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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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와 업무협약 체결..."장애인 스포츠단 창단"
CJ대한통운이 장애인 스포츠단을 공식 창단하고, 장애인 사회참여 확대 및 체육 활성화 지원에 나선다.CJ대한통운은 지난 3일 오후 서울 송파구에 있는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 회의실에서 서울시장애인체육회와 ‘장애인 체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장애인 스포츠단 창단식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CJ대한통운 윤진 한국사업부문대표와 김유승 인사지원실장, 정희영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 부회장, 홍성훈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서울지역본부장, 장애인 선수 및 보호자 3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식을 통해 CJ대한통운은 청각축구, 골볼, 휠체어럭비, 사이클, 스노보드, 당구, 사격, 알파인스키, 시각축구,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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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외대 전헌두 교수, 고교 방문 교수 진로특강 나서
부산외국어대학교(총장 장순흥)는 경찰행정전공 전헌두 산학협력초빙교수가, 부산외대에서 대학진학을 목표로 미래를 준비하는 고등학생을 위해 진행하는 '고교방문 교수 진로특강 프로그램'에 참여했다고 6일 밝혔다. 전 교수는 최근 경남지역 고등학교를 방문해 ‘범죄, 그것을 알려줄게’, ‘나는 대한민국 경찰이다’ 등 주제로 범죄수사, 테러진압 등 대한민국 경찰의 활약상을 소개해 호응을 얻기도 했다.전헌두 교수는 36년간 경찰관 재직 중 정보, 외사, 경찰특공대, 수사 부서 등에 근무했으며, 경정으로 퇴직 후 모교인 부산외대에서 경찰인재 양성을 위해 산학협력초빙교수로 활동 중이다.부산외대 전헌두 교수는 “학생들이 진로탐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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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영동 산불발생…5시간 20분만에 주불 진화 완료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은 7월 5일 오후 1시 충청북도 영동군 양강면 죽촌리 산39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5시간 20분 만에 진화 완료했으나, 고온건조한 날씨와 산림 내 축적된 연료물질로 인해 진화에 어려움이 있었다고 밝혔다.산림당국은 산불진화를 위해 진화헬기 6대, 진화차량 17대, 진화인력 117명을 투입해 오후 6시 20분경 진화를 완료했다. 특히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상황에서도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특수진화대, 공중진화대 등 진화인력들이 고군분투했다.또한 진화자원을 최대한 투입해 철저한 잔불 정리 및 뒷불 감시를 통해 산불이 재발화되지 않도록 할 계획이다.산림당국은 산불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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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강사 이주노동자 해고한 부산글로벌빌리지 규탄 집회
"노동부가 인정했다. 원직복직 실시하라!노조탄압 중단하고, 직장 내 민주주의 보장하라! 간접고용 비정규직 고용승계 법제화하라!"민주노총 민주일반연맹 전국민주일반노동조합 부산본부는 7월 5일 오후 3시 부산글로벌빌리지앞(부암역 앞)에서 영어강사 이주노동자 해고한 부산글로벌빌리지 집중 규탄집회를 갖고 모든 조합원이 복직되는 그날까지 투쟁을 이어가기로 했다고 밝혔다.지난 5월 30일 부산지방노동위원회(이하 지노위)는 부산글로벌빌리지(이하 BGV) 영어강사 이주노동자 부당해고를 인정했다. 지노위는 기장군 민간위탁 사업장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의 갱신기대권이 있음을 인정했고 갱신거절의 합리적인 이유가 없다고 판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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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젤렌스키와 통화서 '방공지원 재개' 의사 밝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전화통화를 하면서 우크라이나에 대한 대공방어(방공) 지원 의사를 밝힌 것으로 나타났다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이 이날 통화에서 젤렌스키 대통령에게 '방공 지원을 하고 싶다. 보류된 부분이 있다면 점검하겠다'고 말했다.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과 젤렌스키 대통령은 양국 당국자들이 만나 방공과 다른 무기 제공 문제를 논의토록 하는 데 동의했다.이번 통화는 미국 국방부가 무기 비축량이 너무 줄었다는 우려 때문에 우크라이나에 지원하기로 약속한 방공미사일과 정밀 탄약의 선적을 중단한 사실이 알려진 상황에서 이뤄졌다.젤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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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도카라 열도서 규모 5.3 지진 발생
