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재계·중기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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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그룹 벡셀, DIY족 위한 ‘건전지 X 전동드라이버’ 프리미엄팩 선보여
SM그룹 제조부문 계열사인 SM벡셀은 전동드라이버가 포함된 AA, AAA건전지 프리미엄팩을 선보였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출시한 프리미엄 팩은 건전지 8입, 전동드라이버뿐 아니라 자석식 십자(+), 일자(-) 드라이버 크기 별 10개 구성 전용 비트가 포함돼 크기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다. 정방향과 역방향 회전을 지원하고 자사 건전지 테스트 기준 연속 작동 시 1.5시간을 사용할 수 있다. 또 국내 전자파 적합시험을 통과해 보다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SM벡셀 관계자는 “아이들 장난감, 가구 조립, 각종 공예 등 다양한 곳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전동드라이버 프리미엄팩을 구성했다”며 “과거에도 캠핑전구, 블루투스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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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희 농협중앙회장, 유통·식품·서비스부문 계열사 현장경영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은 24일 서울 양재동의 농협유통 본사를 방문하여 유통·식품·서비스부문 계열사 현장경영을 통해 경영전략을 점검하고 임직원들을 격려하였다.이번 현장경영에는 농협하나로유통, 농협유통, 농협홍삼, 농협양곡, 농협식품, 농협물류, NH농협무역, 농협목우촌 등 8개사가 참여하였으며, 이성희 회장은 지난주 제조·금융부문 계열사 현장경영을 마치고 잇따른 광폭행보를 이어가고 있다.이날 이성희 회장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물가상승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 등 경영환경 변화에 따른 대응전략을 점검하였으며, 특히 ▶‘살 맛나는 가격’판매 전략을 통한 농산물 판매활성화 ▶‘한국농협김치’판촉 본격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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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케미칼, 플라스틱 순환경제 구축 본격화
현대오일뱅크의 석유화학 계열사인 현대케미칼(대표 최수관)이 플라스틱 순환경제 구축을 위한 친환경 행보를 본격화한다. 현대케미칼은 폐플라스틱 열분해유를 원료로 도입해 친환경 석유제품과 친환경 플라스틱 생산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폐플라스틱 열분해유는 기존에 소각하던 폐플라스틱을 다시 정유공정에 투입할 수 있다는 점에서 플라스틱 순환경제의 핵심 기술로 꼽힌다.현대케미칼은 이번 인증을 시작으로 폐플라스틱을 활용한 친환경 플라스틱 사업에 본격 착수할 계획이다. 우선 오는 6월 국내 화장품, 생활용품 업체와 함께 제품 용기에 쓰이는 친환경 플라스틱 샘플 생산을 시작하기로 했다. 향후 친환경 플라스틱을 적용한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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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화장품 산업 대표단 한국콜마 방문
유럽을 대표하는 화장품 산업 대표단이 한국콜마를 방문했다. 한국이 글로벌 화장품 강국으로 떠오르며 K뷰티의 성장 시스템을 직접 경험하고, 사업 협력 기회를 모색하기 위해서다.한국콜마는 유럽의 GCC.EU(Global Cosmetics Cluster.EU)의 대표단이 지난 23일 한국콜마 종합기술원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에는 프랑스 코스메틱밸리의 마손 크리스토프(MASSON Christophe) CEO와 더불어 유럽 6개국의 뷰티 클러스터 회원사 CEO 등 36명이 참석했다.GCC.EU는 프랑스, 스페인, 루마니아, 터키 등 등 유럽 6개국을 대표하는 뷰티 클러스터가 모인 단체다. 특히 프랑스 뷰티 클러스터인 코스메틱밸리(Cosmetic Valley)는 로레알, 디올, 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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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리츠운용, 지역농업인 참여형 신재생에너지사업 MOU 체결
NH농협리츠운용(대표이사 서철수)은 지난 23일, 서울 영등포 소재 본사에서 고창리뉴어블(대표이사 김명관)과 신재생에너지 사업 관련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상사업은 전북지역에서 개발 중인 염전, 수상 태양광 및 해상풍력 사업을 포함한 4~5개 사업을 시작으로 간척농지를 활용한 영농형 태양광 등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으로, NH농협리츠운용은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 관련 금융구조 설계 및 투자자 확보를 담당하고, 고창리뉴어블은 사업개발 및 인·허가 진행을 담당하는 등 양사 간 시너지를 극대화하기로 했다.특히 이번에 MOU를 맺은 고창리뉴어블은 고창지역 농업인이 주축이 되어 설립한 회사로, 농업·농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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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 5년간 국내 20조 등 37조6천억 투자
