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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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부서, 편의점 특수강도미수범 검거 표창 및 검거보상금 수여
부산동부경찰서(서장 김경수)는 9월 11일 오전 서 내에서 지난 4일 동구 초량동 한 편의점에서 발생한 특수강도미수 사건과 관련, 범인 검거에 결정적 역할을 한 편의점 종업원과 시민 2명에게 표창장과 검거 보상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피의자 A씨(30대·남)는 편의점에서 근무 중이던 종업원(20대·여)을 흉기로 위협해 금고를 열도록 강요했으나, 종업원의 저항에 범행을 이루지 못하고 도주했고, 이 과정에서 편의점 부근을 지나던 시민 2명(40대·남, 30대·남)이 종업원의 도움 요청에 약 150m를 추격해 범인을 붙잡아 현장에 출동한 경찰에게 인계했다.부산동부경찰서 김경수 서장은 “범인 검거에 큰 용기를 내주신 종업원과 시민들께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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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교육청 7층서 40대 남성 직원 추락사
9월 11일 오전 9시 17분 울산 중구(북부순환도로 375) 울산시교육청에서 추락사고가 발생했다.출동(21명, 차량 6대)한 울산소방에 따르면 직원인 40대 남성 A씨(심정지)가 건물7층 테라스(식당, 휴게공간)에서 3층 유리지붕에 추락한것으로 추정, CPR(심폐소생술)실시하며 동강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A씨는 떨어진 물건을 주우려 옥상 난간 바깥쪽 공간으로 넘어갔다가 실족해 추락한 것으로 전해졌다. 극단적인 정황은 없다고 알려졌다.경찰과 울산시교육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밝히기 위해 조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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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기장군 월드컵방파제앞 해상 표류자 1명 긴급구조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철준)는 9월 11일 낮 기장군 월드컵방파제 인근 100m 앞 해상에서 레저활동 중이던 카약 표류자 1명을 긴급 구조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3분경 기장군 월드컵방파제 인근 해상에서 카약 1척이 강한 파도와 바람으로 인해 자력으로 운행하지 못하고 점차 표류하게 되자 표류자 지인이 신고한 사항으로, 당시 사고해역 기상은 파고 3m, 북동풍8-10m/s으로 관측됐다.울산해경은 신고를 접수한 즉시 300톤급 경비함정과 기장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급파, 남해지방해양경찰청 항공단 B-524 항공기를 긴급 투입해 오후 3시 58분경 표류중인 요구조자(50대·남)를 발견후 긴급구조 한 뒤 기장 대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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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학사 캐치 "CJ프레시웨이, HS효성, 코스맥스, 하반기 오프라인 채용설명회 진행한다"
진학사 캐치는 2025년 하반기 오프라인 채용설명회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고 11일 밝혔다. 진학사 캐치 관계자는 "9월 3~4주 차 캐치카페에서 채용설명회를 여는 기업은 현대해상화재, DB손해보험, DB생명, CJ프레시웨이, APR, 키움증권, HS효성, 코스맥스 등이다"라고 전했다. 현대해상화재는 오는 15일 캐치카페 신촌점에서 ‘2025년 대졸 신입사원 채용설명회’를 진행한다. 설명회는 △채용 안내 △현직자 상담 순으로 진행되며 자산운용, 보험계리/수리, 디지털/데이터분석, IT/정보보호, 기업보험 현직자가 직접 참여할 예정이다. 해당 설명회는 관련 업계, 직무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누구나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DB그룹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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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김한규(국회의원)씨 모친상
▲ 김태연씨 별세, 김한규(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씨 모친상 = 10일, 삼성서울병원장례식장 17호실, 발인 13일 오전 8시, 장지 수원시 연화장·제주도 관음사 영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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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밖은 도시, 안은 휴양지…주거여건 다 갖춘 ‘올인원’ 단지 인기
단지 내에서 휴식과 문화, 여가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올인원 아파트가 최근 분양시장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과거 아파트는 단순한 주거 공간 혹은 안전한 투자 자산에 지나지 않았다. 하지만 코로나19 이후 뉴노멀 시대에 접어들며 변화한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아파트에 대한 인식 또한 재정의된 것.이에 아파트는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특별한 일상을 만들어 주는 공간으로 변모하는 양상이다. 단지 조경을 공원처럼 다채롭게 꾸미기도 하고, 게스트하우스, 실내 스크린골프장 등 가족 단위 및 이웃이 어울려 이용할 수 있는 각종 부대시설과 프로그램을 제공하기도 한다. 이를 통해 입주민들은 멀리 나갈 필요 없이 단지 내에서 문화생활, 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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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청약시장, ‘강남3구·용산’ 접근성이 가늠자…주목할 단지는?
