관리지원본부, 경영지원실, 글로벌마케팅실, 품질안전실, 기술연구원을 담당하며, 정항기 대표이사는 미래전략본부, 재무관리본부, 조달본부를 담당한다. 또 감사실과 준법지원실은 공동 관장조직으로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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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봉담자이 프라이드시티’ 견본주택 오픈
GS건설이 7일 경기 화성시 봉담 내리지구 도시개발지구에서 4000가구 대규모 단지로 조성되는 봉담 프라이드시티 1단지인 ‘봉담자이 프라이드시티’의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을 본격화했다. 봉담 프라이드시티는 총 4034가구로 그 중 GS건설이 시공하는 1단지 봉담자이 프라이드시티는 지하 4층~지상 35층, 11개동, 전용면적 타입별 △59㎡ 466가구 △72㎡ 671가구 △84㎡ 562가구 △105㎡ 2가구(펜트하우스) 등 총 1701가구로 구성된다.GS건설에 따르면 단지가 들어서는 화성봉담 내리지구 도시개발사업은 경기도 화성시 봉담 내리지구 일원 약 26만6540㎡를 개발하는 민간도시개발 사업으로, 이곳에는 봉담 프라이드시티 4034가구와 단독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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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e편한세상 연천 웰스하임’ 7일 청약 돌입
DL이앤씨는 7일 경기도 연천군 연천읍 옥산지구1블록에 짓는 ‘e편한세상 연천 웰스하임’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청약 일정에 돌입한다. DL이앤씨에 따르면 이 단지는 연천에 처음으로 들어서는 1군 브랜드 아파트(민간기준)인데다 1호선이 연장되는 연천역세권 입지를 갖추고 있어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또 공급물량 전체가 추첨제로 공급돼 가점이 낮은 수요층들의 당첨기회를 확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근 분양한 단지들의 경우 전용 85㎡ 이하 중소형 주택형은 추첨제 공급보다 가점제공급의 비율이 높은 게 일반적인 데 반해 e편한세상 연천 웰스하임은 100% 추첨제 방식으로 공급돼 가점이 낮은 2~30대 수요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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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3635억원 규모 ‘송도 복합업무시설 개발사업’ 수주
포스코건설(사장 한성희) 컨소시엄이 인천 송도 신도시 국제업무단지 B5블록 3635억원 규모의 대규모 비주거 복합업무시설 개발사업 공사를 수주했다. 포스코건설은 디에이건설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지명경쟁을 거쳐 해당 개발사업의 시공사(포스코건설 지분 80%)로 최종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포스코건설에 따르면 해당 사업지는 2017년 8월 착공 이후 장기간 표류하다가 시행사인 엘제이프로젝트 PFV가 지난해 12월 사업인수를 하고 시공사도 새로 선정됨으로써 사업이 정상 궤도에 오르게 됐다.포스코건설은 2019년 초 인천 송도 테크노파크 AT센터 비주거 복합업무시설 수주 이후 최근 주택 시장 규제 강화에 따라 대체상품으로 수요가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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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롯데건설, 임직원 ‘걸음 기부 캠페인’ 진행
롯데건설(대표이사 하석주)이 6월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오는 7월 2일까지 약 한 달간 임직원 ‘걸음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롯데건설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사회적 기업 빅워크(Big Walk) 앱을 스마트폰에 설치하고, 롯데건설 캠페인을 선택해 등록하면 일상생활에서 걷는 걸음 수가 자동으로 기록된다. 적립된 걸음 수는 모바일 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기부 현황과 목표 달성률을 확인할 수 있다. 롯데건설은 임직원 합산 목표 걸음 수 1억보를 달성하면, 아동복지시설 환경 교육비 지원 및 친환경 교구재를 기부할 예정이다.또 롯데건설은 ‘줍깅 챌린지’도 함께 진행한다. 줍깅은 줍다와 조깅의 합성어로, 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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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현대엔지니어링, 수원 신성신안쌍용진흥아파트 리모델링 수주
DL이앤씨와 현대엔지니어링이 손을 맞잡고 수원에서 리모델링사업을 수주했다. 양사는 지난 5일 열린 수원 신성신안쌍용진흥아파트 리모델링사업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컨소시엄을 구성해 입찰, 시공권을 따냈다고 7일 밝혔다. 총 공사비는 약 3926억원 규모이며, DL이앤씨와 현대엔지니어링의 지분은 55대 45다.수원 신성신안쌍용진흥 아파트는 현재 지하 2층~지상 20층, 16개동, 총 1616세대 규모로 조성돼 있으며, 향후 수평·별동 증축 리모델링을 통해 지하 3층~지상 20층, 21개동, 총 1854세대로 탈바꿈한다. 착공은 오는 2023년 10월이며, 준공은 2026년 11월 예정이다.DL이앤씨와 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은 신성신안쌍용진흥 아파트에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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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캘린더] 6월2주, 전국 7236가구 청약접수…지방 물량 ‘눈길’
