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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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 뉴욕서 김영주 작가 <하얀빛의 수수께끼> 동화 워크숍 개최
웅진씽크빅(대표 이봉주)은 김영주 작가가 미국 뉴욕시에 있는 53번가 공립 도서관에서 초등학생을 위한 동화 워크숍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8월 중 총 4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김영주 작가는 <하얀빛의 수수께끼>, <이불 귀신 동동이>, <30킬로미터> 등 자신의 저서를 분석하고, 인물과 사건을 구성하는 방법을 알려주면서 참가자들이 동화를 쉽게 쓸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특히 지난해 출간한 <하얀빛의 수수께끼>에 관해서는 실제 역사적 사건인 정조의 화성행차가 어떻게 동화 소재로 탈바꿈했는지 소개해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자연스럽게 알릴 계획이다.김영주 작가는 ”53번가 공립 도서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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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소방서, 위험물 시설 내 흡연 금지 등 ‘위험물안전관리법’ 개정사항 안내
경남 의령소방서(서장 김환수)는 7월 31일부터 시행된 ‘위험물안전관리법’ 개정안에 따라 주유소를 포함한 위험물 시설에서의 흡연이 전면 금지된 사실을 집중 홍보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개정안은 주유소 등 위험물 시설 내 흡연에 대한 법규적 명확성을 확보해 대형 화재를 예방하고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개정사항은 ▲위험물 시설(제조소ㆍ저장소ㆍ취급소) 내 지정 장소 외에서 흡연 금지 ▲금연구역 알림 표지 설치 ▲위반할 경우 최대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등이다.민경배 예방안전과장은 “주유소 등 유증기가 체류할 가능성이 높은 장소에서의 흡연은 대형 화재나 폭발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며 “관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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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소방서 반명준 소방위, 응급구조학 박사 학위 취득
경남 진주소방서(서장 조형용)는 정촌119안전센터에 근무중인 구급대원 반명준 소방위가 응급구조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고 16일 밝혔다.박사학위 논문 제목은‘COVID-19 유행 전·후 구급활동일지 분석을 통한 응급환자 이송체계 및 평가소견 텍스트 마이닝’으로, 이 논문은 우리나라에서 구급활동일지 평가소견에 대한 텍스트마이닝 분석을 진행한 최초의 연구로서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평소 응급구조학에 대한 지속적인 열정을 바탕으로 2018년에는 경일대학교에서 ‘응급의료취약지에서 구급활동 분석’을 주제로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이어 3년 만에 같은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2008년 구급 특채 분야 소방공무원으로 임용된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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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중앙회, 수산분야 등 전문직 35명 공개 채용
수협중앙회(회장 노동진)는 수산분야 등에서 근무할 전문 직원 35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16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금융(4), 경제(7), 지도관리(3), 기타(2) 등 총 16개 부문이다. 금융 분야에서는 금융거래 모니터링 요원 4명와 웹 및 모바일 업무경력자, 영업점 거래 지도, 보험 체납징수 역할을 맡을 인원을 각각 1명씩 선발한다. 수산물 유통 및 판매와 관련해 수산물 판매직 8명과 공판장 냉동기계 운전 3명을 포함해 시설관리, 식품검사, 물류, 경매, 배송 담당 인력도 각각 1명씩 뽑는다. 선박 안전관리 전문가 5명을 비롯해 어업인 일자리 상담 3명, 면세유 유통 1명 등 지도관리 분야에서도 총 9명을 채용한다. 이 밖에도 본사 청원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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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식 신임 서울경찰청장, "사기·마약 등 엄단하고 안보위협 대응하겠다"
김봉식 신임 서울경찰청장은 16일, 취임사에서 "막중한 소명 앞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변화의 흐름 속에서 시민 안전을 위해 새로운 각오로 치안 활동을 펼쳐가겠다"고 밝혔다. 김 청장은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사회환경의 변화와 함께 치안의 영역 또한 확장되고 있고 새로운 양상의 범죄는 공공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김청장은 "범죄와 사고로부터 시민 안전을 확보하겠다"며 "예방 중심의 경찰 활동으로 국민 체감 안전도를 높이고 지역사회와의 협력치안도 강화하며 악성사기, 마약 등 민생침해 범죄는 엄단해 사회적 약자에 대한 두터운 보호체계를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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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대 김수환 부산경찰청장 취임…'시민에게 책임 다하는 부산경찰'
