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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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스동서, ‘울산 호수공원 에일린의 뜰’ 11월 분양 예정
아이에스동서가 11월 울산 남구 야음동에서 ‘울산 호수공원 에일린의 뜰’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울산 호수공원 에일린의 뜰’은 울산광역시 남구 야음동 389-49번지(1단지)와 388-7번지 일원(2단지)에 위치한다. 1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전용 84㎡·102㎡ 310세대, 2단지는 지하 3층~지상 33층, 전용 59㎡·84㎡ 210세대로 총 520세대 규모다. 수요자들의 주거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을 다양하게 선보여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아이에스동서에 따르면 ‘울산 호수공원 에일린의 뜰’은 울산 남구 신흥주거타운 수혜가 기대된다.현재 단지 주변에는 약 5000여 세대 규모의 신축 아파트 개발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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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동반성장위원회와 ‘협력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지원
KCC(대표 정재훈)와 동반성장위원회(이하 ‘동반위’)는 28일 대중소기업 양극화 해소를 위한 ‘협력기업 생태계 강화 협약’을 서면으로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2022년 첫 체결 후 기간(3년)이 만료되며 진행된 재협약으로, KCC는 향후 3년간 ‘납품대금 제대로 주기 3원칙’(제값 쳐주기·제때 주기·상생결제로 주기) 준수를 포함해 다양한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KCC는 이번 협약을 통해 협력 중소기업(이하 협력사)의 복지와 기술경쟁력, 금융지원 등을 포함한 상생협력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자금을 기존 157억원에서 26억원을 늘린 총 183억원 규모로 확대했다.협력사 임직원의 근로 의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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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탄소저감 조강형 콘크리트’, 국내건설사 첫 ‘EPD’ 인증 획득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은 지난 23일 국내 건설사 최초로 기후에너지환경부로부터 ‘탄소저감 조강형 콘크리트’에 대해 환경성적표지(EPD, Environmental Product Declaration) 인증 심의를 최종 승인받았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인증은 대우건설과 한라시멘트가 공동 개발한 ‘탄소저감 조강형 콘크리트(DECOCON; Daewoo ECO CONcrete)’에 대해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제품의 전 생애주기(LCA, Life Cycle Assessment) 환경영향을 공식 검증한 첫 사례로, 건설 기술의 지속가능성과 경쟁력을 동시에 입증했다.EPD 인증은 제품의 원료 채취, 생산, 시공, 사용, 폐기 등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환경 영향을 정량적으로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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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직주근접 입지 갖춘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11월 분양
GS건설이 경기도 오산시 내삼미동 905번지 일원(내삼미2구역 지구단위계획구역 A1블럭)에 공동주택개발사업을 통해 들어서는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를 11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으로 총 10개동, 전용면적 59~127㎡ 총 1275가구의 대규모 단지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 △59㎡ 382가구 △74㎡ 280가구 △84㎡ 502가구 △99㎡ 108가구 △126㎡PH 2가구 △127㎡ PH 1가구로 중소형부터 펜트하우스까지 다양한 타입이 구성될 예정이다.GS건설에 따르면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는 동탄신도시와 세교지구의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롯데백화점, 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 동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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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 노원구 어르신 생활 지원 위해 쌀 기부
HDC현대산업개발이 서울 노원구 지역의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쌀 2톤을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HDC현대산업개발은 노원구 월계시영고층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사랑의 쌀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미성노인정, 삼미노인정, 월천노인정 등 노원구 일대 노인정 관계자와 입주자대표회의, 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이번에 지원한 쌀 2톤은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고루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나눔은 지역 주민의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의 하나로 마련됐다.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기온 변화로 겨울이 성큼 다가온 요즘, 이번 쌀 기부를 통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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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한양, 인천 용현학익지구 ‘인하대역 수자인 로이센트’ 분양
