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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쏠루트유학, 미국·영국·뉴질랜드 여름캠프 출발
청소년 글로벌 교육 전문기업 쏠루트유학이 진행하는 2025 여름방학 해외 캠프가 본격 출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캠프에는 미국, 영국, 뉴질랜드 3개국으로 진행하여, 영어에 대한 자신감 향상과 글로벌 현장 경험으로 다양한 국가의 학생들과의 교류를 통해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글로벌 역량을 키울 예정이다.쏠루트유학 여름캠프는 국가별 일정으로 진행된다. 특히 뉴질랜드 캠프는 정규학교 수업 체험 프로그램으로 운영돼, 참가 학생들이 현지 학교에서 뉴질랜드 학생들과 동일한 수업을 듣고 생활하는 등 실제 유학과 같은 깊이 있는 경험을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홈스테이 생활을 통해 현지인과 함께 지내며 현지 생활을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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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에듀, ‘2025 세종 디지털교육박람회’ 참가
대표 에듀테크 기업 아이스크림에듀(대표 박기석)는 지난 22일, 세종정부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세종 디지털교육박람회’에 참가해 AI 기반 학습 코스웨어 ‘스쿨런’과 ‘아이스크림 홈런’을 선보였다고 25일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교육부와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이 공동 주최한 행사다. 세종시 관내 교육 관계자 1,000여 명이 참석해 다양한 디지털 교육 콘텐츠와 최신 에듀테크 솔루션을 체험하고 정보를 공유했다.특히 이 날 선보인 ‘스쿨런’은 전 과목 학습 및 평가 콘텐츠로 구성돼 있어 초등학교 교사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스쿨런은 선택한 교과서에 따라 학습 계획을 학급 전체 또는 개별 단위로 수립할 수 있으며, 서술형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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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쌍용C&E, 한앤컴퍼니와 13개 투자사 공동으로 수해복구 위한 성금 20억원 기부
쌍용C&E가 국내 대표 사모펀드 운영사인 한앤컴퍼니와 함께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20억 원의 성금 기부에 동참했다고 25일 밝혔다. 수해복구 성금은 수재민들에게 제공되는 긴급 구호 물품 지원은 물론 피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에 쓰일 예정이다. 금번 성금 기부에는 쌍용C&E를 포함해 한앤컴퍼니의 투자회사 전부인 남양유업, 대한항공씨앤디서비스, 라한호텔, 사이노슈어 루트로닉, 솔믹스, 에이치라인 해운, 엔펄스, 케이카, 코아비스, SK마이크로웍스, SK스페셜티, SK해운 13개 투자사가 힘을 모았으며, 향후에도 긴급한 재해 발생 시 위기 극복 지원과 사회적 책임 실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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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종 세종대 교수, 연합뉴스TV서 “한미 관세는 15% 이하로 조정해야”
세종대학교(총장 엄종화)는 본교 김대종 교수가 지난 24일 연합뉴스TV 출연해 한미 간 무역 협상과 관련해 정부가 취해야 할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제시했다고 25일 밝혔다.세종대에 따르면 김 교수는 “한국은 무역의존도 75%로 세계2위다. 교역을 확대하고 미국과 원만한 합의를 해야한다, 2024년 한국은 약 100조 원 규모의 무역흑자를 기록했으며, 이 중 85조 원이 미국과의 교역에서 발생한 것”이라며, “미국과의 지속적인 무역 협력을 위해 관세를 일본 수준인 15% 이하로 낮추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주장했다.그는 “한국이 미국과의 무역에서 큰 흑자를 보고 있는 만큼, 미국 산 석유 및 가스를 더 많이 수입해 무역수지 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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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GRS, 산청 수해 피해 지역에 구호 물품 지원
롯데GRS(대표이사 차우철)가 7월 24일 산청 수해 피해 지역의 이재민을 위해 도넛과 커피 등의 구호식품을 전달했다.롯데GRS 관계자는 "크리스피크림 도넛과 엔제리너스는 이번 폭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과 지역사회를 돕기 위해 취식이 간편한 오리지널 글레이즈드 도넛 1500개와 커피 500잔을 준비했다"라며 "전달된 제품은 재해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이재민과 구조작업과 현장 복구에 투입된 구조대원, 자원봉사자들의 식사 지원에 활용됐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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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버는영어, 누적 보상금 61억 돌파..."앱 개편으로 동기부여 강화"
