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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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이대서울병원, 생명나눔 동행 콘서트 개최
이대서울병원(병원장 주웅)은 지난 1일, 1층 우복희아트홀에서 생명나눔의 소중함을 전달하고 장기기증 인식 개선을 위해 ‘생명나눔 동행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생명나눔 동행 콘서트는 한국장기조직기증원(원장 이삼열)이 주최하고,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원장 장호연)의 후원 및 유관기관인 생명잇기(이사장 김영훈)의 협력을 통해 이뤄졌다.이 자리에는 이대서울병원 주웅 병원장, 홍근 장기이식센터장, 김윤진 진료부원장, 구종모 간호부원장, 송승환 외과 교수 등 병원 관계자와 한국장기조직기증원 이삼열 원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콘서트에서는 기증자 유가족과 이식수혜자가 함께하는 생명나눔 토크, 기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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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강원랜드, SR-송파구와 ‘ESG, 추추파크로 떠나요’ 행사 진행
강원랜드(대표이사 직무대행 최철규)와 SR, 송파구는 강원도 삼척시에 위치한 기차테마파크인 하이원 추추파크에서 송파복지재단 어린이를 대상으로 ‘ESG, 추추파크로 떠나요’ 행사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ESG, 추추파크로 떠나요’는 지난 1일 아동들의 놀권리 보장을 위해 세 기관이 협업해 마련된 행사로 강원랜드는 참가 아동들에게 ‘추추파크’입장과 함께 안전한 행사 진행을 위한 현장 통제 및 자원봉사자들을 지원했다.행사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국내 유일의 산악철도를 활용해 지그재그 철도를 달리는 스위치백트레인 탑승을 비롯해 ▲레일바이크 ▲이색 미니트레인 ▲관람차·회전목마·UFO스윙 놀이기구 등 다양한 활동을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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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국마사회, 탄소저감 식물 ‘케나프’ 수확
지난 1일, 한국마사회 정기환 회장과 임직원들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지난 5월 서울경마공원에 식재한 ‘케냐프’를 수확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5일 밝혔다. 약 1000평 규모의 부지에 심어진 30만여 본의 케냐프는 지난 5개월간 약 4m높이로 성장했으며 약 23톤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성과를 이뤘다.마사회에 따르면 이산화탄소 흡수량이 보통의 식물보다 5~10배 많은 케나프는 탄소저감 효과는 물론 바이오 에탄올 원료, 비료 등 다양하게 활용 가능해 녹색성장을 이끄는 핵심 식물로 조명받고 있다. 정기환 회장과 임직원 봉사단은 지난 5월 렛츠런파크 서울 내 유휴부지를 활용해 ‘케나프’를 직접 식재 및 파종하며 정원을 조성한 바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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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중국 광동 농협과 쌀 1,000톤 수출 계약
농협중앙회는 지난 4일 중국 광동성 혜주시에서 중국의 농협격인 ’광동성 공소합작연합사’(이하 광동성공소사)와 쌀 1,000톤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체결식에는 농협중앙회 지준섭 부회장, 농협무역 진종문 대표와 함께 중국 광동성공소사 이에 메이펀 주임, 광동성 혜주시 당부서기 및 부시장 등이 참석하여 쌀 계약 체결과 함께 다양한 농업 협력방안이 논의되었다. 농협중앙회 강호동 회장은 “한-중 협동조합 간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한 이번 쌀 수출은 양국 농업 교류 및 발전을 더욱 강화하는기폭제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중국 공소합작사 및 해외 협동조합들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여 쌀 가공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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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SK이노베이션, 2주간 집중 봉사활동 기간 실시
SK이노베이션이 소외된 이웃을 돌보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집중 봉사주간을 가져 3000명이 넘는 구성원들이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했다고 5일 밝혔다.SK이노베이션은 지난달 21일부터 2주간 SK이노베이션과 SK에너지, SK지오센트릭, SK온 등 8개 자회사 구성원들이 △무료급식 ‘밥퍼’ △발달장애인과 독거노인 돌보기 △자연환경 지킴이 △헌혈 등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집중 봉사기간(Volunteer Week)을 실행했다고 5일 밝혔다.이 기간에 SK이노베이션 계열 구성원 총 3100여 명이 참여해 모두 1만 1000시간의 봉사활동을 기록했다. 앞서 올 상반기에 실시한 2주간의 집중 봉사주간에도 구성원 총 2800명이 봉사활동 6900시간을 기록한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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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 ‘2025 중학생 학습전략 온라인 설명회’ 개최
