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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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하정(KB국민은행 자문역, 전 자본시장그룹 부행장)씨 부친상
▲ 하태일씨 별세, 하정(KB국민은행 자문역, 전 자본시장그룹 부행장)·하용준·하애은·하수산나씨 부친상, 한광연·권태섭씨 장인상 = 28일, 원자력병원장례식장2층 1호, 발인 31일 02-970-1288, 장지 정읍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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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NH오늘농사' ‘오농 패밀리’ 4종 캐릭터 출시
농협중앙회는 디지털영농플랫폼'NH오늘농사'의 브랜드 캐릭터‘오농 패밀리’ 4종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농협에 따르면 ‘오농 패밀리’는 농장에서 서로 협력하며 성장해 나가는 작물 패밀리로, 딸기(베리), 버섯(송이), 밤(바미), 오이(청이) 총 4개의 캐릭터로 구성되어 있다. 각 캐릭터는 농작물의 특성을 살려 친근하고 귀여운 이미지로 디자인되어, 농업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NH오늘농사는 앱,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한 다양한 홍보 활동, 캐릭터를 활용한 굿즈 제작 등 디지털 마케팅을 하고, 전국 농축협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젊은 세대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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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에쓰오일 대형 화재관련 해양오염피해예방 적극 대응중
울산해양경찰서는 28일 울산광역시 울주군 에쓰오일 온산공장에서 발생한 화재사고 이후 2차 해양오염피해에 대비해 가용세력을 동원 적극대응 중에 있다고 29일 밝혔다.이날 화재사고는 오전 4시 47분경 에쓰오일 온산공장에서 폭발과 함께 화재로 이어졌으며 이번 사고로 인한 해양오염은 현재까지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사고 당시 울산해경은 예방기동계 긴급 방제팀과 방제13호함 등 경비함정 3척을 현장에 동원해 △ 물질정보 및 안전구역 정보 파악 △ 최종 방류구인근 유출물질 시료채취 △ 사고현장의 휘발성 유기화합물(VOC) 농도 및 최종 방류구 모니터링 등 해양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했다.또한 해양으로의 유출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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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부산교육감, '교육에 대한 열정과 사랑이 아이들의 꿈을 꽃 피우게 해'
부산교육청은 하윤수 교육감이 29일 오전 10시 30분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 대강당에서 진행된 ‘2024년도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 유·초·중등(특수) 교감 및 1급 정교사 자격연수’에서 특강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유치원 1정 자격 대상자 169명, 초등 1정 자격 대상자 235명 총 404명이 참여, 7월 29일부터 8월 19일까지 15일간 (105시간) 진행한다. 하 교육감은 ▲2024 부산교육정책 방향 ▲성장하는 교사와 부산교육의 미래 ▲교사로서의 기본 소양 ▲교수학습 지도 및 생활지도 역량제고의 필요성, 교권확립 등을 주제로 50분간 특강을 했다. 하윤수 부산광역시 교육감은 “선생님들의 교육에 대한 열정과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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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소방서, 폭염 셀프주유소 휘발유 유증기 화재사고 예방 주의 당부
경남 진주소방서는 29일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휘발유 유증기 발생 증가로 인한 셀프주유취급소 화재사고 예방을 위해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셀프주유소는 위험물 취급 관련 교육을 받은 주유원이 아닌 일반 운전자가 직접 차량에 주유하고 유증기는 일반적으로 온도가 높을수록 증발량이 많아지는 성질로 인해 여름철 폭염과 담뱃불 등 열원이 존재하면 사고위험이 증가하기 때문에 안전관리를 추진하고 있다.셀프주유 시 화재예방을 위한 주의사항으로 ▲주유 전 반드시 시동끄기 ▲정전기 방진패드 터치 후 이용하기 ▲주유 노즐을 꽂은 채 차량에 들어가는 등 이탈금지 ▲주유소에서 라이터 등 화기류 사용금지등 이다조형용 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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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울주소방서, 취약세대 대상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및 홍보
울산 남울주소방서(서장 조강식)는 온양119안전센터 의용소방대 온양지역대 여성대가 지난 26일부터 소방안전대책의 일환으로 온양읍 소재 취약세대 45개소를 대상으로 소화기 45대, 감지기 90대를 배부하며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및 홍보를 한다고 29일 밝혔다.'주택용 소방시설'이란 초기 화재를 진압할 수 있는 소화기와 화재 시연기를 감지해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경보음을 울리는 주택용 화재경보기를 말하며 단독주택 및 공동주택 등 주거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했을 경우 인명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필수적인 소방안전용품이다.엄기섭 온양119안전센터장은 “이번 홍보가 주택 화재 예방에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화재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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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렉카로 가장 피해 입은 것 같은 스타는?