일본 가고시마현 도카라 열도에서 5일 오전 6시 29분께 규모 5.3의 지진이 발생했다.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도카라 열도의 섬인 아쿠세키지마(惡石島)에서는 진도 5강의 흔들림이 감지됐다.지진에 따른 쓰나미(지진해일) 우려는 없는 상황이며 진원 깊이는 20㎞로 추정됐다.이 지진으로 도카라 열도의 섬인 아쿠세키지마(惡石島)에서는 진도 5강의 흔들림이 감지됐다.일본 기상청 지진 등급인 진도는 절대 강도를 의미하는 규모와는 달리 지진이 일어났을 때 해당 지역에 있는 사람 느낌이나 주변 물체 흔들림 정도 등을 수치로 나타낸 상대적 개념이다.진도 5강은 대부분의 사람이 뭔가를 붙잡지 않고는 걷기 힘든 수준의 흔들림이다.현지 언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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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 1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 결정
웅진씽크빅은 지난 3일 열린 이사회에서 주주가치 제고와 시장 신뢰 강화를 위해 1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547만 459주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4일 밝혔다.취득 예상 기간은 2025년 7월 4일부터 2025년 9월 3일까지 약 2개월 동안이며, 증권사와 신탁계약 없이 보통주를 장내에서 매입한다.매입 완료 시 웅진씽크빅이 보유한 자기주식 수는 282만 2896주에서 829만 3355주로, 지분율은 2.44%에서 7.18%로 상승한다.웅진씽크빅 관계자는 “최근 업황 둔화에도 불구하고 책임 있는 기업으로서 주주와 시장의 신뢰를 강화하겠다는 의지가 반영된 것”이라며 “회사의 중장기 성장성과 기업 가치를 스스로 입증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말했다.웅진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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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진 수협 회장, 4년간 세계 수협 이끈다
수협중앙회는 노동진 회장이 국제협동조합연맹(ICA) 수산위원회 위원장으로 재선출됐다고 4일, 밝혔다.ICA는 세계 협동조합을 대표하는 최대 규모의 국제 비정부기구로, 수산위원회는 각국의 수협이 속해 있다.앞으로 4년간 세계 수협을 이끄는 지도력이 확보됨에 따라 우리 수산업의 국제적 위상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지난 3일(현지시간) 노동진 수협 회장은 영국 맨체스터에서 열린 ICA 수산위원회 총회에서 회원국 만장일치로 수산위원회 위원장에 올랐다.임기는 2029년까지 4년이다.2023년 전임 수협 회장의 퇴임으로 수산위원장직을 승계받았던 노 회장은 이번 선출로 국제 수산 협력 분야에서 지속적인 리더십을 이어가게 됐다.국내 수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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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뉴이프, 하나손해보험과 초기 치매 관리 위한 업무협약 체결
시니어 라이프 솔루션 전문기업 대교뉴이프는 하나손해보험과 함께 치매 전단계인 경도인지장애(MCI) 대상의 ‘방문 인지교육’ 제공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하나손해보험의 ‘무배당 하나더넥스트 치매간병보험’ 경도인지장애보장(방문 인지교육) 특약 가입자는 경도인지장애 진단 시 대교뉴이프가 제공하는 방문 인지 및 정서 케어 서비스(브레인 트레이닝)를 이용할 수 있다.‘무배당 하나더넥스트 치매간병보험’은 단순한 보험금 지급을 넘어, 고객의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높이는 비약물적 치료인 인지강화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이 상품에 연계된 대교뉴이프의 방문 인지교육은 경도인지장애 단계에서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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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 가덕해저터널 내 트레일러 외벽 충격 사고
7월 4일 낮 12시 30분경 부산 강서구 가덕해저터널(부산→거제 방면)을 진행중인 A씨(60대·남,음주해당없음)운전의 트레일러 화물차량이 터널 외벽을 충격한 사고가 발생했다.부산강서경찰서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2차 사고 및 교통정체 대비 교통정리 중이며(오후 4시 30분경 1개차로 통제), 블랙박스 등 영상자료 확보해 사고원인 조사 예정이다.사고 충격으로 트레일러 헤드 부분이 돌아가 자체 이동이 되지 않아 견인 작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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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서, 부산청 첫 음주측정방해(일명 술타기) 피의자 검거
부산북부경찰서(서장 박상욱)는 음주측정방해죄(일명 술타기금지법, ’25.6.4.시행)가 개정·시행된 지 한달 여 만에 부산청 최초로 피의자 A씨(50대·남)를 검거했다고 4일 밝혔다. 도로교통법 제44조(술에 취한 상태에서의 운전금지) 제5항은 술에 취한 상태로 운전하였다고 인정할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는 사람이 자동차 등을 운전한 후 음주측정을 관란하게 할 목적으로 추가로 술을 마신 경우(음주측정방해행위) ⇒ 1년 이상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2,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피의자 A씨는 지난 6월 11일 오전 9시 4분경 북구 덕천동의 한 도로에서 전방에서 서행하던 승용차를 추돌하고 급히 현장을 이탈한 후 음주측정을 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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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 풍수해 대비 온천천 수난구조 합동훈련…신속한 인명구조 역량 강화
