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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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NH투자증권
◇ 상무 신규 선임▲ 인프라투자본부장 윤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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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다올투자증권
◇ 이사대우 승진▲ 정보시스템팀 박상호 ▲ 경영기획팀 김윤주 ▲ 리테일사업추진팀장 김나라 ▲ 총무팀장 심형준 ▲ 경영전략팀장 박정훈 ◇ 전문위원 신규 선임▲ S&T부문 이훈재 ◇ 실장 신규 선임▲ 금융소비자보호실장 상무보 이재명 ◇ 팀장 신규 선임▲ 내부회계팀장 부장 이은향 ▲ HR팀장 부장 구형민 ▲ 컴플라이언스팀장 부장 김현숙 ▲ 자금팀장 부장 강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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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부산소방재난본부- 소방령
부산광역시 소방재난본부는 1월 5일자 소방령 승진 8명 및 전보 23명 인사를 시행했다. ◇ 승 진 8명▲ 소방재난본부 종합상황실 상황분석계장 심용호▲ 소방재난본부 종합상황실 상황관리3계장 이근길▲ 소방재난본부 종합상황실 상황관리4계장 박형찬▲ 소방재난본부 재난예방담당관 위험물안전계장 이종국▲ 소방재난본부 특수구조단 119항공대장 김병수▲ 사하소방서 현장대응2단장 이형곤▲ 남부소방서 소방행정과장 김창식▲ 항만소방서 예방안전과장 서보원 ◇ 전 보 23명▲ 소방재난본부 소방행정과 소방행정계장 남영현▲ 소방재난본부 방호조사과 장비관리계장 최정식▲ 소방재난본부 소방감사담당관 청렴감찰계장 정진호▲ 소방재난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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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교촌에프앤비(주)
■ 커뮤니케이션부문 혁신리더(사장) 강창동 - 발령 일자: 2024년 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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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제너시스BBQ 그룹
△ 커뮤니케이션실 실장(전무) 이동영 (이상 2024년 1월 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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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해양경찰 지휘관들, 갑진년 새해 중앙공원 충혼탑 참배
남해지방해양경찰청은 채광철 청장 등 지휘부와 주요 간부 경찰관 22명이 갑진년 새해를 맞아 2일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위패(9,386위)가 봉안된 부산 동구 소재 중앙공원 충혼탑을 찾아 참배했다고 밝혔다. 채광철(경무관) 남해지방해양경찰청장, 김형민(총경) 부산해양경찰서장, 양종타(총경) 중앙해양특수구조단장, 안교진(4급) 해양경찰정비창장, 김주언(총경) 기획운영과장, 김진영(총경) 경비과장, 장진수(총경) 구조안전과장, 박기정(총경) 수사과장, 이상인(총경) 정보외사과장, 하창우(4급) 해양오염방제과장 등 남해해경청 참모진과 부산해경서, 해경정비창 경정·5급 간부 등 22명이 참석했다. 부산지역 해양경찰 지휘관과 주요 간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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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2024년 새해 시무식 갖고 힘찬 출발 다짐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1월 2일 오전 9시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2024년 새해 시무식’을 갖고 부산교육 발전을 위한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고 밝혔다.이날 시무식은 표창창 및 모범공무원증 전수, 신년 인사 순으로 진행됐다. 시교육청은 2023년 작년 한해 교육부주관 시도교육청 평가에서 ‘최우수 교육청’으로 선정되어 부산발 교육정책의 우수함을 인정받았으며, 2023년도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에서도 최하위에서 '전국 시도교육청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하윤수 교육감은 “우리 교육청은 여러분의 헌신과 노력에 힘입어 지난해 청렴도 평가 1위를 비롯해 많은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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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현대자산운용
<승진 및 신규선임>◇ 부사장▲ AM부문 대표 박선택◇ 전무▲ MIB부문 대표 직무대행 이정남 <신규 선임>◇ 전무▲ AM부문 Marketing Group 마케팅그룹장 겸 마케팅본부장 정승문◇ 이사▲ MIB부문 MIB본부장 최승학 <승진>◇ 이사▲ Back Office Group 인사총무팀장 김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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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NH투자증권
<신규선임> ◇ 상무▲ 인프라투자본부장 윤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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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갑진년 새해 선상 해맞이 안전관리 만전