(주)BS한양은 오는 31일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용현학익 2-2블록 인하대역1구역 도시개발사업을 통해 선보이는 ‘인하대역 수자인 로이센트’의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고 27일 밝혔다.BS한양에 따르면 단지는 인천 원도심 일대 약 1만4000여 세대 규모의 대규모 주거타운을 형성하고 있는 용현학익지구 내에서도 최중심 입지에 자리한 단지로, ‘수자인’ 브랜드의 차별화된 설계가 적용돼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인하대역 수자인 로이센트는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용현동 604-7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최고 43층, 6개동, 전용면적 84~101㎡, 총 1199세대로 조성된다. 이 중 959세대가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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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개발협회, 박영하 디렉터와 CI 리뉴얼
한국부동산개발협회(KODA, 회장 김승배)는 창립 20주년을 맞아 협회의 정체성과 비전을 새롭게 담은 CI 리뉴얼을 진행 중이라고 27일 밝혔다.김승배 한국부동산개발협회 회장은 “창립 20주년을 맞아 협회의 정체성과 미래 비전을 시각적으로 재정립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며 “새로운 CI는 ‘글로벌 디벨로퍼와 함께하는 20년의 도약’이라는 가치 아래 △혁신 △투명성 △지속가능성을 담아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협회에 따르면 이번 CI 리뉴얼은 국내 시각디자인 분야에서 가장 주목받는 인물 중 한 명인 박영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와 협업해 추진된다. 박 디렉터는 세계 3대 산업 디자이너 카림 라시드의 뉴욕 스튜디오 책임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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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이앤씨, ‘현장 전사경영회의’서 생존·재도약 해법 모색
포스코이앤씨(사장 송치영)가 올해 중대재해가 발생한 사업장을 직접 찾아 네 차례 ‘현장 전사경영회의’를 열고, 안전에서 생존과 재도약의 해법을 모색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포스코그룹 장인화 회장이 선언한 ‘안전 최우선 경영’ 원칙과 그룹 차원의 안전 혁신 기조에 따른 것이다.포스코그룹은 지난 8월 1일 ‘그룹안전특별진단TF’를 신설한 데 이어, 지난달 안전전문 자회사 ‘포스코세이프티솔루션’을 설립했다.장 회장은 포스코이앤씨 광명-서울 고속도로 건설 현장에서 열린 첫 회의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세 차례에 걸쳐 ‘그룹 안전 특별점검회의’를 직접 주재했다. 또 포스코이앤씨의 춘천소양촉진2구역, 신반포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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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하우시스, LX Z:IN 브랜드 신규 광고캠페인 전개
LX하우시스가 ‘LX Z:IN(LX지인)’ 브랜드만의 차별화된 전문성과 프리미엄 가치를 알리는 신규 광고 캠페인을 전개한다.LX하우시스는 자사 광고모델 배우 전지현이 출연해 LX Z:IN 창호, 바닥재, 벽지 등 주요 제품의 특장점과 브랜드 철학을 소개하는 신규 광고 캠페인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이번 광고는 ‘LX Z:IN으로 욕심 내세요’라는 메시지를 통해 LX Z:IN이 추구하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과 신뢰할 수 있는 제품 품질, 기술력을 세련된 영상미로 전달한다.특히 ▲개방감과 단열성을 동시에 높인 기술력과 견고함을 유지하는 시공 품질의 창호 ▲가족 건강까지 생각한 친환경 제품(바닥재•벽지) ▲오염과 스크래치에 강해 생활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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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 심포니 작은도서관 25호점 개소
HDC현대산업개발은 24일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전면 소재 진전초등학교에서 심포니 작은도서관 25호점의 개소식을 개최했다.이날 개소식에는 조의래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김영희 진전초등학교장 등 지역 관계자와 진전초등학생, 주민, HDC현대산업개발 임직원 등이 참석해 도서관 개소를 함께 축하했으며, 아동을 위한 독서 활동 지원과 교육문화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HDC현대산업개발은 이번 25호점을 포함해 전국 각지의 학교·복지관 등에서 심포니 작은도서관을 지속적으로 열어 아이들의 독서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특히, 이번에 문을 연 심포니 작은도서관 ‘오늘’은 학생 공모를 통해 이름이 정해져,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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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신건영, 성성생활권내 ‘천안 휴먼빌 퍼스트시티’ 분양
일신건영은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성생활권에 공급하는 ‘천안 휴먼빌 퍼스트시티’의 견본주택을 24일 열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했다.‘천안 휴먼빌 퍼스트시티’는 지하 3층~지상 33층, 12개동, 전용면적 84㎡ 총 1541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대단지다. 전 세대가 주택시장에서 가장 선호도 높은 전용 84㎡타입으로 공급되는 것이 특징이다. 타입별 가구수는 △84㎡A 310가구 △84㎡B 275가구 △84㎡C 335가구 △84㎡D 621가구 등이다. 분양 일정은 이달 2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8일 1순위, 29일 2순위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일은 11월 4일이며, 이후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일신건영에 따르면 전용 이 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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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건설, 터널용 숏크리트 공법 신기술 개발