AI 교육기업 위버스브레인(대표이사 조세원)의 대표 영어 서비스 ‘돈버는영어’가 누적 보상금 61억 원을 돌파했다고 25일 밝혔다.위버스브레인에 따르면 지난 2022년 10월 론칭 후 2년 9개월 만에 달성한 기록으로, 짧은 기간 동안 많은 학습자들이 실질적 보상 혜택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10만 원 이상 보상을 받은 학습자는 약 9000여 명, 100만원 이상 수령한 인원도 1000여 명에 이른다. 가장 높은 보상액을 받은 회원은 ‘돈버는영어’ 2년 코스를 완주해 총 370만 원을 보상받았다.학습자들의 높은 참여율에 발맞춰, 위버스브레인은 최근 스피킹맥스 앱의 홈 화면을 전면 개편해 학습 동기 유발 요소를 더욱 강화했다. 학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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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LIG넥스원, 구미시 결식우려아동에게 후원금 1000만원 전달
LIG넥스원은 지난 24일 경북 구미시 결식우려아동에게 방학 동안 행복도시락을 지원하는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는 LIG넥스원 정창균 생산지원실장과 지역아동센터, 행복얼라이언스 등 관련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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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 이지은 작가 신작 '먹어 보면 알지: 호랑수박의 전설' 출간
웅진씽크빅의 아동출판 브랜드 웅진주니어가 이지은 작가의 그림책 신간 '먹어 보면 알지: 호랑수박의 전설'을 출간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신작은 '팥빙수의 전설', '친구의 전설', '태양왕 수바: 수박의 전설'에 이은 그림책 베스트셀러 아티스트 이지은 작가의 전설 시리즈 네 번째 작품으로, 으스스한 숲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호랑수박’의 특별한 이야기를 담았다.차디찬 계곡물 속에서 수박을 그리워하던 팥 할멈과 수박을 찾아 숲을 헤매는 눈 호랑이, 곰, 멧돼지 등 개성 강한 등장인물들이 펼치는 이야기는 어느새 “먹어 보면 알지!”라는 주문과도 같은 문장을 중심으로 속도감 있게 전개된다. 정체불명의 수박을 둘러싼 예언과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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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아진 집값 부담에 ‘대안지’ 찾기 본격화…저평가 지역 ‘재조명’
고공행진을 이어가는 집값 부담 속에 실수요자들이 이른바 ‘대안지’ 찾기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특히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지역이 다시 주목받으며, 대규모 개발 호재와 인프라 개선이 예정된 ‘숨은 진주’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분위기다.부동산R114에 따르면 올해 6월 기준 전국 가구당 평균 매매가는 6억1682만원으로, 5년 전인 2020년의 5억5681만원 대비 약 10.78%(6001만원) 상승했다. 특히 분양가 상승폭은 더 컸다. 같은 기간 3.3㎡당 평균 분양가는 1395만원에서 2103만원으로 50.75% 올랐다. 이처럼 집값 전반이 빠르게 오르면서 실수요자의 진입장벽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전문가들에 따르면 집값이 일정 수준 이상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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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 '챗GPT 프롬프트 마스터 클래스' 공개 특강 개최
AI교육기업 에듀윌(대표 양형남)은 정진일 자사 AI 프롬프트 연구소장이 직접 진행하는 'ChatGPT 프롬프트 마스터 클래스' 특강을 오는 7월 30일과 8월 2일, 총 2회에 걸쳐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특강은 오프라인과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동시 진행되며, 초보자도 이해할 수 있는 실전 중심의 프롬프트 작성 노하우를 전수받을 수 있는 기회다.특강은 오는 30일 오후 7시(1차), 8월 2일(토) 오전 10시(2차)에 진행되며, 회차별 내용은 동일하다. 오프라인 특강은 에듀윌 본사 E스퀘어에서 선착순으로 마감되며, 참가비는 3만 원이다. 온라인 참가자는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참석자는 노트북과 기본 사무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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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룰 수 없는 내 집 마련, ‘7말8초’ 휴가에 답을 찾자
내 집 마련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현실적인 과제로 자리잡은 만큼, 여름휴가가 집중되는 ‘7말8초’ 시기에도 그 고민을 완전히 떨쳐 내긴 쉽지 않다. 여행만으로는 마음이 편해지지 않는다면, 국내 여행지와 인접한 견본주택이나 분양 예정지를 함께 둘러보며 내 집 마련의 단서를 찾아보는 것이 괜찮은 선택이 될 수 있다.한 번의 이동으로 여행과 거주지 탐색을 동시에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시간 활용 측면에서도 실속 있는 선택이 될 수 있다. 또한 청약 조건이나 대출 규제 등으로 내 집 마련의 기준이 까다로워진 만큼 현장을 직접 방문해보면 단지 분위기뿐 아니라 인근 상권, 학군, 도보 동선 같은 세부적인 생활 요소를 체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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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 아파트 매매가 ‘직주근접’ 단지가 주도