제 35대 김수환 부산광역시경찰청장(치안정감)이 16일 오후 부산경찰 추모공간을 찾아 순국·순직경찰관들에 대한 참배를 마친 뒤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김수환 청장은 취임사에서 "선진 문화도시 부산에서 처음 근무한다는 설레임도 크지만, 한편으로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동료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부산경찰을 아끼고 성원해 주시는 부산시민 여러분께도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고 했다.아울러 "우리는 ‘시민에게 책임을 다하는 유능한 부산경찰’로서 증가하는 시민의 요구와 진화하는 치안환경에 대응하여 모든 업무의 시작과 끝을 시민의 관점에 두고 시민이 무엇을 원하고, 무엇 때문에 불안해하는지 살피고 되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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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2024 하반기 정기인사 단행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이사장 황영기)이 2024년 하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정기인사 시행일은 9월 1일이다.◇ 2급 승진▲서울지부장 이현미 ▲인천지부장 최규삼 ▲대구지부장 임동문 ▲광주전남지부장 고영훈◇ 2급 전보▲부산지부장 이흥수◇ 3급 승진▲본부 청렴감사실 남상협◇ 3급 전보▲법무보호교육원장 정봉영◇ 4급 승진▲본부 청렴감사실 허진철◇ 4급 전보▲경기남부지부장 박광흠 ▲경기북부지부장 양희철 ▲강원동부지부장 김대겸 ▲경북지부장 최용식◇ 5급 승진▲본부 청렴감사실 송상엽 ▲강원지부 김지훈 ▲경남서부지소 신정애◇ 5급 전보▲본부 미래전략부 김태호 ▲본부 재정기획부 김두현 ▲서울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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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故 고현철 교수 9주기 추도식 개최
사단법인 고현철교수기념사업회(이사장 송기인)는 16일 오전 부산대학교 10·16기념관에서 총장직선제, 대학과 사회의 민주화를 촉구하며 투신한 「故 고현철 부산대 국어국문학과 교수의 9주기 추도식」을 거행했다고 밝혔다.이날 추도식은 추도 묵념과 법인 설립 경과보고, 故 고현철 교수 소개, 최재원 부산대 총장, 양성렬 한국사립대학교수회연합회 이사장, 김정구 전국국공립대학교수회연합회 상임회장, 최갑순 부마민주항쟁기념재단 이사장, 송기인 사단법인 고현철교수기념사업회 이사장의 추도사 순으로 진행됐다.이어 국어국문학과 홍정빈 학생회장이 故 고현철 교수의 시집 『평사리 송사리』에 수록된 ‘마당 깊어 괴로운’을 추모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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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부산대-사무국장
▲사무국장 박창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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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하이엔드 브랜드”…높은 희소성에 지역 랜드마크 ‘우뚝’
최근 전국에서 대형건설사 하이엔드 브랜드 아파트의 인기는 뚜렷하다. 이들 단지는 희소성과 수요자 니즈에 맞춘 차별화 설계가 적용된 우수한 상품성으로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대형건설사의 하이엔드 아파트 브랜드로는 현대건설(디에이치), 대우건설(푸르지오 써밋), DL이앤씨(아크로), 롯데건설(르엘), 포스코이앤씨(오티에르), SK에코플랜트(드파인) 등이 있다. 해당 브랜드 아파트들은 지역에서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특히 국내 부동산 중 가장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강남3구(강남구, 서초구, 송파구) 중 두 지역에서 하이엔드 브랜드 아파트가 가장 높은 시세를 기록 중이다.부동산R114에 따르면, 올해 7월 강남구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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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호재 풍부한 부산 북항 주변, 신규 공급 아파트 ‘눈길’
장밋빛 청사진이 그려지던 부산 북항 일대 개발이 구체화하면서 신규 분양 단지에도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북항 제1부두가 중소벤처기업부의 ‘스타트업 파크 공모’에 선정되면서 ‘글로벌 창업 허브’의 거점으로 확정됐다. 부산시는 기존 물류 창고를 리모델링하여 100여 개 이상의 스타트업과 투자자, 공공 혁신기관이 소통하고 전 세계 청년 창업자들이 모이는 한국판 스테이션 에프(F)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스테이션F는 프랑스 파리에 있는 세계 최대 스타트업 캠퍼스로, 1000여개의 신생 기업이 입주해 있는 혁신 공간이다. 과거 폐철도 기지창을 리모델링해 창조적인 환경으로 변화시킨 사례로, 부산 북항을 유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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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A노선 연말 개통…수혜 지역에 쏠리는 눈
