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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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울주소방서, 방화문 개방 갇힘사고 인명구조훈련
울산 남울주소방서(서장 임주택)는 4월 17일 갇힘사고현장 구조 역량강화를 위해 구조대원 특별훈련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공동주택 세대 내 갇힘사고를 대비하여 문개방 구조장비 사용법 및 방화문 해체기법을 활용해 갇힘사고 구조 대상자를 안전하고 신속하게 구출하기 위해서다. 주요 훈련은 ▲갇힘상황 구조대상자 심리안정 도모 ▲문 개방 장비별 특성에 따른 개방훈련 ▲잠금장치 종류별 특성 파악 및 방화문 해체 등 실전과 같은 내용으로 이뤄졌다. 임주택 남울주소방서장은 “갇힘사고 현장은 구조대상자가 심리적 불안정 상태에 빠지기 쉬워 정서적 안정과 동시에 안전을 확보하는것이 중요하다”며 “구조대원들의 숙달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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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중대재해발생 사업장 운동본부 발표 내용 '사실 아냐'
부산교육청은 ‘중대재해없는세상만들기 부산운동본부’가 16일 부산교육청을 중대재해 발생 사업장으로 발표한 내용은 사실이 아니라고 17일 밝혔다.부산교육청은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제정 후 부산교육청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는 단 한 건도 없다며 부산운동본부 측에서 언급한 조리흄으로 인한 폐암은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른 직업성 질병이 아님을 밝힌다고 했다.부산교육청은 하윤수 교육감 취임 후 급식노동자의 폐 질환 예방을 위해 다양한 건강증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올해 전국 시도교육청 첫 모든 급식종사자가 매년 폐암 정기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제도화했고, 추적관찰이 필요한 근로자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 주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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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 조선3사노동조합, 24년 공동요구안 전달 및 공동투쟁 선포
HD현대 조선3사 노동조합은 4월 17일 오전 11시 HD현대 글로벌 R&D센터(HD현대 본사)에서 2024년 공동요구안을 HD현대에 전달하고 올해 반드시 HD현대와 공동교섭을 통해 공동요구안을 쟁취하겠다는 결의를 기자회견을 통해 밝혔다.주최·주관은 전국금속노동조합, 전국금속노동조합 현대중공업지부, 광전지부 현대삼호중공 업지회, 현대미포조선노동조합.HD현대 조선3사 노동조합은 "HD현대는 올해 주주총회를 통해 현대미포조선, 현대삼호중공업의 사명을 HD현대미포조선, HD현대삼호중공업으로 변경하면서 명실상부하게 HD현대 조선3사의 지주회사임을 자임하 고 있다. 이에 조선3사 노동자들은 HD 현대가 사업장별 노사관계가 아닌 HD현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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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교육공동체 회복 대토론회’ 개최… ‘존사애제(尊師愛弟)’ 정신
부산에서 시작하는 ‘교육공동체 회복 프로젝트’가 6개월간 대장정의 닻을 올렸다.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4월 22일 오후 3시 해운대구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학생, 학부모, 교원, 시민 등 20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공동체 회복 대토론회’ 개막식과 개막토론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부산교육청, 부산시, 부산시의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대토론회는 ‘교육공동체 회복, 부산교육이 대한민국 교육을 품다!’를 슬로건으로 운영한다. 학생·교사·학부모 간 상호 존중과 교육공동체 회복 추진 방안 모색하기 위한 연중 프로젝트다.시교육청은 스승 존경, 제자 사랑을 뜻하는 ‘존사애제(尊師愛弟)’ 정신을 되살리겠다는 강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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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 25년간 활동한 이순재 친선대사에 공로패 전달
대한적십자사(회장 김철수)는 16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서울사무소에서 열린 ‘적십자 친선대사 및 홍보대사 간담회’에서 이순재 친선대사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1998년 10월 27일 대한적십자사 창립기념일에 위촉된 이순재 친선대사는 적십자회비 모금 광고 출연, 세계헌혈자의 날 기념식 참여, 전국 적십자봉사원 대축제 축하메시지 전달,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을 위한 ‘황금도시락 캠페인’ 홍보방송 출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25년간 적십자 인도주의 운동을 널리 알리며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해왔다.이날 간담회에는 △테너 류정필 △전 아리랑TV 기자 나승연 △배우 안재욱 △방송인 다니엘 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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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자치경찰위원회, 19일부터 75세 이상 운전자 대상 '고령운전자 표지' 배부
