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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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강원랜드, 서울지방우정청 인프라 활용해 청소년 중독범죄 예방 활동 실시
강원랜드(대표이사직무대행 최철규)가 청소년 범죄 피해를 줄이기 위해 범죄 신고 정보를 담은 택배 포장용 종이테이프 1000개, 파손주의 스티커 10만 매를 제작해 오는 15일 서울지역 우체국 22개소에 전달한다고 13일 밝혔다.강원랜드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서울자치경찰위원회, 서울지방우정청, 푸른나무재단과의 협업으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들이 불법도박, 마약과 같은 중독범죄에 노출됐거나 학교폭력 피해를 입었을 때 일상 속에서 쉽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됐다.종이테이프와 스티커에는 불법도박, 마약, 딥페이크 디지털 성범죄, 학교폭력 예방 슬로건과 함께 상담 및 신고 전화번호와 온라인 신고채널,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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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상승효과”…워크시티(Work City) 부동산 상승효과 ‘주목’
올 하반기 수도권 대기업 상승효과 기대되는 분양단지 ‘주목’대기업 상승효과가 기대되는 수도권 유망지역이 눈길을 끌고 있다. 대기업이 들어선 산업단지가 인접한 아파트를 중심으로 뚜렷한 집값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일반적으로 산업단지 인근 아파트는 높은 주거 가치를 평가받는다. 산업단지 입주 기업에서 일하는 근로자를 중심으로 주택 수요가 풍부하기 때문이다. 또 일자리로 인해 인구 유입이 활발히 이뤄진다는 점에서 주변에 각종 생활편의시설도 신속하게 구축된다.특히 삼성 등 대기업이 입주한 산업단지라면 상승효과는 더욱 커진다. 대기업은 해당 기업 종사자와 함께 계열사 및 협력사들도 같이 입주하는 경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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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MS) 교육 실시
부영그룹이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MS) 교육을 실시하며 안전문화 정착에 앞장선다.안전보건시스템(KOSHA-MS) 교육은 본사와 현장 및 영업소 임직원 등 473명을 대상으로 한다. 본사는 20일부터 22일까지, 현장 및 영업소는 12월 4일부터 12월 6일까지 각각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부영그룹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사회구조의 변화에 따라 달라진 안전보건패러다임과 산업안전보건법과 중대재해처벌법을 통한 재해예방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또 사업장 내에서 산업재해가 발생할 수 있는 유해·위험요인을 찾아내 부상 및 질병으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성의 크기가 허용 가능한 범위인지 평가하는 위험성 평가 이론을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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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너지공대 학부생, 한국영어평가학회서 ‘메타언어적 이해와 AI’ 주제 연구 발표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KENTECH, 총장직무대행 박진호)는 본교 학부생들(2학년 이준희, 이서현)이 지난 9일 박정영 교수와 함께 ‘메타언어적 이해와 AI’를 주제로 한국영어평가학회(KELTA)에서 연구를 발표했다고 13일 밝혔다.인공지능(AI) 기술의 발전으로 비판적 글쓰기 과정이 축소되는 현상 속에서, 연구팀은 학생들의 메타언어적 이해 능력을 강화하여 AI와 공생할 수 있는 새로운 영어교육 방향을 제시했다.이번 연구는 메타언어적 이해를 위한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글을 비판적으로 평가할 수 있도록 돕는 수업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이루어졌다. 특히, 텍스트 내 언어적 특징을 인식하고 설명하는 능력인 메타언어적 이해를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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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전기안전공사, 조손가정·한부모가정 아동 50명 대상 ‘두(肚)손 가득 키트’ 전달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남화영)은 지난 12일 본사 소재지인 전북 완주군 지역의 조손가정·한부모가정 아동 50명을 대상으로 ‘두(肚)손 가득 키트’를 방문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두(肚)손 가득 키트’에는 아이들에게 필요한 생필품·학용품·장난감 등 10만원 이상의 내용물로 구성되어 있다. 전기안전공사는 이번 행사에 앞서 전북지역 아동보호 전문기관, 굿네이버스와 함께 키트 수령 가구를 선정했다. 이번에 전달된 키트는 지역 주민들의 환경보호 캠페인으로 마련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전기안전공사는 지난 8월 진행한 ‘KESCO 썸머페스타’ 기간 동안 지역 주민들이 수거해온 폐건전지 1개당 1000원을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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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아산’, 인구 40만 육박하고 출생아도 늘어…‘MZ도시’로 부상
