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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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고흥군 산불발생…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3월 8일 낮 12시 50분경 전라남도 고흥군 남양면 남양리 185-3에서 발생한 산불을 56분여만에 진화완료 했다고 밝혔다.산림당국은 화재발생 후 산불진화헬기 2대, 진화차량 12대, 진화인력 64명을 신속히 투입, 오후 1시 46분경 진화를 완료했다. 또한 산림당국은 발생 초기 산불진화 인력, 진화장비 등 진화자원을 즉시 투입하여 인명피해와 시설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진화인력의 빠른 대응으로 신속하게 진화완료 할 수 있었다. 이번 산불은 대밭 화재로 인해 산불로 확산됐으며, 산림당국은 산불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발생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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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악성 민원 대책 및 인력확충 요구 기자회견 가져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 이하 공노총)은 3월 8일 경기도 김포시청 현관 입구 추모분향소 일원에서 간부와 조합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공무원 노동자를 죽음으로 내몰지 마라!' 악성 민원 대책 및 인력확충 요구 기자회견을 가졌다고 밝혔다. 최근 악성 민원에 시달리다 스스로 삶을 포기한 김포시청 주무관을 비롯해 악성 민원으로 고통을 호소하는 공무원 노동자들은 해마다 늘어나는데, 정부는 악성 민원으로부터 공무원 노동자를 보호할 뚜렷한 대책을 마련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다.공노총이 지난해 조합원을 대상으로 악성 민원과 관련한 설문조사에서 전체 응답자(총7,061명) 중 84%가 최근 5년 사이에 악성 민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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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선관위, 부산우정청과 새마을금고와 함께 정책선거·투표참여 미니배너 설치 캠페인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4월 10일 치러지는 제22대 국회의원선거를 30일 앞둔 3월 11일부터 정책선거에 대한 관심과 투표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부산우정청과 새마을금고와 함께 「정책선거·투표참여 미니배너」설치 캠페인을 벌인다고 밝혔다. 미니배너는 부산지역 우체국 114개소와 새마을금고 본점 및 지점 285개소의 안내데스크와 금융창구 등 유권자들의 눈에 쉽게 띄는 곳에 설치되어 홍보 효과를 톡톡히 누릴 것으로 보인다. 부산시선관위 관계자는 “유권자들이 자주 이용하는 금융기관 등의 특성을 활용한 홍보로 부산시민들의 정책선거에 대한 관심과 투표 참여율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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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부교육지원청, 학교폭력심의위원회 심의위원 50명 위촉
부산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재한)은 지난 7일 오후 ‘제3기 서부교육지원청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심의위원’ 50명을 위촉하고 공정한 학교폭력 사안 처리를 위한 첫발을 뗐다고 밝혔다.이날 위촉된 심의위원의 임기는 2024학년도부터 2025학년도까지다. 위원회는 당연직이자 위원장인 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을 비롯해 교원, 학부모, 변호사, 경찰, 의사 등 전문성을 갖고 사안을 처리할 수 있는 이들로 구성했다.이들은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118교의 학교폭력 사안을 처리한다. 학교장 자체 해결 요건 미충족으로 현장에서 요청한 학교폭력 사안을 심의하고, 조치 결과를 통보하는 등 역할을 맡게 된다.이날 위촉식 후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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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기획조정실 비상안전기획관 류길섭 임용
법무부는 3월 11일자로 고위공무원 인사를 시행했다.◇ 일반직고위공무원(일반임기제) 임용▲ 법무부 기획조정실 비상안전기획관 류길섭 (柳吉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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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서 택시와 오토바이 충돌 교통사고…오토바이 운전자 사망
3월 8일 오전 5시 30분경 부산 사하구 장림삼거리에서 택시가 오토바이와 충돌하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택시 운전자 A씨(70대·남, 음주해당 없음)는 삼거리방면에서 다대동 방향으로 1차로를 진행하다가 중앙선을 침범해 좌회전 하던 중, 마주오던 B씨 운전의 이륜차(40대·남)와 충돌했다.이륜차 운전자는 병원 이송했으나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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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실련, 양대정당 공천 부적격심사 기준 실태발표
