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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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구몬, 시니어 대상 ‘제1회 구몬학습 창작 문학 공모전’ 개최
교원구몬이 전국 시니어를 대상으로 ‘제1회 구몬학습 창작 문학 공모전 시니어 부문’을 오는 10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교원구몬은 시니어 세대의 삶과 경험이 담긴 공모작을 통해 시니어들의 창작 역량을 발휘하고, 문학적 재능 발굴 기회를 제공하려는 취지로 기획했다.이번 공모전은 1975년 1월 1일 이전 출생자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가 부문은 △시 △수필 부문으로 나뉘며, 자신만의 이야기를 담아 자유 주제로 표현하면 된다.결과 발표는 12월 1일 개별 통지하며, 엄정한 심사를 통해 △대상(1명) △금상(1명) △은상(3명)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부문별 제출 양식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모전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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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 입문자 위한 단기 웹소설 클래스 ‘예비작가 속성반’ 신규 오픈
국민교육기업 에듀윌(대표 양형남)이 웹소설 입문자를 대상으로 한 단기 과정 ‘예비작가 속성반’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12일 밝혔다.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조사에 따르면 국내 웹소설 시장 규모는 매년 성장세를 이어가며 2024년 약 1조 3500억원에 달했다. 하지만 막상 글쓰기를 시작하려는 초보자들은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함을 호소한다. 에듀윌은 이러한 수요를 반영해 체계적인 입문 과정을 마련했다.이번 과정은 13주 단기 커리큘럼으로, 단계별 학습만 따라가면 시놉시스까지 완성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현직 인기 작가가 직접 강의를 맡아 생생한 성공 노하우를 전수하며, 수강생 전원에게 1:1 맞춤형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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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뉴이프, ‘제59회 IFS 프랜차이즈 창업∙산업 박람회’ 참가
시니어 토탈 케어 솔루션 기업 대교뉴이프는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59회 IFS 프랜차이즈 창업∙산업 박람회’에 참가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박람회를 통해 대교뉴이프는 데이케어센터 및 방문요양센터 창업 희망자를 대상으로 최대 1000만원 규모의 특별 혜택을 제공하고, 새롭게 선보이는 요양보호사교육원 브랜드 파트너스 사업을 공개한다.교육 전문기업 대교의 자회사인 대교뉴이프는 ▲노인장기요양보험 서비스, ▲시니어 인지∙신체 케어, ▲요양보호사∙사회복지사 인력 양성 등 다양한 시니어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현재 전국에 82개 데이케어센터와 방문요양센터를 운영하며, 수도권에서 최대 규모의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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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아파트서 귀갓길 초등생 끌고 가려던 고교생, '구속'
경기 광명시에서 귀가하던 초등학생을 끌고 가려 한 고등학생이 지난 11일, 구속됐다수원지법 안산지원 남성우 부장판사는 이날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성폭력처벌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고교생 A군에 대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열고 구속영장을 발부했다고 12일, 밝혔다.재판부는 "도망할 염려가 있고 소년으로서 구속해야 할 부득이한 사유가 있다"며 영장 발부 사유를 밝혔다.A군은 지난 8일 오후 4시 20분께 광명시 한 아파트에서 초등학교 저학년생인 B양을 따라가 엘리베이터 같은 층에서 내린 뒤 목을 조르며 끌고 가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조사결과 그는 수초간 강압적 행위를 이어가다가 B양이 큰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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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선 인천 서구 검단플랫폼 회장, 신검단지역 초교 새 교명 관련 성명서 발표
“인천시의회 교육위원회의 건의안 통과를 환영하며 어른들의 욕심으로 지역갈등과 상처 없어야한다” 검단플랫폼(회장 서원선)은 검단 지역사회를 갈등으로 몰아가는 신검단초등학교와 신검단중학교의 교명 확정 철회와 이에 관련한 부실 행정에 대해 인천광역시교육청의 사과를 요구하는 성명을 지난 8월 5일과 8월 19일 발표했다. 이어서 검단플랫폼은 이를 실현하기 위해 검단 지역 도처에 현수막을 게첩했으며 교육청 정문 앞과 검단사거리역 주변 등에서 1인 시위를 벌이기도 했다. 검단초등학교와 검단중학교 동문회와 학부모들, 그리고 검단을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이 각자 자신들의 위치와 자신들의 방식으로 교명 제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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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글로벌모터스 윤몽현 대표 등 8명 경찰고소