부산소방재난본부(본부장 김조일)는 4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온천천 일원 4개 지점에서 '풍수해 대비 온천천 수난(급류)구조 합동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에는 부산소방 소속 5개 기관과 동래구청, 연제구청 등 2개 구청, 동래경찰서까지 총 8개 기관, 70여 명의 인원이 참여해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훈련은 수난 사고 발생 시 현장 지휘 능력과 신속한 구조 능력 향상을 목표로 진행됐다. 특히 골든타임 내 구조 실패 시 발생할 수 있는 수색 장기화 및 소방력 손실을 방지하고, 선착대원의 현장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훈련에 주력했다.참석자들은 ▲신속 대응 훈련 (하나의 급류사고에 대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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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소방서, '사상구 건강체험 한마당 축제' 응급처치교육 체험부스 운영
부산 사상소방서(서장 김민호)는 3일 사상구청에서 열린 '건강체험 한마당 축제'에 구민 대상으로 응급처치교육 체험부스를 운영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체험부스는 구민을 대상으로 안전의식 함양과 응급상황에 대한 대처방법 향상을 위해서다.주요 내용은 ▲최초 발견자의 119신고 및 대응요령 ▲심폐소생술 및 AED 사용법 ▲올바른 119구급차 이용 문화 ▲주택용 소방시설 종류 및 설치 방법 등으로 진행됐다. 김민호 사상소방서장은 “안전하고 건강한 사상구를 만들기 위해서 많은 시민들의 응급처치교육 능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체험공간을 확대 운영하여 시민들의 위기대응능력 함양에 기여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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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집값 상승, ‘노도강’으로 확산…내 집 마련 서둘러야
최근 ‘노도강(노원·도봉·강북)’ 일대 집값이 심상치 않다. 토지거래허가구역 여파와 대출 규제 등의 영향으로 강남 일대 집값 상승세가 ‘노도강’까지 번지며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 수요까지 유입돼 분위기가 달라지고 있기 때문이다.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4년 5월 전국 주택가격 동향’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5월 기준 0.54% 상승하며 전월(0.33%)대비 0.21% 상승폭이 확대됐다. 특히, 6월 4주 기준 서울 아파트의 1월부터 5월까지 누적 매매가격 변동률은 3.10%로, 지난해 같은 기간(0.30%)과 비교해도 뚜렷한 상승세다.그 중에서도 상대적으로 저평가됐던 ‘노도강’ 지역의 회복 흐름이 감지되고 있다. 한국부동산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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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연이은 '부산 화재 참변'에 긴급대책회의... "심야 돌봄 확대"
정부는 4일 최근 부산에서 잇따라 어린이들이 희생된 화재 참변과 관련해 긴급 회의를 열고 대책 마련에 나섰다. 윤창렬 국무조정실장은 이날 '부산 아파트 화재 아동 사망 관련 긴급 대책회의'에서 "어린 생명들을 지켜주지 못한 데 대해 정부는 매우 엄중하게 책임을 통감한다"며 "생업을 위해 어쩔 수 없이 아이들을 두고 불안한 마음으로 밖으로 나가야 하는 부모들을 정부가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윤 실장은 "당장 모든 부모에게 혜택을 줄 수 없더라도 수요가 많은 지역과 저소득 가구 등을 우선 대상으로 돌봄 지원을 확대하겠다"며 "특히 심야 시간대나 긴급한 돌봄 공백 상황에 대비해 아이 돌봄 지원 서비스를 강화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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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시설 취사작업' 교도소장과 법무부장관 상대 국가인권위 진정
공익인권변호사모임 희망을만드는법,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공익인권변론센터, 천주교인권위원회는 7월 4일 교정시설 취사작업에 대해 법무부장관과 A교도소장을 상대로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이들 단체는 A교도소장에게 취사 작업 배정 인원을 확대함으로써 적절한 교대근무를 통해 작업시간을 줄이고 휴무일을 확대할 것을 권고하도록 국가인권위원회에 요구했다. 또한 법무부장관에게 △수형자의 작업시간 제한 규정을 「근로기준법」의 근로시간 제한 규정에 부합하거나 그보다 강화하도록 개정함으로써 장시간 작업을 방지할 것 △교정시설 작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산업재해로부터 수형자를 보호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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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학생 화재 대응 매뉴얼, 모든 학교 배포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최근 부산에서 연이어 발생한 주거지 화재로 어린 학생들이 안타깝게 목숨을 잃는 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화재 발생 시 학생 행동 매뉴얼’을 제작하여 모든 학교에 배포했다고 4일 밝혔다.김석준 교육감은 지난 3일 “어느 상황에서 화재가 발생해도 학생 스스로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행동 요령을 담은 매뉴얼을 마련하라”는 긴급 지시를 내렸고, 이에 교육청은 행동 매뉴얼을 긴급하게 제작하여 이날 모든 학교에 배포했다.이번 화재 대응 매뉴얼은 유·초·중·고 모든 학생을 대상으로 하여 ▲ 화재 발생 시 대피 요령 ▲ 연기를 피해 대피하는 자세 ▲ 119 신고 방법 ▲ 소화기 사용방법 ▲ 완강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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