한화그룹이 올해부터 2026년까지 5년간 총 37조6천억 원의 대규모 투자를 진행한다. 경제·금융 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기존 사업들의 경쟁 우위는 더욱 강화하고, 미래 기술 선점과 시장 주도를 위한 미래 기술 내재화 등에 대한 투자가 더욱 필요한 시기라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이러한 투자를 통해 한화그룹은 제품뿐만 아니라 핵심기술 경쟁력을 더욱 강화함으로써 민간 주도의 경제 성장을 지원하고자 한다.특히 20조 원의 국내 투자는 에너지, 탄소중립, 방산·우주항공 등의 3개 사업 분야에 집중된다.한화그룹은 태양광, 풍력 등의 에너지 분야에 약 4조2천억 원을 투자한다. 이를 통해 태양광 연구개발을 강화하고,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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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드문모심기 농작업대행 시연회 열어
농협(회장 이성희)은 24일 경기도 이천 율면농협 육묘장에서「드문모심기 농작업대행 시연회」를 개최하고 노동력과 생산비 절감이 가능한 신농법 보급에 적극 나섰다.이날 시연행사에서는 이성희 농협중앙회장과 송석준 국민의힘 의원, 조재호 농촌진흥청장, 관내 농업인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반자율직진 이앙기를 활용한 드문모심기와 드론을 활용한 방제 농법을 선보여 관심을 끌었다.농촌진흥청 연구에 따르면, 농가에서 이앙기로 모를 낼 때 보통 평당 모 이삭을 80주 정도 심는 것에 비해 드문모심기 기술을 이용할 경우 약 30주 감소하는 효과와 함께 육묘상자에 기존의 두 배가량 볍씨를 심어 파종밀도를 높일 수 있어, ha당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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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전기차 배터리 성능 관리에 ‘디지털 트윈’ 기술 시험 도입
현대자동차그룹이 전기차(EV) 핵심 부품인 배터리 성능을 관리하는 방안으로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기술을 도입하는 프로젝트에 나섰다. 현실의 전기차를 디지털 세계에 그대로 옮겨내 배터리 수명 예측의 정확성을 높이고 차량 별 맞춤형 배터리 추천 관리 방안을 도출한다는 구상이다. 현대차그룹은 최근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전기차 배터리 수명 예측 및 디지털 트윈 플랫폼 구현을 위한 PoC(Proof of Concept, 개념검증)를 수행하고,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서비스인 ‘애저(Azure)’ 기반의 디지털 트윈 플랫폼을 배터리 성능 관리 방안으로 활용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현대차그룹 관계자는 “디지털 트윈을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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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CV SHOW’에서 커넥티드 서비스 선봬
팅크웨어㈜(대표 이흥복)는 금일부터 사흘 간 영국 버밍엄에서 열리는 ‘CV SHOW 2022 (The Commercial Vehicle Show 2022)’에 참가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CV SHOW 에 블랙박스 부문으로 참가하는 팅크웨어는 출시를 앞둔 Q1000을 비롯해 현지에서 판매되고 있는 F790, T700 등 주요 블랙박스 총 7종과 모터사이클 전용 블랙박스까지 총 8가지 제품을 전시한다. 특히 올 CV SHOW에는 차량관제시스템(FMS)인 팅크웨어 커넥티드 서비스 (THINKWARE Connected Service)가 공개돼 현지 딜러 및 관계자들의 이목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팅크웨어 관계자는 “최근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이해 날로 변화하는 유럽 자동차 시장의 동향을 파악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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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기업, ‘주거 부문’ 우수시공업체로 선정
진흥기업(주)이 품질에 대한 기술력과 안전관리 역량을 인정받아 올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 우수시공업체로 선정됐다.진흥기업(주)은 LH의 2021년 준공지구에 대한 시공평가 결과에 따라 2022년도 ‘주거 부문’ 우수시공업체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진흥기업(주)이 선정된 대상현장은 △김제대검산 1BL 아파트 건설공사 1공구 △화성비봉 A-1BL 아파트 건설공사 1공구 △인천영종 A67BL 아파트 건설공사 5공구다. 3군데 모두 LH가 발주해 진흥기업(주)이 메인 시공사로 선정된 현장이다.김제대검산 아파트는 지하 1층 ~ 지상 20층 4개동 규모로 2019년 4월 착수하여 21년 3월 준공을 마치고 21년 09월에 입주를 완료했다. 공사 수행 중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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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케미칼, 트라스트 토트넘 홋스퍼 에디션 출시
SK케미칼은 토트넘 홋스퍼 FC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고 트라스트 리뉴얼 에디션을 발매했다고 24일 밝혔다.국내 제약사가 토트넘과 공식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리뉴얼 패키지에는 트라스트 고유의 노란 바탕에 토트넘 유니폼을 입은 손흥민, 헤리케인, 호이비에르, 탕강가 선수의 이미지와 토트넘 홋스퍼 공식 엠블럼이 사용됐다.SK케미칼은 손흥민 등 토트넘 대표 선수들의 이미지를 차용하면서 축구, 골프 등 스포츠를 즐기는 매니아 층을 공략하는 등 소비자 타겟을 더욱 확대해 간다는 계획이다.트라스트는 강한 접착력으로 48시간 약효가 지속되기 때문에 격렬한 동작이 필요한 축구, 골프 등 운동 시에도 불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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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지질자원연구원과 ‘제철 원료 탄소저감’ 기술협력