김진태 금속노조 광주글로벌모터스지회장을 비롯해 노동조합 간부 4명은 9월 11일 오전 11시 20분 광주글로벌모터스 윤몽현 대표이사와 양00 상생안전실장을 비롯해 회사관계자 8명을 광주광산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8월 22일 노동조합의 합법적이고 평화적인 쟁의행위와 피케팅을 폭력으로 침탈해 지회장을 비롯해 노조 간부들을 폭행한사건에 대한 고소이다(상해, 특수상해, 모욕, 출판물에의한 명예훼손).고소인은 "피고소인들이 헌법과 법률이 보장하는 노동조합의 정당한 활동을 폭력으로 짓밟고, 조합원들에게 상해를 입혔고 나아가 여론을 호도해 고소인들의 명예까지 훼손하는 등 죄질이 매우 불량하다. 특히 사용자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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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넷방송, 국제맨발걷기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아이넷방송그룹은 박준희 회장이 9월 11일 오후 5시 서울 서초구 양재동 아이넷방송 6층 대회의실에서 국제맨발걷기협회(회장 김도남)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양 기관 상호 교류를 통해 국민건강증진과 문화 콘텐츠 발굴과 Earthing 맨발 걷기 전문 지도자과정 교육, 맨발 걷기 홍보와 지도로 신체활동을 활성화하고 자발적인 걷기문화 확산을 위해 협력키로 했다. 박 회장은 MOU 체결과 함께 국제맨발걷기협회 글로벌 이사장으로 위촉됐다.그는 이날 국제맨발걷기협회 글로벌 이사장으로서 김도남 협회장, 부회장 등 임원진 10여 명과 함께 서울시 강남구 구룡산에서 맨발걷기로 3시간동안 야간 산행을 했다.한편 박준희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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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학사 캐치 "이직 경력자 10명 중 3명 ‘중고신입’ 택했다"
최근 ‘중고신입’이 주요 취업 전략으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진학사 캐치의 분석 결과 실제로 이직을 시도한 경력자 10명 중 3명은 신입 포지션에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상위권 채용 플랫폼 캐치가 최근 3년간 이직을 시도한 경력자 8,371명의 지원 현황을 분석한 결과, 약 26%(2,193)가 ‘신입’ 포지션으로 지원한 것이 확인됐다. 다시 말해, 경력직임에도 신입 취업에 다시 도전한 ‘중고신입’ 현상이 실제로 확산되고 있는 것이다. 진학사 캐치 관계자는 "중고신입으로 지원한 이들의 기업 규모별 이동을 보면 중견기업 출신의 23%, 중소기업 출신의 21%가 대기업으로 이동했다"라며 "또한 중소기업 출신의 25%는 중견기업으로 지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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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 천둥·번개 동반 호우 정전·침수 피해 속출
12일 새벽 제주도 대부분 지역에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많은 비로 정전과 침수 등 피해가 발생했다.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제주와 서귀포 지역에서 잇달아 정전이 발생해 당국에 의해 복구됐다. 또 폭우로 인한 침수 피해 신고도 여러 지역에서 잇달아 접수돼 소방 당국이 긴급 배수 지원 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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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상암사거리 통신구 화재… 한때 교통 통제 불편
12일 오전 5시 25분께 서울 마포구 상암동 상암사거리 인근 통신구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화재로 인명 피해나 통신망 장애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한때 상암사거리 일부가 통제돼 출근길 운전자들이 불편을 겪었다. 소방 당국은 인원과 장비를 동원해 오전 7시49분께 불을 완전히 진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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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프랑스 마크롱과 첫 통화… "협력 잠재력 실현"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재명 대통령이 11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취임 후 첫 통화를 가졌다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마크롱 대통령이 이 대통령의 취임을 축하하며 "한국의 신정부 출범을 계기로 양국 간 우호 협력 관계가 더욱 긴밀히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했다고 전했다.. 이 대통령은 이에 사의를 표하며 "양국 간 교역·투자가 지속 확대되고 있다"며 "인공지능(AI)·우주·방위산업 등 전략산업 분야에서도 협력 잠재력을 실현해 나가길 바란다"고 화답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도날트 투스크 폴란드 총리와도 처음으로 통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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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2차 민생 소비쿠폰 지급 계획 발표... 22일부터 전 국민 90% 10만원씩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이 22일부터 전 국민의 90%에 10만원씩 지급될 예정이다. 정부는 1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이런 내용을 담은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지급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지급 명단에서는 작년 재산세 과세표준 합계액이 12억원을 초과하거나, 귀속 금융소득 합계액이 2천만원을 초과하는 '고액자산가'가 제외된다. 국민비서 '민생회복 소비쿠폰 안내' 서비스를 신청하면 2차 지급 대상자 해당 여부 등으 확인할 수 있고 대상자일 경우 22일 오전 9시부터 희망 지급 형태에 따라 각 기관에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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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바로세우기시민운동본부, "성비위 교직원 핵심보직 임명은 2차 가해"
부산바로세우기시민운동본부(상임대표 최상기, 공동대표 노연서 남복희 최영주 김덕자)는 9월 11일 자 '정선학원과 부산시교육청은 즉각 책임을 져라'라는 제목의 보도자료를 내고 "성비위 교직원 핵심 보직임명은 피해자와 학생을 외면한 2차가해"라고 밝혔다.그러면서 "성비위 징계전력이 있는 교직원을 법인의 핵심 보직인 과장 직위에 임명한 사실은 우리 사회가 그동안 반복적으로 요구해온 성인지 감수성과 피해자 보호의 원칙을 정면을 거스르는 행위"라며 정선학원과 부산시교육청의 태도에 깊은 분노와 우려를 표명했다.운동본부는 "피해자가 여전히 같은 법인 산하 학교에 근무하고 있음에도 가해자와 공간을 분리하지 않고 오히려 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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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 트렌드 3요소 ‘조망·체험·편의’…실수요 사로잡는 신규 분양은?