네티즌들이 사이버 렉카로 가장 피해 입은 것 같은 스타로 장원영, 쯔양, 김건모를 뽑았다.‘사이버 렉카’란 연예인 등 유명인에게 일어난 이슈를 악의적으로 편집하거나 짜집기한 영상으로 이목을 끌고 돈벌이를 하는 유튜버들을 말한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대표 김유식)가 `사이버 렉카로 가장 피해 입은 것 같은 스타는?`으로 투표를 한 결과 장원영이 1위에 올랐다. 이 투표는 지난 22일부터 28일까지 총 7일간 진행했다. 총 투표수 16,832표 중 4,200(25%)표로 1위에 오른 장원영은 사이버 렉카로부터 남자 연예인과 치정관계라는 등 악성 루머로 피해를 받았다. 이에 자신에 대한 허위사실을 퍼뜨린 유튜버를 상대로 1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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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홀덤펍 등 도박장 집중단속 106명 검거
대구경찰청(청장 유재성)은 3월 18일부터 7월 14일까지 4개월간 홀덤펍 등 도박장 집중단속을 벌여 106명을 검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집중단속을 통해 검거된 이들은 홀덤펍 운영자 8명(7.5%), 환전책과 딜러 17명(16%), 도박 참가자 81명(76.4%)이었다.홀덤펍은 홀덤(포커의 한 종류)과 펍의 합성어로 입장료를 받고 게임 장소와 칩을 제공하며 주류 등을 판매하는 업소를 말한다. 단순히 칩을 받고 즐기고 끝내면 불법이 아니지만, 게임을 통해 획득한 칩을 현금이나 현물로 환전하는 행위는불법 도박에 해당한다.검거된 홀덤펍 운영자들은 도박 참가자들에게 칩을 바꾸어 주면서 약 10%의 수수료를 떼고 매 경기가 끝날 때마다 게임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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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들, 수해 복구를 위해 5000만원 기부
대한적십자사(회장 김철수)는 수해 복구 지원을 위해 (여자)아이들 멤버 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가 각 1000만원씩 총 5000만원을 기부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기부는 (여자)아이들이 국제조약인 제네바협약에 따라 생명 보호를 위한 표식으로 사용되는 적십자 표장과 인도주의 활동에 대해 인지하면서 200년 만의 기록적인 폭우에 따른 수해 지원과 복구에 동참을 결정하며 이뤄졌다. (여자)아이들 멤버 전원은 “생명을 구하는 적십자 인도적 활동을 통해 실의에 빠진 수재민이 위로를 얻고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김철수 대한적십자사 회장은 “(여자)아이들의 지원이 수해 지역의 이재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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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전기 공급만으로 공기 중 초저농도 이산화탄소 포집 기술 개발
대기 중 이산화탄소 농도가 증가됨에 따라 지구 평균 기온도 약 1.2도 상승했으며 이는 극단적인 기상 현상, 해수면 상승, 생태계 파괴 등 심각한 환경 문제를 초래하고 있다. KAIST 연구진이 공기 중 0.04%가량 존재하는 이산화탄소를 95% 이상 순도로 포집해 추후 이산화탄소 기반 연료 및 화학제품 생산 등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해 화제다.KAIST(총장 이광형)는 생명화학공학과 고동연 교수 연구팀이 순수 전기만으로 작동해 공기 중 이산화탄소를 효율적으로 제거할 수 있는 혁신적인 탄소 포집기를 개발하고 상용화하는 데 성공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기술은 이번 연구를 주도한 김규남 박사과정 연구원의 학생 창업기업(소브(Sor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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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교장 자격 연수생들도 아침체인지(體仁智) 삼매경
부산시교육청의 대표 정책 중 하나인 ‘아침체인지(體仁智)’가 전국 교장 자격연수에서도 인기몰이 중이다.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한국교원대학교 종합교육연수원에서 운영 중인 ‘2024년도 제3차 중등 교장 자격연수’에 참여한 연수생 100여 명이 아침 체육활동에 매진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제3차 중등 교장 자격연수에는 서울·경남을 제외한 15개 시도 교육전문직원, 교장, 교감 등 216명이 참여해 학교장으로서 갖춰야 할 전문역량과 리더십을 키우고 있다. 이 가운데 부산지역 연수생 12명이 의기투합해 강의 시작 전 아침 시간을 활용해 조깅, 걷기 등 아침 운동에 나섰다. 특히 이들은 우천 등 날씨에 상관없이 매일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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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리츠, 한화그룹 본사 사옥 편입 추진 공식화
한화자산운용은 '한화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이하 한화리츠)'가 신규 자산인 장교동 한화빌딩 편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한화리츠의 자산관리회사(AMC)인 한화자산운용에 따르면, 한화리츠는 한화생명보험으로부터 서울시 중구 장교동 한화빌딩을 8080억원에 매입하기로 했다. 이는 평당가 기준 3,590만원으로, 해당 권역의 주요 우량 오피스가 최근 3~4년간 평당 3,400만원에서 4,000만원 범위 내 거래된 사례와 유사한 가격 수준이다. 가격 산정은 관련 법규에 따라 복수의 감정평가법인이 평가한 금액이 적용되었으며, 이에 대한 제3의 외부 평가법인의 적정성 의견을 받아 진행되었다. 자산 편입 관련 안건 승인을 위한 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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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21개 환경운동연합, 공공청사 내 1회용 컵 사용실태 조사 그 결과는?