충남 아산의 성장세가 두드러진다. 소멸을 걱정하는 수도권 외 지자체들과는 달리, 매년 인구가 가파르게 늘고, 출생아도 증가해 시선을 끈다. 특히, 양질의 일자리를 따라 청년들이 모이면서 일대 경제 전반에 활기가 돌고 있으며, 대규모 도시개발을 통해 새 아파트 공급도 이어져 향후 인구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39만 명 돌파” 홀로 성장하는 아산…초저출산 시대 출생아도 증가아산은 매년 1만 명씩 인구가 늘고 있다. 아산시청 자료에 따르면 아산시 인구는 올해 10월 기준 39만2522명으로 집계됐다. 2020년 말에 기록한 33만3101명 대비 5만9421명이 증가했다. 증가율로는 약 17.83%에 달한다.아산의 성장세는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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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자생한방병원, 청소년 대상 한의사 직업체험 프로그램 진행
자생의료재단(이사장 박병모)이 지난 12일 서울 강남구 대청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의사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자생의료재단은 이날 한의학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자기주도적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대청중 학생 35명을 서울 논현동 소재 자생한방병원으로 초대했다.해당 프로그램에서는 과학적으로 규명된 한의학 원리를 비롯해 한의사가 되기 위한 과정 등을 설명했다. 이후에는 혈자리 사진이 그려진 교보재에 침을 놓고, 부항 치료를 해보는 등 체험 실습이 진행됐다. 아울러 척추측만증(척추 옆굽음증) 예방법에 대해 배우면서 ‘자생 척추체조’를 따라하는 시간도 이어졌다. 특히 한의사가 직접 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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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학원, 2025 수능 가채점 설명회 개최
메가스터디교육이 운영하는 메가스터디학원이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분당, 강북, 부천, 서초, 송파, 신촌, 일산, 평촌, 노량진 등 9개 메가스터디학원에서 ‘2025 수능 가채점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설명회에서는 2025학년도 수능 영역별 난이도 및 예상 등급컷 등 가채점 결과를 심층 분석하고 이를 활용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이와 함께, 2025학년도 정시모집 핵심 이슈에 따른 정시 지원전략과 수시 대학별고사 응시 가이드라인 등을 제시해줄 예정이다.2025 수능 가채점 설명회 참가를 원하는 수험생 및 학부모는 메가스터디학원 사이트에 접속, 원하는 학원을 선택한 후 예약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메가스터디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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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유디치과, 수원보훈요양원 어르신 100여 명 대상 의료봉사 실시
유디치과는 13일 수원보훈요양원 어르신 10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나눔진료 – 희망치아건강’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전호림 수원시청 유디치과의원 대표원장 등 유디치과 의료진과 봉사단 1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유디케어캠페인의 일환으로 의료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의료소외계층, 저소득층을 직접 찾아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공헌사업이다. 2012년부터 시작해 13년째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 2016년부터는 전문적인 치과진료가 가능하도록 다양한 장비가 마련된 '유디덴탈버스'를 활용해 전국 곳곳을 찾아가 나눔진료를 시행하고 있다.유디치과가 의료봉사를 실시한 수원보훈요양원은 국가보훈처에서 설립하고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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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습격' 10대 첫 재판서 사실 인정... "심신상실, 깊이 반성" 선처 호소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을 돌덩이로 여러 차례 가격한 혐의로 기소된 A(15)군이 범행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심신상실 상태에 있었다고 선처를 호소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A군의 변호인은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6부(이현경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특수상해 혐의 첫 공판에서 "사실관계를 모두 인정하고 깊이 반성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변호인은 "(진료기록을 보면) 판단력과 의사결정능력이 손상되는 등 심신상실 판단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정상적 판단에 따른 범행이 아니라며 선처를 주장하는 취지의 변이다. 그러나 배 의원 측 대리인은 "본인이 했던 행동에 상응하는 대가를 받았으면 한다"며 합의 의사는 없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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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명태균 녹취' 추가 공개... 대통령 일정 등 거론