웅진씽크빅(대표 이봉주)이 대치동 학원 미래탐구와 함께 ‘2025학년도 중학생 학습전략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웅진씽크빅 중등 학습 플랫폼 ‘웅진 스마트올중학’ 정회원 및 신청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세미나에서는 2028 대입 개편안과 내신 5등급제 등 현 예비중(초6)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꼭 알아야 할 향후 학습 방향성, 고교선택전략에 대해 안내한다.또한, 설명회는 웅진 스마트올중학 플랫폼에서 강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는 미래탐구 학원의 조준용 전략본부장과 입시 컨설턴트 이해웅 타임교육 입시연구소장이 진행한다. 두 전문가는 중학생 학부모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조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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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 5G 원가 공개 소송에서 '승소'
참여연대는 5일, 정부를 상대로 한 '5G 원가 자료 정보 공개' 소송에서 5년 만에 승소가 확정됐다고 밝혔다.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와 민생경제연구소는 서울 종로구 참여연대 아름드리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19년 참여연대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를 상대로 제기한 '5G 서비스 이용약관 인가신청자료'(5G 원가 관련 자료) 정보공개 거부취소 소송에서 일부 승소했다"고 말했다.이들에 따르면 대법원은 5G 원가와 관련한 54개의 세부 정보 중 40개의 정보를 공개하라는 1·2심 판결을 지난달 31일 확정했다.이는 SK텔레콤이 2019년 5G 인가를 신청할 당시 요금산정 근거로 과기부에 제출한 향후 3개년 간 5G 예상 가입자 수와 예측 근거, 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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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연내 주택 추가공급 발표 추진... 재건축 등 통해 대규모 공급 전망
대통령실이 5일 연내 대규모 주택공급 추가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성태윤 정책실장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에서 "소비자 관점에서 물가를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실수요자 관점에서 주택시장을 안정시켜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겠다"며 "그린벨트 해제, 노후 계획도시 재건축 등을 통해 국민이 선호하는 지역에 대규모 주택공급을 본격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주택 추가공급대책은 가급적 연내에 발표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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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태균씨, 피의자신분으로 첫 검찰 조사 예정... 변호인 "명씨, 8일 출석"
검찰이 김건희 여사 '공천 개입 의혹'의 핵심 인물인 명태균 씨의 불법 여론조사 혐의 등을 수사 중인 가운데 명씨가 오는 8일 검찰에 출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명씨 변호인 법무법인 황앤씨 김소연 변호사는 명씨가 오는 8일 오전 10시 창원지검에 나가 조사받을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명씨는 이날 변호인을 선임한 뒤 검찰 출석 날짜를 상의해 조사 일정을 확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 변호사는 "명씨가 자신을 방어할 정도의 증거들은 다 갖고 있다"며 "사실관계를 정리해 검찰 조사에 성실히 임할 계획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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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후원금 횡령' 윤미향 상고심 14일 선고
정의기억연대 후원금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미향(59) 전 의원의 대법원판결이 14일 나온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법원 2부(주심 김상환 대법관)는 업무상 횡령 등 혐의로 기소된 윤 전 의원에 대한 상고심 판결을 14일 오전 10시 10분께 선고한다고 공개했다. 윤 전 의원은 2011∼2020년 위안부 피해자를 돕기 위해 모금한 자금을 사적으로 사용하고 서울시 보조금을 허위로 수령하거나 관할관청 등록 없이 단체 및 개인 계좌로 기부금품을 모집한 혐의로 2020년 9월 재판에 넘겨진 바 있다. 1심에서는 1천718만원에 대한 횡령 혐의만 유죄로 인정돼 벌금 1천500만원을 선고받았고 항소심에서는 지난해 9월 범죄 인정 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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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인천 전기차 화재' 아파트 관리소장 추가 입건... 수사 마무리 단계
지난 8월 '인천 전기차 화재' 당시 안전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은 혐의로 아파트 관리사무소장을 추가 입건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인천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청라국제도시 모 아파트 관리소장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5일 밝혔다. A씨는 지난 8월 1일 인천시 서구 청라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발생한 벤츠 전기차 화재 때 안전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아 입주민 등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화재 발생으로 23명이 연기를 마셔 치료를 받았고 차량은 87대가 불에 타고 783대가 그을리는 등 피해가 막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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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비리 의혹’ 전남도립대 총장 직위해제 조치