서울 아파트 청약시장에서 강남3구와 용산 접근성이 ‘성패의 기준’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른바 ‘똘똘한 한 채’ 선호 현상이 심화되면서, 도심과 가까운 지역 단지들이 압도적인 청약 열기를 보이는 것이다.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에 따르면 올해 8월 22일까지 서울에서 진행된 아파트의 평균 1순위 청약 경쟁률은 96.22대 1로 집계됐다. 그러나 강남3구와 용산에 인접한 6개 단지의 평균 경쟁률은 148.19대 1에 달하며, 외곽 지역에서 분양한 단지(105.81대 1)보다 훨씬 높았다.실제 사례에서도 격차가 확연하다. 지난 7월 성동구에서 분양한 ‘오티에르포레’는 일반공급 40가구 모집에 무려 2만7525명이 몰리며 평균 688.13대 1을 기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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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창신대, 정부 지정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대학’ 선정
부영그룹 창신대학교가 법무부와 보건복지부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대학’ 시범 사업에서 전국 4년제 대학 가운데 4곳 중 하나로 최종 선정됐다.이번 사업은 초고령 사회 진입에 따른 요양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외국인 유학생을 전문 요양보호사로 체계적으로 양성하는 국가 시범정책이다. 선정 대학은 유학생들의 ▲입학 ▲학위과정 이수 ▲요양보호사 국가자격 취득 ▲지역 내 취업 연계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게 된다. 내년 1학기부터 전담 학과를 설치해 한국어 교육, 전공 이론 및 실습, 지역 사회와 연계한 현장 실습, 사회통합 지원을 포함한 학위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지정으로 창신대에 입학하는 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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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갯벌서 고립자 구조하던 해양 경찰관 실종... 해경 집중 수색
11일 오전 3시 30분께 인천시 옹진군 영흥면 꽃섬 인근 갯벌에서 고립자를 구조하던 해양 경찰관이 실종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갯벌 고립자를 구조하던 경찰관은 영흥파출소 소속 30대 경장 A씨로 당시 갯벌에 고립된 70대 남성 B씨에게 자신이 착용한 부력조끼를 입혀준 뒤 이동 중 실종된 것으로 전해진다. 해경은 A씨를 찾기 위해 구조대, 경비함정, 공기부양정, 항공기 등을 동원해 집중 수색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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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63차례 고의 교통사고로 보험금 4억원 챙긴 30대 송치
3년여에 걸쳐 60차례 넘게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 수억 원의 보험금을 가로챈 사기범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기남부경찰청은 보험사기방지 특별법 및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주범인 30대 A씨를 구속 송치하고 공범인 40대 B씨 등 10명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11일 전했다. 이들은 지난 2021년 1월부터 지난해 10월까지 수원과 안산 일대에서 렌터카를 이용해 교통법규를 위반하는 차량을 노려 63차례 교통사고를 내고 보험사로부터 4억3천여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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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전세기로 구금 한국인 316명 오늘 귀국 지원... "美재입국 불이익없다"