더불어민주당이 13일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와 관련된 추가 녹취 파일을 공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녹취파일에서 명 씨는 지난해 6월 13일 김영선 전 의원의 회계책임자였던 강혜경 씨와 통화에서 경남테크노파크 원장 공고를 언급하면서 "경남테크노파크는 창원산업진흥원보다 훨씬 높아"라고 말했다. 또 명 씨가 강 씨 등에게 윤석열 대통령의 경남 창원 방문 일정을 거론하며 원자력 발전 설비 업체 주식을 매수하라고 권유하는 내용 등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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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기 마스크 공장 투자 유도해 3억5천 챙긴 사기꾼 구속
코로나19가 유행 때 마스크 공장 투자를 빌미로 3억 5천만원을 받아 챙긴 사기꾼이 구속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기 의정부경찰서는 사기 및 공문서 부정행사 혐의로 60대 남성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1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코로나19가 한창 유행이던 2021년 4월 지인 명의로 부산에 마스크 공장 운영 법인을 설립하고 사무실까지 차려놓고 과거 거래처 사람, 지인 등에게 접근했다. A씨는 "마스크 공장을 운영하는데 여기 투자하면 매월 투자금의 20%를 지급하고, 만약 원금 반환이 필요하면 3개월 이내에 돌려주겠다"며 피해자의 투자를 유도해 총 16명으로부터 총 3억 5천만원을 받아냈다. 하지만 이는 모두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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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400가구 아파트 균열·땅 꺼짐 현상 발생... 당국 대책 마련 나서
경남 진주지역 한 아파트에서 바닥 균열, 땅 꺼짐 등 현상이 발생해 진주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당국이 대책 마련에 나섰다.13일, 충무공동 LH 10단지 아파트에서 지하 주차장 바닥에 균열이 발생했거나 인근 공원에 땅 꺼짐이 발견됐다는 민원이 잇따라 이어졌다. 이에 진주시와 LH는 최근 현장 점검에 나섰는데 조사 결과 건물 구조에 문제점은 없었으나, 시와 LH는 시공사와 협의해 하자가 발생한 부분에 대한 보수 공사를 진행하고 추가 안전 점검을 거치기로 했다.이에 대해 LH 관계자는 "해당 아파트는 2022년 시설물 안전법에 따른 정밀안전점검 결과 시설물의 부등침하 또는 중대한 구조적인 결함이 없는 안전등급 B등급을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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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수능 당일 질서관리 지원 1만명 투입
경찰이 14일 치러지는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관리를 위해 1만여명을 투입해 지원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찰청은 수능 문제지 호송, 시험 당일 정문 앞 질서유지 및 교통관리, 시험장 주변 연계 순찰, 답안지 호송 등에 경력 1만256명을 투입한다고 13일 밝혔다. 문제지 호송은 전국 17개 시도 1천282개 시험장 노선별로 경찰관 2명 및 순찰차 1대가 맡는다. 수능 종료 후 답안지 호송도 같은 경력이 담당할 예정이다. 특히 영어 영역 듣기평가 시간인 오후 1시 10분부터 1시 35분까지 중점 순찰을 해 소음을 최소화하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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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 교통사고·병원비 허위청구 등 보험사기 일당 183명 송치
오토바이 등으로 고의 교통사고를 내 보험금을 타내거나 허위로 실손보험금을 청구하는 등 보험사기 행각을 벌인 183명이 검찰로 넘겨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충북경찰청은 보험사기방지특별법 위반 혐의로 이들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13일 밝혔다. A(20대)씨 등 106명은 사전 계획을 짜 3∼4명이 탄 서로의 차량을 들이받거나 오토바이로 차량을 추돌하는 등의 사고를 고의로 내 64차례에 걸쳐 2억4천여만원의 보험금을 타냈다. 이들은 배달 업체에서 만난 오토바이 기사들을 주축으로 지인들까지 모아 범행에 가담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또 다른 오토바이 기사 55명은 자신이 낸 교통사고로 입은 부상에 대한 치료비를 "계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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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여당 당원게시판에 올라온 '윤 대통령 부부 비방글' 의혹 수사 착수
국민의힘 당원게시판에 한동훈 대표와 가족의 이름으로 윤석열 대통령 부부 비방글이 올라왔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13일 이 사건을 고발한 오상종 자유대한호국단 대표를 소환했다고 밝혔다. 오 대표는 지난 11일 당원게시판에 비방글을 쓴 '한동훈'이라는 이름의 작성자 등을 스토킹처벌법 위반, 정보통신망법 위반 등의 혐의로 서울경찰청에 고발했다. 국민의힘 당원 게시판은 게시자 실명 인증을 거쳐 성을 제외하고는 익명 게시되는데 최근 전산 오류로 '작성자명'을 검색할 때 실명이 노출되는 일이 발생하면서 이 같은 상황이 일어났다. 한 대표 측은 동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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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부, 일용근로자 임금 2200만원 체불 잠적 인테리어 업자 체포
일용직 근로자들의 임금 2200만원을 체불한 뒤 잠적한 인테리어 건설업자가 고용 당국에 체포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고용노동부 경기지청은 근로기준법 위반 혐의로 A(41) 씨를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7월까지 건설 일용직 근로자 12명을 고용한 뒤 임금 2천200만원을 지불하지 않은 채 잠적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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