분양시장이 실수요로 재편되면서 분양 흥패를 가르는 새로운 트렌드로 ‘조망·체험·편의’ 등 3가지 요소가 떠오르고 있다. 고급스러운 내부 디자인은 물론 탁 트인 조망으로 이어지는 유리난간이나 단지 내에서 체험이 가능한 스카이라운지, 편의성을 극대화하는 널찍한 주차공간, 세대창고 등을 충족하는 이른바 ‘요즘 신축’이 청약 성적을 좌우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부동산 트렌드로 떠오른 ‘조망·체험·편의’, 분양시장에서도 강세최근 아파트 조망에 대한 관심이 더욱 늘어나면서 내 집 마련에 나서는 예비 청약자들 사이에서 유리난간 적용 여부를 필수적으로 확인하는 경향이 높아졌다. 유리난간이 만들어내는 ‘파노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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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영이엔씨 회생사건 보전관리인→제3자관리인, 수상한 선임의 뒷배경?…관리인 고소당해
삼영이엔씨 회생 사건에서 법원의 결정은 이해하기 어렵다.김OO 대표이사가 직접 회생신청을 했다. 그러나 곧 직무정지 가처분이 인용되자 법원은 경영 공백을 이유로 보전관리인으로 서OO을 앉혔다. 여기까지는 절차상 불가피할 수 있다. 문제는 그 다음이다.이사회는 경영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김OO을 다시 대표이사로 재선임했고, 직무정지 가처분도 취하됐다. 즉, 대표이사 관리인(DIP, Debtor in Possessio 기존경영자유지제도) 선임의 원칙을 적용하는 데 걸림돌이 모두 사라진 것이다. 하지만 법원은 개시결정에서 뜻밖에도 서OO을 그대로 제3자 관리인으로 확정했다.채무자회생법 제74조 제2항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관리인은 대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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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코리아 "취준생, 연간 '455만원' 취업사교육비 지출한다"
취준생 10명 중 4명은 취업을 위한 사교육을 받고, 연간 450여 만원을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다.잡코리아(대표이사 윤현준) 콘텐츠LAB이 대학교를 졸업한 취업준비생 485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취업을 위한 사교육을 받은 청년이 전체 42.9%로 조사됐다. 지난 2021년 동일한 조사 당시 31.6%보다 약 10% 넘게 늘어났다.잡코리아 관계자는 "취업사교육 경험이 있는 청년들은 월 평균 38만원, 연간 약 455만원을 지출한 것으로 밝혀졌다"라며 "4년 전 연간 약 218만원이었던 것에 대비해 109% 증가한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코로나19 시기 이후 채용 환경의 여러 변화가 있었고 물가 상승까지 이어지며 취업준비생들의 경제적 부담이 늘어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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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등굣길, 수영경찰서가 지키겠습니다"
부산수영경찰서(서장 송진섭)는 지난 8월 5일 개서 이후 처음으로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들의 교통안전 의식고취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9월 11일 수영구 망미동 수미초등학교 앞 사거리에서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수미초등학교, 학교녹색어머니회를 비롯해 어린이들의 교통안전을 책임지는 해운대교육지원청, 한국도로교통공단,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주요 기관 50여 명이 함께했다.캠페인 참가자들은 등교하는 어린이들에게 홍보 물품을 전해주며 횡단보도를 건널 때의 안전 수칙과 최근 아이들 사이에 유행하는 픽시자전거 안전수칙 리플릿, 운전자들에게는 스쿨존 내 감속 운전과 주정차 금지 등 교통법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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