부산시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정용환, 이하 위원회)는 4월 19일부터 75세 이상 운전자를 대상으로 '고령운전자 표지'를 제작·배부한다고 17일 밝혔다. 2023년 기준 부산시 고령인구 비율이 22.6퍼센트(%)에 달하고,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 중 고령자가 46.4퍼센트(%)를 차지해 고령자에 대한 배려 교통문화 인식이 필요한 실정이다.위원회는 고령운전자의 사고 예방과 서로를 배려하고 양보하는 교통문화 확산을 위해 도로교통법 규격에 따른 '고령운전자 표지'를 배부하게 됐다. 지난해 개정된 도로교통법은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고령운전자 운행 차량임을 나타내는 표지를 제작 및 배부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4월 19일부터 도로교통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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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용당동 부두 주차장 불상 이유 차량 7대 충격
4월 17일 오전 5시 15분경 부산 남구 용당동 소재 OO부두 주차장 내에서 진행하던 승용차가 불상의 이유로 주차되어 있는 차량 7대를 충격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승용차 운전자(50대, 남, 음주여부 조사중)는 병원 이송됐다. 다른 인명피해는 없었다.부산남부서는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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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플랫폼노조, 관악구 배달노동자 사망사고 추모행사
배달플랫폼노동조합 남서울 지부(지부장 김정훈)는 지난 13일 오후 7시 30분경 서울 관악구 신림동 당곡사거리 앞 도로에서 산재 사망한 50대 배달노동자를 추모하는 행사를 16일 오후 개최했다고 밝혔다.배달플랫폼노조는 산재사망 이후 사고지점 인근에 추모 공간을 마련했고 고인에 대한 애도의 마음과 다시는 이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정부에 제도 개선을 요구하는 추모행사를 가졌다.김정훈 배달플랫폼노조 남서울 지부장은 “오늘은 세월호 10주기이다. 우리 사회가 안전한 사회가 되어야 한다. 배달노동자는 도로의 약자임에도 일부의 난폭 운전 때문에 난폭자라고 불리운다. 너무 안타까운 현실이다”며 “정부가 배달노동자의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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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동안경찰서, 취객에 폭행당하던 '택시기사'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이 구해
경찰이 편의점 야간 아르바이트를 하던 20대가 점포 건너편에서 택시 기사를 폭행하는 취객을 제지하고 경찰 검거를 도와 감사장과 포상금을 지급했다고 16일, 밝혔다.경가 안양동안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월 9일 오후 10시 15분께 안양시 동안구의 한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하던 A(24) 씨는 점포 앞을 지나던 여학생으로부터 다급한 도움 요청을 받았다.길 건너편에서 택시 기사로 보이는 중년 남성이 젊은 취객에게 폭행당하고 있었고 곧바로 매대를 비우고 밖으로 나온 A씨는 건너편 인도에서 뒤엉켜있는 남성들을 보고 즉각 112에 신고했다. 이어 중년 남성의 목을 조르고 있던 취객의 팔을 당겨 제지한 뒤 그를 뒤에서 붙잡았다.계속된 실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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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소방서, 해원초등학교 학생들의 감사와 응원의 편지 받아
부산 해운대소방서는 지난 12일 해운대소방서 구조구급과 사무실로 전달받은 감사편지로 훈훈한 감동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소방서에 도착한 감사편지는 부산해원초등학교 5학년2반 23명의 학생들과 담임선생님이 적은 편지로, ‘아름다운 우리나라 국토를 지켜주는 소방대원’이라는 수업을 통해 작성된 진심을 담은 감사 및 응원의 그림과 편지이다. 편지에는 ‘불이 났을 때 빠르게 달려와주셔셔 감사하다’, ‘불로부터 지켜주셔서 항상 든든하다’, ‘큰 불이 나도 포기하지 않고 지역주민들을 위해 불을 끄는 모습이 정말 멋있고 자랑스러웠다’ 라며 감사와 응원의 내용이 담겨있었다. 해당 편지와 그림은 해운대소방서 영상 게시판에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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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범죄피해자지원센터, 제2차 범죄피해자 심의회 개최
사단법인 울산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김복광)는 4월 16일 ‘2024년도 제2차 범죄피해자 심의회’를 열어 과실치사, 살인미수, 아동학대, 가정폭력, 성범죄, 스토킹, 폭행 및 상해 등의 피해를 입은 15명의 피해자들에게 생계비 및 치료비와 주거지 CCTV 설치 및 주거이전비 등 피해자에게 총 2980여만 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이번 심의에서는 선산에서 벌초를 하다가 제초기 사고를 당한 사건이 있어 유가족에게 심리치료비를 지원 하기로 했고, 친부의 폭행으로 두개골이 골절되어 후유증으로 뇌병변 장애를 갖게 된 사건이 있어 피해자의 친모에게 생활비를 지원하기로 했다.(사)울산범죄피해자지원센터는 「범죄피해자보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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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콘크리트 믹스트럭, 보행자 역과 사망 교통사고