6월 첫째 주에 인천 미추홀구 용현·학익지구 ‘시티오씨엘 1단지’, 대구 북구 노원동 ‘북구청역 푸르지오 에듀포레’ 등 알짜 단지가 본격 분양에 나선데 이어 6월 둘째 주에도 눈여겨 볼만한 단지가 속속 등장해 이목을 끌 전망이다. 특히 천안·아산 더블 생활권 ‘해링턴 플레이스 스마트밸리’와 충남 서산 비규제 단지인 ‘e편한세상 석림 더노블’ 등 지방 위주로 풍성한 물량이 풀릴 것으로 보인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6월 둘째 주에는 전국 10곳에서 총 7,236가구(공공분양·주상복합·오피스텔 포함)가 공급될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해링턴 플레이스 스마트밸리’ 포함 총 2곳에서 오픈할 예정이며 당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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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건설, 코로나19 ‘백신휴가제’ 실시…계열사도 적용
호반건설이 호반그룹 전 계열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백신휴가제’를 실시한다. 호반건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하는 임직원들에게 백신휴가를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호반건설은 백신 접종 당일 유급휴가를 지원하고, 접종 이후 추가 휴가 2일을 포함, 최대 3일간의 백신휴가를 권장한다.호반건설 관계자는 “임직원들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백신휴가제를 운영한다”며 “임직원들이 안심하고 백신을 접종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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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주 중흥건설그룹 부회장, 탈 플라스틱 ‘고고챌린지’ 동참
중흥건설그룹 정원주 부회장이 탈 플라스틱 캠페인 ‘고고 챌린지’에 동참했다. 정원주 부회장은 지난 3일 개인 SNS를 통해 “권광석 우리은행장의 지목으로 ‘고고 챌린지’에 참여하게 됐다”며 “지구를 위한 플라스틱 줄이기에 동참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고고챌린지’는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친환경 제품 사용은 늘리는 것을 약속하는 캠페인이다.중흥건설그룹은 기후위기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지속가능한 지구를 만드는데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중흥건설그룹 정원주 부회장은 “인류가 맞이한 최대의 위기는 기후변화라고 생각한다”며 “이런 캠페인을 통해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인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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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수원 테라스’ 7일부터 청약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달 28일 견본주택을 열어 분양에 돌입한 ‘힐스테이트 수원 테라스’의 청약접수가 오는 7일부터 진행된다고 밝혔다. 청약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을 통해 진행된다. 도시형생활주택으로 구분돼 만 19세 이상이면 전국 누구나 청약통장 없이 청약이 가능하며, 주택 보유와 무관하기 때문에 유주택자도 청약이 가능하다. 게다가 재당첨 제한도 적용되지 않는다.단지의 청약은 총 3개군으로 구분돼 진행되며, 군별 청약 신청금은 100만원이다. 군별로 1인 1건씩 청약이 가능해 1인 최대 3건까지 청약할 수 있다. 단 동일 군에 중복 청약은 불가하다.이후 일정으로는 10일 당첨자 발표가 진행되며, 정당 계약은 14일부터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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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포스코건설, 소래포구 일대 연안정화 활동
포스코건설은 포스코그룹이 진행하는 ‘2021 글로벌 모범시민 위크’의 일환으로 인천해양경찰서와 함께 소래포구 일대에서 연안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포스코건설 한성희 사장과 임직원을 포함해 80여명이 참여한 이번 정화활동에서는 포크레인·집게차·덤프트럭까지 동원해 갯벌과 해변에 방치된 폐어망, 폐그물 등 해양쓰레기 약 40톤을 수거했다.이와 함께 ‘소래 해양자율방제대’에 방제창고(컨테이너)를 기증하고 현판식과 벽화 그리기도 함께 진행했다. 방제창고는 오일펜스·유흡착재 등 방제자재를 보관하고, 오염사고가 발생하면 어업인 스스로 방제작업을 할 수 있도록 사용된다.포스코건설 관계자는 “이번 인천 소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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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 펜트하우스 갖춘 ‘경산 아이파크’ 분양
HDC현대산업개발이 경북 경산시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첫 번째 아이파크 브랜드를 공급한다. HDC현대산업개발은 경북 경산시 압량읍 부적리에 짓는 ‘경산 아이파크’를 분양한다고 4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9개동, 총 97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특히 전용면적 84~142㎡의 중·대형 위주의 평면 구성이 특징이며, 117~142㎡의 경우에는 펜트하우스로 지어진다.HDC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경산 아이파크’가 조성되는 압량지구는 총면적 64㎡만여 규모의 도시개발지구로, 이곳에는 공동주택 7500여 가구와 단독주택 500여 가구가 조성될 예정이다. 바로 옆 이미 완성된 신대부적지구(3200여 가구)와 함께 1만여 가구 경산의 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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