오는 4·10 22대 총선을 앞두고 여야 모두 강도 높은 현역 의원 물갈이를 예고하며, 공천 부적격 심사기준 강화를 약속했다. 하지만 진행 과정에서 자질의심 및 미달 현역 의원들을 공천하는 사례가 등장하는 가운데, 컷오프 명단을 둘러싼 공정성 시비가 불거지고 있다. 그동안 경실련은 공천개혁 1순위 과제로 부적격 심사 기준(공천배제 기준) 강화 및 예외 없는 적용을 주장해왔다. 경실련은 3월 7일 오전 11시 경실련 강당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공천 부적격 심사기준이 얼마나 실효성 떨어지는지 조사해 발표했다. 사회는 임정택 경실련 정치입법팀 간사가 맡았고 취지 및 배경은 김성달 경실련 사무총장, 도한영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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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금정서, '배회가능 어르신 인식표' 재질 개선
부산금정경찰서는 상습 실종 대상자인 치매 어르신의 외투에 부착된 ‘배회가능 어르신 인식표’의 재질을 개선했다고 밝혔다. 이 사례는 지역주민 밀착형 순찰중 발굴한 치안수요자 맞춤형 우수활동 사례로 꼽힌다.‘배회 가능 어르신 인식표’란? 실종 위험이 있는 어르신에게 고유 번호 및 보호자 연락처 등 기재된 특수 인식표를 제공, 실종 및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한 조치에 기여하고 있다. 신청 시 인식표 80매・보호자용 실종대응카드 지급(신청 : 관할 치매안심센터, 비용 : 무료).2023년 10월경 순경 오지연(부산금정경찰서 서금지구대 소속)이 해당 대상자의 실종 신고・출동 현장에서 대상자의 외투에 부착된 ‘배회가능 어르신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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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학세상, 제23회 신춘문예 신인 당선자 선정
한국문학세상(회장 김영일)은, 1월 1달간 ‘종이 없는 작가등용문’으로 제23회 한국문학세상 신춘문예를 '공모전 투명심사 시스템'으로 공모해, 신인 7명을 당선자로 선정했다. 당선자로는 ▲시부문에 정아름(26세, 인천), 정윤선(38세, 성남), 권유정(33세, 수원), 김혜령(57세, 서울) ▲소설부문에 유효준(26세, 용산구청), 김미화(62세, 서울), ▲수필부문에 고영희(54세, 제주) 등이다.당선작으로는 ▲정아름의 시 ‘마침표 닮은 악보’ 외 2편, 정윤선의 시 ‘밤놀이’ 외 2편, 권유정의 시 ‘사랑 고백’ 외 2편, 김혜령의 시 ‘사랑이 오면’ 외 2편, ▲ 유효준의 소설 ‘심야타작’, 김미화의 소설 ‘불 꺼진 객석’, ▲고영희의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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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형 늘봄학교 안정적 정착에 온 부산이 나서…재능기부 챌린지
3월부터 전면 시행한 ‘부산형 늘봄학교’의 안정적인 현장 안착을 위해 부산지역 기관장 등 유명 인사들도 힘을 보탠다.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늘봄학교 참여 분위기 확산을 위해 박형준 부산광역시장을 비롯한 부산지역 유력 인사들을 대상으로 ‘초등 1학년 학습형 늘봄프로그램 재능기부’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하윤수 교육감은 3월 6일부터 초등학교 신입생들의 학교생활 적응을 돕고, 늘봄학교 운영을 밀착 지원하기 위해 재능기부에 나섰다.하 교육감은 마술사 복장을 하고 학습형 늘봄프로그램에 참여한 신입생들에게 ‘학교가 즐거워지는 세 가지 마법’을 주제로 이야기를 들려주고, 퀴즈도 함께 풀며 즐거운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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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재난본부, 화재조사 전문위원 위촉식
부산소방재난본부(본부장 허석곤)는 3월 7일 화재조사 전문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부산소방 화재조사 전문위원 제도는 2009년 6월, 8명으로 첫 시행되어 2년 주기로 전문위원을 정비, 위촉했고 올해는 전기·기계·자동차·소방공학 4개 분야에 14명 전문가로 구성했다.이번에 위촉한 전문위원은 소방공무원이 원인 규명하기 어려운 화재나 분야별 전문적 자문이 필요한 화재를 대상으로 함께 합동조사를 실시해 정확하고 과학적인 화재원인을 규명할 수 있도록 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또한 올해부터는 화재조사 전문위원 활동영역을 확대해 화재재현실험을 협업 추진하고 각종 학술·감식대회 평가위원으로 활동할 계획이다.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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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2024년 형사기동대 워크숍