부산해양경찰서(서장 김형민)는 갑진년 새해 첫날 해맞이 행사에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했다고 2일 밝혔다. 부산해경은 1월 1일 오전 6시부터 선상 해맞이 행사 안전관리 대책본부를 운영하며 다중이용선박이 항해하는 태종대, 광안대교 등 해맞이 명소에 경비함정 2척, 연안구조정 4척 등 경비인력을 배치해 안전관리를 강화했다. 또한 부산해경 각 파출소에서는 연안 사고 예방을 위해 해맞이 주요 방파제, 갯바위 등 취약지역의 순찰을 강화하고 비상 대응 및 즉응태세를 유지하여 연안해역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였다고 했다. 김형민 부산해경서장은 “2024년 새해 해맞이 행사로 연안과 해상을 방문하는 관광객이 증가했지만, 행사가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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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하윤수 부산교육감, 2일 부산공동어시장 초매식 참석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1월 2일 오전 6시 30분 부산공동어시장 위판장에서 박형준 부산시장, 안성민 부산시의회 의장, 공한수 서구청장, 공동어시장 조합원 등이 참석해 열린 ‘2024년도 초매식’에서 인사말을 했다.하윤수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지역 수산업의 새로운 변화와 도약을 견인해 주시는 부산공동어시장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초매식을 시작으로 올해도 지역사회 경제발전에 앞장서는 글로벌 명품 어시장으로 자리매길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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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 산불발생...45분 만에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은 1월 1일 09시 28분경 경상북도 경주시 천북면 모아리 산 29-1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45분 만에 진화 완료 했다고 밝혔다.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1대(지자체 1), 산불진화장비 9대(지휘차 1, 진화차 2, 소방차 6), 진화인력 40명(산불진화대 26, 산림공무원 4, 소방 10)을 신속히 투입하여 10시 13분경 진화를 완료했다. 산림 당국은 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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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하윤수 부산교육감, 갑진년 새해 첫날 충렬사·충혼탑 참배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갑진년 새해 첫날 오전 10시 동래구 충렬사에서 이어 오전 11시 중구 충혼탑에서 교육청 간부 공무원들과 함께 헌화와 분향을 하며 부산 시민의 안녕과 부산교육 발전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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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부산영상위원회
부산영상위원회(운영위원장 강성규)가 1월 1일자로 인사 발령을 시행했다. 부산영상위원회는 부산 영화‧영상산업 생태계 완성에 집중하고, 해외 네트워크 확장의 발판을 마련하고자 기존 12개 팀을 9개 팀으로 기능별 통합한 업무 효율화 추진, 인력 재배치를 통한 소통체계 강화 등의 인사 방향에 따른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경영지원팀 이승의 팀장 ▲영상정보화팀 허만훈 팀장 ▲촬영지원팀 박준우 팀장 ▲대외사업팀 배주형 팀장 ▲지원사업팀 장지욱 팀장 ▲영상산업센터 우지승 팀장 ▲스튜디오팀 정희철 팀장 ▲부산영상후반작업시설 김우영 팀장 ▲부산아시아영화학교 조주현 팀장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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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달동 한 원룸서 화재…5세 남아 소사
12월 30일 오후 5시 3분경 울산 남구 달동 한 원룸 2층(204호)에서 원인 미상의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울산소방(인원 38명, 장비 14대)에 의해 오후 5시 30분 완진됐다. 소방은 현장에 도착했을 때는 2층 창문으로 앞면과 측면으로 연기가 불꽃이 분출되고 있는 상황이었다고 전했다. 소방서추산 4468만 원 상당 재산피해가 났다. 이 불로 5세 남아가 소사 상태로 주방에서 발견됐고 303호 거주자인 60대 여성은 대피과정에서 허리 및 다리 통증으로 울산병원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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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서이초 사건 관련 의혹 글 게시한 교사 소환조사
경찰이 서울 서이초등학교 교사 사망 관련 의혹 글을 인터넷에 쓴 현직 교사를 소환 조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기 안산단원경찰서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피소된 A씨를 지난 28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고 30일 밝혔다.현직 교사로 알려진 A씨는 지난 7월 20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이른바 서이초 '연필 사건' 학부모의 명예를 훼손하는 내용의 글을 올린 혐의를 받고 있다.'연필 사건'은 지난 7월 12일 고인이 맡던 학급의 한 학생이 다른 학생의 이마를 연필로 그은 사건이다. 이와 관련해 학부모들이 고인에게 여러 차례 연락해 고인이 괴로움을 겪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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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리, 가자 갈등 확대 우려 논의…유엔총장, 휴전 촉구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는 29일(현지시간) 뉴욕 유엔본부에서 이스라엘과 하마스 전쟁과 관련한 회의를 열고 최근 분쟁 격화 양상이 인근 지역으로 확대되는 것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 특히 안보리 이사국들은 민간인 피해 방지와 즉각적인 휴전을 촉구하면서 팔레스타인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을 위한 방안으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이 각각 독립국가로 병존하는 '2국가 해법'을 강조했다.3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이날 회의에 앞서 스테판 뒤자리크 유엔 대변인을 통해 성명을 내고 하마스와 이스라엘 간 갈등 격화가 주변에 추가적인 파급효과(spillover)를 불러일으킬 가능성에 대해 심각하게 우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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