채용 비리 의혹에 빠진 전남도립대 총장이 직위해제 조치된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5일 전남도 등은 2022년 1월부터 올해 3월까지 채용·근평·계약·복무 전반에 대한 특정감사 결과 A 총장의 채용 비리 의혹이 적발됐다고 밝혔다. 전남도는 특별징계위원회를 열어 A 총장의 직위를 해제하고 장헌범 전남도 기획조정실장을 직무대행으로 임명했다. 징계위원회는 수사기관의 수사가 진행되고 있는 점을 들어 징계는 보류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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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여성 2명 폭행 성범죄’ 20대 징역 30년 선고 불복해 항소... "더 중한 형 선고 필요"
검찰이 대학가에서 성범죄를 목적으로 여성 2명을 무차별 폭행한 20대에 대해 중형을 선고한 1심에 불복해 항소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주지검은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강간 등 살인미수, 강도상해 등 혐의로 기소된 A(28)씨에게 징역 30년을 선고한 법원의 1심 판결에 대해 사실오인과 법리오해, 양형부당을 이유로 항소했다고 5일 밝혔다. 검찰 관계자는 "범행의 수법 등에 비춰 피고인에게 더 중한 형을 선고해야 한다고 보고 있다"며 "일부 무죄가 나온 부분에 대해서도 더 따져보고자 항소장을 냈다"고 말했다. 앞서 A씨는 지난 4월 10일 오전 4시께 전주시 덕진구 금암동의 한 골목을 지나던 20대 여성을 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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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세관, 위험 산업기계 허위 신고... 불법 수입 5곳 적발
산업용 파쇄기 등 산업기계를 안전성 확인 없이 불법 수입한 업체들이 관세당국에 적발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관세청 마산세관은 산업용 파쇄기 또는 벨트 컨베이어 등 위험기계를 불법 수입한 도내 5개 업체를 관세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5일 밝혔다. 위험기계는 산업안전보건법상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자율안전확인 대상기계'로 분류되고, 수입하는 경우에는 반드시 고용노동부 산하 안전보건공단에 신고해야 한다. 이번에 적발된 5개 업체는 중국산 산업용 파쇄기 등 위험기계 50점(64억원 상당)을 수입하면서 산업용이 아닌 '일반 기계장비' 등으로 허위신고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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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 운전하며 중앙선 넘어 차량 2대 들이받은 40대 체포... 대마 검사 '양성'
약물에 취해 운전하다 중앙차선을 넘어 차량 2대를 잇달아 들이받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 관악경찰서는 40대 남성 A씨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약물운전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고 5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4시 50분께 서울 관악구 신림동 남부순환로에서 약물에 취해 운전하던 중 반대편 차로에서 유턴 대기 중이던 승용차 2대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신경안정제를 복용했다고 말했으나 차량에서는 대마 2.3g이 발견됐고, 마약 간이시약 검사 결과에서도 대마 양성 반응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대마 획득 경로와 A씨가 실제 신경안정제를 처방받았는지 등을 확인 조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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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동료 군무원 살해 유기한 군 장교 구속 여부 심사
함께 근무하던 여성 군무원을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시켜 강원 화천군 북한강에 유기한 현역 군 장교에 대한 구속 여부가 결정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춘천지법은 5일 오전 11시께 살인, 사체손괴, 사체유기 혐의를 받는 30대 A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할 예정이다. 구속 여부는 이날 오후께 나올 것으로 보인다. A씨는 지난달 25일 오후 3시께 부대 주차장 내 자신의 차량에서 B(33)씨와 말다툼을 벌이다 격분해 목을 졸라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한 뒤 이튿날 오후 9시 40분께 화천 북한강에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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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단독주택서 화재… 2명 병원 이송
충북 제천시 백운면의 단독주택에서 4일 오후 9시 15분께 화재가 발생해 80대 주민 A씨가 팔과 다리에 화상을 입었고 20대 B씨가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해당 화재로 건물(106㎡)이 전소돼 1억 4천여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 반 만에 진화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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