부동산 시장이 실수요 중심으로 재편되는 가운데 직장과 집이 인접한 소위 ‘직주근접’ 아파트 단지의 가격 상승폭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출퇴근 거리가 길어질수록 피로와 스트레스가 가중되고 퇴근 후 휴식을 취하기에만 바빠지는 만큼 직장과의 거리가 가까운 곳에 집을 구하려는 수요자들이 많은 것으로 보인다.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서울 아파트 매매가 상승률은 6.93%였다. 특히 강남 출퇴근이 편리한 송파(15.26%)·서초(14.37%)·강남구(10.48%)는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다. 이어 광화문·종로 등 도심과 여의도로 출퇴근하기 용이한 마포구(6.95%)와 양천구(6.91%)도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수도권 지역도 비슷한 흐름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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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D 본궤도’…김포 ‘서울 생활권’ 편입 초읽기
수도권 서북부 교통 지도를 바꿀 ‘서부권 광역급행철도(GTX-D)’ 사업이 마침내 본궤도에 올랐다. 김포 장기역에서 출발해 인천 검단·계양을 거쳐 GTX-B 노선과 연계되는 이 철도망이 완성되면, 서울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가격 상승 등으로 이어지며, 과거 ‘외곽’으로 평가받던 김포가 수도권 서부의 핵심 주거지로 재평가받고 있다.국토교통부는 지난 10일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서부권 광역급행철도 건설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서부권 광역급행철도는 수도권 서북부 지역의 서울 도심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김포 장기역에서 부천종합운동장역까지 21km를 신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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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법무부
◇ 대검검사급 신규 보임▲ 법무연수원 기획부장 유광렬 ▲ 대검찰청 기획조정부장 차순길 ▲ 〃 반부패부장 박철우 ▲ 〃 마약·조직범죄부장 김형석 ▲ 〃 공판송무부장 차범준 ▲ 〃 과학수사부장 최영아 ▲ 수원고검 차장검사 이준범 ▲ 대전고검 차장검사 민경호 ▲ 대구고검 차장검사 박규형 ▲ 의정부지검 검사장 이만흠 ▲ 춘천지검 검사장 이응철 ▲ 대전지검 검사장 서정민 ▲ 청주지검 검사장 김향연 ▲ 대구지검 검사장 박혁수 ▲ 울산지검 검사장 유도윤 ▲ 창원지검 검사장 문현철 ▲ 전주지검 검사장 신대경 ▲ 제주지검 검사장 정수진◇ 대검검사급 전보▲ 법무부 법무실장 박성민 ▲ 법무연수원 연구위원 이영림 정유미 허정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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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기동순찰1대, 여름철 해수욕장 기초질서 확립 합동 예방활동 전개
부산경찰청 기동순찰1대는 7월 24일 저녁시간 광안리 해수욕장 일대에서 기초질서 위반 행위 근절 홍보 및 계도를 하기 위해 지자체(부산시청·수영구청·해운대구청) 및 관련 기관과 합동 예방 활동을 전개했다고 25일 밝혔다. 여름철 해수욕장 이용객 증가에 따라 주변 △무질서한 쓰레기 투기 △불법 전단지 배포 △금연구역 흡연 등 기초질서 위반 행위가 증가하고 있어 시민 불편 해소와 쾌적한 피서지 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이날 활동에는 부산경찰청 기동순찰1대를 비롯해 관계 기관이 함께 참여하여 해수욕장 방문객과 인근 주민을 대상으로 기초질서 준수를 유도하기 위한 플래카드 홍보 및 리플릿 홍보물을 배부하며 주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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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법무부-대검검사급 검사 33명
법무부는 7월 25일 대검검사급 검사 33명에 대한 신규 보임(18명) 및 전보(15명) 인사를 7월 29일자로 시행했다.이번 인사는 법무부장관 취임 이후 조직을 쇄신하여 국민을 위한 검찰개혁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첫 대규모 인사이다.능력과 자질, 리더십과 지휘 역량, 내외부의 신망 등을 종합해 새롭게 인재를 발탁해 적재적소에 배치했다. 특히 능력이 뛰어난 여성 검사를 주요 보직에 보임해 균형 있는 인사를 도모했다.주요인사는 박성민 대전고검 차장(법무부 법무실장 전보), 최영아 남양주지청장(대검 과학수사부장 신규 보임), 김향연 부산지검 1차장(청주지검장 신규 보임), 정수진 청주지검 차장(제주지검장 신규 보임) 등이다.[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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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학사 캐치, Z세대 구직자 대상 ‘AI 활용 경험’ 설문조사 결과 진행
진학사 캐치 조사 결과, Z세대의 86%가 AI를 활발히 활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위권 채용 플랫폼 진학사 캐치는 Z세대 구직자 1,592명을 대상으로 ‘AI 활용 경험’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진학사 캐치 관계자는 "그 결과, 응답자의 86%가 Chat GPT와 같은 AI 툴을 사용해 본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반면, 사용해 본 적 없다고 응답한 비율은 14%에 불과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AI를 활용해 본 경험이 있다고 답한 응답자에게 ‘구체적인 용도(복수응답)’를 묻자, ‘자소서/이력서 작성(51%)’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라며 "‘기업/직무 정보 검색(48%)’, ‘면접 질문 및 답변 준비(31%)’ 순으로, 취업 준비 과정 전반에 활용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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