현대제철이 한국지질자원연구원과 제철소 탄소중립을 위한 원료 분야 기술협력을 추진한다. 현대제철은 지난 23일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이평구 원장, 현대제철 최주태 연구개발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에 위치한 한국지질자원연구원에서 ‘제철소 원료의 최적 활용 및 운영 기술 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현대제철은 이번 협약으로 제철 원료 분야의 탄소 중립 기술 관련 전략적 파트너쉽을 구축할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이 보유한 광물 자원 관련 선도 기술을 적극 도입해 활용할 전망이다.이에 따라 현대제철은 ‘그린철강’을 위한 기반기술인 탄소중립 원료, 자원 재활용, 원료 분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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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 ‘스틸샵’ 오픈 1주년…“연 25만톤 판매 체제 구축 목표”
동국제강은 ‘스틸샵(steelshop)’이 오픈 1년 만에 1000여개 회사를 회원사로 확보하고, 판매 1만5000톤을 돌파하며 철강 전자상거래의 새로운 모델로 안착했다고 24일 밝혔다. 동국제강에 따르면 스틸샵은 자사가 철강 판매 방식 전환을 위해 지난해 5월 오픈한 ‘고객 맞춤형 철강 전자상거래 플랫폼’이다. MES(제조실행시스템, Manufacturing Execution System)를 적용해 고객이 실시간으로 생산 가능 여부를 파악하고 구매할 수 있는 플랫폼은 동국제강이 업계 최초로 선보였다.동국제강은 플랫폼 성공의 기반은 이용자의 만족이라고 판단, 1년간 서비스 차별화와 이용 편의 향상에 주력했다. ‘후판 초단납기 배송’, ‘철근 소량 운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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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 3D프린터로 ‘모형선’을 한번에 제작
대우조선해양이 선박 모형 시험 분야에서도 ‘3D 프린팅’이라는 첨단 기술을 도입하며 차별화된 기술력을 선보였다.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박두선)은 미국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글로벌 3D프린터 전문기업 잉거솔(Ingersoll Machine Tools) 사(社)와 손잡고 복합 플라스틱 소재(ABS)의 10m급 시험용 쌍축(Twin Skeg)선 모형 제작에 성공했다고 24일 밝혔다.대우조선해양에 따르면 해당 3D프린팅 기법을 적용하면 기존 3주가 소요되던 모형선 제작 기간을 최대 40%까지 단축할 수 있다. 또 고객의 갑작스러운 실험 요구에도 좀 더 신속하고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여기에 무인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하여 원가 절감과 생산성 향상에도 크게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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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스테인리스 신기술 ‘국제스테인리스협회’ 금상 수상
포스코가 국제스테인리스협회(world stainless association*)가 주관하는 제26차 국제스테인리스협회 컨퍼런스(ISSF-26) 에서 기술(Technology)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 포스코에 따르면 이번 금상을 수상한 기술은 고성능 페라이트 스테인리스강 ‘430RE (Ridging Endurance)’ 제조 기술로 올해 스테인리스 관련 최우수 기술 개발 사례로 선정되면서 포스코의 기술력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최근 가전사들이 세탁기, 건조기 등을 대형화하면서 드럼 바닥면의 성형성을 높이고, 표면 줄무늬 결함 현상(Ridging 리징)을 감소시키는 것이 중요해졌다.또 탈수 시 용수 및 전력 절감 효과를 위해 드럼의 고속회전 성능 강화를 요구하고 있어 드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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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美 파워젠 인터내셔널 2022’ 참가
두산에너빌리티는 23~25일(현지시각) 미국 텍사스주 달라스에 위치한 케이 베일리 허치슨(Kay Bailey Hutchison)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파워젠 인터내셔널(POWERGEN International, 이하 PGI) 2022’에 참가한다고 24일 밝혔다. PGI는 매년 미국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에너지·발전 전시회다.두산에너빌리티는 이번 전시회에서 발전용 대형 가스터빈과, 국책과제로 현재 개발하고 있는 수소터빈을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국내 가스터빈 산업계가 참여해 한국서부발전의 김포열병합 발전소에 설치한 270MW급 가스터빈, 최신 사양을 반영한 업그레이드 모델인 380MW급 가스터빈과 수소터빈을 영상과 모형을 통해 소개한다.전시회 첫 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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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문화재단, 인디 뮤지션·단편영화·뮤지컬 창작지원 대상 발표
CJ문화재단(이사장 이재현)이 인디 뮤지션∙단편영화∙뮤지컬 지원사업의 2022년 최종 선정자 총 16명(팀)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CJ문화재단은 건강한 문화생태계 구축과 K-컬처의 다양성에 기여하고자 ▲인디 뮤지션 지원사업 ‘튠업(Tune up)’ ▲신인 단편영화감독 지원사업 ‘스토리업(Story up)’ ▲뮤지컬 창작자 및 창작단체 지원사업 ‘스테이지업(Stage up)’ 등 대중문화 소외영역 젊은 창작자들의 성장과 시장 진출을 돕는 맞춤형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지난 1월부터 4월까지 2022년 사업별 공모를 진행, 총 1,368명의 신청이 접수되면서 탄탄한 온·오프라인 인프라와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을 바탕으로 음악·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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