DL건설은 헬릭스(Helix) 구조(섬유를 나선형으로 꼬아 만든 구조)의 PET 섬유복합체(플라스틱 소재를 섬유로 가공한 것)와 진동 분산시스템을 활용한 터널용 숏크리트에 대한 신기술을 개발했다고 24일 밝혔다.DL건설에 따르면 이번 신기술은 기존 강섬유 보강재 대비 분산성, 시공성, 내구성, 안전성 측면은 물론 친환경적 효과까지 거둘 수 있는 혁신적인 기술로, 유니온물산, 동해종합기술공사와 공동 개발했다.숏크리트(Shotcrete)란, 콘크리트를 압축공기와 함께 분사하여 시공하는 방식으로, 터널·지하구조물 등 구조체 보강이나 표면 피복에 주로 사용된다.이 신기술은 PET 섬유복합체를 진동 분산시스템을 통해 정량 투입 후 균일하게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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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광명11R구역 재개발 ‘힐스테이트 광명11(가칭)’ 분양 시동
현대건설은 광명뉴타운 내 광명11R구역 재개발사업을 통해 짓는 ‘힐스테이트 광명11(가칭)’을 11월 초 분양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광명뉴타운은 신도시급 규모에 서울과 접한 입지에 들어서 수도권의 핵심 거주지역으로 거듭났고, 이곳에서도 힐스테이트 광명11은 7호선 초역세권 입지에 뉴타운 내에서 가장 큰 규모로 공급되는 만큼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전망이다.힐스테이트 광명11은 지하 5층~지상 최고 42층, 25개동, 총 4291가구의 매머드급 대단지로 조성되며, 이 중 652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수는 ▲39㎡ 31가구 ▲51㎡ 103가구 ▲59㎡ 494가구 ▲74㎡ 22가구 ▲84㎡ 2가구 등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광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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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초역세권 대단지 ‘풍무역 푸르지오 더 마크’ 분양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은 24일 ‘풍무역 푸르지오 더 마크’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단지는 경기도 김포시 사우동 428-3 일원에 지하 2층~지상 29층, 12개동 총 1524세대의 대단지 규모로 조성된다. 타입별 분양 세대수는 △74㎡A 594세대 △74㎡B 255세대 △84㎡A 590세대 △84㎡B 56세대 △84㎡C 29세대 등으로 구성된다.분양 일정은 오는 11월 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4일 1순위, 5일 2순위 청약 순으로 진행된다. 분양가 상한제 적용으로, 3.3㎡당 평균 2071만원의 합리적인 분양가로 공급된다. 당첨자 발표는 11월 12일이며, 정당 계약은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예정돼 있다.대우건설에 따르면 단지가 들어서는 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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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ISO 부패방지·규범준수 경영시스템 인증 취득
롯데건설이 지난 22일 한국경영인증원(KMR)으로부터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부패방지 경영시스템(ISO 37001)과 규범준수 경영시스템(ISO 37301) 인증을 동시에 취득했다.ISO 37001과 ISO 37301은 기업이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정한 기준에 따라 부패방지 및 규범준수 경영시스템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구축하고 이행하고 있는지 평가하는 국제표준인증이다. 해당 인증은 조직이 직면할 수 있는 컴플라이언스 위반 등의 리스크를 사전에 식별하고, 이를 통제하고 관리할 수 있는 기업에게 부여된다.롯데건설은 컴플라이언스 사무국을 중심으로 매년 CP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법 위반에 따른 리스크를 예방하기 위한 체계를 강화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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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기업 시공,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영주 더리버’ 분양
효성그룹의 계열사인 진흥기업이 시공하고 하나금융그룹의 자회사인 하나자산신탁이 시행수탁하는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영주 더리버’가 경북 영주시 휴천동 일원에서 공급될 예정이다.‘효성해링턴 플레이스 영주 더리버’는 경북 영주시 휴천동 612-2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20층, 7개 동, 총 445세대 규모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 세대 수는 ▲84㎡A 216세대 ▲84㎡B 173세대 ▲99㎡ 56세대 등 모두 중대형 위주로 공급된다. 해당 단지는 지역 내 공급이 드문 중대형 평형에 경쟁 상품 대비 우수한 특화 평면을 적용해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했다. 개방감과 채광, 수납 효율을 높인 설계와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구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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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건설부문, 화재감지 기능 강화 ‘천장형 전기차 충전’ 신기술 선봬
한화 건설부문(대표이사 김승모)은 22일부터 25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2025 대한민국 미래모빌리티엑스포(DIFA)’에 참가해 화재감지 기능을 강화한 차세대 천장형 전기차 충전 시스템 ‘EV air station’을 선보였다.EV air station은 천장에서 커넥터가 내려오는 차세대 전기차 충전시스템으로, 지능형 전력분배 기술을 적용해 하나의 충전기로 최대 3대의 차량을 동시에 충전시켜 공간 효율성과 편의성을 높인 제품이다.한화 건설부문에 따르면 이번에 소개된 모델은 기존 제품을 안정성 위주로 강화한 버전으로, 전기차 화재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주차장 내 충전기 부족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혁신적 충전 솔루션으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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