전국 21개 환경운동연합은 7월 22일부터 24일까지 지방자치단체의 공공청사 내 1회용컵 사용 실태를 조사하는 활동을 벌인 결과, 총 31군데에서 3일간의 점심 시간(12:00-13:00)동안 4만3320명이 1만649개의 1회용컵을 사용한 결과가 나왔다고 29일 밝혔다.「공공기관 1회용품 등 사용 줄이기 실천 지침」의 제 3조 1항에 따르면 ‘공공기관은 공공기관의 청사에서 또는 공공기관이 주최하는 회의나 행사에서 1회용품, 페트병, 우산 비닐 등의 제품을 구매⋅사용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명시되어 있다. 일부 지자체에서는 청사 내 1회용컵 반입을 금지하고 있는 곳도 있으나, 모니터링 결과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4명 당 1개(24.8%)의 1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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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찰청 공공안전부장 강기중 경무관, 8월 주중한국대사관 참사관 3년 파견
올해 초 울산경찰청 공공안전부장으로 부임했던 강기중 경무관이 8월 11일자로 중국 북경 소재 주중한국대사관 참사관으로 파견된다. 외교관 신분으로 업무를 수행하며 주중한국대사를 보좌한다. 강기중 경무관은 총경으로 재직 중 2020년 경남대 법학과 박사과정에 입학해 안정빈 교수로부터 지도를 받아, 부작위범과 의무범이론을 접목한 재산범죄 주제의 논문으로 법학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강 박사는 학위를 취득하기까지 통영경찰서장, 경남경찰청 여성청소년과장, 경무기획과장 등을 거치며 주경야독의 시간을 보냈다.법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뒤 경남자치경찰위원회 자치경찰정책과장을 맡아 1년간 자치경찰정책을 총괄하던 중 올해 초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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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문현동 운행 중이던 택시, 불상의 이유로 인도 넘어 상가 충격
7월 28일 오전 1시 25분경 부산 남구 문현동 소재 도로상을 운행중이던 택시가 불상의 이유로 인도를 넘어 상가를 충격 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상가건물 등이 파손됐으며 택시 운전자(60대·남, 음주해당 없음)는 전신 통증을 호소해 병원 이송 됐다.부산 남부서는 정확한 사고 원인 등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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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C, 공식 홈페이지에 사과문 게재...문체부에 사과 서한도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2024 파리 올림픽 개회식에서 한국 선수단을 '북한'이라고 잘못 표현한 것에 관해 공식 사과문을 게재하는 한편 문화체육관광부에 사과 서한을 전달했다.IOC는 28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사과 성명을 발표하면서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은 오늘 윤석열 대한민국 대통령과 통화했다"며 "개회식에서 한국 선수단을 잘못 표현한 것에 관해 진심으로 사과했다"고 전했다.이어 "이 문제는 인적 오류로 확인됐으며, IOC는 이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라고 밝혔다.IOC는 "바흐 위원장은 윤석열 대통령에게 한국 선수단이 사격에서 첫 메달을 획득한 것에 관해 축하의 말을 전하기도 했다"고 덧붙였다.IOC는 바흐 위원장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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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항 조도방파제 끝단 좌초 선박 이초 완료…해양오염・인명피해 없어
부산해양경찰서(서장 김형민)는 28일 오전 2시 5분경 부산항에 입항 하던 중 북항 조도방파제 끝단에 좌초된 선박 A호(컨테이너선, 20,738톤, 승선원 18명, 파나마선적)를 오전 7시 40분경 무사히 이초(離礁·항해 중에 암초에 걸린 배가 암초에서 떨어져 다시 뜸)완료했다고 밝혔다.신고를 받은 부산해경은 경비함정 2척, 영도파출소 연안구조정, 중앙해양특수구조단 등 구조 세력을 사고현장으로 급파, 이초에 성공해 자성대 부두에 입항할 예정이다.부산해경은 현재 A호의 승선원 18명에 대한 구명조끼 착용 등 안전 상태에 이상이 없고 A호의 이중선체 구조로 해양오염이 없는 것으로 확인했다. 부산항 VTS(교통관제센터)에서는 인근을 지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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