대구경찰청(청장 유재성)은 3월 7일 오전 10시 청 내 10층 무학마루에서 시경찰청 수사부장을 비롯해 형사기동대장, 형사기동팀장 등 80여명이 참석한 ‘2024년 형사기동대 워크숍’을 가졌다고 밝혔다.이 날 워크숍에서는 ’24년 형사기동대 중점 추진과제와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특히 금년 상반기부터 출범된 형사기동대의 성공적 안착을 위한 방안에 대한 심도깊은 논의를 했다. 형사기동대는 외국인밀집·범죄빈발·마약류 범죄 우려 등 취약·위험지역 중심으로 범죄첩보를 수집하고, 위험요인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기로 했다. 이 외에도 수사전문성 제고를 위해 ▵조직폭력범죄 ▵민생침해범죄 ▵피싱범죄 ▵안전ㆍ의료사고 ▵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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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2024년도 첫 조종면허 실기시험 시행
부산해양경찰서(서장 김형민)는 3월 7일 부산 일반조종면허시험장에서 2024년도 관내 첫 동력수상레저기구 조종면허 실기시험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올해 부산해양경찰서 관내 동력수상레저기구 조종면허 실기시험은 부산일반조종면허시험장(수영구 소재), 부산요트조종면허시험장(영도구 소재) 2곳의 대행기관에서 총 30회의 실기시험을 실시 할 예정이다. 부산해경 관계자는 “5마력 이상 동력수상레저기구를 조종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조종면허증을 취득해야한다”며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지속적인 안전관리를 통해 시험 진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면허시험의 객관성과 공신력 유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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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울산소방본부-울산여단, 2024년 화랑훈련 간담회
울산소방본부와 울산여단은 3월 7일 오전 11시 울산소방본부에서 2024년 화랑훈련 관련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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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DL그룹, ‘사랑의 헌혈 캠페인’ 실시
DL그룹이 이달 6일과 7일 이틀간 서울 종로구 돈의문 디타워 본사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한다. DL그룹에 따르면 이번 헌혈 캠페인은 최근 저출생과 고령화, 전염병 증가로 부족해진 혈액 수급에 도움을 보태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DL㈜를 비롯한 DL이앤씨, DL케미칼, DL에너지, 카본코 등 돈의문 사옥 내 DL의 계열사 임직원이 참여했다.DL그룹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모인 헌혈증은 헌혈증이 필요한 임직원 가족에게 전달되고, 대한적십자사의 헌혈기부권 사업에도 기부될 예정이다”고 말했다.한편 DL그룹은 매년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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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이상으로 좋은 집”…주상복합의 꾸준한 인기 비결
주상복합 아파트가 분양시장에서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지속적인 상품성 개선으로 일반 아파트와 구별이 어려워진 가운데, 초고층 랜드마크로 각인되는 단지들이 늘면서 시장의 시선도 일변하고 있다. 지난해는 100대 1 이상 청약경쟁률을 기록한 주상복합이 세 곳 등장했다. 7월 용산에 공급된 ‘용산 호반써밋 에이디션’은 162대 1을 기록했고, 이어 선보인 ‘청계 SK뷰’와 ‘검단신도시 롯데캐슬 넥스티엘’도 각각 183대 1, 111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주상복합은 이미 5년 전부터 청약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르엘 대치’(2019년 분양)부터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영등포’(2022년 분양)까지 4년 연속으로 전국 청약경쟁률 1위를 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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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올해 첫 수상구조사 국가자격시험 시행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정욱한)는 3월 10일 남구 문수 실내수영장에서 2024년도 제1회 수상구조사 국가 자격시험을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지난 2015년에 신설된 국가자격제도인 수상구조사는 수상 수색·구조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수상에서 조난당한 사람을 구조하기 위한 전문적인 능력을 갖췄다고 인정되는 사람에게 해양경찰청장이 부여하는 자격이다. 수상구조사 자격시험은 해양경찰청이 지정한 교육기관에서 64시간(이론 16시간, 실기 48시간)의 사전 교육을 이수한 자라면 성별과 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울산에서 열리는 올해 첫 시험에는 총 7명이 응시했고, 시험과목은 ▲영법(잠영․머리 들고 자유형․평영․트러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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