미국 이민 당국에 의해 체포·구금된 한국인 316명이 미국 현지시간으로 11일 귀국길에 오르게 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조현 외교부 장관은 10일(현지시간) 워싱턴DC 주미대사관에서 "지금 억류 상태인 우리 국민이 내일(11일)은 비행기(전세기)를 타고 귀국할 수 있고, 그런 과정에서 일체 수갑을 채우는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다시 한번 (미국 측과)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난 4일 미 조지아주 엘러벨의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리 공장 건설 현장에서 일어난 단속으로 체포된 이들은 억류 7일만에 풀려나게 됐다. 조 장관은 특히 "이분들이 다시 미국에 와서 일을 하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게 하겠다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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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동거남 흉기 살해 60대 여성 긴급체포
9월 10일 자정 시간에 부산 북구 덕천동 소재 주거지에서 A씨(60대·여)가 사실혼 관계인 피해자 B씨60대·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사건이 발생했다.부산북부경찰서는 A씨의 신고(같은 날 0시 39분)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A씨를 B씨를 살해한 혐의로 긴급체포(0시 59분)하여 수사중에 있으며, 11일 구속영장 신청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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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다이빙 중국대사 접견... 한중 관계 발전 방안 논의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11일 국회에서 다이빙 주한 중국대사를 접견한다. 정 대표와 다이 대사는 양국 관계를 발전시키기 위한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한다. 앞서 정 대표는 지난 5일에는 조셉 윤 주한 미국대사대리를 만나 한미 정상회담 성과를 평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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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장림산단 교차로 인근 상수도관 누수로 일부 구간 교통통제
9월 11일 오전 5시 46분경 부산 사하구 장림산업단지 교차로 인근에서 상수도관이 불상의 이유로 터져 을숙도대로 일부 구간(사하경찰서->을숙도대교 방면 편도 4개 차로 중 2개 차로) 교통통제가 이뤄졌다.부산사하경찰서는 반대편 1개 차로를 통제 구간 차로로 변경하는 등 출근길 정체 대비 교통관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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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수영경찰서, 부의금 주지 않았다는 이유로 이웃 폭행 50대 수사중
A씨(50대·남)는 지난 8월 29일 오후 6시경 술에 취해 수영구 민락동 이웃인 피해자(70대·여)의 집에 찾아가 자신의 모친 장례식에 부의금을 주지 않았다는 이유로 피해자를 주먹으로 수 회 폭행했다.부산수영경찰서는 피해 신고를 접수받아 A씨를 폭행 혐의로 입건, 사전구속영장 신청(9. 8.) 등 수사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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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금영섭(웰컴에프앤디 대표이사)씨 모친상
▲이광자 씨 별세. 금영섭 씨(웰컴에프앤디 대표이사) 모친상, 금윤섭·금미숙 씨 모친상, 정채란·김양형 씨 시모상, 서재환 씨 장모상=10일, 안동병원 장례식장 10호실, 발인 12일, 장지 안동 와룡 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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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조선의 방글라데시 출신 노동자들에 대한 노동력 착취 근절! 강력한 수사와 처벌 촉구
전남이주노동자인권네트워크는 9월 10일 오전 10시 전라남도경찰청(전남 무안군 삼향읍 남악리1443)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대한조선의 방글라데시 출신 이주노동자들에 대한 노동력 착취 근절과 강력한 수사와 처벌을 촉구했다.현재 국내 조선사 업체들은 현지 민간 송출업체를 통해 고소인들과 같은 E-7-3 용접공 외국인 노동자를 고용하고 있다. E-7-3 용접공 노동자들은 자국에서 송출업체가 올린 SNS 구인광고나 지인을 통해 한국의 조선소에서 용접 노동자를 채용한다는 소식을 듣고 한국 조선소로 취업하기 위해 자국 내 송출업체를 찾아가는데, 인력 송출업체는 현지에서 에이전시 또는 트레이닝센터로 불렸다.이들은 용접 자격시험과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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