4월 16일 오전 9시 10분경 부산 부산진구 수정터널 방향에서 가야역 방향으로 우회전 하던 A씨(50대·남·음주해당 없음)운전의 콘크리트 믹스트럭이, 횡단보도 부근의 60대 여성을 미쳐 발견치 못하고 역과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부산진경찰서는 정확한 사고경위는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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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부산교육감, "최근 학교 현장은 보건교사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
하윤수 부산 교육감이 학생 건강증진 방안을 찾기 위해 ‘교육감 만난 day’를 통해 보건교사들과 소통에 나섰다.하윤수 교육감은 16일 오후 1시 30분 시교육청 별관 1층 교육감 소통공감실에서‘보건교사회와 함께하는 건강한 day!’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부산보건교사회’의 학생 보건교육 관리와 건강관리 내실화를 위한 지원 요청에, 하윤수 교육감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자 마련한 자리다. 이날 행사에는 하 교육감을 비롯해 부산초·중등보건교사회 보건교사 7명, 고등학교 보건교사 1명, 시교육청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이들은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실천을 통해 학생들의 평생 건강 기틀을 마련할 구체적인 방안,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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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화물차 교통안전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
부산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는 4∼5월 봄 행락철 및 해빙기에 따른 고속도로 대형사고 및 졸음운전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대책의 홍보 일환으로 16일 부산·경남 4개소에서 ‘교통안전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화물차 ‘졸음운전·과속·과적’등으로 인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전국 12개 고속도로순찰대 및 한국도로공사, 교통안전공단, 도로교통공단, 화물공제조합 등 유관기관 합동으로 전국 톨게이트 중심으로 이뤄졌다. 부산·경남은 물류기지인 양산ICD, 상동·물금TG, 서부산 휴게소에서 경찰 등 70여명이 참여해 동시에 진행했다. 특히 양산ICD는 동남권 최대의 복합물류기지로 화물차 운전자 및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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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하윤수 부산교육감, 제44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참석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16일 오전 10시 30분 강서체육공원 실내체육관에서 장애인, 가족, 후원자, 자원봉사자 등 3천여 명이 참석해 열린 ‘제44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유공자 시상 후 인사말을 했다.하윤수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는 다양성과 포용성을 존중하며, 장애인들의 능력과 참여를 지원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며 “이번 행사가 소통·화합은 물론,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며 다 같이 행복하고 풍요로운 삶을 누리는 데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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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넷 박준희 회장, (재)육사발전기금 등기이사 연임
아이넷방방송그룹은 박준희 회장이 4월 15일 오후 3시 서울시 노원구 육군사관학교 생도회관 2층 디앤제이 홀에서 열린 (재)육사발전기금 2024년도 정기이사회에서 등기 이사로 연임됐다고 16일 밝혔다. 박 회장은 최장수 등기이사로서 (재)육사발전기금의 발전을 위해 활동하게 됐다. 정기이사회에는 한민구 이사장(전 국방부 장관), 권영호 이사(육군사관학교 교장) 장준규 이사(제46대 육군참모총장), 권오성 이사(제44대 육군참모총장), 이건개 이사(법무법인 주원 대표변호사) 등 교외, 교내 이사 등 13명이 참석했다. 박 회장은 이 자리에서 재단 기금 마련 및 후원자들을 위한 (재)육사발전기금기금 이사장배 골프 대회를 제안해 이사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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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독도는 일본땅' 일본 외교청서 즉각철회 촉구
정부가 16일 일본이 외교청서에서 '독도는 일본 땅'이라는 부당한 주장을 거듭한 데 대해 즉각 철회를 촉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외교부는 대변인 명의 논평을 통해 "일본 정부가 이날 발표한 외교청서를 통해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우리 고유의 영토인 독도에 대한 부당한 영유권 주장을 되풀이한 데 대해 강력히 항의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정부는 대한민국 고유 영토인 독도에 대한 일본 정부의 어떠한 주장도 우리 주권에 하등의 영향도 미치지 못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분명히 한다"며 "앞으로도 단호하게 대응해 나갈 것임을 분명히 밝힌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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