연말 GTX-A노선(예정) 북부노선 개통이 다가오면서, 수혜지역 부동산 시장에 대한 기대감이 물오르고 있다. 지난 3월 GTX-A노선 개통 이후 동탄신도시, 성남역 인근 개별 아파트 실거래가격이 ‘억’씩 들썩이면서, 프리미엄을 학습한 수요자들이 매수에 나설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GTX-A노선(예정)은 파주 운정~고양 일산, 서울 연신내 삼성을 거쳐 화성 동탄까지 이어지는 총 83.1km 길이의 노선이다. 지난 3월 서울 강남 수서~화성 동탄 구간의 개통이 진행됐으며 파주 운정~서울역 구간은 올 하반기 개통을 앞두고 있다. 올 하반기 GTX-A노선(예정)이 개통되면 파주~서울역 구간을 지나는 지역들의 교통망은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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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 주거지 넘어 부촌 형성…‘역세권 개발사업’ 아파트 인기
지역 내 신흥 주거지를 형성하는 ‘역세권 개발사업’이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실거주 생활의 편리함과 대규모 복합개발에 따른 미래가치 프리미엄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수요자들의 발길이 계속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역세권 개발사업은 역을 중심으로 주거와 상업, 업무, 문화 등 다양한 기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을 말한다. 법률에 따라 체계적인 개발이 진행되는 만큼 주거 환경이 잘 갖춰지고, 부동산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여겨지는 역(교통)이 포함되는 개발이어서 미래가치가 상당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를 바탕으로는 지역을 대표하는 미니신도시 역할을 하는 경우도 많다. 특히 인프라 개선과 함께 광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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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소방서-유튜브 채널 ‘뭉치의 개팔상팔’, 소방차 길 터주기 홍보 협업
진주소방서는 유튜브 ‘뭉치의 개팔상팔’ 채널의 재능기부를 통해 소방차 길 터주기 홍보에 나섰다고 16일 밝혔다. 소방차 출동로 확보에 대한 시민들의 양보의식 함양 및 시민 공감대를 형성으로 소방차량 긴급출동 시 당황하지 않고 올바르게 길 터주는 방법을 전달하기 위해서다.‘소방차 길 터주기’ 홍보 영상은 유튜브 ‘뭉치의 개팔상팔’ 채널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화재 등 각종 재난현장에서는 골든타임 확보가 중요한데 ‘골든타임’이란 통상 신고부터 현장 도착까지 약 7분을 의미한다.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서는 소방차량 접근 시 일반차량 운전자들의 올바른 길 터주기가 선행되어야 한다.도로상황별 올바른 ‘소방차 길 터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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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러진 70대 노인 신속한 응급처치로 생명 구한 예비군지휘관·동사무소직원
육군 제53보병사단 울산여단 전민수(농소2동대)·이종정(신정3·5동대) 예비군지휘관과 동사무소 직원인 정지원 주무관(신정3동, 간호복지주무관)이 신속한 응급조치로 쓰러진 70대 남성의 귀중한 생명을 구하는데 크게 기여해 훈훈함을 전해준다.이 같은 미담 사례는 인접 예비군지휘관을 통해 해당 부대에서 인지하게 되면서 상세한 선행내용이 뒤늦게 알려졌다.두 예비군지휘관은 지난 8월 2일 오후 1시경 신정3동(울산광역시 남구)행정복지센터에서 업무협조 토의를 마치고 나오던 중 주차공간 화단에 엎드려 있는 노인을 발견했다. 이상을 감지한 예비군지휘관들은 노인의 상태가 심각함을 확인하고, 동사무소 소속 정 주무관에게 도움을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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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교육감, 16일 부산체고서 폭력·비행 근절 예방 법교육 특강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16일 오전 9시 30분 부산체육고등학교에서 1~3학년 280명을 대상으로 5대 폭력·비행 근절과 예방을 위한 법교육 특강했다.하윤수 교육감은 특강을 통해 학생들에게 학교폭력, 교권 침해, 마약, 사이버도박 등 여러 위험으로부터 자신과 주변인을 보호할 방법을 알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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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의 딸 트로트가수 나예원, KBS전국노래자랑 서천군편 출연
서천의 딸이자 임영웅의 노래 스승으로도 유명한 가수트로트 가수 나예원이 8월 18일 낮 12시 10분에 방영되는 KBS 1TV '전국 노래자랑 서천군편'에 초대 가수로 출연해 자신의 히트곡을 열창하며 화려한 무대를 선사한다.전국노래자랑 서천군편은, 지난 6월 한산모시문화제와 함께 진행된 예심에서 선정된 군민들의 노래실력을 뽐내는 자리다. 예선 현장에서는 가수 나예원을 비롯 김국환, 박상철, 강혜연, 공훈 등이 참여해 축하 무대를 꾸미기도 했다.서천에서 태어난 나예원은 방송에서 ‘서천의 딸’로 자신을 소개하며 고향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내 왔다. 지난 3월에는 같은 서천 출신인 트로트 가수 박민수와 호흡을 맞춰 경연 프로그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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